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 매일 보기만 하다가 진짜 너무 심각한 고민거리가 생겨서 딱히 털어놀 곳도 없을만큼ㅠㅠㅠㅠㅠㅠㅠㅠ심각한 일이라서 톡커님들한테 도움을 요청하구 싶어서 판을 쓰게됫어요ㅠ^ㅠ 전 21살 여자사람이구요ㅠㅠㅠㅠㅠ 거두절미하고 본격적인 이야기할게요! 좀 길더라두 꼭 읽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작년 9월쯤 학교문제 때문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학원선생님 소개로 무당집을 가게되었는데ㅠ0ㅠ 이게 사건의 발달이 된거같애요ㅠㅠㅠ..가는게 아니였는데 학교문제를 물어보고 나올려고 하는 찰라에 집안이야기가 나왔고, 제 동생이름을 팔아야 된다는 둥, 저희집이 칠성바람?으로 파탄이 났다는둥, 저한테 동자승 귀신이 두명이 붙어 저를 괴롭히고 있다는둥, 제가 이렇게 지내다가는 신을모셔야 댄다는둥,그런말을 하시고 이대로 지나다간 저 뿐만아니라 가족들도 크게 피해를 본다구ㅠㅠ 제가 지금 전문적인 용어는 기억이 안나는데.. 용왕?가서 굿을하거나 동생이름을 팔려면 더 큰곳으로 가야한다고.. 거의 대충 말이 맞는거 같아보였거든요?????ㅠㅠ 외가 쪽에 이런 쪽의 줄이 내려온다는데..어머니가 이쪽에 관심도 많으신데 기가 워낙 세신분이시라 저한테 내려온다고 그래서 굿을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부모님한테는 말씀드리면 안된다고 그럼 다 엎으실 분들이라고...어머니가 집에서 초켜놓고 물떠다 놓으시는데 그것도 다 잡귀들 불러일으켜서 잡귀모시고 있는거라고 그러시고, 제가 알바하면서 모아둔 돈에다가 소개해주신 학원선생님이 도움을 주신다고해서 처음 굿을 하러갔어요(겁도없었음 제가ㅠㅠ.........) 굿을 하고 나오는데 저희집이 굿하기도 힘들고,끝났는데도 찝찝하고 돌아가신 4대할머니께서 들어오신다고 하시면서 신주단지를 모시면 좋겠다고...4대할머니가 많이 도와주실거라구 그러시더라구요ㅠㅠㅠㅠㅠ 근데 제가학생인데 돈이 어딧겠어요!!!!!!!!!!! 못모신다고 했는데.. 학원선생님이 딱하시다고 도와주신다구 하셔서(이 학원선생님 집에서 신주단지 할머니도 모시고,누나들2명에 학원선생님도 굿을 한번씩 다 하셨어요) 학원선생님이 모든 비용을 부담하셔서 두번째 굿하고 신주단지를 모시게 됬어요 모시는 방법같은것도 알려주신다고 어릴때 모시는게 좋은거라고 막 그러시고 그 무당집에선 굿하고 나서도 딸처럼 생각해주시고, 잘대해주셨는데 앞으로 이렇게 될거다 하는 그런말을이 하나도 안맞는거같은거에요(약4개월가량 지났을때) 그래서 제가 말이 안맞는거같다 왜그러냐 하다가 언성이 높아져서 연락자체를 안하구요,학원선생님이랑은 간혹가다 연락드리는데..점집이야기는 일체 안하고 있어요. 저도 죄송해서.... 근데제가 지금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고 신주단지는 부모님께 말씀을 못드린 상태라 제가 들고 올라왔구요, 안보이는곳에 넣어두기만 하구 아무것도 안하고있어요.. 아직 어린나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주위에 아는사람도 없구.. 이야기 할 사람두 없구요ㅠㅠㅠㅠㅠㅠ...뭐 쌀도 갈아주고 해야한다는데..막막해요 근데 요새 어머니 사업도 잘 안풀리시고..집안 기운도 좀 안좋은것 같고 괜히 신주단지를 모시기만 모셔놓고 제가 관리를 안해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집에 있으면 괜히 무섭고 그래요ㅠㅠㅠㅠ 신주단지를 없앤다고 해도 함부로 없애면 화를 불러일으킨다고 하잖아요.. 제가 작년에 크게 보질못하고 앞에있는 두려움만 생각해서.. 선생님이 도와주신다고 해서 무작정 모시기만 모셨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부모님께 말씀도 못드리겠고..제가 저 신주단지를 평생 모시고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책임지지 못할 일을 벌인 것 같아서 어떡해야 할지 모르겟어요ㅠㅠㅠㅠ 또 무당집가면 어쩌고 저쩌고 말할건 뻔하고..다 말도 다르고..... 이젠 점집이나 무당집에 의지하고 싶지 않구요 ㅠㅠ진짜 어떠케 해야할까요???????? ㅠㅠㅠㅠㅠㅠ이쪽으로 잘 아시는 분...도움 좀 주세요!!!!!!!!! 2
※ 20살에 혼자 신주단지를 모셨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ㅠㅠ
매일 보기만 하다가 진짜 너무 심각한 고민거리가 생겨서
딱히 털어놀 곳도 없을만큼ㅠㅠㅠㅠㅠㅠㅠㅠ심각한 일이라서
톡커님들한테 도움을 요청하구 싶어서 판을 쓰게됫어요ㅠ^ㅠ
전 21살 여자사람이구요ㅠㅠㅠㅠㅠ
거두절미하고 본격적인 이야기할게요!
