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가는 케이스1

2012.01.23
조회396
ㅎㅇ 난 미국에서 국제학교를 다니는 17세 남자임보통 한국 사람들은 유학에 대해 많은 망상을 가지고 있음대표적으로 "유학가면 인생 걱정 할 필요가 없지" 이건 잘못된 말임 그래서 오늘 나님이 님들에게 유학가는 케이스를 알려줌
그럼 ㄱㄱ












이건 나님의 친구의 이야기임
어느 화창한날 이 친구는 짐에서 방글라데시를 하
고 있었음
정말 좋은 날이었다고함 
그런데 갑자기 이 친구의 아버지가 잠시 오라면서 
어떤 서류 봉투를 던져줌
이 친구는 이게 뭐지하고 생각함  
아 이 친군 이 때 머리가 어지러웠다함 왜냐 그게 
바로 입학원서(I-20) 였던거임 
이 친군 정말 평범한 학교를 다니며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었음 
정말 충격이었다고함 









 

그리고 보통 유학생들이 하는 평범한 고민을함


아 잠깐 생각해보자 지금 유학을 간다면 대학도 미


국에서 나오겠지


그럼 난 최소8년간 추석에 이짓을 못하게 되는데








 




그리고 설에만 받을수있는 전설에 레


어템 


세벳돈이!!!!!!






 








그럼 난 한국인들이 이런걸 할때 컴퓨터나 공부를 하며 


시간을 때워야 한다는 건가


하하 아 미국 가기 싫다 


아 그래 이건 꿈일거야 라고 하면서 이 현실을 부정했다


함 


그 후 이 친구는 울며 겨자 먹기로 미국에 왔다함 


아 이건 정말 아마도 모든 유학생이 공감하는 사실   


정말 좌절감이 뼈져리게 느껴짐


이 글을 보면서 어떤분은 뭐 그까짓꺼야 라고 하는 사람


이 꼭 한명 이상 있을 꺼임 


그런말은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한국인 유학생들을 모


욕하는 말임


생각해 보면 최소 8년간 세뱃돈을 못 받는다 생각하면 모


든 공부를 끝내고 돌아와도 이제 세뱃돈 받을 나이가 아


니란 말임 



어쨌든 




공감했으면 추천

공감안해도 추천

외국생활궁금하면 추천

외국생활안굼금해도 추천

외국살고있는사람 추천

외국살고싶은사람 추천

유학생 불쌍하다 추천

유학생 안불쌍해도 추천 


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