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이게 내용이 밀리니깐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래도 쓰긴쓰겠음.. 이해가 잘 안되시면 다 제 불찰임미당ㅠㅠ 쨋든 본론ㄱㄱ! 나님 그 기타학원 갔다오고 저저번주 1주일동안은 학교를 나갔음 겨자도 학교를 나갔겠죠? 학교를 아침 9시에 가서 밤 9시에 마치니깐 겨자랑 만날시간이 없었음ㅠㅠ 그래서 맨날 문자만 하고있었는뎋ㅎㅎㅎㅎ 겨자갛ㅎㅎㅎㅎ 수요일인가? 학교같이가자고 우리집 앞에서 기달림ㅎㅎㅎㅎㅎ 그래서 나랑 겨자는 아침에 학교같이가고 집에 올때 같이오게됐음ㅎㅎ 별일은 없음 그냥 좀 더 친해졌다 이느낌? 근데 맨날 커플패딩입고 등교하니깐 혼자입고가도 눈에 띄는데 둘이서 그러고있으니깐 사람들이 다 쳐다봄.. 민망민망.. 평일은 그렇게 지나가고 15일날! 그러니깐 저번주 일요일날..! 나랑 겨자 그냥 할일없이 만나서 카페에서 놀았음ㅋㅋ 그냥 마주보고 앉아서 음료시켜놓고 얘기하다가 컬투쇼 베스트 사연 이라는 어플아심? 겨자가 그거 어플받아서 나님 옆에가서 같이 들었음 옆에 앉아서 이어폰같이 한쪽씩끼고.. 그렇게 듣고있는데 겨자가 나님 손가락 만지작 만지작 하는거임 나님ㅋ 아 뭐 그런가보다 하고 냅뒀음 "너 손 완전 따뜻해" "그런소리 많이듣는닼ㅋㅋㅋ" "손이 따뜻하면 마음이 차가운사람이랬는데" "그런소리도 많이 들었어.. 근데 아니거든? 나 완전 개착함" "ㅋㅋㅋㅋ 뭐래"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게 놀고있는데 겨자가 "어? 얔ㅋㅋㅋ" 하면서 아는척을 하는거임ㅋ 나님 돌아봤음 근데 뭐 아놔.. 겨자 친구임 이런거 좀 어색하지 않음? 응? 나님은 모르는사람인데 겨자랑 막 아는척하다가 음음 날 발견함ㅋ 나 모를줄 알았는ㄷㅔ 나 보자마자 하는소리가 "어? 이까망이다" 카는거임 나님 당황해서 네? 급존대.. 나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어색해서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몰라서 입만 달싹달싹거리고 있는데 내이름 부른사람이 겨자가 내 손잡고있는거 보고 "ㅋㅋㅋ 니네 둘 사귀냐?" 카는거임 그래서 아니라고 하면서 손 뺏음 근데 그 샛키가 자꾸 나한테 말을거는거임 "야 이까망 너 나 모름?" "몰르겠는데요" "나 김XX인데 기억안남ㅋ?" 지금 생각해보니깐 이샛키도 나한테 반말썼는데 나는 왜 존대썼지? 근데 얘기 하다보니깐 이샛키가ㅋ 초등학교때부터 앙숙이였던 샛기인거임ㅡㅡ 진짜 완전 초등학교는 무슨 유치원때부터였음 우리집앞앞동에 살았는데 얘네 엄마랑 우리아빠랑 친구사이? 쨋든 어떻게 아는사이여서 자주 놀았는데 유치원부터 초등학교까지 같이나옴.. 초등학교때 맨날 둘이 싸워서 선생님교탁 옆에 오른쪽 왼쪽 사이좋게 앉아있었는데ㅋㅋ 중학교 올라가고부터 저절로 연락끊겼는데.. 