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는 독재자의 딸로 어려서부터 20대 청년기 까지는 청와대에서보호받으며 호의호식하며 자랐고 마치 화원의 화초처럼 , 그 당시 민중의 고달픔과 피터지는 아픔을 전혀 모른채 권력만능주의에 기대어 성장한 그의 정신의 고착화 된 성향을 우선 의심하여 볼 필요가 있음을 간과할 수 없다고 보겠다. 그런 의심의 일례가 바로 지금까지 그 부친 (독재자 박정희)의 독재권력으로 강탈한 재산으로 자신을 치장하며 권력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그런것을 입증한다하겠다. 그가 최근 보이는침묵과 자상한 미소 뒤에는 자신이 청와대에 입성하면 부친의 부정한 행위를 다시금 정당화하는작업을 하게 될 것이요, 그러한 그늘속에 다시금 독재밑에서 영달을 추구 하던 수많은 친일적 잔당들이 부활을 꿈꾸며 줄을 연결짓고 있음을 우리국민은 파악해야 한다고 보아 , 감히 이 글을 쓴다 그는 한국경제성장을 논할 때 마다 부친의 유지라는 말을 번복하는 행태를 보여왔다. 물론 18여년 동안 한 국가를 통치하며, 경제의 기틀을 잡고 국가기강을 확립한 일면은 인정된다 하겠다. 그러나 그러한 경제성장이 독재자 한사람의 공으로 돌리는 것은 너무나 큰 진실적 실체의 접근에 오류가 있음을 동시에 밝혀져야 한다고 보아진다 박정희 독재시기를 현재로 상정하고 , 그 이전의 과거와 그 이후의 미래는 차치하고 논해야 할 것 이다. 그 시기에는 일본도 2차대전의 패망에서 비틀거리며 온갖 혼돈속에서 겨우 국가의 모 습을 되찾고있는 세계사적으로 열강 몇개국을 제외하고는 모든국가가 어려움과 혼돈의 과정에 있던 시기였다. 물론 우리나라는 더더욱 동족상쟁이란 전쟁을 끝내고 국가는 반토막으로 되고 ,그 와중에 국민 간에는 온갖 이념적으로 또는 이기적 권력암투로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불확실의 시기이 었던 때였다. 국민은 굶주림의 고통이 극에 달해 돈만 구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하려고 나서던 시 기였으므로, 경제성장을 화두로 국민의 정신을 파고들었고 ,반공이라는 이념을 적절히 이용하여 국민을 협박하며,독재권력을 공고히하였던 것이다. 그러한 시대이니 인권이 어디있었겠으며,인 격이 어디에 있었겠오.오직 국가의 부름이라면 죽음도 영광으로 알고 끌려다녀야 했던 것이다. 국가의 요청이라면 정당성과 부당성을 가려 논할 자격조차 주어지지않은 주권자의 국민이 아닌 통치자의 종의 국민이였던 것이다. 지금까지 그 시대의 부귀영화를 누렸던 극우적 보수주의자들 은 이러한 사고를 국민에게 되심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세력들이 박근혜를 지금 의 위치까지 올려놓았으며, 그의주변을 2중3중으로 만리장성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하니 박근혜의 정신적인 틀의 구축의 함수(函數)관계 또한 고려해 보지 않을 수 없다하겠다. 또한 그들은 끈임없이 박 정권의 청렴함을 선전해왔다 .박 근혜도 초록은 동색이라 부친의 청렴 함과 국가를 위한 헌신성을 틈만 나면 이야기한다 . 과연 청렴하였을까 ? 그가 총맞아 죽을 당시에 그림도 있듯이 청와대에서 측근들과 당시 인기가수와 여대생까지 데려 와 흥을 돋구었다는게 사실이다 . 그 이전에도 루머로 국민들 사이에는 인기연예인들 수시로 그런자리에 불려다녔다는 이야기가 돌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문제가 되고 있는 정수장학회강탈및 영남대학교문제등 재산축적의 흔적이 산재해 있는데 어찌 청렴하다 하겠오. 이러한 것을 18년독재권력의 댓가로 볼 수 있을 까요? 