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빚쟁이아저씨가저보고돈갚으라네요

이런젠장할2012.01.25
조회167

안녕하세요----저는 부산에사는 15살흔녀입니다!

음...저는 남친이 음스니깐 음슴체로할께요!항상 눈팅을하던제가 오늘일때문에

이렇게쓰게됐네요!음..그렇게길진않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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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처음보는번호로 전화가왔습니다.

그래서받았는데 어떤아저씨가 다짜고짜 "이?진이지?"이러면서 소리를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네?누구세요??"이러는데 갑자기 엄마가 폰을갖고가서는

"너 누구야?누군데 전화를해??"이랬더니 그냥 끊더랍니다;;

그래서 그냥 장난이거나 잘못걸었나보다..하고 잘려는데 제가 낮잠을자서인지 잠이안오더라구요;;

 결국은 안자고있다보니 시간이 5시30분이넘었더라구요.근데 갑자기 전화가오는거예요

근데 제가 밤샘하는거엄마가알면 제가맞을수도있어서 전화를않받는데 계속오는거예요;;

  제가참다참다안돼 "누구세요"라고문자를보냈습니다(물론 쓰고있는데도 전화가왔구요)근데 제문자를무시하는것인지 아님 못본것인지 계속전화가오더라구요.그래서다시한번더"누구시냐고요"라고보냈는데 또무시하더라구요 한번더 "누구시나고요!"이랬더니 몇분후답장이오는데

"??아니가한두살이가 미?년 정신차리라~~~~"라고왔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어제그번혼데 딸이아빠폰으로한건가?근데??이누구지?싶기도하고다짜고짜 욕부터하니 평상시에도 다혈지이었던저는 열받아서

"미?이라니요,저기요 난??이라는사람도아니구요미?년도아니구요얼굴도모르는인간한테이런욕지꺼리를아침부터들을만한인내심짱위인이아니거든요?사람을잘알아보고욕을하던가요 진짜어이없네요"평상시에도 욕을좀하면서 다녔던저라 저도모르게욕을했지만서도 최댜한에의를지켜가면서문자를보냈습니다.근데이후로도 수건라느니,미?년이라느니 욕을하더라구요;;하다하다가 부모님까지죽일?이라면서 그래서 도대체??이누구고 나는??이라는사람이아니라는데도 자꾸거짓말치지말라면서 그러는건지이해가안가드라구요;;;;그러다가 정말로 제욕은참아도부모님욕은못참는제가 진짜화가나서는 이사람한테"그러는당신은도대체몇살이길래 이짓꺼리를하냐?"이렇게보냈습니다(이때까지만해도 아빠폰빌려서욕하는아인줄알았습니다)그러다가 문자가안오더군요;;아..이제그만하겠다싶어서 좀마음이편해졌는데 8시넘어서 또 문자가오더군요.저보고"나이는 똥?녕으로먹으니깐잊어버렷구나,수건야,니나이가30이넘었다"이런답장이오더라구요

저는지금 올해로15살일뿐더러 나이늖ㅅ으로안먹는데말이죠;;

그렇게 또 서로서로욕을하다가 딸이아니라 빚쟁이아저씨란걸아는문자들이왔습니다.

"인간된도리로써돈을빌렸으면갚아야지 내가널언제까지봐줘야하냐"랑"경주안강에 이?? 수건다이가"이런문자들이오더군요.저는 진심으로 경주를 초4때 체험학습으로간것빼곤 안가봤고 돈을빌린적도엇는데 무슨소린지 진짜열받앗습니다.그리고 인간된도리라고말했는데  제가몇번이나 난??이아니라고말했는데도믿지않더군요.사람을그렇게못믿는것도 인간의도리가아니지않나요?

  진짜로 열이받더라구요.일단은 전화랑문자다무시하고해서 지금은연락이안오는데 언제또연락올지모르고...진짜 억울해죽겠어요;;진짜 그??이란사람이란 이문자보내는미?빚쟁이아저씨랑 진짜 둘이같이묶어놓고 경찰서에 새해선물이라면서 던져주고싶을정도로 짜증도나고 억울하네요.

일단은 한번만더연락오면 신고할려고하는데 다른좋은방법은없을까요??ㅠㅠㅠ

*이거정말로자작아닙니다.제가 스마트폰이아니라서캡쳐도못하고하지만진짜로자작아니에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