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편하도록 쓰다보니 조금은 소설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사실이며
2012년 1월 25일 새벽, 일을 겪은후 경찰서까지 다녀오고 난후 쓴글입니다.
차후 pc방에서 사장과 제가 대화한 내용 녹음 부분 컴퓨터 인코딩후 함께 등록할 예정입니다.
제주에 사는 32살 남자입니다. 제주에 내려와 산지 1년이 조금 안됐지만, 이곳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서울에서 살다 사업실패로 주변사람들(친구,가족)을 보기가 내심 힘들어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제주에 내려왔고, 맘먹고 내려온 이곳에서 적응해가며 노력하며 살던중, 저처럼 객지에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여자를 만나 사랑을 싹틔웠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애기해서 노가다를 하고 있습니다.
고향인 서울에선 접해보지 않은 힘든 일이였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작은 단칸방을 마련하고, 같이 살며 미래를 약속 했습니다.
하루 일당 8만원 남짓 그마저도 매일매일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한달 평균 20일.. 약 150~180만원 사이의 수입을 올리고 있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새벽같이 나가 온몸이 흙투성이가 되서 돌아오는 저를 보는 그녀도 맘이 편치 않은지 작은 일이라도 해본다고 했습니다. 알바라도 해서 한달 100만원 정도라도 벌면 우리 사는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면서 이리저리 제주오일장(벼룩시장, 교차로같은 일일정보신문)을 뒤적이다 집근처 PC방에 알바로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친이 하루 야간 12시간씩 일해 벌어오는 100만원은 정말 큰돈이었습니다. 여친에게 항상 고맙다 미안하다 했습니다. 저는 제가 그런말을 할때마다 그녀 속이 찢어 지고 있다는걸 몰랐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제앞에서 밥을 먹고 있다가 출근을 앞두고 울며 애기 했습니다.
오빠 나 일 그만두고 싶다고.. 힘들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이렇게 애기했습니다.
돈버는게 힘들지? 원래 남의돈 먹는게 쉽지 않아.. 정 힘들면 좀 쉬어 그치만 원래 돈버는게 다 그래... 라고..
아침 새벽 5시에 일어나 대충 씻고 밥먹고 6시까지 출근해 하루종일 시멘트 게고 나르고, 삽질하고, 벽돌, 타일 나르고 붙이고 ...
제가 하는일에 비해서 고작 pc방에서 더우면 시원한데서, 추우면 따듯한 실내에서,
손님 나가면 계산하고, 간단히 청소하고 하는 그런 일이 뭐가 그리 힘드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녀가 왜 우는지 몰랐습니다.
여친이 pc방에서 일한지 한달쯤 됐을까.. 제게 힘들다며 꺼낸 말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애기 끝에 부부사장 중에 남자 사장이 자기를 만진다고..
힘들지? 뭐 어려운거 없어? 하면서 손을 잡기 시작하더니.
어느순간 어깨를 주무르고, 엉덩이를 토닥인다고..
엉덩이를 토닥인다는 말에 솔직히 깜짝 놀랐습니다.
알바생 고생한다고, 손잡아주고, 어깨 주무르는것 까진 이해를 한다 해도 20대 후반의 결혼도 안한 여자애 엉덩이를 토닥인다는건 솔직히 어이 없었습니다.
뭐라고? 니 사장이 니 엉덩이를 만졌다고?
저는 정색을 했습니다.
순간 정색하는 제 표정을 보고는 당황해 하며 여친은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사장이 나 힘들다고 토닥여 주는 거라고, 그런 사람 아니라고, 나 힘들때 여사장이 지랄 할때도 내편 들어주면서 내 생각 해준다며, 가끔 스킨쉽을 좀 하는거 같긴 해도 그렇게 심한정도는 아니라며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니까 다음부터는 그 새끼가 너 만질려고 하면 단호하게 거절하고 싫은 티 내라고 하고 일단락을 지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쯤 더 지났을까 부쩍 일을 나가는걸 버거워 하던 그녀가 일을 나간지 두세시간만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한참 pc방에서 일을 하고 있을 시간에 그녀가 집게 왔길래 무슨일 있나 하고, 여친을 보며 물었습니다.
심각한 표정의 여자친구는
오빠 나 도저히 일 못하겠어.. 해도 해도 너무하고, 도저히 수치스럽고, 억울하고, 미치겠어 라며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예전 제게 스킨십 이야기를 꺼낸 이후에도, 그 변태 사장이 수십차례에 걸쳐 제 여친에게 성추행을 했었던걸 제가 걱정할까, 속상할까, 일이 커질까 숨겨 왔던 이야기를 꺼내놓은 것입니다.
