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개심으로 가득찬 민통당 지도부 노선
순결한 도덕성을 가진 친노세력의 교만
류상우 편집인
민주통합당(민주당/민통당)의 새 지도부는 과거 어떤 야당 지도부보다 '강성(强性) 공약'을 내걸고 당선됐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조선닷컴은 “한명숙 신임 대표를 포함, 최고위원 6명은 모두 '반(反)대기업·친(親)중소기업' '반(反)검찰' '친(親)노동'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대기업과 검찰을 '개혁 대상'으로 정조준하고 있다. 새 지도부는 4월 총선에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곧바로 관련 정책 입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증오감과 적개심과 보복심으로 가득찬 민주통합당 지도부의 정치노선이다.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부자와 검찰에 대한 적개심, 한미FTA 폐지, 계급갈등 부추기기, 이명박 정부에 대한 보복심, 남북한 국가연합(연방제)을 달성하겠다는 등의 노선을 표출했다.
조선일보는 “한명숙 대표는 이번 경선에서 대검 중수부 폐지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검사장 직선제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하나하나가 검찰이 그간 강력 반대했던 것이다. 한 대표 본인이 검찰 수사로 곤욕을 치렀던 만큼 이 부분에 대한 의지가 남다르다는 게 주변의 얘기다”라고 전했다. 한명숙은 이날 연설에서도 "검찰의 지난 4년간 정치적 행태와 수사를 그냥 넘기지 않겠다. 시민의 통제를 받을 수 있도록 개혁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박영선 최고위원도 노무현의 자살이나 BBK 사건을 들먹이며 ‘검찰 개혁’을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검찰이 자신들을 부당하게 수사했다는 판단을 공유한 것 같다.
“한명숙 대표는 대기업 정책과 관련해 출자총액제한제 부활, 중소기업 고유 업종 법제화, 법인세 증세를 내걸었다.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 확대, '버핏세' 도입 등 초고소득층 증세도 공약했다”며 “대기업과 고소득층에게서 걷는 세금을 올려 그 돈으로 무상급식·의료·보육, 반값 등록금 등을 실현하겠다는 것이다. 대기업 총수 특별사면 금지 공약도 있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대기업 개혁과 초고소득층 증세 주장은 총선과 대선을 '1%대 99%' 구도로 치른다는 당 전략과 관련이 있다. 양극화가 심화된 사회 상황을 감안할 때 이런 편 가르기가 득표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라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민주통합당은 빈자와 부자의 계급갈등을 권력장악의 수단으로 삼은 좌익정당이라는 증거다.
문성근 최고위원은 이날 연설에서 "1% 너희끼리만 해처먹지 말고 나머지 99%도 어울려서 잘살자는 것"이라며 계급갈등을 부추겼고, "임기가 하루 남았더라도 탄핵을 추진하겠다. 노무현 정부가 당한 것을 깨끗하게 이명박 정부에 되돌려주겠다"고 공언을 했고, 한명숙 대표는 "현 정부는 측근 비리, 디도스 테러, 내곡동 땅 등 비리가 끝이 없다. 청와대와 연관성이 있으면 이명박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했다고 한다. 그리고 박지원 최고위원은 "(BBK 사건과 관련해) 정봉주와 똑같은 발언을 한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도 감옥에 보내야 한다"는 모든 지도부가 정봉주 사면을 언급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검찰을 완전히 무시하는 민주당의 법치관과 준법의식을 엿볼 수 있는 주장들이다.
민주통합당의 친북성도 역역하다. 한명숙 대표는 "화해 협력을 위해 방북을 추진하겠다"고 했고, 문성근 최고위원은 "다음 민주 정부 5년 임기 동안 남북국가연합까지 성공시키겠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연방제를 추진하겠다는 문성근과 한명숙의 친북적 주장이다. 이런 문성근의 주장에 대해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lonestar333)은 “성근아, 올바른 정치인이라면 정도를 가면서 잘못된 것 바로잡으면 될 일이지 벌써 복수나 할 생각에 감정부터 앞세우면 되겠느냐? 너같은 *는 그래서 절대 정치하면 안 되느니라. 몇 년 내에 남북 국가연합을 하겠다고? 너 혼자 평양으로 이사 가면 간단한일인데 왜 되지도 않을 일 나불대며 촐랑거리는 꼴이 오래 못가 찌그러질 게 뻔하구나”라고 반응했다.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whoonjk)은 "부도덕하고 대한민국을 60년 전 이념 논쟁으로 국가적 불행을 불러온 종북좌파들의 난동을 또다시 격어야 되나? 도대체 이런 것들 청소 하라고 뽑아준 이 정권의 무능함에 분노가 치민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cannon1)은 "5년 내에 남북 연합국가 달성이라 대한민국을 북한에 넘겨주겠다는 이야긴가. 문성근 빨건 색이 점점 더 분명해지는 것 같다. 이제 점점더 빨간짓 하겠지. 젊은 것들은 점점더 속아 넘어가겠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onwa1128)은 "불법 금품 6백만불에 1억 짜리 명품 시계 2개 받고 검찰 수사 받다가 자살한 사람의 뭘 갚아 준다는 것인지. 선악도 구별 못하는 사람이 뭔 정치를 한다고 설치냐?"며 민주통합당 지지로를 비판했다.
