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스무살 초반의 대학생이에요 톡커들의 선택에 아빠가 다른여자랑 잔것같다는 글보구 저도 써봐요 전 저글의 글쓴이와 반대로 엄마가 다른남자랑 잔것같아요 아니 거의 확실해요 몇년전에 아빠가 사기로 잠시 교도소에 간적이있거든요 육개월정도.. 저희가 부도맞은건데..누가 돈들고 튀어서 아빠가 대신 어찌어찌하다 그렇게됬었는데 그때 엄마가 힘이드셨었어요. 그렇게 힘들어하다가 위안을찾은게 맞고게임이었어요 엄마도 힘드시니까 새벽까지 맞고게임하는걸 봐도 크게 신경쓰지않았어요 근데 어느날 보니까 맞고상대랑 대화하더라구요 뭐 그럴수있다생각했죠 그러다가 거기 사람들이랑 쪽지도 주고받고.. 좀친근한 내용의 쪽지도 주고받았었어요.. 상대방 번호도 있었던것같구요 그때부터 이건 좀 아닌것같은데..하는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런거 연락하지말라고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이런사람들 정신병자라며 자기는 안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좀 미심쩍긴해도 그런가보다 했어요. 이 쯤 아빠가 출소하셨구요. 아빠가 오신 뒤로도 계속 게임하시더라구요 엄마가 핸드폰도 잠금이되있구요. 원래 잠금 안하셨었는데.. 동창회니 뭐니 모임도 잦아지구요..이건 엄마가 자기는 어릴때 못놀아봤다고 지금이라도 놀고싶다..이렇게자주 말씀을하시구요.. 그러다가 몰래 비밀번호를 풀고 문자를 봤는데.. 좀 음란한 말들이있더라구요 그..남자 성기를 크게하는수술..?뭐라고 했는데 잘 기억이안나네요.. 그런것도있고 막 햛고싶다..뭐 그런내용들..사랑해 쪽 이런것들.. 그리고 그 남자는 군인 장교라고 하더라구요 충격이었는데..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더군요.. 제가 본걸 알았는지 비번은 바뀌어있고. 오빠 군대갈때도 자기가 군대 아빠에게 드라마를 보며 엄마와같은 장면이있길래 저러면 어쩔꺼냐고 물었더니 바로 이혼이라시며 욱하시더라구요 저희 아버지가 좀 욱하시고 성격이 급하셔서.. 그렇게 지내다 또 엄마 핸드폰 비밀번호를 풀고 보니 이번엔 다른 번호의 다른사람이더군요.. 그런사람들이 몇몇 되는거같아요 그래도 지금까지 연락하는사람은 김씨성의 육군장교.. 이걸 아버지한테 말씀을드려서 이혼을해야하나 어째야하나 모르겠어요 솔직히 아버지가 생활력이 없어요.. 부도나고 살던집에서나와서 좁은집으로갔었는데.. 등록금은 대출을 받으며 다녀도 지금 좀더 큰집으로 오게된건 엄마가 돈을 잘모으고 굴려서 그런건데.. 아빠혼자사시면 하루벌어하루먹고살게될거에요 저희 가족이 다 컸으면 몰라도 이제 6학년되는 막둥이가있거든요 저랑 오빠는 성인이니 부모님이 이혼하셔두 크게 상관이 없는데 막둥이가 걸리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 6
엄마가 바람핍니다..
안녕하세요
전 스무살 초반의 대학생이에요
톡커들의 선택에 아빠가 다른여자랑 잔것같다는 글보구 저도 써봐요
전 저글의 글쓴이와 반대로 엄마가 다른남자랑 잔것같아요
아니 거의 확실해요
몇년전에 아빠가 사기로 잠시 교도소에 간적이있거든요 육개월정도..
저희가 부도맞은건데..누가 돈들고 튀어서 아빠가 대신 어찌어찌하다 그렇게됬었는데
그때 엄마가 힘이드셨었어요.
그렇게 힘들어하다가 위안을찾은게 맞고게임이었어요
엄마도 힘드시니까 새벽까지 맞고게임하는걸 봐도 크게 신경쓰지않았어요
근데 어느날 보니까 맞고상대랑 대화하더라구요
뭐 그럴수있다생각했죠
그러다가 거기 사람들이랑 쪽지도 주고받고..
좀친근한 내용의 쪽지도 주고받았었어요..
상대방 번호도 있었던것같구요
그때부터 이건 좀 아닌것같은데..하는생각이 들어서
제가 이런거 연락하지말라고 엄마한테 말했는데
엄마가 이런사람들 정신병자라며 자기는 안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좀 미심쩍긴해도 그런가보다 했어요. 이 쯤 아빠가 출소하셨구요.
아빠가 오신 뒤로도 계속 게임하시더라구요 엄마가
핸드폰도 잠금이되있구요. 원래 잠금 안하셨었는데..
동창회니 뭐니 모임도 잦아지구요..이건 엄마가 자기는 어릴때 못놀아봤다고
지금이라도 놀고싶다..이렇게자주 말씀을하시구요..
그러다가 몰래 비밀번호를 풀고 문자를 봤는데..
좀 음란한 말들이있더라구요
그..남자 성기를 크게하는수술..?뭐라고 했는데 잘 기억이안나네요..
그런것도있고 막 햛고싶다..뭐 그런내용들..사랑해 쪽 이런것들..
그리고 그 남자는 군인 장교라고 하더라구요
충격이었는데..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겠더군요..
제가 본걸 알았는지 비번은 바뀌어있고.
오빠 군대갈때도 자기가 군대
아빠에게 드라마를 보며 엄마와같은 장면이있길래
저러면 어쩔꺼냐고 물었더니 바로 이혼이라시며 욱하시더라구요
저희 아버지가 좀 욱하시고 성격이 급하셔서..
그렇게 지내다 또 엄마 핸드폰 비밀번호를 풀고 보니
이번엔 다른 번호의 다른사람이더군요..
그런사람들이 몇몇 되는거같아요
그래도 지금까지 연락하는사람은 김씨성의 육군장교..
이걸 아버지한테 말씀을드려서 이혼을해야하나 어째야하나 모르겠어요
솔직히 아버지가 생활력이 없어요..
부도나고 살던집에서나와서 좁은집으로갔었는데..
등록금은 대출을 받으며 다녀도
지금 좀더 큰집으로 오게된건 엄마가 돈을 잘모으고 굴려서 그런건데..
아빠혼자사시면 하루벌어하루먹고살게될거에요
저희 가족이 다 컸으면 몰라도 이제 6학년되는 막둥이가있거든요
저랑 오빠는 성인이니 부모님이 이혼하셔두
크게 상관이 없는데 막둥이가 걸리네요
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