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시작을해볼게요! ------------------------------------------------------------ 저는 이번에 고3이된사람입니다ㅣ. 근데.......... 아놔.....빡쳐 글쓰는데 전나빡침.. ㅡㅡ 아빠가 불륜이났음.. 어떡해야함.. 하나..아무것도못하고 울엄마불쌍해서 미쳐버릴꺼같음... 우리가족은 나 동생 아빠 엄마 이렇게있는데.. 우리엄마는 혈압이높고.. 심근경색에다가 협심증까지 앓고계심.. 나 태어날때도 산모 아기 둘중에 포기했었어야 했다고함.. 엄마가 혈압이높아서 피가많이나서.... 근데 어떻게 기적처럼 둘다 살아남음....엄마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후로 우리엄마 우리동생을 임신하시고 임신중독증에 걸리셧음.. 근데 여자를 낳았다는 이유로 고모할머니는 우리엄마한테 막대하게 굴었음 지금도 물론 마귀할멈임ㅗ 우리엄마 임신중에 밀치고 계속스트레스 주고 우리엄마 기절하는건 다반사고 너무힘들으셨다했음.. 그렇게해서 동생을 낳긴낳았는데.. 동생은 희귀뇌변장애우로 태어나게됬음.... 그래놓고 지금까지도 병원탓이라고 외할머니가 알아논 병원에서 낳아서 그렇다고 외가쪽을 항상 욕하고 뭉개고 짓밟으심. 하........ㅡㅡ아나..진짜.. 근데 더화나는건 그때 나도 어렸었는데 갓난애기(동생)들고 나(당시3살) 엄마, 외할머니 이렇게 아빠한테 갔음 아빠 직업은 군인인데.. 훈련때매 못오신다해서..내려간거임.. 근데 아놔..ㅡㅡ 축구하고있었음..ㅡㅡ 알고보니 고모할머니가 오지말라고 시켯던거엿음 그말들은 우리아빠는 룰루랄라 축구하고 놀고있던것이였음.. 이때부터 울아빠는 ㄴ무심했음.. 우리가족은 가족사진하나도 없음 무튼 지금까지 우리엄마는 동생이 뇌변장애우여서 몇십년동안 동생 뒤치닥거리하고 자기인생을희생하고 지금까지 힘들게 사시고있음.. 나님도 방황을 많이했었음..그래도 정신차리고 잘살고있음.. 우리엄마는 다른 사람들처럼 놀러가지도못하고 친구한명없고 오로지 돌아다닐수있는곳은 집안밖에없음.. 동ㅅ생도.. 아무것도못함.. 누워있기만함..세포들이 다죽어서 듣는것밖에못함.. 점점 죽어가는 동생을 보고 우리엄마는 두려워하고잇음..아무것도못하고 동생만 바라보고계심.. 너무 슬픔.. 자연히 우리엄마 몸도 망가지고 엄마얼굴하나 제대로가꿀수도없는사람이되버렸음.. 맨날 똑같은옷만입는 우리엄마만보면 속이상함.. 그런데 아빠는 돈 왕창써버림 고모할머니가 돈이많아서 맨날 쿵짝해서 ..어쨋든간에 2011년도에 초기에 엄마가 쓰러져서 생사까지 위험할정도였었는데 업친데격이라고 동생도 욕창이나서 가족이 힘들엇었음.. 그때 아빠가 처음으로 울고 엄마한테 잘하려는가했더니 아나.. 바람낫음..ㅡㅡ어쩜그럴수가있음 오늘 집으로전화가옴 근데 불러도불러도 전화안받길래 자세히들어보니 어떤여자랑 같이이야기하고있는게 들리고 구두소리에다가..아나ㅋ장난? 터치잘ㄴ못해서 전화온거같은데 진짜어이가없어가지고 지금 내가다분해서 어떠케야할지모르겟음...솔직히 이일이 한두번이여야하지..ㅡㅡ 아나 나 초딩때부터 중딩3때까지 바람났던분이심.. 동생때매 집못나가고 불쌍한 엄마가 만만해보인건가? 전ㄴ나 우리딸우리딸 하고 착한척했던아빠 ..정말 실망임..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엄마충격받으셔서 누워있는데.. 이혼이 낳을까요? 아.......분해서 먼말인지 나도 모르겟네요 아무트뉴ㅠㅠ아나 불쌍한우리엄마어떡하죠?ㅠㅠ아빠진짜정떨어지네요..아.. 엄마ㅠㅠ 제ㅏ가여기서 할수있는일은....? 11
★★★★★아빠가 바람났어요...ㅡㅡ도와주세요ㅠㅠ★★★★★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도 편하게 음슴체로 시작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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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고3이된사람입니다ㅣ.
