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넘어가실려구 했음?? 잠깐 stop!!!! 뭔가 이상한 말이 있지 안흥?? 구래구래!!!!!!!!! 우리 하늘이?? 우리하늘이?? 우리하늘이?? 하늘이란 이름은 무엇이고...
그 앞에 붙은 우리는 또 무엇인가...
글쓴이 다시 한번 패닉상태에 빠짐......
근데 진짜 신기한건 무슨 한몸에
두개의 영혼이 있는 것두 아니고 하나의 ㄴ ㅏ 는 패닉이고
또하나의 나는 아주 자연스럽게 대화도 잘함ㅡㅡ;;;ㅋ
"나 좀만 더 잘래 ㅠ 어제 늦게 잤단 말이야ㅠㅠ" ←글쓴이 " 아.. 진짜 지금 10시야!!! 나 심심하단 말이야!" ← 그분(남자) "그럼 자기도 내 옆에 누워~" ←글쓴이;;;; (진짜 미치겟닼)
.......... 딱 말하는 거랑 상황보니까 결혼한것 같음............. 아.............내가..........잠자는 사이에 딴따라축결혼했구나.ㅋㅋㅋ
그러자 그 남자분 내게 다가왔음 ㄷㄷ.. 그리고 내옆에 누우삼..ㅋㅋ
그리고나를 꼬옥 껴안아줌.....ㅋㅋㅋ
나는 이상황에서도 얼굴을 확인하기 위해
고개를 돌렸음ㅋ ㅋㅋ(침대벽보고 있다가 남자방향으로 고개를 돌린거에용)
그리고 얼굴을 봤음........... 음......... 잘생겼음.ㅎㅎㅎㅎ 눈호강♡ 약간 이민호? 닮았음 (아주..아주..아주..약간ㅋㅋ) 근데 느무느무 익숙하고 어디서 무척 많이 본듯핫거임..
ㅋㅋ 자세히 얼굴을 쳐다봤음.....
헉스!!!!!!! 내 남친이랑 비슷하게 생기셧음!!!!.. 대박..... 나 진짜 놀래가지고 토끼눈 됬음.. ㅋㅋ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온건갘ㅋㅋ 믿기지가 않아서 음.. 내 미래의 남편(?)(앞으로 줄여서 미남이라고 부를게욯ㅎ)
얼굴의 턱선을 가볍게 쓸어내렸음.. 미남분 ㅋㅋ 헤벌쭉 웃으심 ㅋㅋㅋ 진심 귀여웠어 ㅎㅎ 그리고 나를 다시 한번 꽉 안아주심!!! 키도 큰것같음 ㅋㅋ 내가 그남자 가슴팍정도에 안김! ㅋ
어안이 벙벙하고 넘흐 놀랬지만 솔직히
기분 너무 좋았응흐흐희후흐하흐효흥흥ㅋㅋㅋㅋㅋ(나 븅태는 아니에요ㅜ)
내 남친이랑 비슷하게 생기신 미남분의 2차확인을
위하여 이름을 테스트해보기로 함♪♬ㅋㅋ
뭔가되게 즐거웠음ㅋㅋ
"자기야~" "응??" "내가 퀴즈 내볼테니까 맞쳐봐~ ○○○양은
△△△군을 사랑합니다. 여기서 △△△군의 이름은??" " 아 당근히 내이름 △△△이자너~ 너무 쉽다 ㅋㅋ"
이미 예상하고 있었지만ㅋㅋㅋㅋ 나님의 지금남친이랑이름이같으심!!!! 우연치고는 우연이 아닌것같음ㅋ
솔직히 그때 얘기하고 있을 때 기분이 되게 신기했음 ㅋ
진짜 막 구름위에 둥둥떠다니고 가슴이 벅찬다 그래야되나?
아..이걸 말로 설명할수 없어서 안타까으ㅜㅜ
쨋든 행복에 겨워 죽을것같은기분이었음ㅋㅋ 그러고 나서 그 미남 품에서 잘라구 눈을 감았음..