그렇다면 한일수교(1964)때 일본으로 부터 우리국민의 일제 강점기 때 끌려가 강제노역하고 받지못한 노동의 댓가로 받아온 돈으로 개인의 정권찬탈의 정당화를 위해 공화당을 만드는데 가용 하고 그 당시 일제 노역자들중에 많은 수의 사람들이 살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 그들에게 한마디 사 과나 이해를 구하지도 않고 독재자와 그 밑의 추종자들의 자의적 해석으로 그 돈을 정치권력을 공 고히하는데 사용했다는 것에 분노하지 않는다면 그는 우리국민이라 할 지라도 독재의 강탈에 동조 하는 지탄의 대상이요 진정한 민주주의에 정의를 이해 못하는 부류로 치부할 수 밖에 없다 하겠다. 그 당시 일본국이 한반도 침탈에 대한 사과의 수준도 아니였고, 단지 강제 부역자들의 임금의 댓가 를 치루는 것이므로 직접 전달하겠다고 했음에도 박 정권이 이를 반대하고 직접 받아 자신의 정치 행위의 정당성을 완성하기 위해 경제개발이라는 미명아래 당사자들에게는 고시도 안하고 마구 썼 던 것이다. 지금 민주주의가 이 만큼 성숙한 대한민국 국민이 되어 이러한 터무니 없는 정부의 행 태에 정당하다고 한다면 이는 곧 영원히 민주시민으로 ,국가의 주인으로서의 주권을 버리는 행위 가 된다고 보여진다 하겠다. 지배자의 종의신분으로서 국민일 수 밖에 없다고 감히 일침해본다. 그 후 십수년이 지나 정권이 몇차례 지나 노무현 정부에 들어와 이러한 정보가 공개되면서 노 대통 령께서 이 것은 지난 정부의 잘못이므로 당연히 정부가 책임져야 하므로 보상해 주겠노라고 하면서 당사자들 중에 생존자들이 그 돈이 자신들의 노역의 댓가임을 알게된 것이다. 이 얼마나 통탄할 노 릇이겠는가 , 국민이 국가에게 이렇게까지 깜쪽같이 속고 희롱당해도 혹자들을 직접 관계없다고 무 관심과 독재권력을 옹호한다면 이것이 무슨 정체성을 가진 국가이며 민주시민이라 하겠는가? 이러한 특권적 혜택으로 한 평생을 살아오면서 국민과 단 한번도 같이 호흡해 보지 않은 그녀가 과연 또 다시 국민의 대통령이 되겠다 하고 있으니 너무나 반 민주적흐름에 소름이 돋는다 하겠다. 한일수교당시 지금의 대통령인 MB가 대학시절이었는데 , 그가 대통령이 되고 한 TV국민과의 대화 에 나와서 한 일성이' 자신도 그 당시 대학생으로서 한일수교 반대데모에 참가했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후회가 된다.'라고 했다 . 지금 이 시대를 이끌어 나갈 최고 지도자가 이런말을 국민앞 에서 할 소리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하긴 그가 대학나와 백수의 처지에 박정희 당시 대통령한테 편지를 보내 박정희독재자가 측은지심에 현대에 낙하산 띄워 입사하게 된 사연이 있어 그 보은의 예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 이건 아닌 것이다 . 그는 대통령도 위장낙찰된 것이라고 보여진다. 박정희 독재 때나 지금의 MB정권이나 경제슬로건으로 자기자리를 만들고 지키고 있지만 ,결단코 본 저자는 손사래 칠 사건으로 밖에 안보이는 것이다. 경제성장은 국가가 존립하는 한 끊임없이 추 구하여야 할 가치이지만 이러한 가치가 정치적으로 변질되면 , 국민은 돈의 노예화가 되어 마소와 같이 인격이 추락하여, 지배자의 권력을 공고히 하는데 그 꼭두각시 노릇만 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인간 상위의 최고의 가치는 되어서도 않되며, 될 수도 없는 것이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누가 이런 영원한 가치를 임기중에 종결지을 신의 능력자 같은 이가 있겠는가? 즉 , 경제적 가치가 인간의 도덕적가치를 올라서는 가치관은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을 뿐이다. 사실을 정확하게 확대경으로 볼 것 같으면 , 독재자 박정희가 남긴 것이란 ,경제성장의 근간이 아니 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 것이다. 