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뼛속까지 서민 운운하던 대통령이 그런 면을 보였다는 거다. 재벌이 '나는 로열페밀리다.고가품의 명품에 소비와 사치도 나의 일부다.' 그러면 인정을 해줄 수 있다. 몇십억짜리 수퍼카를 타고 다닌다 해도 그 정도 지위에 언행이면 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정직하고 정의롭고 깨끗한 척 하던 인간이 그 기준이 남이 하면 짐승이고 자신이 하면 인간적인 것이라 이중성을 보이는 것이 더 역겨운 것이듯 뼛속까지 서민 운운하며 소박하며 서민적인 척을 하며 재래 시장에 가서 위선적인 사진을 찍는 것이 문제라는 거다.
대통령이 어떻게 서민일 수가 있고 서민의 그 고단한 생활을 이해할 수가 있나? 대통령이 자신의 어린 손녀에게 수십만원이던 수백만원이던 패딩을 입히거나 그것을 묵인 방관하는 것을 문제라는 것이 아니다. 그 직위에서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수준으로 명품 고가품의 소비 인정을 할 수도 있다. 정말 큰 문제는 뼛속까지 서민 운운하는 그 뻔뻔한 작태가 문제라는 거다. 서민 운운이면 노폐의 수십만원에 달하는 등꼴 빠진다는 대중적인 옷도 문제고 차라리 시장에서 파는 진짜 서민들이 입는 1~2만원 짜리 패딩을 입혔어야 했다.물론 그것도 기만적이라 말이 나왔겠지만 뼛속까지 서민이라는 사기는 치지 말았어야지. 과거 일용직 건설 노무자와 현장에서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을 KBS던가 MBC던가 쓰레기 공중파 어용방송에서 내보내는 것을 보았는데
이명박이 물었다. 한달 수입이 얼마인지 그러자 그 육체 노동에 찌든 노가다가
한달 80만원에서 100만원 정도고 그도 일정한 수입이 아니다 하자.
이명박 웃으며 뭐 그정도면 살만 한 거 아닌가 했고
그 건설 노무자는 그저 쓴웃음을 지었다.
그래 한달 80만원에서 100만원 사이가 살만한 급여인가?
그 말을 듣고 이게 대통령이란 작자의 입에서 나올 소리인가?
이건 가족을 부양하기는 커녕 본인 개인의 기본적인 생활조차 안되는 돈이다.
이게 사람인가 싶었다.
건설 대기업 회장 출신으로 건설 비리가 얼마나 뿌리가 깊고 심각한지 잘 아는 것이
바로 이명박 대통령이다.
법적으로 인정을 해주는 하루 일당 15만원 선이면 정작 건설 노무자의 손에 들어오는 건 그 3/1밖에 안되는 5만원 선이다.
나머지는 매일 소개료에 차비에 자신이 직접 소모품비에 심지어 다단계 하청으로 건설 대기업 세금까지 가장 힘없는 일반 밑바닥 노무자들이 물고 있는 셈이다.
그나마 오로지 함바집 밥값과 간식비만 안 받는 상황이다.
그래서 이 나라가 쓰레기라는 것이고 이것에 커버하는 쉴드를 치는 개드립을 일삼는 알바에 밥벌이들이 넘치는 것이 문제라는 거다. 국민들이 몰라 참는 것 같은가? 뭐가 되었든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전멸 괴멸이고 그 원인은 이런 가증스럽고 위선적인 작태를 보이는 희대의 사기꾼인 이명박에 있다.
손녀 패딩이 수십만원이건 수백만원이건 그건 문제가 아니다.
문제는 뼛속까지 서민 운운하던 대통령이 그런 면을 보였다는 거다.
재벌이 '나는 로열페밀리다.고가품의 명품에 소비와 사치도 나의 일부다.'
그러면 인정을 해줄 수 있다.
몇십억짜리 수퍼카를 타고 다닌다 해도 그 정도 지위에 언행이면 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정직하고 정의롭고 깨끗한 척 하던 인간이
그 기준이 남이 하면 짐승이고 자신이 하면 인간적인 것이라 이중성을 보이는 것이 더 역겨운 것이듯
뼛속까지 서민 운운하며 소박하며 서민적인 척을 하며 재래 시장에 가서 위선적인 사진을 찍는 것이 문제라는 거다.
대통령이 어떻게 서민일 수가 있고 서민의 그 고단한 생활을 이해할 수가 있나?
대통령이 자신의 어린 손녀에게 수십만원이던 수백만원이던 패딩을 입히거나
그것을 묵인 방관하는 것을 문제라는 것이 아니다.
그 직위에서 충분히 누릴 수 있는 수준으로 명품 고가품의 소비 인정을 할 수도 있다.
정말 큰 문제는
뼛속까지 서민 운운하는 그 뻔뻔한 작태가 문제라는 거다.
서민 운운이면 노폐의 수십만원에 달하는 등꼴 빠진다는 대중적인 옷도 문제고
차라리 시장에서 파는 진짜 서민들이 입는 1~2만원 짜리 패딩을 입혔어야 했다.물론 그것도 기만적이라 말이 나왔겠지만
뼛속까지 서민이라는 사기는 치지 말았어야지.
과거 일용직 건설 노무자와 현장에서 대화를 주고 받는 것을 KBS던가 MBC던가 쓰레기 공중파 어용방송에서 내보내는 것을 보았는데
이명박이 물었다. 한달 수입이 얼마인지 그러자 그 육체 노동에 찌든 노가다가
한달 80만원에서 100만원 정도고 그도 일정한 수입이 아니다 하자.
이명박 웃으며 뭐 그정도면 살만 한 거 아닌가 했고
그 건설 노무자는 그저 쓴웃음을 지었다.
그래 한달 80만원에서 100만원 사이가 살만한 급여인가?
그 말을 듣고 이게 대통령이란 작자의 입에서 나올 소리인가?
이건 가족을 부양하기는 커녕 본인 개인의 기본적인 생활조차 안되는 돈이다.
이게 사람인가 싶었다.
건설 대기업 회장 출신으로 건설 비리가 얼마나 뿌리가 깊고 심각한지 잘 아는 것이
바로 이명박 대통령이다.
법적으로 인정을 해주는 하루 일당 15만원 선이면 정작 건설 노무자의 손에 들어오는 건 그 3/1밖에 안되는 5만원 선이다.
나머지는 매일 소개료에 차비에 자신이 직접 소모품비에 심지어 다단계 하청으로 건설 대기업 세금까지 가장 힘없는 일반 밑바닥 노무자들이 물고 있는 셈이다.
그나마 오로지 함바집 밥값과 간식비만 안 받는 상황이다.
그래서 이 나라가 쓰레기라는 것이고 이것에 커버하는 쉴드를 치는 개드립을 일삼는 알바에 밥벌이들이 넘치는 것이 문제라는 거다.
국민들이 몰라 참는 것 같은가?
뭐가 되었든 이번 총선에서 한나라당은 전멸 괴멸이고
그 원인은 이런 가증스럽고 위선적인 작태를 보이는 희대의 사기꾼인 이명박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