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전주에서 사는 흔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와 할머니와의 일화입니다. 너무 웃겨서 올리게 됬습니다. 갑자기 설날이라서 생각이 났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딱1년전 저희는 가족과 함께 설날이 되어 군산 시골 에서 사시는 할머니집에 놀러오게 됬습니다. 저는 저의 나의 또래인 사촌들과 재밌게 놀고 부모님과 집에 가야하는데... 저는 할머니와 사촌들과 더 머물고 싶어 할머니집에 하루밤 같이 자기로 했습니다. 재밌게 놀고 그다음날 아침에 아침밥을 먹고 갑자기 할머니가 치킨을 시켜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할머니는 원래 시켜드시는 데로 시키신다고 전화 했는데.. 설 연휴라 그 치킨가게는 열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114에 전화해서 가까운 치킨집을 물어보자고 했습니다.. 저희들은 갑자기 배가 고파 라면을 끓려 먹겠다고 부엌으로 나왔습니다. 근데 갑자기 할머니가 화를 내시고 욕을 하시는 겁니다. 저희는 달려가서 왜그러냐고 하니깐 "이 시x 것들이 시방 통닭 시키니깐 통닭 주인이 자꾸 딴소리 하자녀!!!" 이러시면서 화를 내시는 겁니다. 저희 사촌과 저는 그때부터 웃기 시작하고ㅋㅋ 저희는 할머니에게 114가 뭐하는 곳인지 알려들였습니다. 할머니는 애써 웃으시며 "진작 말할것이지 하면서" 저희에게 화를 내시는 겁니다. 이 사건은 아직도 저희 가족의 애피소드로 남게 되었습니다. 할머니 사진 투척 왼쪽 글쓴이 센터 할머니 오른쪽 사촌 톡되면 영화배우 빰치는 할아버지 공개!! (소심하게 집짓고 감..) 2
114에 치킨주문 하시는 귀여운 할머니
안녕하세요. 저는 전주에서 사는 흔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와 할머니와의 일화입니다.
너무 웃겨서 올리게 됬습니다.
갑자기 설날이라서 생각이 났습니다.
지금으로부터 딱1년전 저희는 가족과 함께 설날이 되어 군산 시골 에서 사시는 할머니집에 놀러오게 됬습니다. 저는 저의 나의 또래인 사촌들과 재밌게 놀고 부모님과 집에 가야하는데...
저는 할머니와 사촌들과 더 머물고 싶어 할머니집에 하루밤 같이 자기로 했습니다.
재밌게 놀고 그다음날 아침에 아침밥을 먹고 갑자기 할머니가 치킨을 시켜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할머니는 원래 시켜드시는 데로 시키신다고 전화 했는데.. 설 연휴라 그 치킨가게는 열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114에 전화해서 가까운 치킨집을 물어보자고 했습니다..
저희들은 갑자기 배가 고파 라면을 끓려 먹겠다고 부엌으로 나왔습니다.
근데 갑자기 할머니가 화를 내시고 욕을 하시는 겁니다. 저희는 달려가서 왜그러냐고 하니깐
"이 시x 것들이 시방 통닭 시키니깐 통닭 주인이 자꾸 딴소리 하자녀!!!"
이러시면서 화를 내시는 겁니다.
저희 사촌과 저는 그때부터 웃기 시작하고ㅋㅋ
저희는 할머니에게 114가 뭐하는 곳인지 알려들였습니다.
할머니는 애써 웃으시며 "진작 말할것이지 하면서" 저희에게 화를 내시는 겁니다.
이 사건은 아직도 저희 가족의 애피소드로 남게 되었습니다.
할머니 사진 투척
왼쪽 글쓴이 센터 할머니 오른쪽 사촌
톡되면 영화배우 빰치는 할아버지 공개!!
(소심하게 집짓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