이 것은 곧 전두환의 쿠데타요 . 정부의 공권력은 곧 신과 같은 무제한의 힘이요. 그로인해 평화적 집회및 시위도 원천봉쇄로 화를 자초하고 최루탄과 물대포를 시도 때도 장소도 불문하고 국민을 향해 발포하는가 하면 , 개발의 명분만 세우면 아무나 삶의 터를 쫒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공직자의 가치관이 탄생됐을 뿐이다. 국민의 행동권을 정부의 작위(作爲)적 해석으로 제어할 수 있고, 특히 국민적 관심이 민감한 사건에서는 법의 법률적 토대 위에서 근거적 판단이 아니라, 담당 판.검사의 취향에 의해 구속과 불구속이 남발된다는 현실 이로 인해 국민이 인권이 무엇인지 민주가 무엇인지 가치적 판단을 잃게 했다는 것 이것이 독재권력으로부터 전수받은 반 민주적 행태 뿐인 것이다. 등에처럼 국민의 꿈과 진실의 푸른잎을 갉아먹는 것 외에는 없다고 본다. 여기서 다시 박근혜 당사자의 이야기로 분위기를 바꾸어 보겠다. 그는 부친의 죽음으로 그녀의 호화로움은 순식간에 원한의 인생으로 역전의 기로에 서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불행중 다행인지 부친의 총애를 받던 전두환이 바톤터치하면서 그 기운이 무너 짐없이 그대로 이어가는 것 처럼 되면서 , 전두환의 온정으로 베푼 돈 받아들고 외국으로 나가 조용히 그 권력이 무사히 안주할 때 까지 자신의 치장만 하며 살아왔던 것이다. 이에 국민들의 민주화요구는 하늘을 움직였고 끝내 수 많은 젊은이와 광주사태라는 엄청난 희생자 를 내면서 민주정부를 얻게 되었던 것이다. 그로인해 지금까지 우리의 근.현대사를 지배해 오던 친 일파와 군부독재자들의 위치가 궁지에 몰린 쥐의 신세가 되자 , 다시금 부활을 노린 옛 독재 추종자 들의 계략에 의해 민주정부의 과도기적 어지러움을 과대 노출시키며 국민을 현혹시켜 옛 박정희의 향수를 자극해 박근혜를 정치 전면에 끌어들인 것이 그의 정계복귀의 단초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그의 주변에는 지금까지 독재를 즐기는 잔당들이 굶주린 늑대떼 처럼 포석해 있다는 것 또한 간과할 수 없는 것이라 하겠다. 박근혜가 지금껏 우리민중서민을 위해 무엇을 해 왔는가? 라는 명제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해 봐 야 할 것이다 . 수 많은 정치적 질곡 속에서 우리국민의 행복을 위해 그가 묘안을 내놓고 고민하 였는가? 한 마디로 아닌 것이다 . 한나라 당이란 보수정당 테두리에 안주하면서 MB와 차별화하는 척 하면 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침묵 꼬리내림 또는 묵시적 동조, 이러한 그의 이중적인 면만 보았을 뿐이다. 그러한 그녀가 대선주자중에 강세를 나타낸다는데 크게 실망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녀의 절제된 말솜씨와 모성애를 자극하는 조용하면서도 카리스마적 스타일에 또 다시 국민을 암흑의 도가니로 몰아 넣으려는 행태에 속는다면 , 박정희는 영원한 우상숭배적 독재자가 될것임 이 심히우려되며, 다시금 그 독재자의 영령을 청와대로 모시는 일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며, 이러한 모든 조건이 그녀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는 까닭인 것이다. 12
박근혜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는 까닭
박근혜는 독재자의 딸로 어려서부터 20대 청년기 까지는 청와대에서보호받으며 호의호식하며
자랐고 마치 화원의 화초처럼 , 그 당시 민중의 고달픔과 피터지는 아픔을 전혀 모른채
권력만능주의에 기대어 성장한 그의 정신의 고착화 된 성향을 우선 의심하여 볼 필요가 있음을
간과할 수 없다고 보겠다.