근데..........
아놔.....빡쳐 글쓰는데 전나빡침..
ㅡㅡ 아빠가 불륜이났음.. 어떡해야함.. 하나..아무것도못하고
울엄마불쌍해서 미쳐버릴꺼같음...
우리가족은 나 동생 아빠 엄마 이렇게있는데..
우리엄마는 혈압이높고.. 심근경색에다가 협심증까지 앓고계심..
나 태어날때도 산모 아기 둘중에 포기했었어야 했다고함..
엄마가 혈압이높아서 피가많이나서....
근데 어떻게 기적처럼 둘다 살아남음....엄마ㅠㅠㅠㅠㅠㅠ
그리고 후로 우리엄마 우리동생을 임신하시고 임신중독증에 걸리셧음..
근데 여자를 낳았다는 이유로 고모할머니는 우리엄마한테 막대하게 굴었음
지금도 물론 마귀할멈임ㅗ 우리엄마 임신중에 밀치고
계속스트레스 주고 우리엄마 기절하는건 다반사고 너무힘들으셨다했음..
그렇게해서 동생을 낳긴낳았는데..
동생은 희귀뇌변장애우로 태어나게됬음....
그래놓고 지금까지도 병원탓이라고 외할머니가 알아논 병원에서 낳아서 그렇다고
외가쪽을 항상 욕하고 뭉개고 짓밟으심.
하........ㅡㅡ아나..진짜..
근데 더화나는건 그때 나도 어렸었는데 갓난애기(동생)들고 나(당시3살) 엄마, 외할머니
이렇게 아빠한테 갔음 아빠 직업은 군인인데.. 훈련때매 못오신다해서..내려간거임..
근데 아놔..ㅡㅡ
축구하고있었음..ㅡㅡ 알고보니 고모할머니가 오지말라고 시켯던거엿음
그말들은 우리아빠는 룰루랄라 축구하고 놀고있던것이였음..
이때부터 울아빠는 ㄴ무심했음.. 우리가족은 가족사진하나도 없음
무튼 지금까지 우리엄마는 동생이 뇌변장애우여서 몇십년동안 동생 뒤치닥거리하고
자기인생을희생하고 지금까지 힘들게 사시고있음..
나님도 방황을 많이했었음..그래도 정신차리고 잘살고있음..
우리엄마는 다른 사람들처럼 놀러가지도못하고 친구한명없고 오로지 돌아다닐수있는곳은
집안밖에없음.. 동ㅅ생도.. 아무것도못함.. 누워있기만함..세포들이 다죽어서 듣는것밖에못함..
점점 죽어가는 동생을 보고 우리엄마는 두려워하고잇음..아무것도못하고 동생만 바라보고계심..
너무 슬픔.. 자연히 우리엄마 몸도 망가지고 엄마얼굴하나 제대로가꿀수도없는사람이되버렸음..
맨날 똑같은옷만입는 우리엄마만보면 속이상함..
그런데 아빠는 돈 왕창써버림 고모할머니가 돈이많아서 맨날 쿵짝해서 ..어쨋든간에
2011년도에 초기에 엄마가 쓰러져서 생사까지 위험할정도였었는데 업친데격이라고
동생도 욕창이나서 가족이 힘들엇었음.. 그때 아빠가 처음으로 울고 엄마한테 잘하려는가했더니
아나.. 바람낫음..ㅡㅡ어쩜그럴수가있음
오늘 집으로전화가옴 근데 불러도불러도 전화안받길래
자세히들어보니 어떤여자랑 같이이야기하고있는게 들리고 구두소리에다가..아나ㅋ장난?
터치잘ㄴ못해서 전화온거같은데 진짜어이가없어가지고
지금 내가다분해서 어떠케야할지모르겟음...솔직히 이일이 한두번이여야하지..ㅡㅡ
아나 나 초딩때부터 중딩3때까지 바람났던분이심..
동생때매 집못나가고 불쌍한 엄마가 만만해보인건가?
전ㄴ나 우리딸우리딸 하고 착한척했던아빠 ..정말 실망임..
어떻게해야할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ㅅㅂ엄마충격받으셔서 누워있는데..
이혼이 낳을까요?
아.......분해서 먼말인지 나도 모르겟네요 아무트뉴ㅠㅠ아나
불쌍한우리엄마어떡하죠?ㅠㅠ아빠진짜정떨어지네요..아..
엄마ㅠㅠ
제ㅏ가여기서 할수있는일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