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상태니까 반말 이해해줘지금 큰집에 있다가 쫒겨났다. 시발 조카 빡치네..좀 길어질것같으니까 귀찮은 사람들은 그냥 뒤로가기 ㄱㄱ이번 설에는 친척들이 상당히 많이왔거든.그중에 어렸을때 내가 꿀꿀이라고 어렸을때부터 놀리던나하고 동갑인 여자애가 하나 있는데 지금 27살 아직도 개뚱뚱하다.(키 163에 한 100kg는 되보인다.) 시집도 못가고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놀면서 맨날 게임만한다 그러더라고.근데 중요한건 이년이 지주제를 몰라.어렷을때 몇번보기는 했는데 내가 호주에서 오래 살다가 작년부터 한국 다시 살기 시작해서이번에 보는게 거의 10년만이거든. 근데 기본 개념이 '나 정도면 어디가서 안꿀린다' 로 박혀있드라.어디가서 안꿀리겠지 시발년이 큰아버지네 집이 좀 많이 잘사니까 어렸을때부터 가지고 싶은거다가지고 하고싶은거 왠만한거 다 해봤을테니. 근데 미스테리 한건 어떻게 이렇게 뚱뚱한건지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대부분 집에 돈많고 아버지 엄하면 딸년이 이런 멘탈이 아닐텐데 병이 있는것도 아니고..어쨋든 누워서 친척동생들하고 티비보고 잇는데 어떤 남자색기하고 카톡하면서키득키득대고 또 성기같은건 뚱뚱한년들이 목소리 이쁜애들이 의외로 많자나 ?이년 목소리는 눈감고 들으면 시발 김태희다..카톡사진보여주면서 지 남친이라고 보여주는데 생긴건 조카 멀쩡한데 이상해서어디서 만난거냐고 물어보니까 아이온인가 그거하다가 만났다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직접 만난적있냐고 하니까 없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 카톡사진보면 포토샵으로 목만들고 턱만들고 코만들고 별짓을 다해놨음 ㅋㅋㅋㅋ대충 설명은 여기까지하고 아침에 친척동생들이 찜질방가자고 조르길래 나가는데이년이 지도 가겠다는거야. 그래서 ㅇㅋ 하고 데려가서 찜질복으로 갈아입고동생들하고 아침부터 치맥으로 입가심하고있었는데 이년이 와서 치킨한마리 다처먹더니땀빼야겟다고 불가마로 들어감.ㅋㅋㅋ 다 먹자마자 바로 들어가드라 ㅋㅋㅋ돼지년이 화장품을 좋은걸썻는지 피부는 조카 좋거든 ㅋㅋㅋ 시발 그래도 역겹지만 어쨋든 들어갔다가 한 5분뒤에 나오는데 어디서 물폭탄을 조카 처맞고 왔는지옷이 다젖어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5분만에 ㅋㅋㅋ쪽팔려서 동생들도 하나둘씩 만화책보러가자고 피하고 나도 치맥먹은거 갖다주고도망가려고 일어나려는데 내옆에 떡하니 앉드라 시발 ㅋㅋㅋㅋ 그러면서 남은 콜라또처먹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살이 조카 많이 쪄서 그런지 찜질복이 뱃살에 막 끼어서미쉐린 타이어 캐릭터 같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조카 웃기기도하고 더럽기도하고 그래서 '야 너 자세히 보니까 나 호주있을때친했던 미쉐린 닮았어 !!' 라고 하면서 조카 아부하니까 이년이 이쁘냐고 어떻게 생겻냐고 하길래당차고 이쁘다는식으로 조카 포장해줬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 조카 좋아하면서 그친구오면 같이 보자고 막 그러길래 알았어 ㅇㅇ 하면서동생들한테로 피신함 ㅋㅋ 옆에 있는데 땀내가 개쩔더라. ㅋㅋㅋㅋ 어쨋든 피신해와서 동생들하고 만화책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 미친년이 성내면서 오더니 나한테 이시발 개같은병신새끼야 이러면서 쌍욕을 막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내가 왜 그러냐고 하니까 엉엉울면서 집에 간다고 가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생각인데 폰으로 미쉐린검색했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이 특이해서 그런지 구글링하면 나올줄알았나 ? ㅋㅋㅋ동생들도 왜그러냐고 하길래 설명해주니까 조카 