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___________^ 연휴 내내 .. 이래저래 하는거없이 바빠서 .. 글못썼네요 ..ㅎ 다들 오늘까지 쉰다던데 ..... 저희는,,, ㅜ 하 ................ 다들 복받으세요 ㅋㄷㅋㄷ ---------------------------------------------------------------------- 내가 먼저 물었잖아 내가 먼저 물었잖아 그럼 니가먼저 대답해야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 이 정적이 ......... 이적막함이 ........... 나는싫으뮤 .....-0-ㅋ 너님은 ...한참을 뜸을 들이고... 내마음은 타들어가고.... 둘다 .. 바닷가 를 바라보며.. 맥주만 홀짝..홀짝.. 압니다..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너님의 마음을... 근데 왜 ?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좋긴한데 잘모르겟다 니맘을 말하라고 너 나가지고 장난친거임???????????????????????ㅠㅠ 하.......................... 그때 입을여는 너님.... "주임님이랑 있으면 잼있어요..." "나 웃긴여자 아니에요... " "웃긴여자가 아니라..ㅠㅠㅠ " "됐어요 .. 너님맘 알겠네요 ㅎㅎㅎ " "조금더 시간을 갖고..." "아뇨 됐어요 ㅎㅎㅎㅎ 전 지금 이모습이 다에요 . 시간 갖는다고 달라질것도 없고 새로울것도 없어요 ..ㅎㅎ " 또 다시 정적.... 그냥 .. 그순간이 너무 싫어서 집에 간다하고 자리를 떴네요 ..ㅎ 택시를 타러 터덜 터덜 걸어가는데 .. 그길이 왜그리 길던지... 하던 그모습... 미소집던 그모습..... 즐겁게 술마시던 그모습........... 잘가라.... 팡 이제 다 끝이야 끝끝끝 잠들면서 ..다짐했네요 .. 이제 너님을 보며 웃지 않으리라.. 흔들리지 않으리라.... 너따위... 고백해도 이제 받아주지 않을꺼야 ... 그리고..다음날 아침.. 문자 한통이 와있네요 .... [주임님.. 자요 ?] 왜 묻는데 뭐가 궁금한데 니가 좋아한다고 안해줘서 나는 뭐 잠도 못자고 밤새 고민할줄알았더냐 !! 착각하지말라규. 나 포기빠른여자라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포시 쌩까주고 출근해서.. 그쪽은 쳐다도 보지 않았네요 . 그리고는.. 엄청 사무적인 말투로 너님을 대했네요 .ㅎㅎㅎ 눈길한번 주지 않고 ..ㅋ 메신져도 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 이틀이 지나고 .. 삼일이 지나고... 늦은밤.. 너님에게 연락이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것.이. 왔.구.나. !!!!!!!!!!!!!!!!!!!!!!!!!! " 주임님 .. 자요 ? " "잘라고요.." "화났어요 ? " "왜요? " ".... 저한테 왜그래요 ?" "뭘요 " "하........ " "잘래요. 끊을께요 " "네... 잘자.." 뚝 내맘이 약해질까봐 ..-0- 그냥 끊어버렸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곤.. 밤새 뒤척..일것도 없이 숙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 뭐 그렇게 머리싸매고 누워서 고민할만큼 예민한 여자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황에 충실한 나님 ^_____^ ㅋㅋ 근데 .. 또생각을해보니.. 내가 또 너님을 냉정하게 대할필요는 없겠다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막말로 .. 같이 룰루 랄라 해놓고 ㅋㅋ 그 책임을 너님에게 뒤집어 씌우는건... 옳지 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이 고백했다고해도 ... 사실 ... 받아주지 않았을지도 모르겟음... 걸리는 상황들이 너무 많았으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사람맘을 확인하고싶었던 욕심이었던것같음.ㅋ 거기까지 생각을 하고나니. .오히려 맘이 편해짐.ㅋㅋㅋ 말했잖슴? 나님 오래 고민하는 예민한 녀자가 아니라는것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 그냥 .. 술자리만 피하자 ~~~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내생일날이었음 ^________^ 이히히 난,, 음력생일도 양력생일도 다챙겨먹는.. 생일이 있는 한달 내도록 술마시는... 그런 .. 즐길줄 아는 녀자 ^^* 앞서 언급한 과장님들께서 술한잔 하자심 ㅋ 콜 ~~~~~~~~~~~~~~~~~~~ ㅋ 자주가는 술집이 있어서 그곳으로 가서 부어라 마셔랔ㅋㅋㅋ 하는데 너님이 온다하심-0- 들은바 없었음..... 과장님들이 불렀다 하심.......... 하 ... 잠시후 너님 이 짜잔 ~~~~~~~~~ 하고 나타나심.ㅋ 한손에 케잌을 들곸ㅋㅋㅋㅋㅋㅋ ^___^ 이미 술을 먹은후라 ... 나님 기분은 U P ..ㅋ 너님에게 감정따위 엄뜸 ㅋ 그냥 케잌사와서 조음 ㅋ 더군다나..... 너무 맛잇음 ㅜ 술먹다가 그렇게 케잌 처묵처묵한거..