그런 의심의 일례가 바로 지금까지 그 부친 (독재자 박정희)의 독재권력으로 강탈한 재산으로
자신을 치장하며 권력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그런것을 입증한다하겠다.
그가 최근 보이는침묵과 자상한 미소 뒤에는 자신이 청와대에 입성하면 부친의 부정한 행위를
다시금 정당화하는작업을 하게 될 것이요, 그러한 그늘속에 다시금 독재밑에서 영달을 추구
하던 수많은 친일적 잔당들이 부활을 꿈꾸며 줄을 연결짓고 있음을 우리국민은 파악해야 한다고
보아 , 감히 이 글을 쓴다
그는 한국경제성장을 논할 때 마다 부친의 유지라는 말을 번복하는 행태를 보여왔다.
물론 18여년 동안 한 국가를 통치하며, 경제의 기틀을 잡고 국가기강을 확립한 일면은 인정된다
하겠다.
그러나 그러한 경제성장이 독재자 한사람의 공으로 돌리는 것은 너무나 큰 진실적 실체의 접근에
오류가 있음을 동시에 밝혀져야 한다고 보아진다
박정희 독재시기를 현재로 상정하고 , 그 이전의 과거와 그 이후의 미래는 차치하고 논해야 할
것 이다. 그 시기에는 일본도 2차대전의 패망에서 비틀거리며 온갖 혼돈속에서 겨우 국가의 모
습을 되찾고있는 세계사적으로 열강 몇개국을 제외하고는 모든국가가 어려움과 혼돈의 과정에
있던 시기였다.
물론 우리나라는 더더욱 동족상쟁이란 전쟁을 끝내고 국가는 반토막으로 되고 ,그 와중에 국민
간에는 온갖 이념적으로 또는 이기적 권력암투로 혼란과 어려움을 겪고 있었던 불확실의 시기이
었던 때였다. 국민은 굶주림의 고통이 극에 달해 돈만 구할 수 있다면 무엇이든 하려고 나서던 시
기였으므로, 경제성장을 화두로 국민의 정신을 파고들었고 ,반공이라는 이념을 적절히 이용하여
국민을 협박하며,독재권력을 공고히하였던 것이다. 그러한 시대이니 인권이 어디있었겠으며,인
격이 어디에 있었겠오.오직 국가의 부름이라면 죽음도 영광으로 알고 끌려다녀야 했던 것이다.
국가의 요청이라면 정당성과 부당성을 가려 논할 자격조차 주어지지않은 주권자의 국민이 아닌
통치자의 종의 국민이였던 것이다. 지금까지 그 시대의 부귀영화를 누렸던 극우적 보수주의자들
은 이러한 사고를 국민에게 되심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세력들이 박근혜를 지금
의 위치까지 올려놓았으며, 그의주변을 2중3중으로 만리장성을 구축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하니 박근혜의 정신적인 틀의 구축의 함수(函數)관계 또한 고려해 보지 않을 수 없다하겠다.
또한 그들은 끈임없이 박 정권의 청렴함을 선전해왔다 .박 근혜도 초록은 동색이라 부친의 청렴
함과 국가를 위한 헌신성을 틈만 나면 이야기한다 .
과연 청렴하였을까 ?
그가 총맞아 죽을 당시에 그림도 있듯이 청와대에서 측근들과 당시 인기가수와 여대생까지 데려
와 흥을 돋구었다는게 사실이다 . 그 이전에도 루머로 국민들 사이에는 인기연예인들 수시로
그런자리에 불려다녔다는 이야기가 돌았던 것도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문제가 되고 있는
정수장학회강탈및 영남대학교문제등 재산축적의 흔적이 산재해 있는데 어찌 청렴하다 하겠오.