또 만난거임 이놈의 앙숙새끼랑 이샛기는 뭐라해야됨..? 김씨니깐 김밥이라하겠음 김밥 옆구리처럼 터쳐버리고싶음 어쨋든 자연스럽게 김밥이랑 합석함 나님 이때부터 안절부절못했음 김밥이랑 나님이랑 어릴때 엄청 험하게 싸우고 그랬는데 말할까봐 불안함.. 그래서 내가 먼저 말걸었음 "너도 고등학교 XX남고갔어?" "아니? 나는 농고갔는데?" 같은 학교도 아닌데 왜 겨자랑 친구인건데.. "아.. 그래? 근데 왜 왔어?" "ㅋㅋㅋ 내맘이다 너보러온거 아니거든?" "나도 알거든요?" "아 근데 넌 왜 나 못알아보냐? 난 너네 아빠 볼때마다 인사하고그랬는데" "나도 너네 엄마 볼때마다 인사하고 그랬거든?" "근데 왜 난 못알아보냐고ㅋㅋㅋ" "내가 어떻게 아냐고ㅋㅋㅋ 됐고 빨리 꺼져버려" 그때 가만있던 겨자가 껴들음 "야 김밥 너 안가?" "뭐? 나 가라고? 오랜만에 봤는데 반갑지도 않냐?" "ㅋㅋㅋ 반가우니깐 이제 꺼져버려" "아 예 갑니다 가요, 아 이까망 번호내놔" "내가 왜ㅡㅡ?"-나님 "내놓으라면 내놓을것이지 말이많아 빨리 내놔"-김밥 "니가 얘 번호를 왜받아갘ㅋㅋ 꺼져"-겨자 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겨자가 질투하는거라고 봐도 됨? ㅎㅎㅎㅎ 나님 왤케 좋짛ㅎㅎㅎㅎㅎㅎㅎ 뭐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김밥이는 내번호 받아감ㅇㅇ 사실 이샛기랑 미운정좀 많이 들었었는데 만나니깐 반갑긴했음 김밥이 커피사러와서 우리랑 합석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 쨋든 김밥이 가고나서 겨자가 완전 나님 똑바로 바라보면서 말함 "이까망 이세상 남자들은 다 돌이다" "뭐? 뭐라는거야?" "나 빼고 다 다 다 돌이야 따라해봐 이세상 남자들은 다 돌이다" "ㅋㅋㅋ 너 왜이래?" 내가 민망해서 고개돌리니깐 겨자가 내 볼따구 양쪽으로잡고 자기 보게 만들었음ㅡㅡ.. 나님 완전 붕어처럼 보였겠지ㅠㅠ? "빨리 따라해봐ㅋㅋㅋㅋㅋㅋㅋ 이세상 남자들은 다 돌이다" "잌ㅋㅋ 귀찮게 하네, 이세상 남자들은 다 돌이다 됐습니까?" "겨자빼고" "겨자빼고" "잘했어" "잘했어" "이제 그만 따라해ㅋㅋㅋㅋ" "이제 그만 따라해ㅋㅋㅋㅋ" 나님 이거 맛들려서 계속 따라했음ㅋㅋㅋㅋ 겨자 행동하나하나 다 따라하고 말하는거 따라하고 그러니깐 겨자가 완전 웃는데 진짜.. 겨자 웃을때 버릇이 한손으로 얼굴가리는건데 눈은 안가리고 웃음.. 귀여움 눈웃음쩔 나님은 얘 웃을때마다 멍해짐.. 너무 예뻐서 남자한테 예쁘다고 하는건 좋지않은건뎈ㅋㅋㅋㅋㅋ 웃을땐 진짜이쁨 2시쯤에 만났는데 커피집에서 거의 4시까지 있었음 완전민폐녀 등ㅋ극ㅋ..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 쨋든 그렇게 놀다가 추우니깐 집으로 가기로 했음 요즘은 금방금방 어두워짐.. 그리고 금방 추워지뮤ㅠㅠ 집 거의 다왔는데 겨자가 "이까망 너 남자친구 한번도 못사겨봤지ㅋㅋㅋㅋㅋㅋ" 뭐냐 그 확신에 찬 말투는.. 