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실업계고등학교졸업후 군대를 다녀와서 바로 s계열사 생산직에 취직했고요 1년 6개월 일했고 사정이 있어 돈은 모으지 못했습니다(흥청망청 쓴게 아니고 개인적인 사정.....) 교대돌면서 이렇게 생활해보니..좋은게 아니더라고요..지난날들에 대한 후회도 많이 들면서..뭐라도 하나라도 열심히 해볼걸 이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그만두는것이 망설여 집니다.부모님 얼굴이 떠올라 그만두는것도 쉽지 않고.. 한번사는 인생 지금 꽃다운 시기에...꿈을 향해 쫓는게..제 인생에 있어서 후회는 없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일을 끝내고 메이크업을 배워보고 싶은데요.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것은 아닙니다. 우연히 접하게 되어 관심이 생겨 정말 열심히 배워보고싶은데요.늦은 시기는 아닌지.. 인생 선배님들에게 조언듣고싶네요. 이 일을 계속하게 된다면 솔직히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면서 살수는 있겠지만 정말 나이를 먹고나서 후회할것 같고 이일을 포기하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향해 꿈을쫓자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네요.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신분은 저의 지금 상황에는 어떤진로가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고요. 다른 생산직에 계셧다가 저처럼 꿈을 향해 가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24살 생산직 남자 퇴사고민중입니다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실업계고등학교졸업후 군대를 다녀와서 바로 s계열사 생산직에 취직했고요
1년 6개월 일했고 사정이 있어 돈은 모으지 못했습니다(흥청망청 쓴게 아니고 개인적인 사정.....)
교대돌면서 이렇게 생활해보니..좋은게 아니더라고요..지난날들에 대한 후회도 많이 들면서..뭐라도 하나라도 열심히 해볼걸 이라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습니다.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아 그만두는것이 망설여 집니다.부모님 얼굴이 떠올라 그만두는것도 쉽지 않고..
한번사는 인생 지금 꽃다운 시기에...꿈을 향해 쫓는게..제 인생에 있어서 후회는 없을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일을 끝내고 메이크업을 배워보고 싶은데요.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던것은 아닙니다.
우연히 접하게 되어 관심이 생겨 정말 열심히 배워보고싶은데요.늦은 시기는 아닌지..
인생 선배님들에게 조언듣고싶네요.
이 일을 계속하게 된다면 솔직히 금전적인 부분에 있어 남에게 아쉬운 소리 안하면서 살수는 있겠지만 정말 나이를 먹고나서 후회할것 같고 이일을 포기하고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향해 꿈을쫓자니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있네요.
메이크업 아티스트이신분은 저의 지금 상황에는 어떤진로가 좋을지 조언 부탁드리고요.
다른 생산직에 계셧다가 저처럼 꿈을 향해 가신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