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새벽의 실사판 쳐키 ☆★☆★☆★

귀신장난2012.01.24
조회569

 

안녕하셍영 저희는 갓18.99999999999999를 벗어난 여고생들임방긋

 

일단 글쓴이의 경험담부터 시작함 ㅠㅠ

나는 7층 경치좋은 아파트에 살고있음..

근데 친구들하고 놀다가 친구랑 새볔 3시쯤 집에 가게되었음

1층에서 지친몸을 이끌고 엘리베이터를 타서 7층에 딱 도착하는 순간

 

 

 

 

 

 

 

 

 

 

 

 

 

 

 

 

 

 

이렇게 검은모자에 검은 옷입고 검은 마스크쓰고 손에는 무언가가 신문지로 감싸있엇음

그런데 나님은 저번에도 한번 이 양반을 뵜었음 .. 쌍커플이 매우매우 진해서 기억을함

옷차림도 똑같음 그래서 나님은 매우 놀라서 친구를 붙잡고 내리지도 못하고 서있엇음통곡

그런데 이 양반이 계속 쳐다보는거아님??? 그러더니 " 야 내려 " 이러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겁나 무서워서 슬금슬금 친구랑 집으로 들어옴..

근데 엘리베이터 소리가 안들리는 거임 근대 내 방창문이 바로 복도가 보임..

그런데 내 방 앞에 복도 불이 켜지는거 아니겠슴 !!!!놀람

나님은 엄청 무서워서 친구랑 엄마한테 말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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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을 친구들한테 말함 그래서 친구들이 우리집 엘리베이터 딱 도착하면

긴장부터 함 파안 

 

그래서 오늘 나님과 친구 1 친구 2 는 잠깐 집앞에 나간 친구 3, 4를 놀래켜 주기로함박수

 

 

 

 

잔말 말고 사진투척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3

 

 

 

 

 

 

 

 

 

 

 

 

 

 

 

 

 

 

 

 

 

 

 

 

 

 

 

 

 

2

 

 

 

 

 

 

 

 

 

 

 

 

 

 

 

 

 

 

 

 

 

 

 

 

 

 

 

 

 

1

 

 

 

 

 

 

 

우리는 주인공을 정하기로 함 그러자 친구 1이 스스로 자기가 하겠다고 자청함

이사진이 희생양 친구 1임 이때 까지만 해도 친구 2는

우리를 한탄하며 지금 이시간에 뭐하는 짓들이냐고하며

뭐라고 함 .. 나 님은 오늘만큼 친구1의 메이크업 아티스트임 냉랭  분장중 ~~

 

 

 

 

 

 

 

 

하지만 친구 2는 재밌어 보인다며 중간에 합류함 이때까지만해도 신발장앞에서 놀래켜 주기로 함

우리 친구 1의 표정은 너무 행복해 보이지 않음? ㅎㅎ 나 님은 옷도 입혀줌 개는 우리개

 

 

 

 

 

 

우리는 작전을 변경하였음 바로바로 그 엘리베이터 남자대역을 하는거임 !!!!!!!!!!!!!!!!!!!

나는 칼과 우리 강아지 친구를 투척 하였음

 

 

 

 

 

 

 

우린 비상구로 가서 친구들을 관찰 하기로 함 비상구 창문으로 친구들이 집에 오는것이

보이기 시작함 그래서 우리는 급하게 엘리베이터 앞으로 뛰어감 그리고 이 몰골로 앞에서 기다림

 

그리고 우린 엘리베이터 앞 센서가 꺼질때까지 기다렸다가 놀래켜 주었음

 

 

 

후기 ↓

 

 

 

친구 3은 눈물콧물 다 짜냄.. 사정해서 겨우 한컷 찍음

친구 4는 소리를 질러서 주민신고 들어올뻔함

 

 

 

 

이 글이 추천수가 500이넘으면 글쓴이 친구1,친구2,친구3,친구4의 정상적인 사진을 올리겠음

그리고 놀래키는 동영상도 투척함 흐흐 흐흐흐흐

 

 

이거 보고 추천 안하고 가면 꿈에

 

 

 

 

친구 1이 계속 쫓아다니면서 계속 때려줄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