근데 사실이라서 부정할수가없다ㅋㅋㅋㅋㅋㅋㅋ 슈방 "아픈곳찌르지마ㅋㅋㅋㅋㅋㅋ" "흠 정말 한번도 없었어?" "ㅋㅋㅋㅋㅋ 맞는닼ㅋㅋㅋㅋㅋ" "ㅎㅎㅎ 왜 왜 난 사실만 말했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닥쳐" "흠.. 그럼 18년동안 꿈에 그리던 남자는?" "ㅋㅋㅋㅋ 흠.. 재밌고" "나네" "말잘하고" "나네" "키는 나보다 크면되고" "나네" "흠.. 잘 씻고ㅋㅋㅋ 이거 꼭 포함" "나넼ㅋㅋㅋ 나 맨날 2번씩씻어" "그래서ㅋㅋㅋㅋㅋ" "나 좋아하는거 티내지말라곸ㅋㅋㅋㅋㅋ" 기억 잘 안나지만 대충 이런내용이였음ㅋㅋㅋㅋㅋ 마지막 저말은ㅋㅋㅋ 잊을수가없음 "뭐라는거야ㅋㅋㅋ 집 다왔다" "아 오늘은 니가 나 데려다줘ㅋㅋㅋㅋ" "어? 아 그럴까?" "뭐가 그럴까얔ㅋㅋ 여자애가 밤늦게 어딜갈라고ㅋㅋㅋ 빨리들어가" "얼씨구ㅋㅋ 알았슴미다 그럼 너먼저 가ㅋㅋ" "네~네~ 치킨" "아.. 드립쩌넼ㅋㅋㅋ" "ㅋㅋㅋ 나 갈게 문자해!" "알았어 빠이!" 그렇게 집에 들어가고 문자계속했음ㅎㅎㅎ 별일은 없었고ㅎㅎㅎㅎ... 오늘 만났음ㅋㅋㅋㅎㅎㅎㅎ 오늘 있었던일은 다음에 쓰겠슴ㅎㅎㅎㅎㅎ 그럼 톡커님들 빠이 4
★★★★(6)돈가스집에서 만난 커플패딩훈남한테 번호따임★★★★
톡커님들.. 이게 내용이
밀리니깐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래도 쓰긴쓰겠음..
이해가 잘 안되시면 다 제 불찰임미당ㅠㅠ
쨋든 본론ㄱㄱ!
나님 그 기타학원 갔다오고
저저번주 1주일동안은 학교를 나갔음
겨자도 학교를 나갔겠죠?
학교를 아침 9시에 가서 밤 9시에 마치니깐
겨자랑 만날시간이 없었음ㅠㅠ
그래서 맨날 문자만 하고있었는뎋ㅎㅎㅎㅎ
겨자갛ㅎㅎㅎㅎ 수요일인가?
학교같이가자고 우리집 앞에서 기달림ㅎㅎㅎㅎㅎ
그래서 나랑 겨자는 아침에 학교같이가고 집에 올때 같이오게됐음ㅎㅎ
별일은 없음 그냥 좀 더 친해졌다 이느낌?
근데 맨날 커플패딩입고 등교하니깐
혼자입고가도 눈에 띄는데 둘이서 그러고있으니깐
사람들이 다 쳐다봄..
민망민망..
평일은 그렇게 지나가고 15일날!
그러니깐 저번주 일요일날..!
나랑 겨자 그냥 할일없이 만나서 카페에서 놀았음ㅋㅋ
그냥 마주보고 앉아서 음료시켜놓고 얘기하다가
컬투쇼 베스트 사연 이라는 어플아심?
겨자가 그거 어플받아서 나님 옆에가서 같이 들었음
옆에 앉아서 이어폰같이 한쪽씩끼고..
그렇게 듣고있는데 겨자가 나님 손가락 만지작 만지작 하는거임
나님ㅋ 아 뭐 그런가보다 하고 냅뒀음
"너 손 완전 따뜻해"
"그런소리 많이듣는닼ㅋㅋㅋ"
"손이 따뜻하면 마음이 차가운사람이랬는데"
"그런소리도 많이 들었어.. 근데 아니거든? 나 완전 개착함"
"ㅋㅋㅋㅋ 뭐래"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그렇게 놀고있는데
겨자가
"어? 얔ㅋㅋㅋ"
하면서 아는척을 하는거임ㅋ
나님 돌아봤음 근데 뭐 아놔.. 겨자 친구임
이런거 좀 어색하지 않음? 응?
