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와 코가 잘린 한국인★★★★

또치201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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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토미 히데요시는 12만6000여명의 영혼의 기를 누르려

봉분 맨 윗 부분에 5층 석탑을 얹어놓았다

사진출처:오마이뉴스

 

 

 

귀무덤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임진왜란 때 전리품을 확인하기 위해

우리나라 선조들의

목대신 베어갔던,코와

귀를 묻은 무덤입니다

당시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휘화무장들이 부피가 큰 목 대신

 

가져갔던 것으로 원래는 코무덤이었으나 이름의 잔혹함을

 

무그러뜨리기 위해 귀무덤으로 변경되었어요

당시 희생된 조선 군민의 수는 12만6000명 에 이르며

 

당시 일본인들은 갓 태어난 어린핏덩이로부터 남녀노소,전사한

 

군인들의 코는 물론 살아있는 조선양민들의 코까지 베어갔습니다.

당시 살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코가 잘려있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왜군 1명당 코 한되를 잘라오라 하였는데 너무 많아 1명당 3개로 줄여 다시 명령을 내려,

 

이 때 코 영수증이 발부 되었습니다.

 

예를 들면 '코300개 수집관이 인도하였음'

 

'죽은 사람의 코 100개 확실히 인수하였음'이렇게 말이죠

 

베어진 코가 도착하면 히데요시는

 

 '코 몇개를 받았다'또는 전과를 치하하는 치하장을 보냈다합니다

 

도요토미의 수하들은 조선인들의 코를 모아 소금에 절여 가지고

 

간뒤 이 귀무덤(코무덤)을 만들었으며

 

이후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이를 승전의 표시로

 

교토 토요쿠니 신사 앞에 묻고 이를 이총이라 하였습니다

 

 

 

1597년 9월 26일 히데요시의 부하 쇼오다이(西笑承兌)가 지은 비석에는

 

“장병들이 적의 목을 베어 보내야 하나 바닷길이 너무 멀어 조선군의 코를 베어 오게 했다.

히데요시는 이를 원수라

 

생각하지 않고 가엽다는 생각에

 

친한 사람 대하듯 공양하였다.”라는

 

잔혹성을 미화한 가증스런 내용이 적혀있습니다.

 

 

 

 

 

현재  일본은

 

이 무덤을 문화재산으로

 

재정했고 일본인들의 소원을

 

비는 곳으로 되있습니다.

 

 

 

귀무덤의 지리상의 위치가 도요토미 무덤아래 있어서 위에서 내려다보는

 

형국을 지니고 있는데 그 의미는 죽어서도

 

감시를 받고 하대를 받아야한다는 것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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