쪼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년이 매년 동생들 오면 조카 괴롭혔다고 하더라고 ㅋㅋㅋ 여동생은 이쁘니까 이쁜데로 까고남자애들은 자기 싫어하니까 싫어하는데로 까고 ㅋㅋㅋㅋㅋ 집안의 기생충처럼 27먹고 아직 정신 못차려서저러고 사는데 동생들이 보기에도 조카 한심했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어쨋든 동생들데리고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오더니 쌍욕을 막하면서 당장 오라고 함 ㅋㅋㅋㅋㅋㅋ아 성기됬구나 또 한소리 듣겠구나 하고 집으로 갔는데 어머니가 오자마자 머리한대를 팍 때리시더니애한테 무슨짓을 햇길래 저러냐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난몰라 왜때리는건데요 ?' 하면서 사슴같은눈망울로 쳐다보니까 갑자기 집에 들어와서 방문걸어잠군담에 죽어버릴꺼라고 돼지 멱따는 소리내면서 소리지르고있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방문앞에가서 '야 니 왜그러냐 나와라 설부터 뭐하는짓이냐'라고 문 두들기니까 꾸웨미나러ㅑㄴㅇ리머꿱꿱 거리면서 조카 소리침 ㅋㅋㅋ 큰아버지는 제사지내고 아버지하고 작은아버지하고 어디가셔서 어머니하고 작은어머니만 계셧는데 놀라서 나한테 막뭐라고 잔소리하고 ㅋㅋㅋ 계속 나오라고 하다가 빡쳐서 창고가서 연장들고와서문고리 따고 들어갔는데 시발년이 이불 뒤집어쓰고 가만히 있더라. 그래서 이불 걷어낸다음에기억나는대로 적어보면 ' 이 시발년아. 니가 지금 사는 꼬라지를봐라. 니몸뚱이도 좀 보고. 내가 지금 널 이틀동안 봤는데니가 어떤 인간인지 그냥 보이더라. 뭐가 아쉬울게 있다고 이렇게 커서 큰아버지 큰어머니속상하게 만드냐 ? 동생들눈에도 니가 얼마나 한심해보였으면 널 언니 누나취급도 안해주고,27살 먹고 집안에서 게임만하고 처먹을거 다처먹고 싸고먹고 싸고먹고 하면서 도대체 왜 사는거야 ?이제 정신차릴때도 된거아니냐 ? '라고 조카 화낸 다음에 ' 자기 합리화 하지말고 니 자신을 직접보고 진실을 외곡하지 마라. '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나서 뒤돌아서는데 또 조카 괴성지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하면 정말 자살할거 같아서참고 앉아있으려고 하는데 드라마 처럼 뒤돌아보니까 큰아버지 계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큰아버지 조카 슬픈 표정으로 방으로 들어가신담에 난 아버지한테 죽빵한대 털리고 어머니가 쫒아냄 ㅋㅋㅋㅋㅋ그래서 지금 갈대가 없어서 피시방와잇음. 내가 너무하기는 했는데 조카 한심해서 어쩔수가없었다.세줄요약따위는 안함. 그냥 피시방왓는데 할짓이 없어서 푸념해봤다. 41
이거 내가 그렇게 잘못한거냐 ??
흥분상태니까 반말 이해해줘
지금 큰집에 있다가 쫒겨났다. 시발 조카 빡치네..
좀 길어질것같으니까 귀찮은 사람들은 그냥 뒤로가기 ㄱㄱ
이번 설에는 친척들이 상당히 많이왔거든.
그중에 어렸을때 내가 꿀꿀이라고 어렸을때부터 놀리던
나하고 동갑인 여자애가 하나 있는데 지금 27살
아직도 개뚱뚱하다.(키 163에 한 100kg는 되보인다.)
시집도 못가고 그냥 집에서 뒹굴뒹굴놀면서 맨날 게임만한다 그러더라고.
근데 중요한건 이년이 지주제를 몰라.
어렷을때 몇번보기는 했는데 내가 호주에서 오래 살다가 작년부터 한국 다시 살기 시작해서
이번에 보는게 거의 10년만이거든. 근데 기본 개념이 '나 정도면 어디가서 안꿀린다' 로 박혀있드라.
어디가서 안꿀리겠지 시발년이 큰아버지네 집이 좀 많이 잘사니까 어렸을때부터 가지고 싶은거
다가지고 하고싶은거 왠만한거 다 해봤을테니. 근데 미스테리 한건 어떻게 이렇게 뚱뚱한건지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대부분 집에 돈많고 아버지 엄하면 딸년이 이런 멘탈이 아닐텐데 병이 있는것도 아니고..
어쨋든 누워서 친척동생들하고 티비보고 잇는데 어떤 남자색기하고 카톡하면서
키득키득대고 또 성기같은건 뚱뚱한년들이 목소리 이쁜애들이 의외로 많자나 ?
이년 목소리는 눈감고 들으면 시발 김태희다..