적개심으로 가득찬 민통당 지도부 노선
적개심으로 가득찬 민통당 지도부 노선 순결한 도덕성을 가진 친노세력의 교만 류상우 편집인 민주통합당(민주당/민통당)의 새 지도부는 과거 어떤 야당 지도부보다 '강성(强性) 공약'을 내걸고 당선됐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조선닷컴은 “한명숙 신임 대표를 포함, 최고위원 6명은 모두 '반(反)대기업·친(親)중소기업' '반(反)검찰' '친(親)노동' 입장을 내세우고 있다. 대기업과 검찰을 '개혁 대상'으로 정조준하고 있다. 새 지도부는 4월 총선에서 민주당이 다수당이 되면 곧바로 관련 정책 입법화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증오감과 적개심과 보복심으로 가득찬 민주통합당 지도부의 정치노선이다.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부자와 검찰에 대한 적개심, 한미FTA 폐지, 계급갈등 부추기기, 이명박 정부에 대한 보복심, 남북한 국가연합(연방제)을 달성하겠다는 등의 노선을 표출했다.
조선일보는 “한명숙 대표는 이번 경선에서 대검 중수부 폐지와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 설치, 검사장 직선제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하나하나가 검찰이 그간 강력 반대했던 것이다. 한 대표 본인이 검찰 수사로 곤욕을 치렀던 만큼 이 부분에 대한 의지가 남다르다는 게 주변의 얘기다”라고 전했다. 한명숙은 이날 연설에서도 "검찰의 지난 4년간 정치적 행태와 수사를 그냥 넘기지 않겠다. 시민의 통제를 받을 수 있도록 개혁하겠다"고 했다고 한다.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박영선 최고위원도 노무현의 자살이나 BBK 사건을 들먹이며 ‘검찰 개혁’을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민주통합당 지도부는 검찰이 자신들을 부당하게 수사했다는 판단을 공유한 것 같다.
“한명숙 대표는 대기업 정책과 관련해 출자총액제한제 부활, 중소기업 고유 업종 법제화, 법인세 증세를 내걸었다. 종합부동산세 과세 대상 확대, '버핏세' 도입 등 초고소득층 증세도 공약했다”며 “대기업과 고소득층에게서 걷는 세금을 올려 그 돈으로 무상급식·의료·보육, 반값 등록금 등을 실현하겠다는 것이다. 대기업 총수 특별사면 금지 공약도 있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대기업 개혁과 초고소득층 증세 주장은 총선과 대선을 '1%대 99%' 구도로 치른다는 당 전략과 관련이 있다. 양극화가 심화된 사회 상황을 감안할 때 이런 편 가르기가 득표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라고 조선일보는 전했다. 민주통합당은 빈자와 부자의 계급갈등을 권력장악의 수단으로 삼은 좌익정당이라는 증거다.
문성근 최고위원은 이날 연설에서 "1% 너희끼리만 해처먹지 말고 나머지 99%도 어울려서 잘살자는 것"이라며 계급갈등을 부추겼고, "임기가 하루 남았더라도 탄핵을 추진하겠다. 노무현 정부가 당한 것을 깨끗하게 이명박 정부에 되돌려주겠다"고 공언을 했고, 한명숙 대표는 "현 정부는 측근 비리, 디도스 테러, 내곡동 땅 등 비리가 끝이 없다. 청와대와 연관성이 있으면 이명박 대통령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공언했다고 한다. 그리고 박지원 최고위원은 "(BBK 사건과 관련해) 정봉주와 똑같은 발언을 한 박근혜 한나라당 비대위원장도 감옥에 보내야 한다"는 모든 지도부가 정봉주 사면을 언급했다고 조선닷컴은 전했다. 검찰을 완전히 무시하는 민주당의 법치관과 준법의식을 엿볼 수 있는 주장들이다.
민주통합당의 친북성도 역역하다. 한명숙 대표는 "화해 협력을 위해 방북을 추진하겠다"고 했고, 문성근 최고위원은 "다음 민주 정부 5년 임기 동안 남북국가연합까지 성공시키겠다"는 주장을 했다고 한다. 연방제를 추진하겠다는 문성근과 한명숙의 친북적 주장이다. 이런 문성근의 주장에 대해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lonestar333)은 “성근아, 올바른 정치인이라면 정도를 가면서 잘못된 것 바로잡으면 될 일이지 벌써 복수나 할 생각에 감정부터 앞세우면 되겠느냐? 너같은 *는 그래서 절대 정치하면 안 되느니라. 몇 년 내에 남북 국가연합을 하겠다고? 너 혼자 평양으로 이사 가면 간단한일인데 왜 되지도 않을 일 나불대며 촐랑거리는 꼴이 오래 못가 찌그러질 게 뻔하구나”라고 반응했다.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whoonjk)은 "부도덕하고 대한민국을 60년 전 이념 논쟁으로 국가적 불행을 불러온 종북좌파들의 난동을 또다시 격어야 되나? 도대체 이런 것들 청소 하라고 뽑아준 이 정권의 무능함에 분노가 치민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cannon1)은 "5년 내에 남북 연합국가 달성이라 대한민국을 북한에 넘겨주겠다는 이야긴가. 문성근 빨건 색이 점점 더 분명해지는 것 같다. 이제 점점더 빨간짓 하겠지. 젊은 것들은 점점더 속아 넘어가겠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conwa1128)은 "불법 금품 6백만불에 1억 짜리 명품 시계 2개 받고 검찰 수사 받다가 자살한 사람의 뭘 갚아 준다는 것인지. 선악도 구별 못하는 사람이 뭔 정치를 한다고 설치냐?"며 민주통합당 지지로를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