좀 길더라두 꼭 읽어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작년 9월쯤 학교문제 때문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학원선생님 소개로 무당집을 가게되었는데ㅠ0ㅠ
이게 사건의 발달이 된거같애요ㅠㅠㅠ..가는게 아니였는데
학교문제를 물어보고 나올려고 하는 찰라에 집안이야기가 나왔고,
제 동생이름을 팔아야 된다는 둥, 저희집이 칠성바람?으로 파탄이 났다는둥,
저한테 동자승 귀신이 두명이 붙어 저를 괴롭히고 있다는둥,
제가 이렇게 지내다가는 신을모셔야 댄다는둥,그런말을 하시고
이대로 지나다간 저 뿐만아니라 가족들도 크게 피해를 본다구ㅠㅠ
제가 지금 전문적인 용어는 기억이 안나는데..
용왕?가서 굿을하거나 동생이름을 팔려면 더 큰곳으로 가야한다고..
거의 대충 말이 맞는거 같아보였거든요?????ㅠㅠ
외가 쪽에 이런 쪽의 줄이 내려온다는데..어머니가 이쪽에 관심도 많으신데
기가 워낙 세신분이시라 저한테 내려온다고
그래서 굿을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부모님한테는 말씀드리면 안된다고
그럼 다 엎으실 분들이라고...어머니가 집에서 초켜놓고 물떠다 놓으시는데
그것도 다 잡귀들 불러일으켜서 잡귀모시고 있는거라고 그러시고,
제가 알바하면서 모아둔 돈에다가 소개해주신 학원선생님이 도움을 주신다고해서
처음 굿을 하러갔어요(겁도없었음 제가ㅠㅠ.........)
굿을 하고 나오는데 저희집이 굿하기도 힘들고,끝났는데도 찝찝하고
돌아가신 4대할머니께서 들어오신다고 하시면서 신주단지를 모시면
좋겠다고...4대할머니가 많이 도와주실거라구 그러시더라구요ㅠㅠㅠㅠㅠ
근데 제가학생인데 돈이 어딧겠어요!!!!!!!!!!! 못모신다고 했는데..
학원선생님이 딱하시다고 도와주신다구 하셔서(이 학원선생님 집에서 신주단지 할머니도
모시고,누나들2명에 학원선생님도 굿을 한번씩 다 하셨어요)
학원선생님이 모든 비용을 부담하셔서 두번째 굿하고 신주단지를 모시게 됬어요
모시는 방법같은것도 알려주신다고 어릴때 모시는게 좋은거라고 막 그러시고
그 무당집에선 굿하고 나서도 딸처럼 생각해주시고, 잘대해주셨는데
앞으로 이렇게 될거다 하는 그런말을이 하나도 안맞는거같은거에요(약4개월가량 지났을때)
그래서 제가 말이 안맞는거같다 왜그러냐 하다가 언성이 높아져서
연락자체를 안하구요,학원선생님이랑은 간혹가다 연락드리는데..점집이야기는
일체 안하고 있어요. 저도 죄송해서....
근데제가 지금 타지에서 생활하고 있고 신주단지는 부모님께 말씀을 못드린 상태라
제가 들고 올라왔구요, 안보이는곳에 넣어두기만 하구 아무것도 안하고있어요..
아직 어린나이라 아무것도 모르고 주위에 아는사람도 없구..
이야기 할 사람두 없구요ㅠㅠㅠㅠㅠㅠ...뭐 쌀도 갈아주고 해야한다는데..막막해요
근데 요새 어머니 사업도 잘 안풀리시고..집안 기운도 좀 안좋은것 같고
괜히 신주단지를 모시기만 모셔놓고 제가 관리를 안해서 그런거 같기도하고
....집에 있으면 괜히 무섭고 그래요ㅠㅠㅠㅠ
신주단지를 없앤다고 해도 함부로 없애면 화를 불러일으킨다고 하잖아요..
제가 작년에 크게 보질못하고 앞에있는 두려움만 생각해서..
선생님이 도와주신다고 해서 무작정 모시기만 모셨는데 이제 생각해보니
부모님께 말씀도 못드리겠고..제가 저 신주단지를 평생 모시고 갈 수도 없는 노릇이고
책임지지 못할 일을 벌인 것 같아서 어떡해야 할지 모르겟어요ㅠㅠㅠㅠ
또 무당집가면 어쩌고 저쩌고 말할건 뻔하고..다 말도 다르고.....
이젠 점집이나 무당집에 의지하고 싶지 않구요
ㅠㅠ진짜 어떠케 해야할까요????????
ㅠㅠㅠㅠㅠㅠ이쪽으로 잘 아시는 분...도움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