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벌써 4위까지 올라갔네요! 오늘은 아직 그 초딩이 안왔네요^^ㅋ 어서 이 글을 보고 찔려야 재밌을 텐데요........(이미 집에서 봐서 못오나?ㅋㅋㅋㅋㅋㅋㅋ) 몇분은 초딩한테 왜 가만히 있냐.......하시는데요 제가 그 초딩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겠어요? 아무리 초딩이 3명이라고 해도, 전 고3이고 키가 165예요...... 걔낸 셋다 커봐야 155나 되려나.....다 작았어요.... 다만 제가 아무말 안한건, 때리거나 막무가내로 욕하고 그러는건 개념도 없고 걔내랑 다른게 없는거잖아요? 나이 많이 먹은게 자랑도 아니고, 나이 많이 먹은만큼 그만큼 머리에 든것도 많아야 하지않겠어요? 아무생각없이 행동하고 말할 나이도 아니구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안때렸냐...하시는데...... 이게뭐라고 폭력까지 행사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도 패주고 싶었지만............... 수갑차고 경찰차타고 경찰서 가있으면 저희 부모님께서 얼마나 창피하시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지성인? 답게 행동하려고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벌써 2위예요............감사합니다 톡커분들! 아....진짜 지금 열불나 죽겠네요ㅡㅡ 지금은 완전 이성이고 뭐고 음슴.그래서 음슴체.....ㅋㅋㅋㅋㅋ 저는 2013학번이 될 올해(2012) 고3 흔하디 흔한 여고생입니다 글쓴이는 기말고사도 망했겠다....고3이 됐겠다..... 공부를 열심히! 해보려고 기말고사가 끝난 12월 중반부터 독서실을 다녔음 요 며칠은 도서관에서 공부해서, 독서실을 못갔었음 오늘은 도서관도 안갔겠다...해서 저녁먹고 독서실을 갔음 원래, 글쓴이가 공부하는 방에는 글쓴이와 올해 중1이 되는 것같은 초딩밖에 없었음 아니 근데? 오늘 가보니, 글쓴이와 그 초딩 말고 두명이 더 있었음! 처음엔 조금 당황?했음....지금 독서실 비수기?라서 사람이 별로 없는데... 두명이 새로 와서.. 근데, 뭐 누가 새로 오던말던... 글쓴이랑 상관이 없으니 쿨~하게 무시하고 글쓴이 자리에 앉았음 나름 열심히? 공부를 했음..... 사실, 몇주 전? 에 같은 방을 쓰던 그 초딩하고 살짝 트러블이 일어 날뻔 했음.... 글쓴이가 소음?같은거에 예민 하긴함....그건 인정함 근데 그 초딩이, 엄청 딸그락대고 정신없게 굴어서 좀 눈치는 줬었음 그랬더니 그 초딩도 미안했던지 나에게 사탕 몇개를 주면서 화해를 요청함 난 좀 그 상황이 난감했고...'아....내가 어린양에게 너무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꽃미소를 날려주면서 "괜찮아^^*" 라고 말했음 그 이후로는 그 초딩과 같은방 메이트로서 각자의 공부만 했음 근데 오늘 일이 터졌음 새로 온 두명의 초딩이 문제였음 보아하니, 원래 있던 초딩의 친구들 인듯 했음.... 엄청 떠들었음...속닥속닥하면서 떠들기도 했고, 목소리 톤도 안낮추고 평소에 얘기 하듯이 얘기 하기도 했음. 한 두 번이 아니었음 처음에는 쳐다보고, 눈치만 줬는데....그래도 계속 피해를 주길래 독서실 주인 아주머니에게 갔음 다음은 글쓴이와 아주머니와의 대화임 "저....죄송한데 자리좀 바꿔 주실수 있을까요?" "응?그래. 어느 자리가 좋을까? 근데 뭐 불편 한거 있니?" "다른게 아니라....같은방에 있는 애들이 좀 시끄럽게 해서요....." "아....걔내 1일권으로 온 애들이야." "아, 그래요?그럼 그냥 앉을게요^^" "그럴래? 그럼, 내일 또 오면 그 자리 안앉힐게." 그렇게 아주머니랑 대화하고 나서, 공부하려고 자리에 앉았음 몇분 후에 아주머니께서 새로온 두 초딩을 호출했음. 