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빠를 알게된건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이고 정식으로 엄마가 다시 재혼을 하시고 혼인신고하신건
중학교때입니다.
처음엔 정말 새아빠가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엄청 잘해주셨거든요... 근데 사람이 본성이 나오더라구요.
지금까지 새아빠 바람핀 건수만 해도 6건이 넘습니다... 항상 엄마가 다 잡아내셨구요..그 여자들 얼굴도 다 엄마가 봤습니다... 진짜 개념없는 여자들이더라구요.. 늙은아저씨가 돈좀 주니까 붙는 그런 여자들이요...결국은 여자와 그거하고 싶어서 바람피더라구요...저희엄마는 사랑해서 재혼한거 아니니까 당연히 잠자리도 같이 하고 싶지 않아하시구요..
결국은 이번 설에 친가집가서 엄마가 말씀드렸습니다. 이혼하겠다고..
아주 명절날이 되서 친가집가면 저희 엄마는 아주 죄인이 되있습니다.
뭐가 그렇게 잘못했다고 아주 할머니는 저희 엄마를 못잡아 먹으셔서 안달이시더라구요.
새아빠한텐 애들 2명이 있습니다. 둘다 남자애구요.
근데 한명이 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장애인판정받았구요.
지금까지 몇년을 엄마가 고생고생하면서 키워줬는데 친할머니는 아주 엄마를 죄인취급하면서 엄마한테 욕 하시고 엄마가 사다드린 물건 던지면서 소리지르시고 여기 새아빠는 엄마한테 ㅆㅂ련이라면서 욕도 하시더라구요.. 소리지르면서 그릇들 다 던진거 벌써 2번째입니다..
진짜 같이 살고 싶지 않아서 엄마가 이혼하자고 했지만. 여기 아빠가 그렇게는 못해준다고 합니다.
저랑 저희엄마한테 위자료도 한푼도 주고싶지 않아하시고 그거 아시죠
내가 갖기는 싫은데 남 주기는 아까운.. 딱 그거입니다 저희엄마를 생각하시는거.
또 자기 자식중 한명이 장애인인데. 누가 요즘 세상에 자기 자식도 아닌데 장애인을 키워준단 말입니까
봉사정신이 투철하지 않는 이상...
저랑 저희엄마는 진짜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엄마는 여기 새아빠랑 살면서 몸은 몸은 다 상하고 저는 저대로 정신적인 스트레스...
내일 엄마가 이혼청구서를 동사무소 가서 떼온다고 하시는데
만약 여기 아빠가 계속 이혼 안한다고 하시면 결국은 이혼소송이 들어갈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 저랑 저희엄마가 이길수있을까요... ?
여기 새아빠는 한푼도 못주니까 그냥 몸만 나가랍니다... 엄마는 원룸이라도 얻게 돈을 달라고 하구요.
머릿속에 여자와 그거하는 생각뿐인 새아빠
안녕하세요 이제 20살되는 여학생입니다.
제발 제 사연좀 들어주시고 방법좀 얘기해주세요..
특히 법률쪽에 대해 잘 아시는분들.. 정말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새아빠를 알게된건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이고 정식으로 엄마가 다시 재혼을 하시고 혼인신고하신건
중학교때입니다.
처음엔 정말 새아빠가 좋은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엄청 잘해주셨거든요... 근데 사람이 본성이 나오더라구요.
지금까지 새아빠 바람핀 건수만 해도 6건이 넘습니다... 항상 엄마가 다 잡아내셨구요..그 여자들 얼굴도 다 엄마가 봤습니다... 진짜 개념없는 여자들이더라구요.. 늙은아저씨가 돈좀 주니까 붙는 그런 여자들이요...결국은 여자와 그거하고 싶어서 바람피더라구요...저희엄마는 사랑해서 재혼한거 아니니까 당연히 잠자리도 같이 하고 싶지 않아하시구요..
결국은 이번 설에 친가집가서 엄마가 말씀드렸습니다. 이혼하겠다고..
아주 명절날이 되서 친가집가면 저희 엄마는 아주 죄인이 되있습니다.
뭐가 그렇게 잘못했다고 아주 할머니는 저희 엄마를 못잡아 먹으셔서 안달이시더라구요.
새아빠한텐 애들 2명이 있습니다. 둘다 남자애구요.
근데 한명이 쫌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장애인판정받았구요.
지금까지 몇년을 엄마가 고생고생하면서 키워줬는데 친할머니는 아주 엄마를 죄인취급하면서 엄마한테 욕 하시고 엄마가 사다드린 물건 던지면서 소리지르시고 여기 새아빠는 엄마한테 ㅆㅂ련이라면서 욕도 하시더라구요.. 소리지르면서 그릇들 다 던진거 벌써 2번째입니다..
진짜 같이 살고 싶지 않아서 엄마가 이혼하자고 했지만. 여기 아빠가 그렇게는 못해준다고 합니다.
저랑 저희엄마한테 위자료도 한푼도 주고싶지 않아하시고 그거 아시죠
내가 갖기는 싫은데 남 주기는 아까운.. 딱 그거입니다 저희엄마를 생각하시는거.
또 자기 자식중 한명이 장애인인데. 누가 요즘 세상에 자기 자식도 아닌데 장애인을 키워준단 말입니까
봉사정신이 투철하지 않는 이상...
저랑 저희엄마는 진짜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 엄마는 여기 새아빠랑 살면서 몸은 몸은 다 상하고 저는 저대로 정신적인 스트레스...
내일 엄마가 이혼청구서를 동사무소 가서 떼온다고 하시는데
만약 여기 아빠가 계속 이혼 안한다고 하시면 결국은 이혼소송이 들어갈수밖에 없습니다.
근데 ... 저랑 저희엄마가 이길수있을까요... ?
여기 새아빠는 한푼도 못주니까 그냥 몸만 나가랍니다... 엄마는 원룸이라도 얻게 돈을 달라고 하구요.
정말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정말 ... 해결책을 주실분.. 진심으로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