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 오빠 우리가 893일동안 사랑하고미워한 함께했던 시간을 끝내고 이제 6일이 지났지. 나눙 오늘이 마지막이라며 이젠 다신 연락안하도록 노력할거라며 오늘은 코가막히도록 울고나니까 이젠 조큼은 후련해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정말로 정말로 하고싶었던 말을 했지! 나는 다시 만나고싶다고/ 그냥 그게 내가 해주고싶었던 마지막말이었어 난 사실 우리 첫만남이 너무 순탄치 않았고 우리만남또한 순탄하지 않았잖아 혹시나 우리부모님이 볼까봐 우리집차와 비슷한 차량은 다 피해다니구ㅋㅋ 열심히 피한다고 피했는데 ...만남을 반대하시던 어머니도 이젠 오빠를 더 이뻐하고 오빠 잘먹는게이쁘다고 맨날 뭘해줄까 고민하시구 난 처음 오빠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에 이렇게 까지 사랑에 빠질줄은 몰뢌쑴.. 항상 잡아주던 오빠가 이렇게 시간을 달라는건 그냥 나와 헤어진 지금이 편해서 일거란것도 알고. 오빠가 돌아올마음도없고 돌아와도 내게 큰 마음주지 않을거란것도 알아. 난 예전에도 오빠랑 싸울때면 항상 말했지/ 싸워도 오빠옆이 좋다구마랴.... 이노무 콩깍지가뭔지 .. 6일동안 추억을 곱씹으며 안돌아올 오빠를 혼자생각해 매일 엄마아빠 오빠의 안부를 묻지 난 그냥 잘지낸다고만 대답해 아직 헤어졌다 말하기엔 난 아직도 오빠에게 일말의 기대를 하는건 사실이니까 내가 처음으로 소개한 남자인데 이렇게 쉽게 헤어짐을 얘기하고싶지 않았눈데 오빤 헤어지자마자 오빤 오빠네 어머니께 말씀드렸다구 할때 다시만나는건 내생각뿐이란것두 알았지. 너무 미안해 잘해주지 못하고 의심해서 난 오빠가 돌아오지 않으면 많이 밉겠지만 ! 이해해, 머리로는 많이 이해해 오리야 잘지내고 오리는 판을 읽지 않지,^^^^* 이제 연락하고 싶을땐 혼자 여기다가 독백을 하고있을께. 오빠어머니께서 어제 생신이셨지 설날에/ 난 나름대로 감사함을 전한다구 샀는데 알고보니원플원이라 슬펐지 난 손으로직접 편지도 쫠막하게썻고 답장이 왔는데 너무 슬펐숴.... 새해가됐을땐 언제한번만나자 (하트) 였는데 오늘은 잘지내라(하트) 여서 난 연락을 잘하지 않는여자친구였는데 왜 헤어지니 이렇게 핸드폰을 끼고살게되는지, 할말이 너무많아.... 나눙 내껄 지키도록 노력하지 못했어 그동안 참많이 방관했지 그래서 오늘은 내껄지키도록 내 웃기는 자존심이란거 다털어줬지 결정은 오빠가 하는거구 난 이제 내가 더 오빠에게 진상이 되지 않게 노력할께 사랑하고사랑하고사랑하고사랑해 돌아올땐너무늦지말긔 늘보가
이젠끝인걸잘이해하고있숩니돵. 미추어버리겠숴.
내가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한 오빠
우리가 893일동안 사랑하고미워한 함께했던 시간을 끝내고 이제 6일이 지났지.
나눙 오늘이 마지막이라며 이젠 다신 연락안하도록 노력할거라며
오늘은 코가막히도록 울고나니까 이젠 조큼은 후련해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정말로 정말로 하고싶었던 말을 했지!
나는 다시 만나고싶다고/ 그냥 그게 내가 해주고싶었던 마지막말이었어
난 사실 우리 첫만남이 너무 순탄치 않았고
우리만남또한 순탄하지 않았잖아
혹시나 우리부모님이 볼까봐 우리집차와 비슷한 차량은 다 피해다니구ㅋㅋ
열심히 피한다고 피했는데 ...만남을 반대하시던 어머니도
이젠 오빠를 더 이뻐하고 오빠 잘먹는게이쁘다고 맨날 뭘해줄까 고민하시구
난 처음 오빠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에 이렇게 까지 사랑에 빠질줄은 몰뢌쑴..
항상 잡아주던 오빠가 이렇게 시간을 달라는건
그냥 나와 헤어진 지금이 편해서 일거란것도 알고.
오빠가 돌아올마음도없고 돌아와도 내게 큰 마음주지 않을거란것도 알아.
난 예전에도 오빠랑 싸울때면 항상 말했지/
싸워도 오빠옆이 좋다구마랴....
이노무 콩깍지가뭔지 ..
6일동안 추억을 곱씹으며 안돌아올 오빠를 혼자생각해
매일 엄마아빠 오빠의 안부를 묻지 난 그냥 잘지낸다고만 대답해
아직 헤어졌다 말하기엔 난 아직도 오빠에게 일말의 기대를 하는건 사실이니까
내가 처음으로 소개한 남자인데 이렇게 쉽게 헤어짐을 얘기하고싶지 않았눈데
오빤 헤어지자마자 오빤 오빠네 어머니께 말씀드렸다구 할때
다시만나는건 내생각뿐이란것두 알았지.
너무 미안해 잘해주지 못하고 의심해서
난 오빠가 돌아오지 않으면 많이 밉겠지만 !
이해해, 머리로는 많이 이해해
오리야 잘지내고 오리는 판을 읽지 않지,^^^^*
이제 연락하고 싶을땐 혼자 여기다가 독백을 하고있을께.
오빠어머니께서 어제 생신이셨지 설날에/
난 나름대로 감사함을 전한다구 샀는데 알고보니원플원이라 슬펐지
난 손으로직접 편지도 쫠막하게썻고
답장이 왔는데 너무 슬펐숴....
새해가됐을땐 언제한번만나자 (하트) 였는데
오늘은 잘지내라(하트) 여서
난 연락을 잘하지 않는여자친구였는데
왜 헤어지니 이렇게 핸드폰을 끼고살게되는지,
할말이 너무많아....
나눙 내껄 지키도록 노력하지 못했어 그동안 참많이 방관했지
그래서 오늘은 내껄지키도록 내 웃기는 자존심이란거 다털어줬지
결정은 오빠가 하는거구
난 이제 내가 더 오빠에게 진상이 되지 않게 노력할께
사랑하고사랑하고사랑하고사랑해 돌아올땐너무늦지말긔
늘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