글쓴이는 자리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아주머니께서 뭐라고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시끄럽게 하지 말라고 하셨을듯.... 아주머니의 호출 후에, 열람실으로 컴백함 솔직히, 내가 고자질 한 것?같아서 쵸...큼.....소심소심 해졌지만.... 뭐, 내가 잘못한건 없으니 신경쓰지말자~ 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음 초딩 셋이서 뭔갈 하더니, 휴게실로 감. 후에, 글쓴이가 물을 먹으려고 컵을 들고 휴게실에 감. 글쓴이가 휴게실로 들어가자, 잠시 대화를 멈추더니 글쓴이를 보고 킥킥 웃음 글쓴이가 바보도 아니고, 기분은 나빴지만......뭐 증거도 없고...해서 그냥 물만 떠서 방으로 옴 열람실으로 돌아옴. 초딩들이 한 쪽지를 우연히 보게됨. 아주 가관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 점선 위쪽만 보시면 될 것 같네요...앞장은 안올려지네요ㅠㅠ중요한 뒷장만....) 검정색은 이름이라서 지웠어요~ [모바일 배려] '와....저 언니 공부 별루 안했다' - 얘들아...언니 정석 열심히 풀고있었다.... 'ㅋㅋ' '구론가ㅎㅎ니가 연필 연릴(이건 뭔말인지 모르겠음..)했을때 21번(글쓴이 독서실 자리번호)번이 꼴아봤어-3-; ㅆㅃ; ' 'ㅋㅋ 여드름 조카 많아' 'ㅋㅋ 앜;더러워어어~~'나 좀 착해지지 않았음?^^'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쪽지보고 완전 빡타서 공부고 뭐고 눈이고 머리에 들어 오는게 하나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뭘 얼마나 잘못했다고, 이런 인격모독의 말까지 들어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진심 거짓말 하나 안하고.... 오른쪽에는 여드름 자국?이라고 해야하나....오른쪽볼은 울긋불긋해요ㅠㅠㅠㅠ 그래도 왼쪽볼은 오른쪽만큼 심하지도 않고, 붉지도 않은데...... 안그래도, 피부가 제 컴플렉스인데....ㅠㅠㅠㅠ너무 속상했어요.....ㅠㅠ 더군다나.... 더럽다니... 더럽다니.... 더럽다니.... 더럽다니.... 너무 화가나서 휴게실에서 친구랑 전화함 글쓴이가 전화하는 와중에도 계속 킥킥댐 친구랑 그 초딩들 어떻게 골려줄 방법이 없을까....궁리했지만, 음슴......ㅠㅠㅠㅠㅠ 그렇게 전화하고 나서 열람실으로 왔음. 글쓴이는 그냥 다시 쿨하게 공부하는 '척'했음.... 그렇게 한참 있다가, 세명의 초딩 중에서 하루 공부하러 온 애의 아빠가 왔나봄 "야 니네 아빠왔어" 목소리 줄이지도 않고, 속닥속닥 말하지도 않았음 그런식으로 대화하는 걸 참았음.... 그러다가 너무 심한 것같아서 글쓴이가 정색하면서 "야, 니네 조용히좀해"라고 말했음 초딩들의 대답..."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뻔히 언니 인거, 그 초딩들은 알고있었음..... 그리고, 글쓴이랑 그 초딩들이랑 사이 안좋은 것도 알고있었기에 존댓말 바라지도 않았음ㅋㅋㅋㅋ 그래도 최소한, 미안하단 말은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그런것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쪽지를 발견.... '아주 재미있고 좋은 경헙이었음ㅋㅋㅋ은근히 사람 짜증나게함' '아나!저 싸가지뇬 역삼각형의 더러운 미모 웩;' 어이가 음슴...이성도 음슴.... 그렇게 초딩들이 집에 가서 일은 일단락이 됐음... 근데 글쓴이는 지금 화가 너무 남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랑 가~장 절친한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모두 화가 나있음 한 친구는 며칠전에 타 지역으로 이사갔음. 