이러한 것을 18년독재권력의 댓가로 볼 수 있을 까요?
그렇다면 한일수교(1964)때 일본으로 부터 우리국민의 일제 강점기 때 끌려가 강제노역하고
받지못한 노동의 댓가로 받아온 돈으로 개인의 정권찬탈의 정당화를 위해 공화당을 만드는데 가용
하고 그 당시 일제 노역자들중에 많은 수의 사람들이 살아 있음에도 불구하고 , 그들에게 한마디 사
과나 이해를 구하지도 않고 독재자와 그 밑의 추종자들의 자의적 해석으로 그 돈을 정치권력을 공
고히하는데 사용했다는 것에 분노하지 않는다면 그는 우리국민이라 할 지라도 독재의 강탈에 동조
하는 지탄의 대상이요 진정한 민주주의에 정의를 이해 못하는 부류로 치부할 수 밖에 없다 하겠다.
그 당시 일본국이 한반도 침탈에 대한 사과의 수준도 아니였고, 단지 강제 부역자들의 임금의 댓가
를 치루는 것이므로 직접 전달하겠다고 했음에도 박 정권이 이를 반대하고 직접 받아 자신의 정치
행위의 정당성을 완성하기 위해 경제개발이라는 미명아래 당사자들에게는 고시도 안하고 마구 썼
던 것이다. 지금 민주주의가 이 만큼 성숙한 대한민국 국민이 되어 이러한 터무니 없는 정부의 행
태에 정당하다고 한다면 이는 곧 영원히 민주시민으로 ,국가의 주인으로서의 주권을 버리는 행위
가 된다고 보여진다 하겠다. 지배자의 종의신분으로서 국민일 수 밖에 없다고 감히 일침해본다.
그 후 십수년이 지나 정권이 몇차례 지나 노무현 정부에 들어와 이러한 정보가 공개되면서 노 대통
령께서 이 것은 지난 정부의 잘못이므로 당연히 정부가 책임져야 하므로 보상해 주겠노라고 하면서
당사자들 중에 생존자들이 그 돈이 자신들의 노역의 댓가임을 알게된 것이다. 이 얼마나 통탄할 노
릇이겠는가 , 국민이 국가에게 이렇게까지 깜쪽같이 속고 희롱당해도 혹자들을 직접 관계없다고 무
관심과 독재권력을 옹호한다면 이것이 무슨 정체성을 가진 국가이며 민주시민이라 하겠는가?
이러한 특권적 혜택으로 한 평생을 살아오면서 국민과 단 한번도 같이 호흡해 보지 않은 그녀가 과연
또 다시 국민의 대통령이 되겠다 하고 있으니 너무나 반 민주적흐름에 소름이 돋는다 하겠다.
한일수교당시 지금의 대통령인 MB가 대학시절이었는데 , 그가 대통령이 되고 한 TV국민과의 대화
에 나와서 한 일성이' 자신도 그 당시 대학생으로서 한일수교 반대데모에 참가했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 보니 후회가 된다.'라고 했다 . 지금 이 시대를 이끌어 나갈 최고 지도자가 이런말을 국민앞
에서 할 소리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하긴 그가 대학나와 백수의 처지에 박정희 당시 대통령한테
편지를 보내 박정희독재자가 측은지심에 현대에 낙하산 띄워 입사하게 된 사연이 있어 그 보은의
예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 이건 아닌 것이다 . 그는 대통령도 위장낙찰된 것이라고 보여진다.
박정희 독재 때나 지금의 MB정권이나 경제슬로건으로 자기자리를 만들고 지키고 있지만 ,결단코
본 저자는 손사래 칠 사건으로 밖에 안보이는 것이다. 경제성장은 국가가 존립하는 한 끊임없이 추
구하여야 할 가치이지만 이러한 가치가 정치적으로 변질되면 , 국민은 돈의 노예화가 되어 마소와
같이 인격이 추락하여, 지배자의 권력을 공고히 하는데 그 꼭두각시 노릇만 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인간 상위의 최고의 가치는 되어서도 않되며, 될 수도 없는 것이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누가 이런 영원한 가치를 임기중에 종결지을 신의 능력자 같은 이가 있겠는가?