나님은 모르는사람인데 겨자랑 막 아는척하다가 음음
날 발견함ㅋ
나 모를줄 알았는ㄷㅔ 나 보자마자 하는소리가
"어? 이까망이다"
카는거임 나님 당황해서 네? 급존대..
나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어색해서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몰라서 입만 달싹달싹거리고 있는데
내이름 부른사람이 겨자가 내 손잡고있는거 보고
"ㅋㅋㅋ 니네 둘 사귀냐?"
카는거임
그래서 아니라고 하면서 손 뺏음
근데 그 샛키가 자꾸 나한테 말을거는거임
"야 이까망 너 나 모름?"
"몰르겠는데요"
"나 김XX인데 기억안남ㅋ?"
지금 생각해보니깐 이샛키도 나한테 반말썼는데
나는 왜 존대썼지?
근데 얘기 하다보니깐 이샛키가ㅋ
초등학교때부터 앙숙이였던 샛기인거임ㅡㅡ
진짜 완전 초등학교는 무슨 유치원때부터였음
우리집앞앞동에 살았는데 얘네 엄마랑 우리아빠랑
친구사이? 쨋든 어떻게 아는사이여서 자주 놀았는데
유치원부터 초등학교까지 같이나옴..
초등학교때 맨날 둘이 싸워서 선생님교탁 옆에
오른쪽 왼쪽 사이좋게 앉아있었는데ㅋㅋ
중학교 올라가고부터 저절로 연락끊겼는데..
또 만난거임 이놈의 앙숙새끼랑
이샛기는 뭐라해야됨..? 김씨니깐 김밥이라하겠음
김밥 옆구리처럼 터쳐버리고싶음
어쨋든 자연스럽게 김밥이랑 합석함
나님 이때부터 안절부절못했음
김밥이랑 나님이랑 어릴때 엄청 험하게 싸우고 그랬는데
말할까봐 불안함..
그래서 내가 먼저 말걸었음
"너도 고등학교 XX남고갔어?"
"아니? 나는 농고갔는데?"
같은 학교도 아닌데 왜 겨자랑 친구인건데..
"아.. 그래? 근데 왜 왔어?"
"ㅋㅋㅋ 내맘이다 너보러온거 아니거든?"
"나도 알거든요?"
"아 근데 넌 왜 나 못알아보냐? 난 너네 아빠 볼때마다 인사하고그랬는데"
"나도 너네 엄마 볼때마다 인사하고 그랬거든?"
"근데 왜 난 못알아보냐고ㅋㅋㅋ"
"내가 어떻게 아냐고ㅋㅋㅋ 됐고 빨리 꺼져버려"
그때 가만있던 겨자가 껴들음
"야 김밥 너 안가?"
"뭐? 나 가라고? 오랜만에 봤는데 반갑지도 않냐?"
"ㅋㅋㅋ 반가우니깐 이제 꺼져버려"
"아 예 갑니다 가요, 아 이까망 번호내놔"
"내가 왜ㅡㅡ?"-나님
"내놓으라면 내놓을것이지 말이많아 빨리 내놔"-김밥
"니가 얘 번호를 왜받아갘ㅋㅋ 꺼져"-겨자
ㅋㅋㅋㅋㅋㅋ 아 이거 겨자가 질투하는거라고 봐도 됨?
ㅎㅎㅎㅎ 나님 왤케 좋짛ㅎㅎㅎㅎㅎㅎㅎ
뭐 이렇게 저렇게 하다가 김밥이는 내번호 받아감ㅇㅇ
사실 이샛기랑 미운정좀 많이 들었었는데 만나니깐 반갑긴했음
김밥이 커피사러와서 우리랑 합석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
쨋든 김밥이 가고나서 겨자가 완전 나님 똑바로 바라보면서 말함
"이까망 이세상 남자들은 다 돌이다"
"뭐? 뭐라는거야?"
