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전 올해로 17살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여자사람입니다 전 지금 어이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를 쓰겠음 이건 불과 몇시간전의 일임!! 전 설날에 친가에가서 어른들에게 세뱃돈을 받고 집에들렸다가 돈을 집에두고 외가로 갔음 외가로 가서 당연히 세배를해서 세뱃돈 5만원을 받앗음 어제밤 저와 사촌동생 <도둑년이라 부르겟슴. 도둑년을포함해 어른들과 윳놀이를 하였음. 그리고 내가 윳놀이에 이겨 약3만원을 따냇음! 총 82.000을 내 야상주머니에 얌전히 옆방에 놓고 자려고 안방으로 갔음 저녁이라 피곤에쩔어서 전 자려고 도둑년과 함꼐 누웟음 도둑년이 자는것같아서 저도 신경끄고 잣음 그리고 아침이 되었음 내가 야상 주머니에 돈을 분명이 총 약팔만원을 넣어놧는데 아침에 주머니를 확인해보니 사만원밖에 없는거임.... 곰곰히 생각해봤음 근데 도둑년이 때마침 밤에 심심해서 친구랑 문자를했다고 말해주는거임 내가 세뱃돈 받은걸 야상주머니에 넣은것도 도둑년이 봤고 도둑년은 사춘기 절정에 다다른 16세 여자임 그리고 외가 동생들은 6살, 11살 꼬마애들임 여러분 생각해보셈ㅋㅋㅋㅋ 꼬마애들이 돈을 훔쳐가겟음? 훔쳐간다해도 애기들이라 하나도 남김없이 다빼갈것임ㅋㅋㅋ 도둑년은 나보다 한살어리고 요즘 일진놀이에 맛들려 담배피고그러는애임. 근데 머리 좀 자라고 생각이 좀 있는 도둑년은 머리가좀크니까 계산해서 빼간거 아닌가 생각함 아까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도 아직까지 음슴.. 전화는 하고싶은데 아직 증거가 확실하지가 않아서 무조건 잡고 화낼수 없는 상황임... to.도둑년아 도둑년아 너가 이 글을 보고 양심의 가책을 느꼇음 좋겠다 ㅎ^^ㅎ 요즘 중3되고 그러니까 허세의 끝을 보여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지??ㅋㅋㅋㅋㅋㅋ 저번에는 같이 노래방갔을때 오빠한테 오빠 담배 한개비만 달라면서 조카 ㅇ앵기더니 오빠가 피러나가니까 같이나가드라?^^ 그리고 오면서 이랫지 나한테 냄새나?니 ㅈㄴ폇다고 자랑하는거냐 ㅋㅋㅋ기분 엄청 째지겟닼ㅋㅋㅋ그치? 너 쫌 잘나가 ㅋㅋㅋㄱㅋㅋㅋㅇㅋ?ㅋㅋㅋㅋ인정할겤ㅋㅋㅋㅋㅋ 담배핀다고 좋은것도아니고 ㅋㅋㅋㅋ니 미래에 애기도 못낳고 남자들한테 무시당하고 살게 뻔하다ㅋ 니인생 니가 사는거니까 뭐 뭐라 말하면서 말리진않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니 요번에 내가 갓을때 일부러 나들으라코 아 선배 선물사야지 케익사줘야지 이지랄 하데 ㅋㅋㅋㅋ나그거 보고 ㅈㄴ한심해햇다 니가 지금 쎈척하는거 이제 못보겟고 ㅋㅋㅋ남한테 피해만 주지마라 ㅋㅋ 담배냄새 자랑하듯이 펄펄풍기면서 쳐 돌아댕기지말고 ㅋㅋㅋ 남들폐썩게하지말고 니폐나 문들어지게 펴대봐 ㅋㅋㅋ니커서후회할테니까 ㅋㅋㅋㅋㅋ 도둑년아 이글보고 양심이란게 있으면 돈 돌려주고 문자 답장 해라 ㅎㅎㅎㅎ 니가요즘간댕이가부엇구나ㅋ 이거 베톡돼서 그 도둑년이 봤으면 좋겟음ㅠㅠ 문자 답장오면 캡쳐해서 바로 올리겠슴. 아 어떻게 끝내지 ㅋㅋ.. 우우웅 악플다는거 시르다 우우웅 빨간버튼 누르는거 조으다 ------------------------------------------------------------------------------------------- 저도 제가 돈관리 잘못한거알음..ㅠㅠ 그래서 후회하고 잇음 앞으로 돈관리 잘하겟음 ㅠㅠ 톡커분들을위한 상황정리 1.새뱃돈 5만원을받음 2.윳놀이를함 3.윳놀이에서 약3만원 벌음 4.도둑년이 자는줄알고 잠을 잠 5.아침에 일어나보니 3만원이 사라짐 6.새벽에 도둑년만 잔을안잠 7
●●(어이無)사촌동생이 제돈을 훔쳐간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전 올해로 17살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여자사람입니다
전 지금 어이가 음슴 그래서 음슴체를 쓰겠음
이건 불과 몇시간전의 일임!!
