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 - 독립국가연합 1996 - 1 라운드 2000 - 예선 탈락 2004 - 1 라운드 2008 - 4강 2012 - 본선 진출 확정
나이키는 전체적으로 국가 이미지에 중점을 둔다면
아디다스는 국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맨시티나 FC서울 처럼 가슴을 지나고 있는 긴 줄이 인상적이며
그 줄은 러시아 국기를 상징하고 있다.
개인적 평가는 ★★★☆☆
3. 체코 (피파 랭킹 31위)
특이사항
1960 ~ 1992 - 체코슬로바키아 1996 - 준우승 2000 - 1 라운드 2004 - 4강 2008 - 1 라운드 2012 - 본선 진출 확정
예전 체코의 유니폼을 보면 엠블렘이 화려한 부분이 있었지만
이번 시즌 유니폼은 대체적으로 심플하되 기존의 컬러를 유지하고 있다.
개인적 평가는 ★★☆☆☆
4. 그리스 (피파 랭킹 14위)
특이사항
1960 - 예선 탈락 1964 - 기권 1968 ~ 1976 - 예선 탈락 1980 - 1라운드 1984 ~ 2000 - 예선 탈락 2004 - 우승 2008 - 1라운드 2012 - 본선진출 확정
(사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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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
1. 네덜란드 (피파 랭킹 2위)
특이사항
1960 - 불참 1964 ~ 1972 - 예선 탈락 1976 - 준결승 1980 - 1 라운드 1984 - 예선 탈락 1988 - 우승 1992 - 준결승 1996 - 8강 2000 - 준결승 2004 - 준결승 2008 - 8강 2012 - 본선 진출 확정
한 축구 유니폼 사이트에 올라온 네덜란드의 새로운 유니폼이다.
'오렌지 구단'의 색은 여전히 유지했다. 기존의 오렌지컬러에서 좀더 진한 색을 더해
심플하지만 강한 이미지를 주는것 같다
개인적 평가는 ★★★☆☆
2. 덴마크 (피파 랭킹 11위)
특이사항
1960 - 예선 탈락 1964 - 4위 1968 ~ 1980 - 예선 탈락 1984 - 4강 1988 - 조별 리그 탈락 1992 - 우승[1] 1996 - 조별 리그 탈락 2000 - 조별 리그 탈락 2004 - 8강 2008 - 예선 탈락 2012 - 본선 진출 확정
개인적으로 가장 찾기 힘든 덴마크 유니폼 이미지 였다.
뭐 그전 유니폼과 크게 달라진것은 복부 부분에 하얀 선이 없어졌으며
폴로 형식 스타일은 유지하고 있다.
개인적 평가는 ★★★☆☆
3. 독일 (피파 랭킹 3위)
특이사항
1960 - 불참 1964 - 불참 1968 - 예선탈락 1972 - 우승 1976 - 2위 1980 - 우승 1984 - 1라운드 1988 - 4강 1992 - 준우승 1996 - 우승 2000 - 1라운드 2004 - 1라운드 2008 - 준우승 2012 - 본선 진출 확정
이번 변화된 유니폼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유니폼이 아닐까 싶다.
독일 유니폼은 항상 기대를 져버리지는 않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독일 유니폼이 최고가 아닐까 싶다.
앞서 말했다시피 아디다스는 국기 이미지에 중점을 둔다고 했듯이
독일 국기의 검정, 빨강, 주황 컬러가 눈에 띈다.
개인적 평가는 ★★★★★
4. 포르투갈 (피파 랭킹 7위)
특이사항
1960 ~ 1980 - 예선 탈락 1984 - 준결승 1988 - 예선 탈락 1992 - 예선 탈락 1996 - 8강 2000 - 4위 2004 - 준우승 2008 - 8강 2012 - 본선 진출 확정
나이키는 이번 유니폼을 심플로 굳힌것 같다.
네덜란드도 그랬듯이 클래식한 부분이 보이며 기존의 유니폼보다 실망 스러운 유니폼이다.
홈 유니폼 보다는 어웨이가 더 눈에 띌 정도이다.( 십자군 원정대인가??)
