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선 절 소개하자면 25살의 사회 초년생 남자입니다. 제가 고민중인게 여자친구와 저와의 문제때문입니다. 우선 제가 여자친구를 10년 8월에 만났습니다. 이땐 제가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던 중에 스맛폰 어플로 이야기만 하다가 몇번 만나서 사귀게 되었는데 요 ... (처음엔 진짜 아무런 사심이 없었음..) 계속 사귀면서 지내다 보니... 제 여친은... 제가 주변에 이성친구들은 별로 없어도 동성친구들이 조금 있는데 데이트하다가 동성친구들에게 카톡으로 연락이오면 누구야? 항상 물어보고 카톡이 왔으니 답을 해줘야 하는데 답장할려고 폰 조금 만지작 거리면 앞으로 휙 하고 가버립니다... 답왔으니 답장해줘야지 라고 말하면 하지마! 이럽니다... 동생에게서 카톡이 와도 말이죠 ... 전화는... 후우... 하아... 제가 잘못한거겠죠 ㅠ? 그리고 제 여친은 친구가 별로가 아닌 거의 없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여친친구 만난사람은 단 1명...! 처음엔 설마 한명이겠어 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한명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인지 쉬는날이나 심심하면 저에게 자꾸 투정을 부립니다. 자기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자기 언제 쉬니깐 그때 시간 비워두라고... 제가 언제 한번은 나 그날 일이 있어서 안되니깐 친구랑 놀면 안될까 ? 하고 말하니 나에게 친구가 어디에 있어! 라고 반박하더군요... 제가 시험이 끝나고 나서는 부모님 가게일을 도와드려서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여친이 쉬는날에도 전 일을 하고있는데 (일주일내내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밤 6시부터 새벽 6시까지...) 전화해서 자기랑 왜 안놀아주냐고.... 빨리와서 놀아주라고 ... (11시에 전화해서 ... 전 자는시간인데 ㅠ) 그럼 잠을 얼마 못잔 상황에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밖에 나갑니다... 나가기전에 엄마에게 10시까지 가게로 가겠다고 말을 하고 만나러 나갑니다... 데이트 끝나고나서 가게에 가면 12시입니다... 10시에 가게에 갈려면 9시에 헤어져야 되는데 절대 보내주질 않습니다... 갈려고 하면 완전 화냅니다... 12시에 가는것도 짜증내서 겨우겨우 달래서 전 가게로 간다는.. 가게에선 맨정신으로 일도 못하고 ... 하아.... 그리고 집안이 조금 안좋습니다... 여친 아버지가 사업을 하다가 크게 망하셔서 가족이 뿔뿔히 흩어져서 사는데 제가 보기엔 여친 아버지는 다단계에 빠지셔서 돈 버는건 얼마 없으시고 나가는돈이 많으신것 같고.. (돈을 대출받으셨는데 여친이 갚고있슴... 그리고 매달 10~20만원씩 여친에게 돈 빌려달라고 하시는 전화 를 하심 얼마전엔 사채에도 손대셨다는...) 어머니는 돌아가신지 조금 되었습니다. 오빠 한명 있는데 그 오빠라는 사람은 연락이 안된지 오래되었고 타지에서 여자친구랑 둘이 생활한다고 합니다 . (아직 군대도 안다녀왔고 알바나 게임으로 돈을 번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한달에 돈 170정도 벌면서 모아놓은 돈은 하나도 없고... 보험도 하나도 안들어놨습니다... (주택청약 하나 들어놨더군요 월5만원...) 점점 지내면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데 상황이 좋은쪽보다는 나쁜쪽으로 흐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부모님도 제 여친을 보시고 나서 나중에 저에게 나이 학벌 이런건 다 상관없는데 집안은 보통인 사람을 만 나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하시고.. 또... 제가 취업을 하느라 조금 멀리 직장을 구해서 들어갔습니다... 버스타고 세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인데... 이젠 이쪽으로 와서 같이 있겠다는 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조금 무섭습니다... 이런걸 집착이라고 하는지..;; 제가 이상한 걸까요 ..?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ㅠ 하아.... 어떻게 해야될지... 지금 다니던 직장에서도 그만두고 올라와서 공부한다고합니다.. 물론 제집에서 살면서 말이죠 ... 안된다고 딱 잘라서 말할수도없고... 올라와서 같이 살자고 하기도 애매한... 후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여자친구와의 관계...
안녕하세요
우선 절 소개하자면 25살의 사회 초년생 남자입니다.