전 설날에 친가에가서 어른들에게 세뱃돈을 받고 집에들렸다가 돈을 집에두고 외가로 갔음
외가로 가서 당연히 세배를해서 세뱃돈 5만원을 받앗음
어제밤 저와 사촌동생 <도둑년이라 부르겟슴. 도둑년을포함해 어른들과 윳놀이를 하였음.
그리고 내가 윳놀이에 이겨 약3만원을 따냇음!
총 82.000을 내 야상주머니에 얌전히 옆방에 놓고 자려고 안방으로 갔음
저녁이라 피곤에쩔어서 전 자려고 도둑년과 함꼐 누웟음
도둑년이 자는것같아서 저도 신경끄고 잣음
그리고 아침이 되었음
내가 야상 주머니에 돈을 분명이 총 약팔만원을 넣어놧는데 아침에 주머니를 확인해보니
사만원밖에 없는거임....
곰곰히 생각해봤음 근데 도둑년이 때마침 밤에 심심해서 친구랑 문자를했다고 말해주는거임
내가 세뱃돈 받은걸 야상주머니에 넣은것도 도둑년이 봤고
도둑년은 사춘기 절정에 다다른 16세 여자임
그리고 외가 동생들은 6살, 11살 꼬마애들임 여러분 생각해보셈ㅋㅋㅋㅋ
꼬마애들이 돈을 훔쳐가겟음?
훔쳐간다해도 애기들이라 하나도 남김없이 다빼갈것임ㅋㅋㅋ
도둑년은 나보다 한살어리고 요즘 일진놀이에 맛들려 담배피고그러는애임.
근데 머리 좀 자라고 생각이 좀 있는 도둑년은 머리가좀크니까 계산해서 빼간거 아닌가 생각함
아까 문자를 보냈는데 답장도 아직까지 음슴..
전화는 하고싶은데 아직 증거가 확실하지가 않아서 무조건 잡고 화낼수 없는 상황임...
to.도둑년아
도둑년아 너가 이 글을 보고 양심의 가책을 느꼇음 좋겠다 ㅎ^^ㅎ
요즘 중3되고 그러니까 허세의 끝을 보여주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지??ㅋㅋㅋㅋㅋㅋ
저번에는 같이 노래방갔을때 오빠한테 오빠 담배 한개비만 달라면서 조카 ㅇ앵기더니
오빠가 피러나가니까 같이나가드라?^^ 그리고 오면서 이랫지
나한테 냄새나?니 ㅈㄴ폇다고 자랑하는거냐 ㅋㅋㅋ기분 엄청 째지겟닼ㅋㅋㅋ그치?
너 쫌 잘나가 ㅋㅋㅋㄱㅋㅋㅋㅇㅋ?ㅋㅋㅋㅋ인정할겤ㅋㅋㅋㅋㅋ
담배핀다고 좋은것도아니고 ㅋㅋㅋㅋ니 미래에 애기도 못낳고 남자들한테 무시당하고 살게 뻔하다ㅋ
니인생 니가 사는거니까 뭐 뭐라 말하면서 말리진않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니 요번에 내가 갓을때 일부러 나들으라코 아 선배 선물사야지 케익사줘야지 이지랄 하데 ㅋㅋㅋㅋ나그거 보고 ㅈㄴ한심해햇다
니가 지금 쎈척하는거 이제 못보겟고 ㅋㅋㅋ남한테 피해만 주지마라 ㅋㅋ
담배냄새 자랑하듯이 펄펄풍기면서 쳐 돌아댕기지말고 ㅋㅋㅋ
남들폐썩게하지말고 니폐나 문들어지게 펴대봐 ㅋㅋㅋ니커서후회할테니까 ㅋㅋㅋㅋㅋ
도둑년아 이글보고 양심이란게 있으면 돈 돌려주고 문자 답장 해라 ㅎㅎㅎㅎ
니가요즘간댕이가부엇구나ㅋ
이거 베톡돼서 그 도둑년이 봤으면 좋겟음ㅠㅠ
문자 답장오면 캡쳐해서 바로 올리겠슴.
아 어떻게 끝내지 ㅋㅋ..
우우웅 악플다는거 시르다
우우웅 빨간버튼 누르는거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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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가 돈관리 잘못한거알음..ㅠㅠ
그래서 후회하고 잇음
앞으로 돈관리 잘하겟음 ㅠㅠ
톡커분들을위한 상황정리
1.새뱃돈 5만원을받음
2.윳놀이를함
3.윳놀이에서 약3만원 벌음
4.도둑년이 자는줄알고 잠을 잠
5.아침에 일어나보니 3만원이 사라짐
6.새벽에 도둑년만 잔을안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