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고 하면 알라나 모르겠지만... 우리 지금까지 같이해온 1년동안 많은추억이 있잖아...
1년동안 너랑나 헤어지는일도 있었고 싸우기도했었고 서로 화나가지구 연락않한적도 있었잖아
그때마다 먼저 사과하고 먼저 잡아 줘서 고마웠어 그치만 이제는 내가 너 잡을께 나 너 지금 기다리고있어
카톡상태메세지는 항상 바뀌고 돌아와달라고도 했었고 이제 그만하고 나랑 같이 웃자고도 했었어 ...
전 처럼 내가 니 카톡상태보고 나도 메세지로 답한거 처럼너도 그래줬으면 좋겠어.. 니가 날 떠난이윤 아직까지도 모르겠어...너랑 헤어진지 20일은 넘었는데.. 20일이 너무 길드라 너한테 혹시나 연락올까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니연락 기다리고 있어 너랑한 카톡들 보면서 그나마 괜찮았었는데... 카톡 삭제하고 다시깔아서 너랑한 카톡도 없어지고 하루하루 너없이 살아가는게 죽을만큼 힘들고 괴롭다.. 나 니가 돌아오면 내가 변할게 니가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고 하면 그렇게바뀌고... 니가 다른여자 보더라도 그것도 이해할께 모든걸 이해할께 내가 너한테 ' 내가 널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돼냐? ' 고 했던말 미안해..그땐 정말 힘들었었어 하루하루 지날수록 너한테선 연락이 끊겼고 .. 결국엔 우리 헤어졌잖아..
우리가 함께해온 1년이란 시간이 그렇게 금방잊혀질꺼라곤 생각않해 ... 근데 너 카톡 메세지랑 틱톡보면 너무 행복해 보이드라...그거 보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카톡이랑 틱톡 상태메세지 바뀌고 버릇처럼 카톡 이랑 틱톡만 들어갔다 니 상태메세지만 보면서 괴로워해 P 야ㅎㅎ... 이글을 봐서 돌아와 준다면.. 진짜 내가 더 잘할께 애처럼도 않굴고화내지도않을게 울지도 않고 니말 잘들을게... 기억나 ? 내가 장난으로 여보 라고 계속했더니 니가 고백한거? 나 그날 엄청좋아서 미칠뻔했었는데... 나 아프다고 니가 걱정해주고 나때문에 고생하고... 놀러갔을때 말한마디없이 돌아다니고 화나면 너 무시하고... 나 너한테잘못한거 너무 많아..잔다고 해놓고 친구들이랑 놀러 밤중에 나가고.. 니가 걱정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나 애처럼 굴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깐 너무 미안하다.. 니가 그랬잖아.. 너말곤 나데리고 갈사람없다고.. 나 아니면않댄다고 어쩌지.. 그땐 빈말인줄알고 그냥 넘겼어 니말이 사실인가봐 너말곤 나데려갈 사람 하나도 없고 너 아니면 나도 않대겠어 .. 내가 다미안해 끝 1년이란시간동안 우리 행복했잔아.. 그럼 쭉 행복해야지... 나 그 행복 여기서 끝내기 싫어 내욕심이여도 끝내기 싫다... 나 아직 너한테 못해준말 못해준거 너무많아.. 나하테 기회를 한번만 더줘 이젠 내가 맞춰 나갈께..나 이글 쓰면서도 너무 힘들고괴롭다... 폰이 울려도 니가아님 다 싫고 연락하지말래도 연락하는 니 카톡이나 문자 전화 지금 다 기다리고있는대...이젠 그렇게 내가 해줄께 나 너랑헤어진 이후부터 밥도 않먹고 자지도않고 울고만있어 돌아와줘 내가더 잘할께 니가 사랑한다고 해주기만 기다리는데.. 나 아직도너 많이 사랑하는데 그래서 너 많이기다리는대... 니가 이글을 볼리가 없지만..그래도 이글 보는 사람들중에 너도 있었으면 좋겠다.....
돌아와요 그대...
S라고 하면 알라나 모르겠지만... 우리 지금까지 같이해온 1년동안 많은추억이 있잖아...