"나 빼고 다 다 다 돌이야 따라해봐 이세상 남자들은 다 돌이다"
"ㅋㅋㅋ 너 왜이래?"
내가 민망해서 고개돌리니깐 겨자가 내 볼따구 양쪽으로잡고
자기 보게 만들었음ㅡㅡ..
나님 완전 붕어처럼 보였겠지ㅠㅠ?
"빨리 따라해봐ㅋㅋㅋㅋㅋㅋㅋ 이세상 남자들은 다 돌이다"
"잌ㅋㅋ 귀찮게 하네, 이세상 남자들은 다 돌이다 됐습니까?"
"겨자빼고"
"겨자빼고"
"잘했어"
"잘했어"
"이제 그만 따라해ㅋㅋㅋㅋ"
"이제 그만 따라해ㅋㅋㅋㅋ"
나님 이거 맛들려서 계속 따라했음ㅋㅋㅋㅋ
겨자 행동하나하나 다 따라하고 말하는거 따라하고
그러니깐 겨자가 완전 웃는데 진짜..
겨자 웃을때 버릇이 한손으로 얼굴가리는건데
눈은 안가리고 웃음.. 귀여움 눈웃음쩔
나님은 얘 웃을때마다 멍해짐.. 너무 예뻐서
남자한테 예쁘다고 하는건 좋지않은건뎈ㅋㅋㅋㅋㅋ
웃을땐 진짜이쁨
2시쯤에 만났는데 커피집에서 거의 4시까지 있었음
완전민폐녀 등ㅋ극ㅋ..
죄송합니다ㅠㅠㅠㅠㅠ
쨋든 그렇게 놀다가 추우니깐 집으로 가기로 했음
요즘은 금방금방 어두워짐.. 그리고 금방 추워지뮤ㅠㅠ
집 거의 다왔는데 겨자가
"이까망 너 남자친구 한번도 못사겨봤지ㅋㅋㅋㅋㅋㅋ"
뭐냐 그 확신에 찬 말투는..
근데 사실이라서 부정할수가없다ㅋㅋㅋㅋㅋㅋㅋ 슈방
"아픈곳찌르지마ㅋㅋㅋㅋㅋㅋ"
"흠 정말 한번도 없었어?"
"ㅋㅋㅋㅋㅋ 맞는닼ㅋㅋㅋㅋㅋ"
"ㅎㅎㅎ 왜 왜 난 사실만 말했는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닥쳐"
"흠.. 그럼 18년동안 꿈에 그리던 남자는?"
"ㅋㅋㅋㅋ 흠.. 재밌고"
"나네"
"말잘하고"
"나네"
"키는 나보다 크면되고"
"나네"
"흠.. 잘 씻고ㅋㅋㅋ 이거 꼭 포함"
"나넼ㅋㅋㅋ 나 맨날 2번씩씻어"
"그래서ㅋㅋㅋㅋㅋ"
"나 좋아하는거 티내지말라곸ㅋㅋㅋㅋㅋ"
기억 잘 안나지만 대충 이런내용이였음ㅋㅋㅋㅋㅋ
마지막 저말은ㅋㅋㅋ 잊을수가없음
"뭐라는거야ㅋㅋㅋ 집 다왔다"
"아 오늘은 니가 나 데려다줘ㅋㅋㅋㅋ"
"어? 아 그럴까?"
"뭐가 그럴까얔ㅋㅋ 여자애가 밤늦게 어딜갈라고ㅋㅋㅋ 빨리들어가"
"얼씨구ㅋㅋ 알았슴미다 그럼 너먼저 가ㅋㅋ"
"네~네~ 치킨"
"아.. 드립쩌넼ㅋㅋㅋ"
"ㅋㅋㅋ 나 갈게 문자해!"
"알았어 빠이!"
그렇게 집에 들어가고 문자계속했음ㅎㅎㅎ
별일은 없었고ㅎㅎㅎㅎ...
오늘 만났음ㅋㅋㅋㅎㅎㅎㅎ
오늘 있었던일은 다음에 쓰겠슴ㅎㅎㅎㅎㅎ
그럼 톡커님들 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