카톡사진보여주면서 지 남친이라고 보여주는데 생긴건 조카 멀쩡한데 이상해서
어디서 만난거냐고 물어보니까 아이온인가 그거하다가 만났다네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직접 만난적있냐고 하니까 없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 카톡사진보면 포토샵으로 목만들고 턱만들고 코만들고 별짓을 다해놨음 ㅋㅋㅋㅋ
대충 설명은 여기까지하고 아침에 친척동생들이 찜질방가자고 조르길래 나가는데
이년이 지도 가겠다는거야. 그래서 ㅇㅋ 하고 데려가서 찜질복으로 갈아입고
동생들하고 아침부터 치맥으로 입가심하고있었는데 이년이 와서 치킨한마리 다처먹더니
땀빼야겟다고 불가마로 들어감.ㅋㅋㅋ 다 먹자마자 바로 들어가드라 ㅋㅋㅋ
돼지년이 화장품을 좋은걸썻는지 피부는 조카 좋거든 ㅋㅋㅋ 시발 그래도 역겹지만
어쨋든 들어갔다가 한 5분뒤에 나오는데 어디서 물폭탄을 조카 처맞고 왔는지
옷이 다젖어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5분만에 ㅋㅋㅋ
쪽팔려서 동생들도 하나둘씩 만화책보러가자고 피하고 나도 치맥먹은거 갖다주고
도망가려고 일어나려는데 내옆에 떡하니 앉드라 시발 ㅋㅋㅋㅋ 그러면서 남은 콜라
또처먹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살이 조카 많이 쪄서 그런지 찜질복이 뱃살에 막 끼어서
미쉐린 타이어 캐릭터 같은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조카 웃기기도하고 더럽기도하고 그래서 '야 너 자세히 보니까 나 호주있을때
친했던 미쉐린 닮았어 !!' 라고 하면서 조카 아부하니까 이년이 이쁘냐고 어떻게 생겻냐고 하길래
당차고 이쁘다는식으로 조카 포장해줬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조카 좋아하면서 그친구오면 같이 보자고 막 그러길래 알았어 ㅇㅇ 하면서
동생들한테로 피신함 ㅋㅋ 옆에 있는데 땀내가 개쩔더라. ㅋㅋㅋㅋ
어쨋든 피신해와서 동생들하고 만화책보고 있는데 갑자기 이 미친년이 성내면서
오더니 나한테 이시발 개같은병신새끼야 이러면서 쌍욕을 막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왜 그러냐고 하니까 엉엉울면서 집에 간다고 가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생각인데 폰으로 미쉐린검색했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이 특이해서 그런지 구글링하면 나올줄알았나 ? ㅋㅋㅋ
동생들도 왜그러냐고 하길래 설명해주니까 조카 쪼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이 매년 동생들 오면 조카 괴롭혔다고 하더라고 ㅋㅋㅋ 여동생은 이쁘니까 이쁜데로 까고
남자애들은 자기 싫어하니까 싫어하는데로 까고 ㅋㅋㅋㅋㅋ 집안의 기생충처럼 27먹고 아직 정신 못차려서
저러고 사는데 동생들이 보기에도 조카 한심했었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동생들데리고 잘 놀고 있는데 갑자기 어머니한테서 전화가 오더니 쌍욕을 막하면서 당장 오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아 성기됬구나 또 한소리 듣겠구나 하고 집으로 갔는데 어머니가 오자마자 머리한대를 팍 때리시더니
애한테 무슨짓을 햇길래 저러냐는거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왜? 난몰라 왜때리는건데요 ?' 하면서 사슴같은
눈망울로 쳐다보니까 갑자기 집에 들어와서 방문걸어잠군담에 죽어버릴꺼라고 돼지 멱따는 소리내면서 소리지르고
있다고 하더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방문앞에가서 '야 니 왜그러냐 나와라 설부터 뭐하는짓이냐'
라고 문 두들기니까 꾸웨미나러ㅑㄴㅇ리머꿱꿱 거리면서 조카 소리침 ㅋㅋㅋ
큰아버지는 제사지내고 아버지하고 작은아버지하고 어디가셔서 어머니하고 작은어머니만 계셧는데
놀라서 나한테 막뭐라고 잔소리하고 ㅋㅋㅋ 계속 나오라고 하다가 빡쳐서 창고가서 연장들고와서
문고리 따고 들어갔는데 시발년이 이불 뒤집어쓰고 가만히 있더라. 그래서 이불 걷어낸다음에
기억나는대로 적어보면
' 이 시발년아. 니가 지금 사는 꼬라지를봐라. 니몸뚱이도 좀 보고. 내가 지금 널 이틀동안 봤는데
니가 어떤 인간인지 그냥 보이더라. 뭐가 아쉬울게 있다고 이렇게 커서 큰아버지 큰어머니
속상하게 만드냐 ? 동생들눈에도 니가 얼마나 한심해보였으면 널 언니 누나취급도 안해주고,
27살 먹고 집안에서 게임만하고 처먹을거 다처먹고 싸고먹고 싸고먹고 하면서 도대체 왜 사는거야 ?
이제 정신차릴때도 된거아니냐 ? '라고 조카 화낸 다음에
' 자기 합리화 하지말고 니 자신을 직접보고 진실을 외곡하지 마라. ' 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서 뒤돌아서는데 또 조카 괴성지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하면 정말 자살할거 같아서
참고 앉아있으려고 하는데 드라마 처럼 뒤돌아보니까 큰아버지 계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아버지 조카 슬픈 표정으로 방으로 들어가신담에 난 아버지한테 죽빵한대 털리고 어머니가 쫒아냄 ㅋ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갈대가 없어서 피시방와잇음. 내가 너무하기는 했는데 조카 한심해서 어쩔수가없었다.
세줄요약따위는 안함. 그냥 피시방왓는데 할짓이 없어서 푸념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