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헤어진지 일주일 되었구요, 이별 했을때는 사귄지 90일쯤 이었어요. 남친이 대학생되고 저는 고3되면서.... 남친이 시간이 많은건 아는데 맨날 놀러다니구 나한테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그래서 섭섭해서 잔소리를 했더니 그게 집착이라며 질린다고 헤어지자고 하는거에요..
나 진심으로 사랑해주던 남자친구인데 어떻게 하루만에 그렇게 사람이 바뀌는지도 도저히 안믿겼구 저한테 심한말 까지 하더군요. 내가 눈떴을때 사라질까봐 무섭다고, 그렇게 까지 말해주던 남친이었는데.. 하루전까지만 해도 잘 만났는데 크게 잔소리 했더니 질린다고 더이상 안보고싶고 연락하기 싫다고 헤어지제요. 너무 사랑하는데 갑자기 이별 통보받으니까 감당이 안되더라고요
전 바로 남친을 백번이고 붙잡았고...잘못한거 다 미안하다고 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연락좀 그만하라는 거에요. 정말 정이 떨어졌데요.
하루지나고 더는 붙잡아도 소용이 없단걸 깨달았고 더 붙잡아봤자 정만 떨어질꺼 같아서 더이상 연락을 못하구 일주일이 지났어요. 남친에게 제가 첫사랑이구..그래도 생각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내가 했던 잔소리가 집착이 아니라 오빠를 위한 거 인것을 깨닫고 곧 빈자릴 느끼고 돌아와주겠지 했는데 아직까지 남친은 잘 지내보이네요..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됬지만 왠지 씁쓸하고 저만 힘든거 같네요.
제가 자신하는건 오빠한테 제가 정말 잘 해 줬던거랑 많이 사랑했다는거, 그건 오빠도 잘알고 있는 사실이에요.헤어지고 진짜 죽을려고도 했어요. 내가 세상에서 젤 믿었던 사람인데 날 한순간에 떠나다니 믿기지도 않고 내가 그렇게 만든거 같아 죄책감도 너무 컸어요.항상 보고싶어서 미치겠구요. 지금도 사실 죽고싶은 심정이네요..
남자가..첫사랑이고 진심으로 사랑했었다면 여자 찬 거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나중에 후회할수 있을까요,..?제 욕심인가요..솔직히 남친은 평범한 편이었고 저는 학교 얼짱으로 유명했어요...그래도 전 절대 잘난척하고 콧대높은 사람도 아니었고 남친과 저는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했어요. 그리고 오빠가 제가 얼마나 사랑한지도 알고있고 잘해줬단 것도 아는 상태구요...
지금은 오빠가 저한테 별로 좋은감정이 아닐지도 몰라요. 내가 집착하는 애인줄 알고 있겠고 귀찮은 존재로 느껴질지도요...근데 저 진짜 살아볼라고 오빠가 언젠간 후회하고 돌아와준단 생각으로 겨우 살고 있는거에요..헤어질때 집앞에도 찾아오지 말라고 하던사람이라 지금 찾아가면 더정떨어질꺼 분명하고..남친이 찼는데 시간지나서 반성하고 다시 연락오거나 돌아온적 있어?아님 남자분이면 경험을 얘기해주세요.. 희망이라도 갖고 싶은게 하....그리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후회했다면 후회하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렸어요?
남자가 여자 차놓고 나중에 빈자리를 느끼기도 하나요?
지금 현재 헤어진지 일주일 되었구요, 이별 했을때는 사귄지 90일쯤 이었어요. 남친이 대학생되고 저는 고3되면서.... 남친이 시간이 많은건 아는데 맨날 놀러다니구 나한테 관심이 점점 줄어들고 그래서 섭섭해서 잔소리를 했더니 그게 집착이라며 질린다고 헤어지자고 하는거에요..
나 진심으로 사랑해주던 남자친구인데 어떻게 하루만에 그렇게 사람이 바뀌는지도 도저히 안믿겼구 저한테 심한말 까지 하더군요. 내가 눈떴을때 사라질까봐 무섭다고, 그렇게 까지 말해주던 남친이었는데.. 하루전까지만 해도 잘 만났는데 크게 잔소리 했더니 질린다고 더이상 안보고싶고 연락하기 싫다고 헤어지제요. 너무 사랑하는데 갑자기 이별 통보받으니까 감당이 안되더라고요
전 바로 남친을 백번이고 붙잡았고...잘못한거 다 미안하다고 했는데 돌아오는 대답은 연락좀 그만하라는 거에요. 정말 정이 떨어졌데요.
하루지나고 더는 붙잡아도 소용이 없단걸 깨달았고 더 붙잡아봤자 정만 떨어질꺼 같아서 더이상 연락을 못하구 일주일이 지났어요. 남친에게 제가 첫사랑이구..그래도 생각이 없는 사람도 아니고 내가 했던 잔소리가 집착이 아니라 오빠를 위한 거 인것을 깨닫고 곧 빈자릴 느끼고 돌아와주겠지 했는데 아직까지 남친은 잘 지내보이네요.. 아직 일주일 밖에 안됬지만 왠지 씁쓸하고 저만 힘든거 같네요.
제가 자신하는건 오빠한테 제가 정말 잘 해 줬던거랑 많이 사랑했다는거, 그건 오빠도 잘알고 있는 사실이에요.헤어지고 진짜 죽을려고도 했어요. 내가 세상에서 젤 믿었던 사람인데 날 한순간에 떠나다니 믿기지도 않고 내가 그렇게 만든거 같아 죄책감도 너무 컸어요.항상 보고싶어서 미치겠구요. 지금도 사실 죽고싶은 심정이네요..
남자가..첫사랑이고 진심으로 사랑했었다면 여자 찬 거 지금 당장은 아니라도 나중에 후회할수 있을까요,..?제 욕심인가요..솔직히 남친은 평범한 편이었고 저는 학교 얼짱으로 유명했어요...그래도 전 절대 잘난척하고 콧대높은 사람도 아니었고 남친과 저는 진심으로 서로를 사랑했어요. 그리고 오빠가 제가 얼마나 사랑한지도 알고있고 잘해줬단 것도 아는 상태구요...
지금은 오빠가 저한테 별로 좋은감정이 아닐지도 몰라요. 내가 집착하는 애인줄 알고 있겠고 귀찮은 존재로 느껴질지도요...근데 저 진짜 살아볼라고 오빠가 언젠간 후회하고 돌아와준단 생각으로 겨우 살고 있는거에요..헤어질때 집앞에도 찾아오지 말라고 하던사람이라 지금 찾아가면 더정떨어질꺼 분명하고..남친이 찼는데 시간지나서 반성하고 다시 연락오거나 돌아온적 있어?아님 남자분이면 경험을 얘기해주세요.. 희망이라도 갖고 싶은게 하....그리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후회했다면 후회하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