야 너 오늘 섹시하다?
너 입술이 부르텄네? 누구랑 키스를 그렇게 했어?
너 부르튼 입술보면 키스하고 싶어져
너 내가 결혼만 안했으면 너랑 결혼하자 했을텐데
너 내가 이런말 한거 내 마누라한테 절대 말하지마
갑자기 바지속에 손을 넣으며 너 바지에 머 묻었어
배를 만지면서 오늘 밥 많이 먹었어? 배가 빵빵하네?
허벅지 사이 바지가랑이에 손을 집어넣으면서 너 허벅지가 엄청 탱탱하다? 누구한테 시집갈지 몰라도 그남자 엄청 좋겠다?
이러면서 pc방 구석 싱크대 모두들 게임에 집중해 있고,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볼수없는 그곳에서 쌓여있는 컵이나 재털이등을 청소 할때면, 특히나 자기 마누라가 없거나 게임에 집중해 있을때면 다가와서 행해지는 개 신발 성기같은 행동들이었다고 합니다.
차마 남자 친구인 제게 도저히 꺼내기 힘들었을 그말들.. 하루종일 나가서 흙투성이가 되어 돌아오는 제게 이까짓 일을 하면서, 괜한 투정 부리는 거라 생각했을 그말들..
저는 피가 거꾸로 솟았습니다. 일을 나간지 3시간도 채 되지 않아, 집으로 돌아와 꺼낸 그말을 듣고, 말리고 붙잡는 그녀를 뒤로하고 pc방으로 달려갔습니다.
pc방 계산대 안에 앉아있는 그 상놈상년 사장들에게 저 해연이 남자친군데요 라며 말을 꺼냈습니다.
알바생이 종이냐며, 아무리 사장이고 알바생 사이라도 그렇게 막 대해도 되는거냐며 왜 어린여자애를 건들고 만지냐고 따졌습니다.
대뜸 해연이 데리고 오라 하더군요. 지금 일도 마무리 안짓고 막무가내로 팽개쳐 두고 간거 따져야 겠으니 데려오라며 역정을 내더군요.
그 남자사장 얼굴을 정면으로 쳐다보며 당신 변태냐고 물었습니다. 만질거면 당신 마누라나 만지지 왜 알바로 온 어린 여자애를 만지고 희롱하냐고 따졌습니다.
나 그런적도 없고, 여기서 그런거 본사람 있냐고 당신 지금 이렇게 애기하는거 증거도 없이 이러는거 명에훼손으로 고소해서 집어 쳐 넣겠다고 오히려 날뛰더군요.
적반하장도 유분수 이말이 이렇게 와닫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제 멱살을 잡고 패대기 치고는 헛소리 하지 말고 꺼지라더군요.
정말로 아구창에 주먹 한방 날려버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시끄러운 소리에 주변 손님들이 모여들어 감싸고 있었습니다.
몇달 몇년을 이곳에 손님으로, 또 형동생 누나동생 하며 있었을지 모르는 몇몇 사람들은 시끄러우니까 꺼져 이 강아지야 신발놈아 어서와서 행패야? 하며 제 앞을 스쳤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힘들게 하루하루 살아가는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밤 열시부터 다음날 아침 열시까지 새벽내내 고생하는 고작 100만원 받는 알바생은
사람도 아닙니까?그런 알바생은 사장의 변태 성욕까지 채워주고 참아가며 일해야 합니까?
증거도 없고, 본사람도 없으니 오히려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서 쳐 넣겠다고 큰소리 치는 그런 인간들이 사람입니까?
당하고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사람은 누군데 되려 큰소리 치고, 협박하고, 폭행까지 하는 썩어 문드러진 인간들이 이사회에 존재 합니다.
정말 너무 억울 합니다.
제주도 크지않은 마을 한림리에 소재한 어느 pc방이 있습니다. 그곳의 악덕 변태업주가 세상에 있습니다. 한림읍 한림리 농협건물 2층 인터캐슬이란 pc방입니다.
성희롱 성추행 실화 억울합니다.
실화를 그대로 써내려 가겠습니다.(간략하게 쓰겠습니다.)
읽기 편하도록 쓰다보니 조금은 소설처럼 보이는 부분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정말 사실이며
2012년 1월 25일 새벽, 일을 겪은후 경찰서까지 다녀오고 난후 쓴글입니다.