제가 고민중인게 여자친구와 저와의 문제때문입니다.
우선 제가 여자친구를 10년 8월에 만났습니다.
이땐 제가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던 중에 스맛폰 어플로 이야기만 하다가 몇번 만나서 사귀게 되었는데
요 ... (처음엔 진짜 아무런 사심이 없었음..)
계속 사귀면서 지내다 보니...
제 여친은...
제가 주변에 이성친구들은 별로 없어도 동성친구들이 조금 있는데
데이트하다가 동성친구들에게 카톡으로 연락이오면 누구야? 항상 물어보고
카톡이 왔으니 답을 해줘야 하는데 답장할려고 폰 조금 만지작 거리면 앞으로 휙 하고 가버립니다...
답왔으니 답장해줘야지 라고 말하면 하지마! 이럽니다...
동생에게서 카톡이 와도 말이죠 ...
전화는... 후우...
하아... 제가 잘못한거겠죠 ㅠ?
그리고 제 여친은 친구가 별로가 아닌 거의 없습니다..
제가 이제까지 여친친구 만난사람은 단 1명...!
처음엔 설마 한명이겠어 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한명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인지 쉬는날이나 심심하면 저에게 자꾸 투정을 부립니다.
자기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자기 언제 쉬니깐 그때 시간 비워두라고...
제가 언제 한번은 나 그날 일이 있어서 안되니깐
친구랑 놀면 안될까 ?
하고 말하니 나에게 친구가 어디에 있어!
라고 반박하더군요...
제가 시험이 끝나고 나서는 부모님 가게일을 도와드려서 시간이 많이 없었습니다.
여친이 쉬는날에도 전 일을 하고있는데 (일주일내내 일을 도와드렸습니다... 밤 6시부터 새벽 6시까지...)
전화해서 자기랑 왜 안놀아주냐고.... 빨리와서 놀아주라고 ... (11시에 전화해서 ... 전 자는시간인데 ㅠ)
그럼 잠을 얼마 못잔 상황에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밖에 나갑니다...
나가기전에 엄마에게 10시까지 가게로 가겠다고 말을 하고 만나러 나갑니다...
데이트 끝나고나서 가게에 가면 12시입니다...
10시에 가게에 갈려면 9시에 헤어져야 되는데 절대 보내주질 않습니다...
갈려고 하면 완전 화냅니다...
12시에 가는것도 짜증내서 겨우겨우 달래서 전 가게로 간다는..
가게에선 맨정신으로 일도 못하고 ...
하아....
그리고 집안이 조금 안좋습니다...
여친 아버지가 사업을 하다가 크게 망하셔서
가족이 뿔뿔히 흩어져서 사는데
제가 보기엔 여친 아버지는 다단계에 빠지셔서 돈 버는건 얼마 없으시고 나가는돈이 많으신것 같고..
(돈을 대출받으셨는데 여친이 갚고있슴... 그리고 매달 10~20만원씩 여친에게 돈 빌려달라고 하시는 전화
를 하심 얼마전엔 사채에도 손대셨다는...)
어머니는 돌아가신지 조금 되었습니다.
오빠 한명 있는데 그 오빠라는 사람은 연락이 안된지 오래되었고 타지에서 여자친구랑 둘이 생활한다고
합니다 . (아직 군대도 안다녀왔고 알바나 게임으로 돈을 번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한달에 돈 170정도 벌면서 모아놓은 돈은 하나도 없고...
보험도 하나도 안들어놨습니다... (주택청약 하나 들어놨더군요 월5만원...)
점점 지내면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데
상황이 좋은쪽보다는 나쁜쪽으로 흐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부모님도 제 여친을 보시고 나서 나중에 저에게 나이 학벌 이런건 다 상관없는데 집안은 보통인 사람을 만
나야 되지 않겠느냐 라고 하시고..
또... 제가 취업을 하느라 조금 멀리 직장을 구해서 들어갔습니다...
버스타고 세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인데...
이젠 이쪽으로 와서 같이 있겠다는 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 조금 무섭습니다...
이런걸 집착이라고 하는지..;;
제가 이상한 걸까요 ..?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네요 ㅠ
하아.... 어떻게 해야될지...
지금 다니던 직장에서도 그만두고 올라와서 공부한다고합니다.. 물론 제집에서 살면서 말이죠 ...
안된다고 딱 잘라서 말할수도없고...
올라와서 같이 살자고 하기도 애매한...
후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