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람들 트리콜대리운전 이용하지맙시다..

홍성은2012.01.25
조회118

 1월 17일 오전 5시경 쯤 광안리에서 051-333-3333 트리콜 불러서

해운대 장산역 근처에 집까지 이용했었는데요 . 집 주차장 내려가는길이 좀 좁은데

기사아저씨 지하로 2층정도를 역주행으로 내려가시더라고요.

그때까진  웃으면서 "사장님 역주행 하시네요~ " 하고 넘어갔습니다

 

마지막에.

 

턴하시다가 퍽소리내면서 바퀴쪽이랑 휠을 긁었습니다.

주차하고 나서 내려서 확인하자고 하시더니 ..제가 휠 긁힌거 뭐나고 하니까 위치가 안맞는다는둥 .;

  그러고 대리비 그냥  받으시고 가셨어요.

그래서 바로 대리 기사분께 전화하니까 폰이 꺼져있더라고요

그날 당일. 회사.업체에 전화하니까 담당자가 안계신다고 전화드리겠다고 해서

18일 오후 5시 쯤 연락온다고했었는데

5시가 넘어서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하니까 메모남긴다고 하더니

또연락 안오고 계속 전화하니깐 대리기사분 전화오더군요 ?

대리기사분이랑 통화하는데 처음에는  자기가 한 거 맞는지 차있는 위치가 어딘지 차번호가 먼지 물어보더니 이틀동안 또 연락잘안되고 그동안 차 이용도 못하고 택시타고 다녔습니다.. ㅠㅠ

통화겨우됬는데  경찰에 신고하던지 말던지 자기가 긁었는거 티도 안난다고

알아서 하라고 그러곤 끊더군요 ;;;

대리기사랑 업체 행동에 저는 너무 화가나서

다시 트리콜업체에 전화를 하니까 상담사가 당담자분 한테 또 메모 남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까지 연락안오면 소송 한다고 했습니다.

그 다음날. 아니. 지금 설연휴가 지나갔는데 연락한통 없습니다,

트리콜 회사 업체랑 직원분 행동이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그 조금 긁은거 사과 하고 인정하면 이렇게 까지  하고싶은 생각도 없었는데..

하는 행동들이 너무 어이가 없네요 ... 전화는 계속 피하고 전화 받으면 뭐 바빳다고 운전중이니 등등.

다시는 트리콜 대리업체 이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이게 키를 넘긴거라서 형사 처벌은 안되고 . 법무소에 가서 민사로 소송만 된다고 하네요   

 왠만하면 음주 하실ㄸㅐ 차끌고 나가지 마시고 부득이한 사정으로 가지고 나가셔도 트리콜은 이용하지 마세요!!!!

저같은 피해 다른분들은 안당하셨음 좋겠네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