개인적 평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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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조
1. 스페인 (피파 랭킹 1위)
특이사항
1964 - 우승 1980 - 1라운드 1984 - 준우승 1988 - 1라운드 1996 - 8강 2000 - 8강 2004 - 1라운드 2008 - 우승 2012 - 본선 진출 확정
독일 유니폼과 버금가는 최고의 유니폼이다.항상 유니폼은 나이키보다 아디다스가 더 괜찮게 발매되는 느낌이 있지만 독일과 스페인은 항상 최고이다. 스페인은 늘 시즌마다 최고 유니폼으로 꼽히곤 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기대 이상으로 잘 나온것 같다.
개인적 평가는 ★★★★★
2. 이탈리아 (피파 랭킹 9위)
특이사항
1960 - 불참 1964 - 예선 탈락 1968 - 우승 1972 - 예선 탈락 1976 - 예선 탈락 1980 - 4위 1984 - 예선 탈락 1988 - 4강 1992 - 예선 탈락 1996 - 1 라운드 2000 - 준우승 2004 - 1 라운드 2008 - 8강 2012 - 본선 진출 확정
푸마 브랜드는 대게 아프리카 시장을 꽉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하지만 이탈리아가 카파에서 푸마로 갈아탄 후로 좀더 이탈리아 다운, 아프리카 팀들과는 다른 분위기를 내보내는 것 같다. 마치 옛날 흑백 티비 시절 축구경기에 나오는 이탈리아 축구선수들이 입던 유니폼 처럼 클래식하지만 세련된 유니폼으로 매니아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듯 하다.
개인적 평가는 ★★★★☆
3. 아일랜드 (피파 랭킹 23위)
특이사항
1960 ~ 1984 - 예선 탈락 1988 - 1 라운드 2000 ~ 2008 - 예선 탈락 2012 - 본선 진출 확정
영국(웨일즈, 아일랜드, 잉글랜드, 스코틀랜드)은 엄브로 브랜드 유니폼을 입고 나온다. 이번 아일랜드는 기존의 녹색이미지의 유니폼을 유지하되 세로 줄을 추가하여 날렵하고 빠른 이미지를 주고 있는것같다
개인적 평가는 ★★★☆☆
4. 크로아티아 (피파 랭킹 8위)
특이사항
1960 - 1992 - 유고슬라비아 소속
1996 - 8강 2000 - 예선 탈락 2004 - 1 라운드 2008 - 8강 2012 - 본선 진출 확정
(사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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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조
1. 우크라이나 (피파 랭킹 54위)
특이사항
1960 ~ 1992 - 불참, 소련의 일원 1996 ~ 2008 - 예선 탈락 2012 - 본선 진출 (폴란드와 공동으로 대회를 개최)
이번 유로 2012 유니폼 이미지를 찾다가 알게된 사실은 아디다스 유니폼은 하나 둘씩 발표되고 있지만 나이키는 공식적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중 아디다스가 우크라이나 유니폼을 재빨리 발표한 이유는 아무래도 이번 유로 2012가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의 공동개최로 인한 홍보 마케팅이 아닐까?
뭐 그래서 나이키도 다른 팀 보다 폴란드를 더 빨리 발표했을수도 있다.
우크라니아의 노란색 유니폼을 유지,부분부분에 나와있는 파란색과 하늘색 컬러 또한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고 있다.
개인적 평가는 ★★★☆☆
2. 스웨덴 (피파 랭킹 17위)
특이사항
1960 - 불참 1964 ~ 1988 - 예선 탈락 1992 - 4강 1996 - 예선 탈락 2000 - 1 라운드 2004 - 8강 2008 - 1 라운드 2012 - 본선 진출 확정
(사진없음)
3. 잉글랜드 (피파 랭킹 5위)
특이사항
1960 - 불참 1964 - 예선 탈락 1968 - 3위 1972 - 예선 탈락 1976 - 예선 탈락 1980 - 1 라운드 1984 - 예선 탈락 1988 - 1 라운드 1992 - 1 라운드 1996 - 4강 2000 - 1 라운드 2004 - 8강 2008 - 예선 탈락 2012 - 본선 진출 확정
가장 많이 유니폼이 변한 국가는 잉글랜드이다. 예전 유니폼을 보면 알겠지만 흰색에 빨간 줄이 있고 잉글랜드 국기를 상징한 유니폼이나, 반대로 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잉글랜드 선수들이 생각난다. 하지만 그 예전의 유니폼들에서 점점 올 화이트에 폴로 형식을 추구하는 잉글랜드 유니폼이다. 큰 변화는 어웨이 유니폼인데 앞에서 말했지만 빨간 어웨이 대신 남색 유니폼으로 변화했다는것이다.