그러다 눈 떴는데 내가 자고있는 애기를 보고 있었음ㅋ
ㅈ진짜진짜사아랑아스럽다..... 글쓴이가 애기를 짱좋아함ㅋㅋ 근데 진짜 이얘기는 어떤 아가보다도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소중해보였음ㅎㅎ 천사애기!!ㅠㅠ 진짜 엄마미소하고 바라보게 되는 애기였음 ㅎㅎ 그렇게 한참을 바라보다 그 남자분(미남) 다시 등장ㅋ
"자기야~ 하늘이자??" "웅!! 완전 썍썍 잘자!"(또 거의 반사적으로 대답함ㅋㅋ) "엑?! 또 다시자네 ㅋㄷㅋㄷ"
생각해보니 앞에서 '우리 하늘이' 라는 말이 언급된건 같음ㅋㅋ 아무래도 나와 내 미래의 미남의 아기인것 같음.... 이때 미남분이랑 진짜 결혼한거구나라는 걸 다시 깨달았응..ㅋ 쨌든!!!!! 나의(?) 아기 하늘이를 들어서 품에 안았음 그리고
일
어
나
려
는
순
간
!!!!!!
익숙한 우리 어머니 소리가 들려옴...
"○○아! ○○아! 일어나! 아유~!! 얘 왜이렇게 안일어나~!!"
진짜 순간적으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하고 눈이 팍 떠졌음.. 혹시 독자분들 갑자기 눈떳을때 형광등 불빛때문에
눈 부셔서 막 손으로 가리고 그런 경험 있으실꺼임... 내가 그랬음..
설마 이거 꿈이야? 이러고 있었는데..
아............ 진짜........... 이.......거.......꿈... 이었음........... 진짜 완전 행복한 그냥 꿈 꾼 거였음. 아직도 그 기분을 알수 있을 만큼 현실같이 너무 생생했고 현실같이 너무 가슴이 벅차고 사랑스럽던 꿈이었음.. 차라리 그게 현실이었음 좋겠던 꿈이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다시 한번 더 꾸고 싶다.. 그런 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자 동생이 하는 말이 ㅋㅋㅋ
“ 무슨 잠꼬대를 웃으면서 해. 개무서워..” ㅋㅋㅋㅋ 이걸로 나의 모든 행복했던 추억들과 기억들은
♥♡♥미래였음좋겠돻♥♡♥
안뇽하세요!! 톡커님들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맨날 눈팅만 하는 정말 흔하디 흔한 17살되는 뇨자임돵ㅋ
이런 얘기 이 카테고리에다 하는 거 맞겠죠?ㅋㅋ
처음 써봐서 ☞☜ 어떻게하는 지도 잘 모르겠고;;;;ㅋㅋㅋ
어쩄든 스~~~똬뜨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슴.ㅋ
위에서말한듯이 나님 17살되는 뇨자임ㅋㅋ
남침은 있슴...그러나ㅠㅠ 지금 두달째만나지못한 관계로 음슴체 ㄱㄱ 하겠음ㅋ
내가 1월 20일 그니까 어제 잠을 좀 늦게잤음 ㅠㅠ
요즘 맨날 숙제하다가 늦게 잠.. ㅠㅠ ㅋㅋ
그래서 피부가 정말 안습... 쨋든...ㅋㅋㅋ
(원래 21일 할머니집가서 올릴려구했는데요ㅠㅠ
할머니집컴터가 망가져가지구요ㅠㅠ
절대 날짜 지어내고 그런거 아니에요ㅠㅠㅋㅋ)
그래서 진짜 피곤해서 이불위에
눕자마자 잠들었음.(저는 침대 안쓰구 이불깔아서 잡니당)
그렇게 잠을 잤던것 같은데 갑자기
누가나를 일어나라고 부르는 것임..
아 글고 내가 잠깨기 전까지
시간이 무춰ㅇ어억 오래 걸림ㅋㅋ
그래서 한 10번은 넘게 그.. 모르는 인간이
나를 불렀음.. 처음에는 목소리가 잘 안들렸음.
그러다가 목소리가 점점 가까워졌음ㅋㅋㅋ
"○○아~ 일어나!!
○○아~ ○○씨?? WAke up!!
여보~"
... 여보할때.. 순간적으로 화들짝 놀랏음....??
내가 여보라규?! 생각해보니 목소리도 남자였어 ㄷㄷ..
내 머릿속은 혼동이 오기 시작했뜸...