그 친구는 지금 너무 화가난다고, 글쓴이가 사는 지역으로 가서 때려주고 싶다고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아.............................. 이 초딩들 골려줄 방법 없을까요............................? P.S. 솔직하게! 저 이 글 수정 조금씩해서....두번째예요ㅠㅠ 톡 한번 노려볼게요~♡ 제가 본 베플 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댓글이라서 올려봐요~ 이 베플 쓴 분 미니홈피에 방명록 올렸습니다! 제발 추천 해주세요! 그리고 골려줄 방법도 알려주세요! 비폭력 적인 걸루요....ㅠㅠ 폭력적으로 때리고....그러면 속이 안시원할것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고소~하면서 속이 뻥! 뚫리는 그런 방법!베플이 올려주세요! 진심으로 톡 좀 부탁드릴게요! 그 초딩이 네이트판을 잘 보더라구요ㅋㅋㅋㅋㅋ 초딩아....좀 찔려봐라! 초딩 제 발 저리게, 추천 부탁드려요 톡커님들! 톡되면 나머지 쪽지도 찍어서 올릴게요- http://pann.nate.com/talk/314408021 이건 저기~위에 베플달렸던, 제가 첫번째로 썼던 글 주소예요! 아무것도 아니지만...그냥...그렇다구요.....ㅋㅋ 이 글보고 화난다 - 추천! 초딩들 개념없다 - 추천! 글쓴이 힘내라! - 추천! 골려줄 방법 알고있다 - 추천! 이런 경험있다 - 추천! 재미없다 - 추천! 너무 길다 - 추천! 눈이 왔다 - 추천! 눈이와서 쌓여있다 - 추천! 1372
★☆[스압주의/사진有] 독서실 무개념초딩☆★ + 수정
톡커분들-
너무너무 감사해요!
벌써 4위까지 올라갔네요!
오늘은 아직 그 초딩이 안왔네요^^ㅋ
어서 이 글을 보고 찔려야 재밌을 텐데요........(이미 집에서 봐서 못오나?ㅋㅋㅋㅋㅋㅋㅋ)
몇분은 초딩한테 왜 가만히 있냐.......하시는데요
제가 그 초딩 무서워서 가만히 있었겠어요?
아무리 초딩이 3명이라고 해도, 전 고3이고 키가 165예요......
걔낸 셋다 커봐야 155나 되려나.....다 작았어요....
다만 제가 아무말 안한건, 때리거나 막무가내로 욕하고 그러는건 개념도 없고 걔내랑 다른게 없는거잖아요?
나이 많이 먹은게 자랑도 아니고, 나이 많이 먹은만큼 그만큼 머리에 든것도 많아야 하지않겠어요?
아무생각없이 행동하고 말할 나이도 아니구요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왜 안때렸냐...하시는데......
이게뭐라고 폭력까지 행사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도 패주고 싶었지만...............
수갑차고 경찰차타고 경찰서 가있으면 저희 부모님께서 얼마나 창피하시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
지성인? 답게 행동하려고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벌써 2위예요............감사합니다 톡커분들!
아....진짜 지금 열불나 죽겠네요ㅡㅡ
지금은 완전 이성이고 뭐고 음슴.그래서 음슴체.....ㅋㅋㅋㅋㅋ
저는 2013학번이 될 올해(2012) 고3 흔하디 흔한 여고생입니다
글쓴이는 기말고사도 망했겠다....고3이 됐겠다.....
공부를 열심히! 해보려고 기말고사가 끝난 12월 중반부터 독서실을 다녔음
요 며칠은 도서관에서 공부해서, 독서실을 못갔었음
오늘은 도서관도 안갔겠다...해서 저녁먹고 독서실을 갔음
원래, 글쓴이가 공부하는 방에는 글쓴이와 올해 중1이 되는 것같은 초딩밖에 없었음
아니 근데? 오늘 가보니, 글쓴이와 그 초딩 말고 두명이 더 있었음!
