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곳에 글을 써보다니.. 조금은 떨리네요 저는 상병남자친구를 두었습니다 사귄지는 이제 두달 다 되가요. 남자친구를 사귀게 된 건 남자친구 휴가나왔을 때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실, 곧 있음 남자친구 혹한기 훈련이 다가온다고 해서 제 딴엔 이것저것 챙겨주고 싶어서 물어봤더니 그냥 놔두라네요. 돈 많이 쓰게 된다고 자기가 알아서 사서 쓰니깐 걱정말라구요. 편지도 사실 정확한 주소를 모릅니다. 남자친구가 어디 지역의 부대인것만 알뿐 그외에는 잘 모르네요. 방명록을 통해서 글을 남기곤 합니다. 특별한 훈련이나 일이 없으면 매일 연락해주는 남자친구가 너무 고마운데, 이런 제 행동이 남자친구가 느끼기엔 부담스럽게 느껴질수도 있을까요???? 제가 돈 많이 나갈까봐 수신자부담도 조금씩 하는 남자친구인데, 제가 이런 남자친구 마음도 모르고 괜한 걱정을 하는 것일까요??? 제가 너무 남자친구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기도 하고 괜한 긁어부스럼 만드는 건 아닌지,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달아주신 것 읽고 앞으로 남자친구에게 더 잘해줄 수 있도록 노력할것입니다 ! 조언 부탁드립니다^^ 1
제가 너무 부담스럽게 만드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이런 곳에 글을 써보다니.. 조금은 떨리네요
저는 상병남자친구를 두었습니다 사귄지는 이제 두달 다 되가요.
남자친구를 사귀게 된 건 남자친구 휴가나왔을 때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실, 곧 있음 남자친구 혹한기 훈련이 다가온다고 해서 제 딴엔 이것저것 챙겨주고 싶어서
물어봤더니 그냥 놔두라네요. 돈 많이 쓰게 된다고 자기가 알아서 사서 쓰니깐 걱정말라구요.
편지도 사실 정확한 주소를 모릅니다. 남자친구가 어디 지역의 부대인것만 알뿐 그외에는 잘 모르네요.
방명록을 통해서 글을 남기곤 합니다.
특별한 훈련이나 일이 없으면 매일 연락해주는 남자친구가 너무 고마운데, 이런 제 행동이 남자친구가
느끼기엔 부담스럽게 느껴질수도 있을까요????
제가 돈 많이 나갈까봐 수신자부담도 조금씩 하는 남자친구인데, 제가 이런 남자친구 마음도 모르고 괜한
걱정을 하는 것일까요???
제가 너무 남자친구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기도 하고 괜한 긁어부스럼 만드는 건 아닌지,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댓글 달아주신 것 읽고 앞으로 남자친구에게 더 잘해줄 수 있도록 노력할것입니다 !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