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저희 남편 한달에 270정도 법니다. 원래 500~700 사이 벌었는데 11월달에 마음에 안든다고 2군데 때려쳐서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도 뭐 자기가 정 떨어졌는데 어떻게하냐고 하소연하길래 그럼 다른데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벌써 2개월째네요. 그런데 오늘..조카들이 왔습니다. 남편 둘째동생이 딸 하나(5) 아들 하나(7)이구요. 셋째동생이 딸 하나(6) 딸 하나(5) 그리고 넷째동생이 딸 하나(4) 아들 하나(7)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오늘 조카들한테 남편이 한사람당 30만원씩 줬네요. 그럼 총 180만원인데 이건 뭐 배보다 배꼽이 더 클지경이네요. 아직 학교도 안간 애들한테 이렇게 많이 줘도 되는건가요? 애들한테 왜이렇게 많이 주냐니까 이건 많은것도 아니라네요. 원래는 더 많이 줬는데 지금은 돈 없어서 조금씩 준거라고.. 학교도 안들어간 애들한테 벌써부터 이렇게 주면 나중엔 얼마씩 줄지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매달 시댁 부모님한테 200만원씩 드리고 있는데 오늘 180만원까지... 500~700 벌었을 때도 시댁 부모님 챙기고 또 일주일에 한번씩 시댁에 가야하는데 그 때마다 조카들한테 뭐 사줘야하고.... 도대체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난감하네요. 다들 조카들한테 얼마씩 주나요? 614
조카들한테 새뱃돈 얼마씩 주세요?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자면 저희 남편 한달에 270정도 법니다.
원래 500~700 사이 벌었는데 11월달에 마음에 안든다고 2군데 때려쳐서 이렇게 됐습니다.
그래도 뭐 자기가 정 떨어졌는데 어떻게하냐고 하소연하길래 그럼 다른데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벌써 2개월째네요.
그런데 오늘..조카들이 왔습니다.
남편 둘째동생이 딸 하나(5) 아들 하나(7)이구요.
셋째동생이 딸 하나(6) 딸 하나(5)
그리고 넷째동생이 딸 하나(4) 아들 하나(7) 이렇게 있어요.
그런데 오늘 조카들한테 남편이 한사람당 30만원씩 줬네요.
그럼 총 180만원인데 이건 뭐 배보다 배꼽이 더 클지경이네요.
아직 학교도 안간 애들한테 이렇게 많이 줘도 되는건가요?
애들한테 왜이렇게 많이 주냐니까 이건 많은것도 아니라네요.
원래는 더 많이 줬는데 지금은 돈 없어서 조금씩 준거라고..
학교도 안들어간 애들한테 벌써부터 이렇게 주면 나중엔 얼마씩 줄지 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
매달 시댁 부모님한테 200만원씩 드리고 있는데 오늘 180만원까지...
500~700 벌었을 때도 시댁 부모님 챙기고
또 일주일에 한번씩 시댁에 가야하는데 그 때마다 조카들한테 뭐 사줘야하고....
도대체 저보고 어쩌라는건지 난감하네요.
다들 조카들한테 얼마씩 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