음...
아 일단 동성애 혐호하시는 분들은 뒤로 쭉쭉쭉 가주시고요ㅎ
판에 톡 써보는건 처음이네요....ㅎㅎ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지금 제 애인이랑 이랬었다는거 기억에서 흐릿해지기 전에
좀 남겨볼까해서요ㅎ
아아 시작하기전에!!!!!
이건 저와 제 애인의 이야기구요~
혹시 픽션같은걸로 오해안해주셨으면 해요ㅋㅋㅋㅋㅋ
하긴 전 아직도 저의 이 사랑 이야기가 어리둥절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할게요~!!!!!!!!!!!!!!
전 음슴체를 안쓰기하지만 판의 룰?을 지키기위해 음슴체 갑니당ㅋㅋ
나님은 이제 20된 풋풋한 여성임
내 애인 역시 나랑 동갑임 사귄지 50일 다 되감
우린 둘다 동성에게 이런감정 느끼는게 처음임
나님은 고백받았음. 이제 줄여서 앤이라고 하겠음
우린 진짜 왜 좋아하는지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비슷한점은...ㅋㅋ있긴함 야동보면 토할라는거ㅋㅋㅋㅋㅋ
진짜 그 외에 건 다 반대임ㅋㅋㅋㅋ
완전 전혀반대ㅋㅋㅋㅋ 나 님은 귀찮아서 어디다니는가 싫어하고
울 앤은 집에 안붙어있음 절대로ㅋㅋㅋ
나님은 남자 한번사귀어봤음.... 앤은....ㅋㅋㅋ열명이상임ㅋㅋ더이상은 노코멘트하겠음ㅋㅋㅋ
난 화를 절대 안내고 앤은 성격 ㅈㄹ맞음ㅋㅋㅋㅋㅋㅋㅋ
앤이지만 이건 어쩔수없음ㅋㅋㅋㅋ
나님은 첨보는 사람한데 낯을 안가림 앤은 사람분석부터함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능력을 가지고있음ㅋㅋㅋㅋ
내가먼저 번호달라고연락하자그러고 싸이 일촌신청하고ㅋㅋ
난 원래 첨엔 적극적임ㅋㅋㅋ글고 그땐 정말 이런거아니었으니까
그야말로 친구였음ㅋㅋㅋ아니 앤이 넘 웃겨서 친구하고싶었음ㅋㅋㅋ
그뒤로 우린 정말 친한친구가 되었음
그냥 평범한친구처럼 연락자주하고 그정도였음
서로 사는곳도 멀고 각자 하는게 있으니 만나서 놀일도 거의없는
그런데 그냥 정말 친한친구?ㅋㅋㅋㅋㅋ
지금 보니까 웃기네ㅋㅋㅋ연락만 하는 친한친구였나?ㅋㅋㅋ
근데 원래 난 첨엔 적극적 그뒤론 가끔 연락함ㅋㅋㅋㅋ나도 좀 이상함ㅋㅋㅋ
근데 앤한텐 연락이 자주왔음ㅋㅋㅋ그래서 연락이 계속된것같음
아 서론이 길다.....ㅠㅠㅠㅠ
그렇지만 염치불구하고 계속 쓰게씀ㅜㅜ
그러다가 그냥 두번정도 만났음 노는걸로만난건아니고..
그냥 거의 대화 조금할정도의 시간이었음 (한 한시간 됬나?)
그러고 두달 훨씬전 평범하게 톡을하고있었음 야밤에ㅋㅋ
근데 갑자기 자기꺼라하는거아님?? 그것도 집요하게..ㅡㅡ
난 얘가 뭐라나해씀;;;
얘가 이러기 한달 좀 더 전에 톡하다가 이렇게온적이있었음
앤 왈 : ㅋㅋ사랑한다♥
나 왈 :ㅋㅋㅋ레즈냐? 여자한테사랑한다하게ㅋㅋㅋ
앤 왈 : 왜 친구한테 사랑한다하면 안되나?
나 왈 : ㅋㅋㅋ그럼 이케 보내야지 따랑한다 친구야 ㅋㅋ
앤 왈 : 따랑이머냐 니 혀짧냐ㅋㅋ
머.. 이런것도있었고 근데 여자 직감이란게 이게 그냥 하는소리가 아닌거같다고 느껴짐..
그래도 갑자기 평범한애를 동성애자로 모는것같아질까봐
계속피했음;;;;;;;
덕분에 그때 11시 반이면 자는 내가 1시 반까지 톡을했음
결국 ..응 그럼 니꺼해 이랬음;;
지금 생각해보면 지쳐서 '그래그냥 니꺼해...' 이심정이었던것같다ㅋㅋㅋ
근데 난 솔직히 남자 한번사귀어봤고 그때도 목메는 정도가 아니였기에 그냥 그러다 끝났엇음
참고로 난 남자를 굉장히 불편해함ㅋㅋ
그담날 아무래도 불편해씀 나는 솔직히 그때까지도 정리가 안된상태였고
그래서 걍 친구처럼 연락해씀
그러다 갑자기 전화와서
앤 왈 야 나 공식모르겠어 (수학얘기임) ¥>\^?{£~¥]!이거 뭐야?