차후 pc방에서 사장과 제가 대화한 내용 녹음 부분 컴퓨터 인코딩후 함께 등록할 예정입니다.
제주에 사는 32살 남자입니다.
제주에 내려와 산지 1년이 조금 안됐지만, 이곳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서울에서 살다 사업실패로 주변사람들(친구,가족)을 보기가 내심 힘들어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제주에 내려왔고, 맘먹고 내려온 이곳에서 적응해가며 노력하며 살던중, 저처럼 객지에서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여자를 만나 사랑을 싹틔웠습니다.
저는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쉽게 애기해서 노가다를 하고 있습니다.
고향인 서울에선 접해보지 않은 힘든 일이였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일했습니다. 작은 단칸방을 마련하고, 같이 살며 미래를 약속 했습니다.
하루 일당 8만원 남짓 그마저도 매일매일 일이 있는 것이 아니라서 한달 평균 20일.. 약 150~180만원 사이의 수입을 올리고 있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새벽같이 나가 온몸이 흙투성이가 되서 돌아오는 저를 보는 그녀도 맘이 편치 않은지 작은 일이라도 해본다고 했습니다. 알바라도 해서 한달 100만원 정도라도 벌면 우리 사는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면서 이리저리 제주오일장(벼룩시장, 교차로같은 일일정보신문)을 뒤적이다 집근처 PC방에 알바로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젊은 부부가 운영하는 작은 pc방 이었습니다.
솔직히 내심 고마웠습니다.
한달 방월세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 통신비 등..
안먹고 안입고 안쓰고 해도 버거웠던게 사실이었습니다.
여친이 하루 야간 12시간씩 일해 벌어오는 100만원은 정말 큰돈이었습니다.
여친에게 항상 고맙다 미안하다 했습니다. 저는 제가 그런말을 할때마다 그녀 속이 찢어 지고 있다는걸 몰랐습니다.
어느날 여자친구가 제앞에서 밥을 먹고 있다가 출근을 앞두고 울며 애기 했습니다.
오빠 나 일 그만두고 싶다고..
힘들다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는 이렇게 애기했습니다.
돈버는게 힘들지?
원래 남의돈 먹는게 쉽지 않아..
정 힘들면 좀 쉬어
그치만 원래 돈버는게 다 그래... 라고..
아침 새벽 5시에 일어나 대충 씻고 밥먹고 6시까지 출근해 하루종일 시멘트 게고 나르고,
삽질하고, 벽돌, 타일 나르고 붙이고 ...
제가 하는일에 비해서 고작 pc방에서 더우면 시원한데서, 추우면 따듯한 실내에서,
손님 나가면 계산하고, 간단히 청소하고 하는 그런 일이 뭐가 그리 힘드냐?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녀가 왜 우는지 몰랐습니다.
여친이 pc방에서 일한지 한달쯤 됐을까..
제게 힘들다며 꺼낸 말이었습니다.
이런저런 애기 끝에 부부사장 중에 남자 사장이 자기를 만진다고..
힘들지? 뭐 어려운거 없어? 하면서 손을 잡기 시작하더니.
어느순간 어깨를 주무르고, 엉덩이를 토닥인다고..
엉덩이를 토닥인다는 말에 솔직히 깜짝 놀랐습니다.
알바생 고생한다고, 손잡아주고, 어깨 주무르는것 까진 이해를 한다 해도
20대 후반의 결혼도 안한 여자애 엉덩이를 토닥인다는건 솔직히 어이 없었습니다.
뭐라고?
니 사장이 니 엉덩이를 만졌다고?
저는 정색을 했습니다.
순간 정색하는 제 표정을 보고는 당황해 하며 여친은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사장이 나 힘들다고 토닥여 주는 거라고, 그런 사람 아니라고, 나 힘들때
여사장이 지랄 할때도 내편 들어주면서 내 생각 해준다며, 가끔 스킨쉽을 좀 하는거 같긴 해도 그렇게 심한정도는 아니라며 그냥 넘어가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그건 아니라고 아무리 그래도 그건 아니니까 다음부터는 그 새끼가 너 만질려고 하면 단호하게 거절하고 싫은 티 내라고 하고 일단락을 지었습니다.
그렇게 한달쯤 더 지났을까
부쩍 일을 나가는걸 버거워 하던 그녀가 일을 나간지 두세시간만에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한참 pc방에서 일을 하고 있을 시간에 그녀가 집게 왔길래 무슨일 있나 하고, 여친을 보며 물었습니다.