개인적 평가는 ★★★☆☆
4. 프랑스 (피파 랭킹 15위)
특이사항
1960 - 4위 1964 ~ 1980 - 불참 1984 - 우승 1988 - 불참 1992 - 1라운드 1996 - 4강 2000 - 우승 2004 - 8강 2008 - 1라운드 2012 - 본선 진출 확정 2016 - 개최국으로 출전 확정
가장 기대되는 유니폼이다. 아디다스와 계약을 끝내고 나이키로 갈아탄 프랑스는 이번 유로 2012 때 선보일 유니폼이 어느 때보다 기대가 된다. 10-11시즌 프랑스 어웨이 유니폼은 죄수 같다는 이미지를 불러왔는데 그 하얀 죄수복에 파란색을 씌여놓은 것같고 팔 소매에 있던 빨간컬러를 없앴고 가장 눈에 들어오는것은 목 부분인데 차이나식 폴라를 선택한것 이다. 하지만 이 유니폼 이미지는 유출&루머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유로 2012 유니폼 살펴보기.
6월 부터 시작될 유로 2012에 대해 벌써부터 전세계가 기대하고 있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유로 2012 본선에 출전하게될 16개국의 바뀐 유니폼들 입니다.
(16개 팀중 3개 팀은 아쉽게 구하질 못했습니다ㅠㅠ 죄송합니다)
* 피파랭킹은 작성 당시 1월 24일 기준입니다.
* 유니폼에 관한 의견은 작성자의 주관적 견해입니다.
* 유니폼은 1월 24일까지 발표된 유로 2012 공식 유니폼 입니다.
*
A조
1. 폴란드 (피파 랭킹 68위)
특이사항
1969 - 2004 - 예선 탈락
2008 - 1 라운드
2012 - 우크라이나와 함께 본선 직행. (공동 개최국)
폴란드의 국기인 빨간색과 흰색을 혼합하여 제작한 유니폼으로
나이키의 일반적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다.
폴란드 축구 협회의 엠블렘 변화와 홈유니폼과 어웨이 유니폼에서 가슴부분 박스 위치가
다른 것을 알수 있다.
개인적 평가는 ★★★☆☆
2. 러시아 (피파 랭킹 13위)
특이사항
1960 - 1988 - 소련 소속
1992 - 독립국가연합
1996 - 1 라운드
2000 - 예선 탈락
2004 - 1 라운드
2008 - 4강
2012 - 본선 진출 확정
나이키는 전체적으로 국가 이미지에 중점을 둔다면
아디다스는 국기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맨시티나 FC서울 처럼 가슴을 지나고 있는 긴 줄이 인상적이며
그 줄은 러시아 국기를 상징하고 있다.
개인적 평가는 ★★★☆☆
3. 체코 (피파 랭킹 31위)
특이사항
1960 ~ 1992 - 체코슬로바키아
1996 - 준우승
2000 - 1 라운드
2004 - 4강
2008 - 1 라운드
2012 - 본선 진출 확정
예전 체코의 유니폼을 보면 엠블렘이 화려한 부분이 있었지만
이번 시즌 유니폼은 대체적으로 심플하되 기존의 컬러를 유지하고 있다.
개인적 평가는 ★★☆☆☆
4. 그리스 (피파 랭킹 14위)
특이사항
1960 - 예선 탈락
1964 - 기권
1968 ~ 1976 - 예선 탈락
1980 - 1라운드
1984 ~ 2000 - 예선 탈락
2004 - 우승
2008 - 1라운드
2012 - 본선진출 확정
(사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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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조
1. 네덜란드 (피파 랭킹 2위)
특이사항
1960 - 불참
1964 ~ 1972 - 예선 탈락
1976 - 준결승
1980 - 1 라운드
1984 - 예선 탈락
1988 - 우승
1992 - 준결승
1996 - 8강
2000 - 준결승
2004 - 준결승
2008 - 8강
2012 - 본선 진출 확정
한 축구 유니폼 사이트에 올라온 네덜란드의 새로운 유니폼이다.
