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흔녀입니다. 지금부터 제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데요 대체 이아이가 무슨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정말 궁금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스포 있어요 ㅠㅠ 저와 친구는 부모님끼리 정말 친한 친구 사이여서 7살때 부터 만나서 초등학교 , 중학교 에 같이 다닌 덕분에 지금까지 관계를 쭉~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안 사정 다 알고 서로 이해해주는 그런 사이입니다. 친척보다 더 한 사이죠 ~ 가족끼리 두달에 한번씩은 꼭 펜션이나 이런 곳으로 놀러갑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때까지는 좀 저의 집에 대해서 약간 부러운듯한 눈치를 보이더니 대학교에 들어가니깐 점점 그게 심해지더라구요 가끔씩 튀어나는 행동들이 참 얘 왜이러나 싶습니다 .. 우선 저는 그 애보다 조금 잘 사는 동네에 삽니다. 하지만 저희 집이 친구보다 잘산다해서 결코 무시한 적도 없고 저희 부모님도 오히려 그쪽 가족들에게 잘해주고 제 친구에게 용돈도 주고 그러면서 살갑게 지냈습니다. 네 고등학교때까지는 정말 좋게 지냈습니다. 우선 처음 시작은 대학교에 와서 저희집이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 30평대에서 60평대로 이사해 저도 큰 집으로와 기분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친구 가족 초대했습니다. 그래서 밥도 먹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밥을 먹고 부모님끼리 이야기 하셔서 저와 제 친구는 제 방으로 와서 논다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 큰 데 이사 와서 좋겠다 ~ " 이래서 - 뭐 그렇지뭐 - 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 근데 너랑 좀 안어울리긴 하다 " ... 이러는 겁니다. 그때는 얘가 이런말을 한게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냥 상황을 넘겼는데 왜 그런 의도로 나에게 말을 했는지 자꾸 생각하면 할수록 열이 받았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 이후로 저보다 자기가 잘난 식??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또 제 친구 성형한 뒤로 자신감 충만해져서 저한테 막 자기 이쁘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자기 남자들 뭐 골라 사겼다는 등 .. 제 외모 막 평가하고 .. 예를 들면 " 너는 살 빼면 참 이쁜 얼굴인데 " 이러면 제가 - 응 나 이쁜 얼굴이야 " 근데 지금은 아니고 " ... 이런식?? 또 황당했던 것은 제가 그 친구와 놀라고 카페에서 만나는데 그 친구가 저보자마자 " 야 너 그 가방 뭐야 ,샀어???어디꺼야 ?? "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 이거 ? 아니 예전에 산건데 ?? 이거 xxxx ( 중저가 브랜드 ) - 이러니깐 "그게 뭐야 ? 첨 듣는건데 ????? 넌 왜 맨날 모르는 브랜드만 사 ??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면서 웃는 겁니다.. 솔직히 기분 나빴습니다 . 그래도 놀자고 만난 거니깐 대충 넘기고 대화를 하는데 .. 와 .. 이 애 .. 자기 가방을 자랑하는 겁니다 . 돈 모아서 샀다면서 예쁘냐면서 .. 그래서 어디꺼냐니깐 모르는 브랜드였습니다 모른다 하니 유행에 뒤쳐진 년 취급하더라구요 또 뭐 얘기하면 그 옷에는 oo 브랜드를 입어야지 .. 너 거기 가봤냐고 할때 안가봤다고 하면 왜 그런데를 안가냐고 하고 .. 이 친구 저한테 이러는거 나보다 자기가 낫다는 뭐 그런거 알리고 싶어서 그런건지 참 톡커여러분들 제가 민감한건지 아니면 얘기 정말 저한테 뭐가 있는건지 좀 알려주세요
이 친구 , 뭘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흔녀입니다.
지금부터 제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데요
대체 이아이가 무슨 의도를 가지고 있는지 정말
궁금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스포 있어요 ㅠㅠ
저와 친구는 부모님끼리 정말 친한 친구 사이여서 7살때 부터 만나서
초등학교 , 중학교 에 같이 다닌 덕분에 지금까지 관계를 쭉~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안 사정 다 알고 서로 이해해주는 그런 사이입니다.
친척보다 더 한 사이죠 ~ 가족끼리 두달에 한번씩은 꼭 펜션이나 이런 곳으로 놀러갑니다/
그런데 고등학교 때까지는 좀 저의 집에 대해서 약간 부러운듯한 눈치를 보이더니
대학교에 들어가니깐 점점 그게 심해지더라구요
가끔씩 튀어나는 행동들이 참 얘 왜이러나 싶습니다 ..
우선 저는 그 애보다 조금 잘 사는 동네에 삽니다. 하지만 저희 집이 친구보다 잘산다해서
결코 무시한 적도 없고 저희 부모님도 오히려 그쪽 가족들에게 잘해주고 제 친구에게 용돈도 주고 그러면서 살갑게 지냈습니다.
네 고등학교때까지는 정말 좋게 지냈습니다.
우선 처음 시작은
대학교에 와서 저희집이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
30평대에서 60평대로 이사해 저도 큰 집으로와 기분 정말 좋았습니다.
물론 친구 가족 초대했습니다.
그래서 밥도 먹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밥을 먹고 부모님끼리 이야기 하셔서 저와 제 친구는 제 방으로 와서 논다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 큰 데 이사 와서 좋겠다 ~ " 이래서
- 뭐 그렇지뭐 - 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근데
" 근데 너랑 좀 안어울리긴 하다 " ... 이러는 겁니다.
그때는 얘가 이런말을 한게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냥 상황을 넘겼는데
왜 그런 의도로 나에게 말을 했는지 자꾸 생각하면 할수록 열이 받았지만 그래도 참았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 이후로 저보다 자기가 잘난 식?? 이런 식으로 이야기 하더라구요
또 제 친구 성형한 뒤로 자신감 충만해져서 저한테 막 자기 이쁘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자기 남자들 뭐 골라 사겼다는 등 .. 제 외모 막 평가하고 .. 예를 들면
" 너는 살 빼면 참 이쁜 얼굴인데 " 이러면 제가
- 응 나 이쁜 얼굴이야
" 근데 지금은 아니고 " ... 이런식??
또 황당했던 것은
제가 그 친구와 놀라고 카페에서 만나는데
그 친구가 저보자마자
" 야 너 그 가방 뭐야 ,샀어???어디꺼야 ?? "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 이거 ? 아니 예전에 산건데 ?? 이거 xxxx ( 중저가 브랜드 ) - 이러니깐
"그게 뭐야 ? 첨 듣는건데 ????? 넌 왜 맨날 모르는 브랜드만 사 ??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면서 웃는 겁니다.. 솔직히 기분 나빴습니다 .
그래도 놀자고 만난 거니깐 대충 넘기고 대화를 하는데 ..
와 .. 이 애 ..
자기 가방을 자랑하는 겁니다 . 돈 모아서 샀다면서 예쁘냐면서 ..
그래서 어디꺼냐니깐 모르는 브랜드였습니다
모른다 하니 유행에 뒤쳐진 년 취급하더라구요
또 뭐 얘기하면 그 옷에는 oo 브랜드를 입어야지 ..
너 거기 가봤냐고 할때 안가봤다고 하면 왜 그런데를 안가냐고 하고 ..
이 친구 저한테 이러는거
나보다 자기가 낫다는 뭐 그런거 알리고 싶어서 그런건지 참
톡커여러분들
제가 민감한건지 아니면 얘기 정말 저한테 뭐가 있는건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