1년동안 너랑나 헤어지는일도 있었고 싸우기도했었고 서로 화나가지구 연락않한적도 있었잖아
그때마다 먼저 사과하고 먼저 잡아 줘서 고마웠어 그치만 이제는 내가 너 잡을께 나 너 지금 기다리고있어
카톡상태메세지는 항상 바뀌고 돌아와달라고도 했었고 이제 그만하고 나랑 같이 웃자고도 했었어 ...
전 처럼 내가 니 카톡상태보고 나도 메세지로 답한거 처럼너도 그래줬으면 좋겠어.. 니가 날 떠난이윤 아직까지도 모르겠어...너랑 헤어진지 20일은 넘었는데.. 20일이 너무 길드라 너한테 혹시나 연락올까봐 잠도 제대로 못자고 니연락 기다리고 있어 너랑한 카톡들 보면서 그나마 괜찮았었는데... 카톡 삭제하고 다시깔아서 너랑한 카톡도 없어지고 하루하루 너없이 살아가는게 죽을만큼 힘들고 괴롭다.. 나 니가 돌아오면 내가 변할게 니가 해달라는대로 해주고 이렇게 바뀌면 좋겠다고 하면 그렇게바뀌고... 니가 다른여자 보더라도 그것도 이해할께 모든걸 이해할께 내가 너한테 ' 내가 널 어디까지 이해해줘야 돼냐? ' 고 했던말 미안해..그땐 정말 힘들었었어 하루하루 지날수록 너한테선 연락이 끊겼고 .. 결국엔 우리 헤어졌잖아..
우리가 함께해온 1년이란 시간이 그렇게 금방잊혀질꺼라곤 생각않해 ... 근데 너 카톡 메세지랑 틱톡보면 너무 행복해 보이드라...그거 보면서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카톡이랑 틱톡 상태메세지 바뀌고 버릇처럼 카톡 이랑 틱톡만 들어갔다 니 상태메세지만 보면서 괴로워해 P 야ㅎㅎ... 이글을 봐서 돌아와 준다면.. 진짜 내가 더 잘할께 애처럼도 않굴고화내지도않을게 울지도 않고 니말 잘들을게... 기억나 ? 내가 장난으로 여보 라고 계속했더니 니가 고백한거? 나 그날 엄청좋아서 미칠뻔했었는데... 나 아프다고 니가 걱정해주고 나때문에 고생하고... 놀러갔을때 말한마디없이 돌아다니고 화나면 너 무시하고... 나 너한테잘못한거 너무 많아..잔다고 해놓고 친구들이랑 놀러 밤중에 나가고.. 니가 걱정하는거 뻔히 알면서도 나 애처럼 굴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깐 너무 미안하다.. 니가 그랬잖아.. 너말곤 나데리고 갈사람없다고.. 나 아니면않댄다고 어쩌지.. 그땐 빈말인줄알고 그냥 넘겼어 니말이 사실인가봐 너말곤 나데려갈 사람 하나도 없고 너 아니면 나도 않대겠어 .. 내가 다미안해 끝 1년이란시간동안 우리 행복했잔아.. 그럼 쭉 행복해야지... 나 그 행복 여기서 끝내기 싫어 내욕심이여도 끝내기 싫다... 나 아직 너한테 못해준말 못해준거 너무많아.. 나하테 기회를 한번만 더줘 이젠 내가 맞춰 나갈께..나 이글 쓰면서도 너무 힘들고괴롭다... 폰이 울려도 니가아님 다 싫고 연락하지말래도 연락하는 니 카톡이나 문자 전화 지금 다 기다리고있는대...이젠 그렇게 내가 해줄께 나 너랑헤어진 이후부터 밥도 않먹고 자지도않고 울고만있어 돌아와줘 내가더 잘할께 니가 사랑한다고 해주기만 기다리는데.. 나 아직도너 많이 사랑하는데 그래서 너 많이기다리는대... 니가 이글을 볼리가 없지만..그래도 이글 보는 사람들중에 너도 있었으면 좋겠다.....
사랑해 P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