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사람인줄아는 개님들과의 동거이야기

개님사랑201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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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사는 개님들 이야기를 해볼까함

 

설날연휴지만

할게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개님싫어하는사람 뒤고 ㄱ ㄱ

 

우리집엔 똥개9살(아리) , 말티1살(마리) 두마리를 키우고있음

 

 

 

우리개님태어나서 거의 집안에서만 생활하다가

산책나가도 동네를 벗어난적이없는 그런 아기임

삼락공원에 데리고 갔음

 

폭신하고 넓디넓은 풀밭을 보고 정신줄놓음

 

 퓨마돋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뛰어다니다가 결국엔 날아다님

 

 남자개님과 뽀뽀도 하고

다음에 또 오자며 대충놀고 ㅃ ㅃ

 

 

여름이였음

모기님한테 눈덩이 털림

바퀴도 잡아먹는데 그까이 모기한테 피바 뺏기고 ㅉㅉ

 

 

 

 

 엎드려서 뭐하고 있으면

저자리를 몹시 좋아함

저러고있다가 방구끼면

 

막 긁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가 헤질때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애기(ㅇㅏ리)는

저기를 좋아함

취향 특이한 울집개님

 

 

나도 좀 주시개,,,,,,

 

 

나도 같이 보시개

 

 

 

 

아까 위에 삼락공원갔다온날

집에오자마자

떡실신

 

 

 

 

먹을거 들고 있음

절대복종

 

 

 

 

 

비집고 들어가는걸 좋아하는 마리

 

 

 

 

 

 

마무리는 음슴

모두들 새해복많이받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