'오렌지 구단'의 색은 여전히 유지했다. 기존의 오렌지컬러에서 좀더 진한 색을 더해
심플하지만 강한 이미지를 주는것 같다
개인적 평가는 ★★★☆☆
2. 덴마크 (피파 랭킹 11위)
특이사항
1960 - 예선 탈락
1964 - 4위
1968 ~ 1980 - 예선 탈락
1984 - 4강
1988 - 조별 리그 탈락
1992 - 우승[1]
1996 - 조별 리그 탈락
2000 - 조별 리그 탈락
2004 - 8강
2008 - 예선 탈락
2012 - 본선 진출 확정
개인적으로 가장 찾기 힘든 덴마크 유니폼 이미지 였다.
뭐 그전 유니폼과 크게 달라진것은 복부 부분에 하얀 선이 없어졌으며
폴로 형식 스타일은 유지하고 있다.
개인적 평가는 ★★★☆☆3. 독일 (피파 랭킹 3위)
특이사항
1960 - 불참
1964 - 불참
1968 - 예선탈락
1972 - 우승
1976 - 2위
1980 - 우승
1984 - 1라운드
1988 - 4강
1992 - 준우승
1996 - 우승
2000 - 1라운드
2004 - 1라운드
2008 - 준우승
2012 - 본선 진출 확정
이번 변화된 유니폼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유니폼이 아닐까 싶다.
독일 유니폼은 항상 기대를 져버리지는 않았지만 이번에도 역시 독일 유니폼이 최고가 아닐까 싶다.
앞서 말했다시피 아디다스는 국기 이미지에 중점을 둔다고 했듯이
독일 국기의 검정, 빨강, 주황 컬러가 눈에 띈다.
개인적 평가는 ★★★★★
4. 포르투갈 (피파 랭킹 7위)
특이사항
1960 ~ 1980 - 예선 탈락
1984 - 준결승
1988 - 예선 탈락
1992 - 예선 탈락
1996 - 8강
2000 - 4위
2004 - 준우승
2008 - 8강
2012 - 본선 진출 확정
나이키는 이번 유니폼을 심플로 굳힌것 같다.
네덜란드도 그랬듯이 클래식한 부분이 보이며 기존의 유니폼보다 실망 스러운 유니폼이다.
홈 유니폼 보다는 어웨이가 더 눈에 띌 정도이다.( 십자군 원정대인가??)
개인적 평가는 ★★★☆☆
-----------------------
C조
1. 스페인 (피파 랭킹 1위)
특이사항
1964 - 우승
1980 - 1라운드
1984 - 준우승
1988 - 1라운드
1996 - 8강
2000 - 8강
2004 - 1라운드
2008 - 우승
2012 - 본선 진출 확정
독일 유니폼과 버금가는 최고의 유니폼이다.항상 유니폼은 나이키보다 아디다스가 더 괜찮게 발매되는 느낌이 있지만 독일과 스페인은 항상 최고이다. 스페인은 늘 시즌마다 최고 유니폼으로 꼽히곤 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기대 이상으로 잘 나온것 같다.
개인적 평가는 ★★★★★
2. 이탈리아 (피파 랭킹 9위)
특이사항
1960 - 불참
1964 - 예선 탈락
1968 - 우승
1972 - 예선 탈락
1976 - 예선 탈락
1980 - 4위
1984 - 예선 탈락
1988 - 4강
1992 - 예선 탈락
1996 - 1 라운드
2000 - 준우승
2004 - 1 라운드
2008 - 8강
2012 - 본선 진출 확정
푸마 브랜드는 대게 아프리카 시장을 꽉 잡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하지만 이탈리아가 카파에서 푸마로 갈아탄 후로 좀더 이탈리아 다운, 아프리카 팀들과는 다른 분위기를 내보내는 것 같다. 마치 옛날 흑백 티비 시절 축구경기에 나오는 이탈리아 축구선수들이 입던 유니폼 처럼 클래식하지만 세련된 유니폼으로 매니아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는 듯 하다.
