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년생이세요?"여러분은 이런말을 들으신적 있으신가요?★★

두근두근2012.01.23
조회1,483

여러분들 지나가다가 혹시 누군가에게 "몇년생이세요?" 란 말들어본적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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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경남 창원에사는 예비고1 여학생입니다.

제가 당할뻔한 사건에 대해 말씀드릴께요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전 어느때나 다름없이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고있었습니다.

시간은 한 8시 조금 넘어서 인것같아요.

제가 다니는길은 사람은 제법 있었는데 마침 그날 거리에 저혼자 길을 걷고있었어요.

심심했던 저는 이어폰을 끼고 노래를 듣고있었는데

누군가 세게 제 손목을 잡더라구요.

분명 사람이 없었는데 말이죠...

놀라서 얼른 뒤를 돌아봤는데 한 남성분이시더라구요.

생김새는 "이 사람 착해보인다" 란 인상이었구요...

그분이 저에게 "몇년생이세요?"라고 묻는거예요

저는 놀라서 답을 안해드렸죠...

그분이 다시한번 "아는 사람과 비슷하게 생겨서 그래요 몇년생이세요?"

저는 거짓말할 이유도 없어서 " 96년생인데요" 라고 대답을했어요..

그러자 그분이 "아...죄송해요 사람을 잘못 본것같네요"하고 뒤로 가시더라구요..

그래서 별일아니구나 생각했는데...

그분이 옆에있던 대기하고있던 차에 올라타는거예요..

그때 전 생각이 났어요....인신매매라는것을요..

 

그일이 일어나기 몇일전 제가 생각없이 티비를 보고있었어요.

티비에선 인신매매에대한 것이 틀어져있었구요.

인신매매할때 먼저 "몇년생이세요?"라고 물어본답니다..

그리고 성인이면 차로 끌고 가구요....

제가 나이에 비해 키가 좀 많이 크거든요

아마 그래서 절 목표물로 한것같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가지 수법이 있어서 올릴께요..

 

수법
1. 주로 할머니,할아버지들을 도와주려는 사람들의 호의를 이용해 범죄를 저지릅니다.

2. 그러나 아무 수법도 쓰지 않고 무작정 끌고가는 범죄자들도 있습니다.

표적대상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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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인 경우 밤에 술에취했을경우

반드시 누군가와 동행하거나 술이 깨기 전까지는 밖에 돌아다니면 안됩니다.

아무도 없을때 혼자 걸어가고 있을경우

남자도 남자라고 안심하지 말고 밤에는 항상 긴장을 해야합니다.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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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할머니,할아버지가 무거운짐을 들고있으면 짐을 확인한다.

(대부분 보따리가 많은데 보따리가 솜으로 차있을 확률이 높음)

2. 할머니,할아버지에게 호의를 베풀었을 때 절대로 할머니,할아버지가 주는 음료는 받지않는다.

(먹지도 않음)

3. 주변에 문열린 봉고차가 있으면 최대한 봉고차와 떨어져서 걷는다.

4. 누군가 길을 묻거나 말을 걸을 때 주변에 문열린 봉고차나 수상한 차가 있는지 확인한다.
5. 누가 길을 물을때, 동행을 요구하면 동행하지 말라

6. 버스등에서 누가 시비를 걸면서 '너 내려!' 이러면 절대 내리지 않아야 한다.

7. 택시에서 합승을 요구하면 절대 합승하지 말아야 한다.

8. 택시를 탈 때 대부분 뒷자석에타야 하며,
택시 앞좌석 의자 밑에 누군가 숨어있는지 꼭 확인한다.

9. 누가 빵사달라는 등 도움을 요청하면서 특정 장소로 가자면 가지 말아야 한다.
10. 실제 인신매매는 봉고차나 생선냉동차 등 유리창이 없는 그런차를 이용하므로
수상한 장소 근처에는 그런차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한다.

 

길다고 안읽지 마시고 제발 도움이 됬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제발 조심하세요....전 지금도 생각하면 몸이 떨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