처음엔 조금 당황?했음....지금 독서실 비수기?라서 사람이 별로 없는데...
두명이 새로 와서..
근데, 뭐 누가 새로 오던말던... 글쓴이랑 상관이 없으니 쿨~하게 무시하고 글쓴이 자리에 앉았음
나름 열심히? 공부를 했음.....
사실, 몇주 전? 에 같은 방을 쓰던 그 초딩하고 살짝 트러블이 일어 날뻔 했음....
글쓴이가 소음?같은거에 예민 하긴함....그건 인정함
근데 그 초딩이, 엄청 딸그락대고 정신없게 굴어서 좀 눈치는 줬었음
그랬더니 그 초딩도 미안했던지 나에게 사탕 몇개를 주면서 화해를 요청함
난 좀 그 상황이 난감했고...'아....내가 어린양에게 너무했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꽃미소를 날려주면서 "괜찮아^^*" 라고 말했음
그 이후로는 그 초딩과 같은방 메이트로서 각자의 공부만 했음
근데 오늘 일이 터졌음
새로 온 두명의 초딩이 문제였음
보아하니, 원래 있던 초딩의 친구들 인듯 했음....
엄청 떠들었음...속닥속닥하면서 떠들기도 했고, 목소리 톤도 안낮추고 평소에 얘기 하듯이 얘기 하기도 했음.
한 두 번이 아니었음
처음에는 쳐다보고, 눈치만 줬는데....그래도 계속 피해를 주길래
독서실 주인 아주머니에게 갔음
다음은 글쓴이와 아주머니와의 대화임
"저....죄송한데 자리좀 바꿔 주실수 있을까요?"
"응?그래. 어느 자리가 좋을까? 근데 뭐 불편 한거 있니?"
"다른게 아니라....같은방에 있는 애들이 좀 시끄럽게 해서요....."
"아....걔내 1일권으로 온 애들이야."
"아, 그래요?그럼 그냥 앉을게요^^"
"그럴래? 그럼, 내일 또 오면 그 자리 안앉힐게."
그렇게 아주머니랑 대화하고 나서, 공부하려고 자리에 앉았음
몇분 후에 아주머니께서 새로온 두 초딩을 호출했음.
글쓴이는 자리에서 공부하고 있어서, 아주머니께서 뭐라고 하셨는지는 모르지만....
시끄럽게 하지 말라고 하셨을듯....
아주머니의 호출 후에, 열람실으로 컴백함
솔직히, 내가 고자질 한 것?같아서 쵸...큼.....소심소심 해졌지만....
뭐, 내가 잘못한건 없으니 신경쓰지말자~ 라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음
초딩 셋이서 뭔갈 하더니, 휴게실로 감.
후에, 글쓴이가 물을 먹으려고 컵을 들고 휴게실에 감.
글쓴이가 휴게실로 들어가자, 잠시 대화를 멈추더니 글쓴이를 보고 킥킥 웃음
글쓴이가 바보도 아니고, 기분은 나빴지만......뭐 증거도 없고...해서 그냥 물만 떠서 방으로 옴
열람실으로 돌아옴.
초딩들이 한 쪽지를 우연히 보게됨.
아주 가관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빨간 점선 위쪽만 보시면 될 것 같네요...앞장은 안올려지네요ㅠㅠ중요한 뒷장만....)
검정색은 이름이라서 지웠어요~
[모바일 배려]
'와....저 언니 공부 별루 안했다' - 얘들아...언니 정석 열심히 풀고있었다....
'ㅋㅋ'
'구론가ㅎㅎ니가 연필 연릴(이건 뭔말인지 모르겠음..)했을때 21번(글쓴이 독서실 자리번호)번이 꼴아봤어-3-; ㅆㅃ; '
'ㅋㅋ 여드름 조카 많아'
'ㅋㅋ 앜;더러워어어~~'나 좀 착해지지 않았음?^^'
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쪽지보고 완전 빡타서 공부고 뭐고 눈이고 머리에 들어 오는게 하나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뭘 얼마나 잘못했다고, 이런 인격모독의 말까지 들어야 하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진짜, 진심 거짓말 하나 안하고....