즉 , 경제적 가치가 인간의 도덕적가치를 올라서는 가치관은 매우 위험하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을
뿐이다.
사실을 정확하게 확대경으로 볼 것 같으면 , 독재자 박정희가 남긴 것이란 ,경제성장의 근간이 아니
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 것이다. 이 것은 곧 전두환의 쿠데타요 .
정부의 공권력은 곧 신과 같은 무제한의 힘이요.
그로인해 평화적 집회및 시위도 원천봉쇄로 화를 자초하고
최루탄과 물대포를 시도 때도 장소도 불문하고 국민을 향해 발포하는가 하면 ,
개발의 명분만 세우면 아무나 삶의 터를 쫒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공직자의 가치관이 탄생됐을
뿐이다.
국민의 행동권을 정부의 작위(作爲)적 해석으로 제어할 수 있고,
특히 국민적 관심이 민감한 사건에서는 법의 법률적 토대 위에서 근거적 판단이 아니라,
담당 판.검사의 취향에 의해 구속과 불구속이 남발된다는 현실
이로 인해 국민이 인권이 무엇인지 민주가 무엇인지 가치적 판단을 잃게 했다는 것
이것이 독재권력으로부터 전수받은 반 민주적 행태 뿐인 것이다.
등에처럼 국민의 꿈과 진실의 푸른잎을 갉아먹는 것 외에는 없다고 본다.
여기서 다시 박근혜 당사자의 이야기로 분위기를 바꾸어 보겠다.
그는 부친의 죽음으로 그녀의 호화로움은 순식간에 원한의 인생으로 역전의 기로에 서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불행중 다행인지 부친의 총애를 받던 전두환이 바톤터치하면서 그 기운이 무너
짐없이 그대로 이어가는 것 처럼 되면서 , 전두환의 온정으로 베푼 돈 받아들고 외국으로 나가
조용히 그 권력이 무사히 안주할 때 까지 자신의 치장만 하며 살아왔던 것이다.
이에 국민들의 민주화요구는 하늘을 움직였고 끝내 수 많은 젊은이와 광주사태라는 엄청난 희생자
를 내면서 민주정부를 얻게 되었던 것이다. 그로인해 지금까지 우리의 근.현대사를 지배해 오던 친
일파와 군부독재자들의 위치가 궁지에 몰린 쥐의 신세가 되자 , 다시금 부활을 노린 옛 독재 추종자
들의 계략에 의해 민주정부의 과도기적 어지러움을 과대 노출시키며 국민을 현혹시켜 옛 박정희의
향수를 자극해 박근혜를 정치 전면에 끌어들인 것이 그의 정계복귀의 단초가 된 것이다.
그러므로 그의 주변에는 지금까지 독재를 즐기는 잔당들이 굶주린 늑대떼 처럼 포석해 있다는 것
또한 간과할 수 없는 것이라 하겠다.
박근혜가 지금껏 우리민중서민을 위해 무엇을 해 왔는가? 라는 명제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해 봐
야 할 것이다 . 수 많은 정치적 질곡 속에서 우리국민의 행복을 위해 그가 묘안을 내놓고 고민하
였는가?
한 마디로 아닌 것이다 . 한나라 당이란 보수정당 테두리에 안주하면서 MB와 차별화하는 척 하면
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침묵 꼬리내림 또는 묵시적 동조, 이러한 그의 이중적인 면만 보았을 뿐이다.
그러한 그녀가 대선주자중에 강세를 나타낸다는데 크게 실망을 느끼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그녀의 절제된 말솜씨와 모성애를 자극하는 조용하면서도 카리스마적 스타일에 또 다시 국민을
암흑의 도가니로 몰아 넣으려는 행태에 속는다면 , 박정희는 영원한 우상숭배적 독재자가 될것임
이 심히우려되며, 다시금 그 독재자의 영령을 청와대로 모시는 일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이 글을
쓰게 되었으며,
이러한 모든 조건이 그녀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는 까닭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