개인적 평가는 ★★★★☆
3. 아일랜드 (피파 랭킹 23위)
특이사항
1960 ~ 1984 - 예선 탈락
1988 - 1 라운드
2000 ~ 2008 - 예선 탈락
2012 - 본선 진출 확정
영국(웨일즈, 아일랜드, 잉글랜드, 스코틀랜드)은 엄브로 브랜드 유니폼을 입고 나온다. 이번 아일랜드는 기존의 녹색이미지의 유니폼을 유지하되 세로 줄을 추가하여 날렵하고 빠른 이미지를 주고 있는것같다
개인적 평가는 ★★★☆☆
4. 크로아티아 (피파 랭킹 8위)
특이사항
1960 - 1992 - 유고슬라비아 소속
1996 - 8강
2000 - 예선 탈락
2004 - 1 라운드
2008 - 8강
2012 - 본선 진출 확정
(사진 없음)
-----------------------
D조
1. 우크라이나 (피파 랭킹 54위)
특이사항
1960 ~ 1992 - 불참, 소련의 일원
1996 ~ 2008 - 예선 탈락
2012 - 본선 진출 (폴란드와 공동으로 대회를 개최)
이번 유로 2012 유니폼 이미지를 찾다가 알게된 사실은 아디다스 유니폼은 하나 둘씩 발표되고 있지만 나이키는 공식적 발표를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중 아디다스가 우크라이나 유니폼을 재빨리 발표한 이유는 아무래도 이번 유로 2012가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의 공동개최로 인한 홍보 마케팅이 아닐까?
뭐 그래서 나이키도 다른 팀 보다 폴란드를 더 빨리 발표했을수도 있다.
우크라니아의 노란색 유니폼을 유지,부분부분에 나와있는 파란색과 하늘색 컬러 또한 우크라이나 국기를 상징하고 있다.
개인적 평가는 ★★★☆☆
2. 스웨덴 (피파 랭킹 17위)
특이사항
1960 - 불참
1964 ~ 1988 - 예선 탈락
1992 - 4강
1996 - 예선 탈락
2000 - 1 라운드
2004 - 8강
2008 - 1 라운드
2012 - 본선 진출 확정
(사진없음)
3. 잉글랜드 (피파 랭킹 5위)
특이사항
1960 - 불참
가장 많이 유니폼이 변한 국가는 잉글랜드이다. 예전 유니폼을 보면 알겠지만 흰색에 빨간 줄이 있고 잉글랜드 국기를 상징한 유니폼이나, 반대로 빨간색 유니폼을 입은 잉글랜드 선수들이 생각난다. 하지만 그 예전의 유니폼들에서 점점 올 화이트에 폴로 형식을 추구하는 잉글랜드 유니폼이다. 큰 변화는 어웨이 유니폼인데 앞에서 말했지만 빨간 어웨이 대신 남색 유니폼으로 변화했다는것이다.1964 - 예선 탈락
1968 - 3위
1972 - 예선 탈락
1976 - 예선 탈락
1980 - 1 라운드
1984 - 예선 탈락
1988 - 1 라운드
1992 - 1 라운드
1996 - 4강
2000 - 1 라운드
2004 - 8강
2008 - 예선 탈락
2012 - 본선 진출 확정
개인적 평가는 ★★★☆☆
4. 프랑스 (피파 랭킹 15위)
특이사항
1960 - 4위
1964 ~ 1980 - 불참
1984 - 우승
1988 - 불참
1992 - 1라운드
1996 - 4강
2000 - 우승
2004 - 8강
2008 - 1라운드
2012 - 본선 진출 확정
2016 - 개최국으로 출전 확정
가장 기대되는 유니폼이다. 아디다스와 계약을 끝내고 나이키로 갈아탄 프랑스는 이번 유로 2012 때 선보일 유니폼이 어느 때보다 기대가 된다. 10-11시즌 프랑스 어웨이 유니폼은 죄수 같다는 이미지를 불러왔는데 그 하얀 죄수복에 파란색을 씌여놓은 것같고 팔 소매에 있던 빨간컬러를 없앴고 가장 눈에 들어오는것은 목 부분인데 차이나식 폴라를 선택한것 이다. 하지만 이 유니폼 이미지는 유출&루머라는 이야기가 돌고 있다.
개인적 평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