나 왈 아 몰라... 니가 찾어바ㅋㅋㅋ(그때 좀 바빴음)
앤 왈 친구한테 그것도 안알려주냐!!!
나 왈 ㅋㅋㅋㅋ(대충) +[^\?}!, 해봐ㅋㅋ
그러고 그냥 우린 아니.. 나만그랬나? ㅋㅋ어쨌든
그냥 평소랑 다를거없이 연락해씀
그러다가 나님이 술을 마실일이있었음
한병 반? 정도 마셨음;;;; 원래 주량 반병 조금 넘음;;;;;;
그러고 새벽 두시에 전화를 했음
지금생각하면 미친짓이었음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시간에 안자고있었는지 톡이 왔음
앤 왈 : 지금 전화못받아 무슨일이야?
나님 왈 : 야 우리 뭐냐?
앤 왈 : ...머야 왜그래
나님 왈 : 우리 지금 무슨사이야?
앤 왈 : .....니가 생각하는그런사이
나님 왈 : 그니까 내가 생각하는 그런사이가 뭐냐고
앤 왈 : 술마셨냐?
나님 왈 : 응.. 아 대답해
앤 왈 : 술마셨음 그냥 자라.. 낼 연락하고
나님 왈. : 나 지금 말짱해 그니까 대답해바..(ㅋㅋ난 이때 앞이 아른거릴정도였음ㅋㅋ)
앤 왈 : ......도대체 왜그래..
나님 왈 : 너가 나 복잡하게했잖아.. 그니까 지금 딱 대답해 우리 뭐야.
앤님 왈 : ..미안.. 난 친구로써의 너의 맘을 가지고 싶다한건데.. 괜히 헷갈리게해서 미안해..
이렇게 왔었음.. 난 이걸보고 곧바로 필름이 끊겼고
난 진짜 얘 맘이 이런줄알고있었음
지금 컴터하면서 수정하고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봐도 참 읽기 힘들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담 이야기는 2 올렸답니다ㅎㅎ
(동성) 그냥.. 모르겠어ㅎ
아 일단 동성애 혐호하시는 분들은 뒤로 쭉쭉쭉 가주시고요ㅎ
판에 톡 써보는건 처음이네요....ㅎㅎ 글을 쓰게 된 계기는.... 지금 제 애인이랑 이랬었다는거 기억에서 흐릿해지기 전에 좀 남겨볼까해서요ㅎ 아아 시작하기전에!!!!! 이건 저와 제 애인의 이야기구요~ 혹시 픽션같은걸로 오해안해주셨으면 해요ㅋㅋㅋㅋㅋ 하긴 전 아직도 저의 이 사랑 이야기가 어리둥절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할게요~!!!!!!!!!!!!!! 전 음슴체를 안쓰기하지만 판의 룰?을 지키기위해 음슴체 갑니당ㅋㅋ
나님은 이제 20된 풋풋한 여성임
내 애인 역시 나랑 동갑임 사귄지 50일 다 되감
우린 둘다 동성에게 이런감정 느끼는게 처음임
나님은 고백받았음. 이제 줄여서 앤이라고 하겠음
우린 진짜 왜 좋아하는지모르겠음ㅋㅋㅋㅋㅋㅋ
비슷한점은...ㅋㅋ있긴함 야동보면 토할라는거ㅋㅋㅋㅋㅋ
진짜 그 외에 건 다 반대임ㅋㅋㅋㅋ
완전 전혀반대ㅋㅋㅋㅋ 나 님은 귀찮아서 어디다니는가 싫어하고
울 앤은 집에 안붙어있음 절대로ㅋㅋㅋ
나님은 남자 한번사귀어봤음.... 앤은....ㅋㅋㅋ열명이상임ㅋㅋ더이상은 노코멘트하겠음ㅋㅋㅋ
난 화를 절대 안내고 앤은 성격 ㅈㄹ맞음ㅋㅋㅋㅋㅋㅋㅋ 앤이지만 이건 어쩔수없음ㅋㅋㅋㅋ
나님은 첨보는 사람한데 낯을 안가림 앤은 사람분석부터함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능력을 가지고있음ㅋㅋㅋㅋ
내가먼저 번호달라고연락하자그러고 싸이 일촌신청하고ㅋㅋ
난 원래 첨엔 적극적임ㅋㅋㅋ글고 그땐 정말 이런거아니었으니까
그야말로 친구였음ㅋㅋㅋ아니 앤이 넘 웃겨서 친구하고싶었음ㅋㅋㅋ
그뒤로 우린 정말 친한친구가 되었음
그냥 평범한친구처럼 연락자주하고 그정도였음
서로 사는곳도 멀고 각자 하는게 있으니 만나서 놀일도 거의없는
그런데 그냥 정말 친한친구?ㅋㅋㅋㅋㅋ
지금 보니까 웃기네ㅋㅋㅋ연락만 하는 친한친구였나?ㅋㅋㅋ
근데 원래 난 첨엔 적극적 그뒤론 가끔 연락함ㅋㅋㅋㅋ나도 좀 이상함ㅋㅋㅋ
근데 앤한텐 연락이 자주왔음ㅋㅋㅋ그래서 연락이 계속된것같음
아 서론이 길다.....ㅠㅠㅠㅠ
그렇지만 염치불구하고 계속 쓰게씀ㅜㅜ
그러다가 그냥 두번정도 만났음 노는걸로만난건아니고..
