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판을 즐겨보는 30대? 여자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이런 판들이 올라오면 꼭 보곤하거든요 저두 강아지 두마리를 키우는 여자인지라 ㅋㅋ 그래서 우리강아지들도 그냥 한번 올려봐야겟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글솜씨가 없거나 틀려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 이제 시작해 볼께요 대세를 따라 무슨체니 이런거 보다 그냥 제가 편한대로 쓸께여 저는 7년된 시츄 6년된 말티를 키우고잇는 30살? (남자친구 없음 ㅠ 결혼 못햇음 ) 여자예요 ㅋㅋ 강아지를 참좋아하는지라 뭐 애인도 없고 해서...강아지한테 공을 들이고 있답니다.. 길가다 이쁜옷보면 사주고 메니큐어 칠해주고 이런 재미로 살아요 저희집 강아지는 두마리다 남자아이예요 시츄(초롱이)는 11키로 정도가 나가고 말티(다롱이)는 4키로 정도가 나가요 초롱이가 워낙 통통해서 다롱이는 저희가 보기에는 말라깽이로 보인답니다 사실 다롱이도 마른거는 아닌데 말이죠 ㅋㅋ 시츄는 워낙 애교도 없고 해서 제가 다롱이만 좀 편애하는 그런게 있어요 나쁘지만 ㅜㅜ 다롱이가 애교가 많고 어리광도 심하거든요 그래서 토닥토닥 해가면서 키우고 있어요 일단 사진 투척 해볼까요? 왼쪽이 저희 초롱이 오른쪽이 다롱이 랍니다 ㅋ 둘은 잘때는 아주 사이가 좋아요 ㅋㅋ 그러다가 한번싸우면 초롱이가 두발로 다롱이의 머리를 눌러서 제압?합니다 ..그래도 다롱이는 맨날 까불구요 ㅋㅋ 저희집 먹고 초롱이예요 ㅋㅋ 11키로 나가요 다이어트 사료를 먹이고있는데도..ㅋㅋ 뭐...이건 도무지 살이안빠지네요 저희 엄마가 애네들이 무슨 재미가있겟냐고 먹는거라도 맘껏먹이라고 해서 마니 줍니다~ 우리초롱이는 먹어도먹어도 배가고픈가바요 ..ㅋ 토할때까지 먹어요 변은...저보다 더 잘보는 편이구여 한번은 초롱이가 거실에 쉬야를 햇는데 엄마가 진지하게 묻더군요.. "솔직히 말해..너가싼거지?" 그정도로 마니쌉니다 애교쟁이 다롱이예요 ㅋㅋ 질투도 많아요 손님이 와서 초롱이 이뿌다 해주면 그사람한테 가서 자기만 이뻐해달라고 비비고 꼭 사람 무릎에 앉아있고 맨바닥에는 절대 안앉아요 뭘깔고 앉아야해요 요즘들어서 밥을 너무 안먹어서 걱정입니다 ㅠ 자기밥을 아예 안먹을려고 해요 입맛이 뚝떨어졌나봐여 ..그나마 치즈 만 조금 먹어요 제가 버릇을 잘못 가르킨거 같아요... 굶겨볼려고도 했지만... 안타까워서...치즈라도 먹이고 하니깐 자기밥 안먹어도 내가 더맛있는거 주니깐 안먹는거 같아요 밖에 나가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요세 추워서 잘데리고 나가지도 못하고 해서 더우울해진거 같네요 솔직히 요세 불타는 강아지다 그런거 보면서 참 마음이 아픈 사람중에 한사람이였어요 저도 우리강아지들한테 마냥 이뻐하고 그러진 않치만 학대는..안하거든요 말못하는짐승이자나요...이런애들도 주인이 화났는지 기분이 좋은지 다눈치보면서 사는데 아프면 아푸다고 말도못하고 배고프면 배고프다 추우면 춥다 사람처럼 말도 못하는데 주인이 알아서 챙겨줘야만 하는데 주인만 바라보고 사는 강아지들한테 자기기분대로 때리고 학대하고 그런거는 정말 개보다 못한사람들이라고 봐여 저희 외할머니는 제가 맨날 강아지들만 데리고 너무 이뻐하고 그러니깐 시집을 못가는거다 이러세요 ㅋㅋ 나이 많으신 어른들은 아직까지 강아지들 한테 옷사입히고 신발사주고 그런거 이해못하시는분 있거든요 ㅋㅋ 그런데 어쩌겟어요 우리강아지들 사는날까지 똥싸면 치워주고 목욕시켜주고 밥먹이고 달래가며 뒷치닥거리 하면서 좋은남자 생기면 시집도가고 ㅋㅋ언제가 될진 모르겟지만 전 시집가서도 우리강아지들은 데리고 가고싶어요 혼수품목에 늘 포함시켜 놨어요 처음 이렇게 판을써보는거라 재미도 없고 지루하시겟지만 그래도 이뿐 우리강아지들 얼굴 보는걸로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모든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 잘키우시고 새해복마니 받으세요 마지막으로 몇장더 뿌리고 마무리할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고생하셧어여^^ 5
우리집 정반대인 두 강아지들
안녕하세요
저도 판을 즐겨보는 30대? 여자입니다...