원래 사람이 놀라면 진짜
짧은 시간에도 별생각을 다함 ㅋㅋㅋ (나만그런가여ㅠㅠ)
어젠 분명히 침대위에서 "아 젠장 졸려죽겠네"
이러면서 혼자 잤는데.. 누가.. 그것도 남자가..
설마 납치!? 이런 별별 생각이 다들었음 ㅋㅋㅋ
근데 더 가관인건 내 대답이었음 ...
ㅋㅋ분명히 내 머릿속에는 생각 만땅이었는데 입에서 내가 생각지도 못하는 말이 나옴 ㅋㅋ
"ㅇ... 웅? 자기 깼어?"
내가 드디어 돈거임... 자기래자기.....
진짜 혼자 패닉상태에 빠졌음 ㅋㅋ
(제가 남친한테두 한번도 자기라고 불러본적이 없거든요... 좀 .. 오글거려서ㅜㅜ)
그니까 그 남자분꼐서 답변을....
"얼른 일어나~ 우리 하늘이두 깼어!! 자기 늦잠꾸러기야!!"
그냥 넘어가실려구 했음?? 잠깐 stop!!!! 뭔가 이상한 말이 있지 안흥??
구래구래!!!!!!!!! 우리 하늘이?? 우리하늘이?? 우리하늘이??
하늘이란 이름은 무엇이고...
그 앞에 붙은 우리는 또 무엇인가...
글쓴이 다시 한번 패닉상태에 빠짐......
근데 진짜 신기한건 무슨 한몸에
두개의 영혼이 있는 것두 아니고 하나의 ㄴ ㅏ 는 패닉이고
또하나의 나는 아주 자연스럽게 대화도 잘함ㅡㅡ;;;ㅋ
"나 좀만 더 잘래 ㅠ 어제 늦게 잤단 말이야ㅠㅠ" ←글쓴이
" 아.. 진짜 지금 10시야!!! 나 심심하단 말이야!" ← 그분(남자)
"그럼 자기도 내 옆에 누워~" ←글쓴이;;;; (진짜 미치겟닼)
.......... 딱 말하는 거랑 상황보니까 결혼한것 같음.............
ㅋㅋㅋ
아.............내가..........잠자는 사이에 딴따라축결혼했구나.
그러자 그 남자분 내게 다가왔음 ㄷㄷ.. 그리고 내옆에 누우삼..ㅋㅋ
그리고나를 꼬옥 껴안아줌.....ㅋㅋㅋ
나는 이상황에서도 얼굴을 확인하기 위해
고개를 돌렸음ㅋ ㅋㅋ(침대벽보고 있다가 남자방향으로 고개를 돌린거에용)
그리고 얼굴을 봤음........... 음......... 잘생겼음.
ㅎㅎㅎㅎ 눈호강♡
약간 이민호? 닮았음 (아주..아주..아주..약간ㅋㅋ)
근데 느무느무 익숙하고 어디서 무척 많이 본듯핫거임..
ㅋㅋ 자세히 얼굴을 쳐다봤음.....
헉스!!!!!!! 내 남친이랑 비슷하게 생기셧음!!!!.. 대박.....
나 진짜 놀래가지고 토끼눈 됬음.. ㅋㅋ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온건갘ㅋㅋ
믿기지가 않아서 음.. 내 미래의 남편(?)(앞으로 줄여서 미남이라고 부를게욯ㅎ)
얼굴의 턱선을 가볍게 쓸어내렸음..
미남분 ㅋㅋ 헤벌쭉 웃으심 ㅋㅋㅋ 진심 귀여웠어 ㅎㅎ
그리고 나를 다시 한번 꽉 안아주심!!!
키도 큰것같음 ㅋㅋ 내가 그남자 가슴팍정도에 안김! ㅋ
어안이 벙벙하고 넘흐 놀랬지만 솔직히
기분 너무 좋았응흐흐희후흐하흐효흥흥ㅋㅋㅋㅋㅋ
(나 븅태는 아니에요ㅜ)
내 남친이랑 비슷하게 생기신 미남분의 2차확인을
위하여 이름을 테스트해보기로 함♪♬ㅋㅋ
뭔가되게 즐거웠음ㅋㅋ
"자기야~"
"응??"
