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분도 안좋고 해서 친구들이랑 바다에가서 술을 먹고 있었어요 전 일찍 뻗어서 자고있었는데 어떤 남자4명이 와서 같이 놀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같이 놀았어요. 전 금방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봤죠 근데 검정뿔테를 쓴 남자한명이 굉장히 눈에 띄는거예요 그래서 좀 부끄럽지만 관심을 좀 표현했죠. 새벽이 되니깐 너무 추워서 막 춥다고 하니깐 그 사람이 옷도 막 덮어주고 술좀깻냐고 계속 걱정해주는거예요. 전 진짜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는 술좀깨러 한쪽편으로 좀 걸었어요. 걸으면서 여러가지 얘길 나누곤 했죠 근데 갚자기 어깨에 손을 올리고, 허리를 감싸않으며 키스를 하려고 하는거예요. 처음부터 제가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고, 나쁜사람같지도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런행동을 했던 검정뿔테의 남을 거절했어요. 근데 그 다음엔 계속 후회가 되는거예요. 좀 미안하기도 하고... 추워서 작은 나뭇가지들을 모아 모닥불을 만들어주고 너무 잠이오던 우리에게 민박집까지 얻어주고 정말 너무 고마웠어요. 아침이 될때까지 한방에서 친구들이랑 민박집에서 잤어요. 근데 제옆에서 잔 검정뿔테의 남이 갑자기 뒤에서 허리에 손을 감싸는 거예요. 너무 떨리고 설레서 일단 튕겼죠. 근데 힘으로 제 손을 제압하며 계속 그러는거예요. 하지만 그런 행동이 싫지 않았어요. 너무 좋았어요. 이런 좋은 내감정을 숨기고 팅기기만해서 좀 미안하기도 했어요 가고 난뒤에도 계속 멍하니 그 사람만 생각나는거 있죠 검정뿔테에 검정민소매티를 입고 검정반바지를 입은 대구에 산다는 헌팅남.. 깜박하고 이름도 못물어보고 번호도 못 딴게 정말 후회되는데 있죠..ㅜㅜ
검정뿔테의 헌팅남..계속 생각나요.
요즘 기분도 안좋고 해서 친구들이랑 바다에가서 술을 먹고 있었어요
전 일찍 뻗어서 자고있었는데 어떤 남자4명이 와서 같이 놀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같이 놀았어요.
전 금방 정신을 차리고 주위를 둘러봤죠
근데 검정뿔테를 쓴 남자한명이 굉장히 눈에 띄는거예요
그래서 좀 부끄럽지만 관심을 좀 표현했죠.
새벽이 되니깐 너무 추워서 막 춥다고 하니깐 그 사람이 옷도 막 덮어주고
술좀깻냐고 계속 걱정해주는거예요.
전 진짜 너무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는 술좀깨러 한쪽편으로 좀 걸었어요. 걸으면서 여러가지 얘길 나누곤 했죠
근데 갚자기 어깨에 손을 올리고, 허리를 감싸않으며 키스를 하려고 하는거예요.
처음부터 제가 관심을 가졌던 사람이고, 나쁜사람같지도 않아서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런행동을 했던 검정뿔테의 남을 거절했어요.
근데 그 다음엔 계속 후회가 되는거예요. 좀 미안하기도 하고...
추워서 작은 나뭇가지들을 모아 모닥불을 만들어주고 너무 잠이오던 우리에게
민박집까지 얻어주고 정말 너무 고마웠어요.
아침이 될때까지 한방에서 친구들이랑 민박집에서 잤어요.
근데 제옆에서 잔 검정뿔테의 남이 갑자기 뒤에서 허리에 손을 감싸는 거예요.
너무 떨리고 설레서 일단 튕겼죠. 근데 힘으로 제 손을 제압하며 계속 그러는거예요.
하지만 그런 행동이 싫지 않았어요. 너무 좋았어요.
이런 좋은 내감정을 숨기고 팅기기만해서 좀 미안하기도 했어요
가고 난뒤에도 계속 멍하니 그 사람만 생각나는거 있죠
검정뿔테에 검정민소매티를 입고 검정반바지를 입은 대구에 산다는 헌팅남..
깜박하고 이름도 못물어보고 번호도 못 딴게 정말 후회되는데 있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