강아지 고양이 이런 판들이 올라오면 꼭 보곤하거든요
저두 강아지 두마리를 키우는 여자인지라 ㅋㅋ
그래서 우리강아지들도 그냥 한번 올려봐야겟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글솜씨가 없거나 틀려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면서 이제 시작해 볼께요
대세를 따라 무슨체니 이런거 보다 그냥 제가 편한대로 쓸께여
저는 7년된 시츄 6년된 말티를 키우고잇는 30살? (남자친구 없음 ㅠ 결혼 못햇음 ) 여자예요 ㅋㅋ
강아지를 참좋아하는지라 뭐 애인도 없고 해서...강아지한테 공을 들이고 있답니다..
길가다 이쁜옷보면 사주고 메니큐어 칠해주고 이런 재미로 살아요
저희집 강아지는 두마리다 남자아이예요
시츄(초롱이)는 11키로 정도가 나가고 말티(다롱이)는 4키로 정도가 나가요
초롱이가 워낙 통통해서 다롱이는 저희가 보기에는 말라깽이로 보인답니다
사실 다롱이도 마른거는 아닌데 말이죠 ㅋㅋ
시츄는 워낙 애교도 없고 해서 제가 다롱이만 좀 편애하는 그런게 있어요 나쁘지만 ㅜㅜ
다롱이가 애교가 많고 어리광도 심하거든요 그래서 토닥토닥 해가면서 키우고 있어요
일단 사진 투척 해볼까요?
왼쪽이 저희 초롱이 오른쪽이 다롱이 랍니다 ㅋ
둘은 잘때는 아주 사이가 좋아요 ㅋㅋ 그러다가 한번싸우면 초롱이가 두발로 다롱이의 머리를
눌러서 제압?합니다 ..그래도 다롱이는 맨날 까불구요 ㅋㅋ
저희집 먹고 초롱이예요 ㅋㅋ 11키로 나가요
다이어트 사료를 먹이고있는데도..ㅋㅋ 뭐...이건 도무지 살이안빠지네요
저희 엄마가 애네들이 무슨 재미가있겟냐고 먹는거라도 맘껏먹이라고 해서
마니 줍니다~ 우리초롱이는 먹어도먹어도 배가고픈가바요 ..ㅋ 토할때까지 먹어요
변은...저보다 더 잘보는 편이구여
한번은 초롱이가 거실에 쉬야를 햇는데 엄마가 진지하게 묻더군요..
"솔직히 말해..너가싼거지?" 그정도로 마니쌉니다
애교쟁이 다롱이예요 ㅋㅋ
질투도 많아요 손님이 와서 초롱이 이뿌다 해주면 그사람한테 가서 자기만 이뻐해달라고 비비고
꼭 사람 무릎에 앉아있고 맨바닥에는 절대 안앉아요 뭘깔고 앉아야해요
요즘들어서 밥을 너무 안먹어서 걱정입니다 ㅠ
자기밥을 아예 안먹을려고 해요
입맛이 뚝떨어졌나봐여 ..그나마 치즈 만 조금 먹어요 제가 버릇을 잘못 가르킨거 같아요...
굶겨볼려고도 했지만... 안타까워서...치즈라도 먹이고 하니깐
자기밥 안먹어도 내가 더맛있는거 주니깐 안먹는거 같아요
밖에 나가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요세 추워서 잘데리고 나가지도 못하고 해서
더우울해진거 같네요
솔직히 요세 불타는 강아지다 그런거 보면서 참 마음이 아픈 사람중에 한사람이였어요
저도 우리강아지들한테 마냥 이뻐하고 그러진 않치만 학대는..안하거든요
말못하는짐승이자나요...이런애들도 주인이 화났는지 기분이 좋은지 다눈치보면서 사는데
아프면 아푸다고 말도못하고 배고프면 배고프다 추우면 춥다 사람처럼 말도 못하는데
주인이 알아서 챙겨줘야만 하는데 주인만 바라보고 사는 강아지들한테
자기기분대로 때리고 학대하고 그런거는 정말 개보다 못한사람들이라고 봐여
저희 외할머니는 제가 맨날 강아지들만 데리고 너무 이뻐하고 그러니깐
시집을 못가는거다 이러세요 ㅋㅋ 나이 많으신 어른들은 아직까지 강아지들 한테
옷사입히고 신발사주고 그런거 이해못하시는분 있거든요 ㅋㅋ
그런데 어쩌겟어요 우리강아지들 사는날까지
똥싸면 치워주고 목욕시켜주고 밥먹이고 달래가며 뒷치닥거리 하면서
좋은남자 생기면 시집도가고 ㅋㅋ언제가 될진 모르겟지만
전 시집가서도 우리강아지들은 데리고 가고싶어요 혼수품목에 늘 포함시켜 놨어요
처음 이렇게 판을써보는거라 재미도 없고 지루하시겟지만
그래도 이뿐 우리강아지들 얼굴 보는걸로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고
모든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 잘키우시고 새해복마니 받으세요
마지막으로 몇장더 뿌리고 마무리할께요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고생하셧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