또처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신명나게 놀고 집에가는뎈ㅋㅋㅋㅋ 이번엔 너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임님 취했어요?" "아니욬ㅋㅋㅋㅋㅋ 으케케켁ㄱㅋㅋㅋㅋㅋ " "한잔 더 할래요 ? " "왜요 --ㅋ" 나님 경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별로 못먹어서요 ㅠㅠ" 그래 ㅋㅋㅋ 먹자 먹어 ..ㅋ 그동안.. 혼자 북치고 장구 치느라 냉정한척한다고 쑈해서 ... 미안한것도 있고 ㅋㅋㅋ 먹기로함.ㅋ .. .. .. 이젠 다들아시겠지요.. 저 술먹으면 업되고 .. 마음이 태평양보다 넓어지고 평소 담아두었던 내님속마음.. 잘도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 우린.. 술먹고나서 대활르 참 .. 많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대화작렬..ㅋ "주임님..ㅎ" "넹?" "주임님..ㅎ" "넹??" "주임님..ㅎ" 아놔 이... 와......씨...--ㅋ 왜왜왜왜오애 이때.. 여자의 직감 ㅋㅋㅋㅋㅋ 동물적 감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한다고 말하지마요 " 너이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무슨또 막말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지금생각해도 손이 오글오글 내손 어디가쓰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까지 오글거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 예상과 다르게 .. 난 .. 둘다 웃음 터질지 알았는데 내웃음이 터지기도 전에 너님이 입을염..-0-??? "왜요??" 나 ,,, 너님이 좋아한다고 고백해도 사실 ... 사귈수가 없음... 이유는... 너님에게만 말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양다리라던가 ..그런여자는 아님 ^^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 막장은 아님 ㅋㅋㅋ 숨겨둔 애가 있는것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순수한여자.ㅋㅋㅋㅋ 차분히... 우리가 .. 서로 좋아한다고 해도 .. 사귀는건.. 조심스러운 이유를 설명했음.. 너님.. 꽤나 머릿속이 복잡해 보임 ㅋㅋ 근데 나또 헛소리 ..-0- 그냥 거기서 끝을 내야햇는데 ...........하 ............ㅋ " 그래도 ... 괜찮겠어요 ..? "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괜찮아 ㅋㅋㅋㅋㅋ 나 화장실이 가고시퍼져써영 ..-0- 미안해용 ㅃ ㅛ ㅇ 5
♨사내연애♨여자만있는회사에 훈남 신입이!!!!!!
안녕하세요 ^_____________^
연휴 내내 .. 이래저래 하는거없이 바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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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늘까지 쉰다던데 .....
저희는,,, ㅜ 하 ................
다들 복받으세요 ㅋㄷㅋㄷ
----------------------------------------------------------------------
내가 먼저 물었잖아
내가 먼저 물었잖아
그럼 니가먼저 대답해야지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
이 정적이 .........
이적막함이 ........... 나는싫으뮤 .....-0-ㅋ
너님은 ...한참을 뜸을 들이고...
내마음은 타들어가고....
둘다 .. 바닷가 를 바라보며..
맥주만 홀짝..홀짝..
압니다..
선뜻 대답하기 어려운 너님의 마음을...
근데 왜 ?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좋긴한데 잘모르겟다
니맘을 말하라고
너 나가지고 장난친거임???????????????????????ㅠㅠ
하..........................
그때 입을여는 너님....
"주임님이랑 있으면 잼있어요..."
"나 웃긴여자 아니에요... "
"웃긴여자가 아니라..ㅠㅠㅠ "
"됐어요 .. 너님맘 알겠네요 ㅎㅎㅎ "
"조금더 시간을 갖고..."
"아뇨 됐어요 ㅎㅎㅎㅎ 전 지금 이모습이 다에요 . 시간 갖는다고
달라질것도 없고 새로울것도 없어요 ..ㅎㅎ "
또 다시 정적....
그냥 .. 그순간이 너무 싫어서
집에 간다하고 자리를 떴네요 ..ㅎ
택시를 타러 터덜 터덜 걸어가는데 ..
그길이 왜그리 길던지...
잘가라.... 팡
이제 다 끝이야 끝끝끝
잠들면서 ..다짐했네요 ..
이제 너님을 보며 웃지 않으리라..
흔들리지 않으리라....
너따위... 고백해도 이제 받아주지 않을꺼야 ...
그리고..다음날 아침..
문자 한통이 와있네요 ....
[주임님.. 자요 ?]
왜 묻는데 뭐가 궁금한데
니가 좋아한다고 안해줘서
나는 뭐 잠도 못자고 밤새 고민할줄알았더냐 !!
착각하지말라규. 나 포기빠른여자라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포시 쌩까주고 출근해서.. 그쪽은 쳐다도 보지 않았네요 .