심각한 표정의 여자친구는
오빠 나 도저히 일 못하겠어..
해도 해도 너무하고, 도저히 수치스럽고, 억울하고, 미치겠어 라며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예전 제게 스킨십 이야기를 꺼낸 이후에도, 그 변태 사장이 수십차례에 걸쳐 제 여친에게 성추행을 했었던걸 제가 걱정할까, 속상할까, 일이 커질까 숨겨 왔던 이야기를 꺼내놓은 것입니다.
야 너 오늘 섹시하다?
너 입술이 부르텄네? 누구랑 키스를 그렇게 했어?
너 부르튼 입술보면 키스하고 싶어져
너 내가 결혼만 안했으면 너랑 결혼하자 했을텐데
너 내가 이런말 한거 내 마누라한테 절대 말하지마
갑자기 바지속에 손을 넣으며
너 바지에 머 묻었어
배를 만지면서
오늘 밥 많이 먹었어? 배가 빵빵하네?
허벅지 사이 바지가랑이에 손을 집어넣으면서
너 허벅지가 엄청 탱탱하다? 누구한테 시집갈지 몰라도 그남자 엄청 좋겠다?
이러면서 pc방 구석 싱크대
모두들 게임에 집중해 있고, 누구도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볼수없는 그곳에서
쌓여있는 컵이나 재털이등을 청소 할때면, 특히나 자기 마누라가 없거나 게임에 집중해 있을때면
다가와서 행해지는 개 신발 성기같은 행동들이었다고 합니다.
차마 남자 친구인 제게 도저히 꺼내기 힘들었을 그말들..
하루종일 나가서 흙투성이가 되어 돌아오는 제게 이까짓 일을 하면서, 괜한 투정 부리는 거라 생각했을 그말들..
저는 피가 거꾸로 솟았습니다.
일을 나간지 3시간도 채 되지 않아, 집으로 돌아와 꺼낸 그말을 듣고, 말리고 붙잡는 그녀를 뒤로하고 pc방으로 달려갔습니다.
pc방 계산대 안에 앉아있는 그 상놈상년 사장들에게 저 해연이 남자친군데요 라며 말을 꺼냈습니다.
알바생이 종이냐며, 아무리 사장이고 알바생 사이라도 그렇게 막 대해도 되는거냐며 왜 어린여자애를 건들고 만지냐고 따졌습니다.
대뜸 해연이 데리고 오라 하더군요.
지금 일도 마무리 안짓고 막무가내로 팽개쳐 두고 간거 따져야 겠으니 데려오라며 역정을 내더군요.
그 남자사장 얼굴을 정면으로 쳐다보며 당신 변태냐고 물었습니다.
만질거면 당신 마누라나 만지지 왜 알바로 온 어린 여자애를 만지고 희롱하냐고 따졌습니다.
나 그런적도 없고, 여기서 그런거 본사람 있냐고 당신 지금 이렇게 애기하는거 증거도 없이 이러는거 명에훼손으로 고소해서 집어 쳐 넣겠다고 오히려 날뛰더군요.
적반하장도 유분수
이말이 이렇게 와닫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제 멱살을 잡고 패대기 치고는 헛소리 하지 말고 꺼지라더군요.
정말로 아구창에 주먹 한방 날려버리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시끄러운 소리에 주변 손님들이 모여들어 감싸고 있었습니다.
몇달 몇년을 이곳에 손님으로, 또 형동생 누나동생 하며 있었을지 모르는 몇몇 사람들은
시끄러우니까 꺼져 이 강아지야 신발놈아 어서와서 행패야? 하며 제 앞을 스쳤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힘들게 하루하루 살아가는건 누구나 다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밤 열시부터 다음날 아침 열시까지 새벽내내 고생하는 고작 100만원 받는 알바생은
사람도 아닙니까?그런 알바생은 사장의 변태 성욕까지 채워주고 참아가며 일해야 합니까?
증거도 없고, 본사람도 없으니
오히려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서 쳐 넣겠다고 큰소리 치는 그런 인간들이 사람입니까?
당하고 억울하고 분통터지는 사람은 누군데 되려 큰소리 치고, 협박하고, 폭행까지 하는 썩어 문드러진 인간들이 이사회에 존재 합니다.
정말 너무 억울 합니다.
제주도 크지않은 마을 한림리에 소재한 어느 pc방이 있습니다.
그곳의 악덕 변태업주가 세상에 있습니다. 한림읍 한림리 농협건물 2층 인터캐슬이란 pc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