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갑자기 옛날일이 생각나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4년? 5년? 정도 된거같은데..... 친구들끼리 모여서 나이트를 갔더랬죠.... 여차저차해서 부킹을 하고 ㅡㅡ;; 4~5명인가 갔었는데 부킹을 성공한 인원은 3명이였죠 `` 2차를 가서 술을 먹고 저희집으로 가서 3차로 술을 더먹었습니다 이제 잠을 자야 하는데 ``; 3쌍이 있으니 어떻하나 하고 있는데 ;; 친구넘이 제방에 들어가서 문을 잠가버리고 안나오더라구요 ;; 남은 2쌍이 있는데 안방을 빼곤 남은방이 1개 빡에 없어서 4명이서 그냥 잤습니다 ;; 그냥 대충 상황전에 설명임 ;; 그뒤에 제방에서 문잠근넘 빼고는 아무도 연락을 안하고 있었는데.... 그당시 친구집이 짱께집를 하고 있어서 가끔 짬뽕을 먹으러 가곤 했는데 갈때마다 친구넘은 상옆에 자빠져서 안일어났죠(거기가 대청마루처럼 넓고 구석에 티비있고 이불이 있습니다) 어느날 가보니 부킹했던 그걸이 있는겁니다 ``; 말을 들어보니 지가 `` 연락 을 하면 택시를 타고 바로 달려 온다더군요;; 원래 그친구넘을 헤드라고 놀리곤 했거든요... 그것이 큰지라 ㅋㅋ 애가 약간 모지라긴 해서.. 초등,중학교 까지 애들에게 놀림당하거나 맞고 했거든요 지금도 더상태가 좋아진건 없는데 ㅋㅋ 고등학교 졸업해도 애들한테 쪽도 못쓰고 다녔거든요... 그렇게 아마 2달 넘게 새벽에도 저녁에도 전화하면 택시를 타고 와댔습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레 어느순간부턴 연락이 끊어지더군요 그넘도... 근데 그 짱께집 아들을 놀리고 괴롭히고 그러던 놈이 하나 있었는데....(이놈이 동창임) 짱께집아들이랑 헤어진지 1년? 2년정도였나 ? 됬는데 친구중 한놈이 짱께집 아들 괴롭히던놈과 짱께집아들 부킹녀와 같이 지나가는걸 본겁니다.. 요즘 들려오는 소식이지만... 괴롭히던놈과 부킹녀가 결혼을 한다더군요 ㅋㅋㅋ 이소리듣고 친구들 5명이서 뒤집어 졌습니다 ㅋㅋ 지가 그렇게 괴롭히던 놈하고 몇달 뒹굴뒹굴 했던 여자와 결혼을 하게된 상황이 너무 아이러니 하드라구요 ㅋㅋ 아마 이사실을 알면 짱께집 아들 죽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아 너무 횡설수설인듯 ;; ㅎㅎ
친구랑자고 동창이랑 결혼하고
그냥 갑자기 옛날일이 생각나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4년? 5년? 정도 된거같은데.....
친구들끼리 모여서 나이트를 갔더랬죠....
여차저차해서 부킹을 하고 ㅡㅡ;;
4~5명인가 갔었는데 부킹을 성공한 인원은 3명이였죠 ``
2차를 가서 술을 먹고 저희집으로 가서 3차로 술을 더먹었습니다
이제 잠을 자야 하는데 ``;
3쌍이 있으니 어떻하나 하고 있는데 ;;
친구넘이 제방에 들어가서 문을 잠가버리고 안나오더라구요 ;;
남은 2쌍이 있는데 안방을 빼곤 남은방이 1개 빡에 없어서 4명이서 그냥 잤습니다 ;;
그냥 대충 상황전에 설명임 ;;
그뒤에 제방에서 문잠근넘 빼고는 아무도 연락을 안하고 있었는데....
그당시 친구집이 짱께집를 하고 있어서 가끔 짬뽕을 먹으러 가곤 했는데
갈때마다 친구넘은 상옆에 자빠져서 안일어났죠(거기가 대청마루처럼 넓고 구석에 티비있고 이불이 있습니다)
어느날 가보니 부킹했던 그걸이 있는겁니다 ``;
말을 들어보니 지가 `` 연락 을 하면 택시를 타고 바로 달려 온다더군요;;
원래 그친구넘을 헤드라고 놀리곤 했거든요... 그것이 큰지라 ㅋㅋ
애가 약간 모지라긴 해서.. 초등,중학교 까지 애들에게 놀림당하거나 맞고 했거든요
지금도 더상태가 좋아진건 없는데 ㅋㅋ
고등학교 졸업해도 애들한테 쪽도 못쓰고 다녔거든요...
그렇게 아마 2달 넘게 새벽에도 저녁에도 전화하면 택시를 타고 와댔습니다.
그러다가 자연스레 어느순간부턴 연락이 끊어지더군요 그넘도...
근데 그 짱께집 아들을 놀리고 괴롭히고 그러던 놈이 하나 있었는데....(이놈이 동창임)
짱께집아들이랑 헤어진지 1년? 2년정도였나 ? 됬는데
친구중 한놈이 짱께집 아들 괴롭히던놈과 짱께집아들 부킹녀와 같이 지나가는걸 본겁니다..
요즘 들려오는 소식이지만... 괴롭히던놈과 부킹녀가 결혼을 한다더군요 ㅋㅋㅋ
이소리듣고 친구들 5명이서 뒤집어 졌습니다 ㅋㅋ
지가 그렇게 괴롭히던 놈하고 몇달 뒹굴뒹굴 했던 여자와 결혼을 하게된 상황이
너무 아이러니 하드라구요 ㅋㅋ
아마 이사실을 알면 짱께집 아들 죽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ㅋ
아 너무 횡설수설인듯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