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을본다거나 선전포고의 의미로 헤어지자 했다가 개피본적이 있어서... 헤어지자는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남자들 많음 아무리 화가 나도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 것은 손해임. 헤어지자는 말대신 효과적인 방법은 많음. 연애초기에 멋도 모르고 헤어지자고 했더니 남친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연락을 안하더라구. 뭐 이런 남자가 다 있어? 한번은 잡아줘야 할거 아니냐고 ㅎㅎㅎ 혼자 쏘주마시고 난리났었음. 며칠있다 연락했더니 그제서야 조금만 참아달라고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전과 다름없이 잘 해주더군. 그후로 헤어지잔 말은 한번도 안했음 헤어질 마음은 없었으니. 하지만 사귀다보면 정말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르는 상황이 올때가 있음. 이럴거면 헤어져,,, 라고 해볼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꾹꾹 눌러참고 대신 한껏 낮아진 목소리로 몇마디 나누다가 전화를 끊었음. 끊고나서 핸폰 진동으로 해놓고 폰 다른데다 던져두고 나 할일 했음. 몇시간후에 보니까 부재중전화가 아주 많이 와 있는거임. 안받으면 내가 전화할때까지 전화안하던 사람이 계속 전화를 했다는 사실이 좀 감동적이었음. 내가 헤어지자곤 안했지만 뭔가 이대로 헤어질수도 있겠다,,,, 싶은 그런 기운을 감지했던 모양임. 아까 통화할때 내 목소리가 너무 우울하게 들리기도 했을거임. 어쨌든 한참후에 전화를 하고 아무렇지 않은척, 다른거 한다고 전화못받았다고 했더니 이 남자 그렇게 다정할 수가 없음. 걱정했다 , 니 목소리가 너무 안좋았다 신경이 쓰였다. 등등.. 그런데 오히려 나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니 외려 저가 먼저 더 노력하겠다고 다정하게 말하더라구. 여튼 나는 밀당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연애를 할때 여자들이 좀 현명해질 필요는 있겠다 싶음. 남자가 반발심이 생기게 만들면 자기만 손해임. 옳은 방법을 써야함. 그래서 내 남자가 스스로 미안해지게 만들 수 잇어야함. 하지만 잊지말아야할 건 그 남자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사실. 밀당 한답시고 남자를 길들이려는 이기적인 마인드는 좀 아닌듯.
진심이 아니라면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 하지 마세요.
간을본다거나
선전포고의 의미로 헤어지자 했다가 개피본적이 있어서...
헤어지자는 말을 곧이 곧대로 받아들이는 남자들 많음
아무리 화가 나도 헤어지자는 말을 하는 것은 손해임.
헤어지자는 말대신 효과적인 방법은 많음.
연애초기에 멋도 모르고 헤어지자고 했더니 남친이 그대로 받아들이고
연락을 안하더라구.
뭐 이런 남자가 다 있어?
한번은 잡아줘야 할거 아니냐고 ㅎㅎㅎ 혼자 쏘주마시고 난리났었음.
며칠있다 연락했더니 그제서야 조금만 참아달라고 노력하겠다고 하면서
전과 다름없이 잘 해주더군.
그후로 헤어지잔 말은 한번도 안했음 헤어질 마음은 없었으니.
하지만 사귀다보면 정말 인내심의 한계에 다다르는 상황이 올때가 있음.
이럴거면 헤어져,,, 라고 해볼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꾹꾹 눌러참고
대신 한껏 낮아진 목소리로 몇마디 나누다가 전화를 끊었음.
끊고나서 핸폰 진동으로 해놓고 폰 다른데다 던져두고 나 할일 했음.
몇시간후에 보니까 부재중전화가 아주 많이 와 있는거임.
안받으면 내가 전화할때까지 전화안하던 사람이 계속 전화를 했다는 사실이 좀 감동적이었음.
내가 헤어지자곤 안했지만
뭔가 이대로 헤어질수도 있겠다,,,, 싶은 그런 기운을 감지했던 모양임. 아까 통화할때 내 목소리가
너무 우울하게 들리기도 했을거임.
어쨌든
한참후에 전화를 하고 아무렇지 않은척,
다른거 한다고 전화못받았다고 했더니
이 남자 그렇게 다정할 수가 없음. 걱정했다 , 니 목소리가 너무 안좋았다 신경이 쓰였다. 등등..
그런데 오히려 나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니 외려 저가 먼저 더 노력하겠다고 다정하게 말하더라구.
여튼 나는 밀당은 별로 안좋아하지만
연애를 할때 여자들이 좀 현명해질 필요는 있겠다 싶음.
남자가 반발심이 생기게 만들면 자기만 손해임.
옳은 방법을 써야함. 그래서 내 남자가 스스로 미안해지게 만들 수 잇어야함.
하지만 잊지말아야할 건 그 남자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사실.
밀당 한답시고 남자를 길들이려는 이기적인 마인드는 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