그냥 거의 대화 조금할정도의 시간이었음 (한 한시간 됬나?)
그러고 두달 훨씬전 평범하게 톡을하고있었음 야밤에ㅋㅋ
근데 갑자기 자기꺼라하는거아님?? 그것도 집요하게..ㅡㅡ
난 얘가 뭐라나해씀;;;
얘가 이러기 한달 좀 더 전에 톡하다가 이렇게온적이있었음
앤 왈 : ㅋㅋ사랑한다♥
나 왈 :ㅋㅋㅋ레즈냐? 여자한테사랑한다하게ㅋㅋㅋ
앤 왈 : 왜 친구한테 사랑한다하면 안되나?
나 왈 : ㅋㅋㅋ그럼 이케 보내야지 따랑한다 친구야 ㅋㅋ
앤 왈 : 따랑이머냐 니 혀짧냐ㅋㅋ
머.. 이런것도있었고 근데 여자 직감이란게 이게 그냥 하는소리가 아닌거같다고 느껴짐..
그래도 갑자기 평범한애를 동성애자로 모는것같아질까봐
계속피했음;;;;;;;
덕분에 그때 11시 반이면 자는 내가 1시 반까지 톡을했음
결국 ..응 그럼 니꺼해 이랬음;;
지금 생각해보면 지쳐서 '그래그냥 니꺼해...' 이심정이었던것같다ㅋㅋㅋ
근데 난 솔직히 남자 한번사귀어봤고 그때도 목메는 정도가 아니였기에 그냥 그러다 끝났엇음
참고로 난 남자를 굉장히 불편해함ㅋㅋ
그담날 아무래도 불편해씀 나는 솔직히 그때까지도 정리가 안된상태였고
그래서 걍 친구처럼 연락해씀
그러다 갑자기 전화와서
앤 왈 야 나 공식모르겠어 (수학얘기임) ¥>\^?{£~¥]!이거 뭐야?
나 왈 아 몰라... 니가 찾어바ㅋㅋㅋ(그때 좀 바빴음)
앤 왈 친구한테 그것도 안알려주냐!!!
나 왈 ㅋㅋㅋㅋ(대충) +[^\?}!, 해봐ㅋㅋ
그러고 그냥 우린 아니.. 나만그랬나? ㅋㅋ어쨌든
그냥 평소랑 다를거없이 연락해씀
그러다가 나님이 술을 마실일이있었음
한병 반? 정도 마셨음;;;; 원래 주량 반병 조금 넘음;;;;;;
그러고 새벽 두시에 전화를 했음
지금생각하면 미친짓이었음ㅋㅋㅋㅋㅋ
그랬더니 그시간에 안자고있었는지 톡이 왔음
앤 왈 : 지금 전화못받아 무슨일이야? 나님 왈 : 야 우리 뭐냐? 앤 왈 : ...머야 왜그래 나님 왈 : 우리 지금 무슨사이야? 앤 왈 : .....니가 생각하는그런사이 나님 왈 : 그니까 내가 생각하는 그런사이가 뭐냐고 앤 왈 : 술마셨냐? 나님 왈 : 응.. 아 대답해 앤 왈 : 술마셨음 그냥 자라.. 낼 연락하고 나님 왈. : 나 지금 말짱해 그니까 대답해바..(ㅋㅋ난 이때 앞이 아른거릴정도였음ㅋㅋ) 앤 왈 : ......도대체 왜그래.. 나님 왈 : 너가 나 복잡하게했잖아.. 그니까 지금 딱 대답해 우리 뭐야. 앤님 왈 : ..미안.. 난 친구로써의 너의 맘을 가지고 싶다한건데.. 괜히 헷갈리게해서 미안해..
이렇게 왔었음.. 난 이걸보고 곧바로 필름이 끊겼고 난 진짜 얘 맘이 이런줄알고있었음 지금 컴터하면서 수정하고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봐도 참 읽기 힘들더라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 담 이야기는 2 올렸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