"내가 퀴즈 내볼테니까 맞쳐봐~ ○○○양은
△△△군을 사랑합니다. 여기서 △△△군의 이름은??"
" 아 당근히 내이름 △△△이자너~ 너무 쉽다 ㅋㅋ"
이미 예상하고 있었지만ㅋㅋㅋㅋ
나님의 지금남친이랑이름이같으심!!!! 우연치고는 우연이 아닌것같음ㅋ
솔직히 그때 얘기하고 있을 때 기분이 되게 신기했음 ㅋ
진짜 막 구름위에 둥둥떠다니고 가슴이 벅찬다 그래야되나?
아..이걸 말로 설명할수 없어서 안타까으ㅜㅜ
쨋든 행복에 겨워 죽을것같은기분이었음ㅋㅋ
그러고 나서 그 미남 품에서 잘라구 눈을 감았음..
그러다 눈 떴는데 내가 자고있는 애기를 보고 있었음ㅋ
ㅈ진짜진짜사아랑아스럽다.....
글쓴이가 애기를 짱좋아함ㅋㅋ
근데 진짜 이얘기는 어떤 아가보다도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소중해보였음ㅎㅎ
천사애기!!ㅠㅠ 진짜 엄마미소하고 바라보게 되는 애기였음 ㅎㅎ
그렇게 한참을 바라보다 그 남자분(미남) 다시 등장ㅋ
"자기야~ 하늘이자??"
"웅!! 완전 썍썍 잘자!"(또 거의 반사적으로 대답함ㅋㅋ)
"엑?! 또 다시자네 ㅋㄷㅋㄷ"
생각해보니 앞에서 '우리 하늘이' 라는 말이 언급된건 같음ㅋㅋ
아무래도 나와 내 미래의 미남의 아기인것 같음....
이때 미남분이랑 진짜 결혼한거구나라는 걸 다시 깨달았응..ㅋ
쨌든!!!!! 나의(?) 아기 하늘이를 들어서 품에 안았음 그리고
일
어
나
려
는
순
간
!!!!!!
익숙한 우리 어머니 소리가 들려옴...
"○○아! ○○아! 일어나!
아유~!! 얘 왜이렇게 안일어나~!!"
진짜 순간적으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데"하고 눈이 팍 떠졌음..
혹시 독자분들 갑자기 눈떳을때 형광등 불빛때문에
눈 부셔서 막 손으로 가리고 그런 경험 있으실꺼임... 내가 그랬음..
설마 이거 꿈이야? 이러고 있었는데..
아............ 진짜........... 이.......거.......꿈... 이었음...........

진짜 완전 행복한 그냥 꿈 꾼 거였음.
아직도 그 기분을 알수 있을 만큼 현실같이 너무 생생했고 현실같이 너무 가슴이 벅차고 사랑스럽던 꿈이었음..
차라리 그게 현실이었음 좋겠던 꿈이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다시 한번 더 꾸고 싶다.. 그런 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자 동생이 하는 말이 ㅋㅋㅋ
“ 무슨 잠꼬대를 웃으면서 해. 개무서워..” ㅋㅋㅋㅋ
이걸로 나의 모든 행복했던 추억들과 기억들은
단지 꿈에 불과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됨
동생아 고맙
음…………..
ㅋㅋㅋ 끝이에요.. ㅋㅋ 좀 허무하죠?
그래도 저 열심히 썼어요옹ㅠㅠ
참고로 여러분~~~ 글쓴이는 여리고 소심해요ㅎㅎㅎ
지금까지 저의 긴 꿈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ㅋㅋ
그럼 HAPPY NEW YEAR♡
저는 저는저는........ 저는...
톡커님들에게 추천 안해도 된다구 말할수 있어요!!!!!
는 개나 주시고 ㅋㅋㅋㅋ
재미없어도 추천
재미있어도 추천
이런꿈꿨다 추천
꿈안꿔봤다 추천
남친있으심 추천
남친없으심 추천
여친있으심 추천
여친없으심 추천
결혼하셨다 추천
결혼안했다 추천
학생입니다 추천
학생아니요 추천
여자입니다 추천
남자입니다 추천
지금숨쉰다 추천
솔로 이신 분들 2012년에는 어여쁜 짝남짝녀 맞으시구요~~~
커플 이신 분들 올 한해두 이쁘게 사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