그리고는.. 엄청 사무적인 말투로 너님을 대했네요 .ㅎㅎㅎ
눈길한번 주지 않고 ..ㅋ
메신져도 쌩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하루가 지나고 ..
이틀이 지나고 ..
삼일이 지나고...
늦은밤.. 너님에게 연락이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것.이. 왔.구.나. !!!!!!!!!!!!!!!!!!!!!!!!!!
" 주임님 .. 자요 ? "
"잘라고요.."
"화났어요 ? "
"왜요? "
".... 저한테 왜그래요 ?"
"뭘요 "
"하........ "
"잘래요. 끊을께요 "
"네... 잘자.."
뚝
내맘이 약해질까봐 ..-0-
그냥 끊어버렸뜸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곤.. 밤새 뒤척..일것도 없이
숙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 뭐 그렇게 머리싸매고 누워서 고민할만큼
예민한 여자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상황에 충실한 나님 ^_____^ ㅋㅋ
근데 .. 또생각을해보니..
내가 또 너님을 냉정하게 대할필요는 없겠다 싶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막말로 .. 같이 룰루 랄라 해놓고 ㅋㅋ
그 책임을 너님에게 뒤집어 씌우는건... 옳지 않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이 고백했다고해도 ...
사실 ... 받아주지 않았을지도 모르겟음...
걸리는 상황들이 너무 많았으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그사람맘을 확인하고싶었던 욕심이었던것같음.ㅋ
거기까지 생각을 하고나니.
.오히려 맘이 편해짐.ㅋㅋㅋ
말했잖슴?
나님 오래 고민하는 예민한 녀자가 아니라는것을 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 그냥 .. 술자리만 피하자 ~~~ 싶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
내생일날이었음 ^________^ 이히히
난,, 음력생일도 양력생일도 다챙겨먹는..
생일이 있는 한달 내도록 술마시는...
그런 .. 즐길줄 아는 녀자 ^^*
앞서 언급한 과장님들께서 술한잔 하자심 ㅋ
콜 ~~~~~~~~~~~~~~~~~~~ ㅋ
자주가는 술집이 있어서 그곳으로 가서
부어라
마셔랔ㅋㅋㅋ 하는데
너님이 온다하심-0-
들은바 없었음.....
과장님들이 불렀다 하심.......... 하 ...
잠시후 너님 이 짜잔 ~~~~~~~~~ 하고 나타나심.ㅋ
한손에 케잌을 들곸ㅋㅋㅋㅋㅋㅋ ^___^
이미 술을 먹은후라 ... 나님 기분은 U P ..ㅋ
너님에게 감정따위 엄뜸 ㅋ 그냥 케잌사와서 조음 ㅋ
더군다나..... 너무 맛잇음 ㅜ
술먹다가 그렇게 케잌 처묵처묵한거..또처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신명나게 놀고 집에가는뎈ㅋㅋㅋㅋ
이번엔 너님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임님 취했어요?"
"아니욬ㅋㅋㅋㅋㅋ 으케케켁ㄱㅋㅋㅋㅋㅋ "
"한잔 더 할래요 ? "
"왜요 --ㅋ"
나님 경계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별로 못먹어서요 ㅠㅠ"
그래 ㅋㅋㅋ 먹자 먹어 ..ㅋ
그동안.. 혼자 북치고 장구 치느라 냉정한척한다고 쑈해서 ...
미안한것도 있고 ㅋㅋㅋ 먹기로함.ㅋ
..
..
..
이젠 다들아시겠지요..
저 술먹으면 업되고 .. 마음이 태평양보다 넓어지고
평소 담아두었던 내님속마음.. 잘도 말함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 우린.. 술먹고나서 대활르 참 .. 많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도 어김없이..
대화작렬..ㅋ
"주임님..ㅎ"
"넹?"
"주임님..ㅎ"
"넹??"
"주임님..ㅎ"
아놔 이... 와......씨...--ㅋ 왜왜왜왜오애
이때.. 여자의 직감 ㅋㅋㅋㅋㅋ 동물적 감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한다고 말하지마요 "
너이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무슨또 막말이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지금생각해도 손이 오글오글
내손 어디가쓰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까지 오글거림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 예상과 다르게 ..
난 .. 둘다 웃음 터질지 알았는데
내웃음이 터지기도 전에 너님이 입을염..-0-???
"왜요??"
나 ,,, 너님이 좋아한다고 고백해도
사실 ... 사귈수가 없음...
이유는... 너님에게만 말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양다리라던가 ..그런여자는 아님 ^^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 막장은 아님 ㅋㅋㅋ
숨겨둔 애가 있는것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순수한여자.ㅋㅋㅋㅋ
차분히...
우리가 .. 서로 좋아한다고 해도 ..
사귀는건.. 조심스러운 이유를 설명했음..
너님.. 꽤나 머릿속이 복잡해 보임 ㅋㅋ
근데 나또 헛소리 ..-0-
그냥 거기서 끝을 내야햇는데 ...........하 ............ㅋ
" 그래도 ... 괜찮겠어요 ..? "
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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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나 화장실이 가고시퍼져써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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