오른쪽에는 여드름 자국?이라고 해야하나....오른쪽볼은 울긋불긋해요ㅠㅠㅠㅠ
그래도 왼쪽볼은 오른쪽만큼 심하지도 않고, 붉지도 않은데......
안그래도, 피부가 제 컴플렉스인데....ㅠㅠㅠㅠ너무 속상했어요.....ㅠㅠ
더군다나....
더럽다니...
더럽다니....
더럽다니....
더럽다니....
너무 화가나서 휴게실에서 친구랑 전화함
글쓴이가 전화하는 와중에도 계속 킥킥댐
친구랑 그 초딩들 어떻게 골려줄 방법이 없을까....궁리했지만, 음슴......ㅠㅠㅠㅠㅠ
그렇게 전화하고 나서 열람실으로 왔음.
글쓴이는 그냥 다시 쿨하게 공부하는 '척'했음....
그렇게 한참 있다가, 세명의 초딩 중에서 하루 공부하러 온 애의 아빠가 왔나봄
"야 니네 아빠왔어"
목소리 줄이지도 않고, 속닥속닥 말하지도 않았음
그런식으로 대화하는 걸 참았음....
그러다가 너무 심한 것같아서
글쓴이가 정색하면서 "야, 니네 조용히좀해"라고 말했음
초딩들의 대답..."알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가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뻔히 언니 인거, 그 초딩들은 알고있었음.....
그리고, 글쓴이랑 그 초딩들이랑 사이 안좋은 것도 알고있었기에 존댓말 바라지도 않았음ㅋㅋㅋㅋ
그래도 최소한, 미안하단 말은 해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그런것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쪽지를 발견....
'아주 재미있고 좋은 경헙이었음ㅋㅋㅋ은근히 사람 짜증나게함'
'아나!저 싸가지뇬 역삼각형의 더러운 미모 웩;'
어이가 음슴...이성도 음슴....
그렇게 초딩들이 집에 가서 일은 일단락이 됐음...
근데 글쓴이는 지금 화가 너무 남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랑 가~장 절친한 친구들에게 말했더니, 모두 화가 나있음
한 친구는 며칠전에 타 지역으로 이사갔음.
그 친구는 지금 너무 화가난다고, 글쓴이가 사는 지역으로 가서 때려주고 싶다고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아..............................
이 초딩들 골려줄 방법 없을까요............................?
P.S.
솔직하게! 저 이 글 수정 조금씩해서....두번째예요ㅠㅠ
톡 한번 노려볼게요~♡
제가 본 베플 중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댓글이라서 올려봐요~
이 베플 쓴 분 미니홈피에 방명록 올렸습니다!
제발 추천 해주세요! 그리고 골려줄 방법도 알려주세요!
비폭력 적인 걸루요....ㅠㅠ
폭력적으로 때리고....그러면 속이 안시원할것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
뭔가 고소~하면서 속이 뻥! 뚫리는 그런 방법!베플이 올려주세요!
진심으로 톡 좀 부탁드릴게요!
그 초딩이 네이트판을 잘 보더라구요ㅋㅋㅋㅋㅋ
초딩아....좀 찔려봐라!
초딩 제 발 저리게, 추천 부탁드려요 톡커님들!
톡되면 나머지 쪽지도 찍어서 올릴게요-
http://pann.nate.com/talk/314408021
이건 저기~위에 베플달렸던, 제가 첫번째로 썼던 글 주소예요!
아무것도 아니지만...그냥...그렇다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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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들 개념없다 - 추천!
글쓴이 힘내라! - 추천!
골려줄 방법 알고있다 - 추천!
이런 경험있다 - 추천!
재미없다 - 추천!
너무 길다 - 추천!
눈이 왔다 - 추천!
눈이와서 쌓여있다 -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