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전달의 임팩트를 위해 그냥 "해요"체를 씁니다. 최근에 '믿음과 신앙' 판에 처음 들어와서 하나님 예수님을 욕하는 글들이 많아 마음 아파 글을 쓰는 개신교인들이 많아졌는데... 그 분들이 쓴 글을 보고 쓴다. 한달전쯤 똑같이 이 판에 처음 들어와서 마음이 아파 쓴 '노아'님이라는 글쓴이가 쓴 글이 있어. http://pann.nate.com/talk/314058511 그 중간 중간마다 이 판에 처음 들어와서 개신교가 이정도 대우를 받는 줄 몰라서 가슴이 아프네 어쩌네 하면 쓴 글들이 아주 많지. 또 대표적인게 '박소예'님과 최재원님이 쓴글인데(아래 링크) http://pann.nate.com/talk/314200981 http://pann.nate.com/talk/314426810(최재원님이 쓰신 글) 거의 글을 쓴 맥락이나 내용이나 거의 비슷해. 너무 욕하지는 말고 반성하고 노력하겠다 뭐 그런 내용인데 혹시 내가 첫번째 링크한 노아님이 쓴 글에 딸린 댓글을 혹시 본 사람들은 아마 봤을거야. 결국엔 개신교 특유의 '본색'을 들어낸다는 것을... (여러분도 한번씩 본문글과 댓글과 댓글의 댓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몇개 안됩니다.) 여기서 내가 말한 본색이란 노아님이 쓴 댓글을 보면 알 수 있어 "음, 우선 크리스찬 중의 한 사람으로써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우리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배타적으로 변한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죄송하고, 반성합니다. 그리고 크리스찬들은 거기에 분노하는 사람들에게 악마다, 사단이다, 우리가 옳은 것이고 너희는 나쁘기만 한 것이라고 말하기 보다 그들을 이해하고, 우리 행동에 대해서 반성해야죠" 이렇게 본문에 말해놓고 나랑 댓글이 몇 번 왔다갔다 하는 사이에 결국엔 나만 진리 너는 거짓,가짜라고 말하며 결국 자신의 종교적 신념만 되새김 하더라고... 지금 이런 류의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고 내가 노아님께 물으려 했던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그냥 '본색'만 드러내고 그냥 나가 버리셨지. 그래서 정말 진심으로 묻고 싶은게 있어 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물론 질문은 같아. 지난번처럼... 과연 '나만 진리이고 타종교나 무교인 사람들은 가짜'다. '본인들이 믿는 종교에만 구원이 있고 다른 종교에는 지옥만이 기다리고 있다'는 마음으로 정말 예수가 말한 사랑이란걸 실천할 수 있을까? 그런 마인드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느냔 말이지. 우리는 그것을 '조건적 사랑'이라 부르지만 당연 개신교인들은 당연히 반박하겠지 범인류애적인 사랑이라고... 난 이런 걸 개신교의 교리가 갖는 구조적 모순이라 부르고 싶어. 사랑을 실천하라 하였지만 유일신 사상때문에 만들어내는 모순점이 그렇하지 못하게 하고 있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냐면 유일신 사상때문에 예수가 말한 사랑이란걸 실천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거지. 저런 마인드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냐고 물으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을까? 인간관계라는 것이 상대방의 가치과,종교관, 신념, 생각, 인격,문화, 생활방식등이 동등하고 평등하다는 전제하에 사랑도 있고 이해라는 이타심도 생겨나게 마련인데 "나만 진리이고 다른 것은 가짜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이런 마인드가 자리 잡은 사람들에게 과연 진정한 이해와 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까? 거리에서 예수천국을 부르짖으면 시끄럽게 전도하는 사람들이나 여기 이판에 처음 들어왔는데 예수나 하나님이 욕먹는 것 같다고 마음아프다고 글을 올리는 사람이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똑같다고 생각해. (그리고 우리는 예수나 하나님을 욕하는게 아니냐) 단지 그 유일신 사상에 입각한 믿음은 행동으로 실천(예불천지 전도)하냐 아니냐의 정도의 차이일 뿐 여기에 글 올리는 사람 스스로가 안티를 만들고 본인 스스로가 본인들 종교와 거리를 멀게 하고 오히려 역효과를 내고 있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르겠지. 이 믿음과 신앙 판에 들어와서 가슴아프다는 개신교인님들아... 글 쓸때만 노력하겠다 반성하겠다고 하는데 도저히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 그나마 막무가내로 전도만 일삼는 사람들보다 깨어있어있다고도 볼 수 있지만 내가 보기엔 똑같은 것 같애. 당신들이 노력하겠다. 반성하겠다 그런 다짐이나 각오 정도를 보면 당장 배를 가르고 수술해서 살려내야 하는 환자에게 주사 한방, 약 처방이나 내리는 의사와 별반 다르지 않아. 무슨 말이냐고? 지금 이 시각에도 개신교라는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강간,성폭행, 정치권력과 결탁한 비리 등등 엄청난 사건들이 일어나는 데도 주사 한방, 약 처방으로 해결이 될까? 이 부분이 가장 답답한 부분이야. 그래 너희들이 말한것처럼 이제 노력을 시작하는 거니까 지켜봐달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 그런데 사후약방문 하고 싶지는 않겠지? 이 모든 사태를 그냥 하나님이 언젠가는 마지막에 한방에 해결해 주실꺼에요 라고 아직 확인할 수 없는 근거를 들며 지켜봐달라고 한다면 그냥 할 말은 없지만 말이야... 잘 생각해 봐 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아.. 1
생각해봅시다 개신교님들아...
의미전달의 임팩트를 위해 그냥 "해요"체를 씁니다.
최근에 '믿음과 신앙' 판에 처음 들어와서 하나님 예수님을 욕하는 글들이 많아
마음 아파 글을 쓰는 개신교인들이 많아졌는데...
그 분들이 쓴 글을 보고 쓴다.
한달전쯤 똑같이 이 판에 처음 들어와서 마음이 아파 쓴 '노아'님이라는 글쓴이가
쓴 글이 있어.
http://pann.nate.com/talk/314058511
그 중간 중간마다 이 판에 처음 들어와서 개신교가 이정도 대우를 받는 줄 몰라서
가슴이 아프네 어쩌네 하면 쓴 글들이 아주 많지. 또 대표적인게 '박소예'님과
최재원님이 쓴글인데(아래 링크)
http://pann.nate.com/talk/314200981
http://pann.nate.com/talk/314426810(최재원님이 쓰신 글)
거의 글을 쓴 맥락이나 내용이나 거의 비슷해. 너무 욕하지는 말고
반성하고 노력하겠다 뭐 그런 내용인데 혹시 내가 첫번째 링크한 노아님이 쓴 글에
딸린 댓글을 혹시 본 사람들은 아마 봤을거야.
결국엔 개신교 특유의 '본색'을 들어낸다는 것을...
(여러분도 한번씩 본문글과 댓글과 댓글의 댓글을 한번 읽어보세요. 몇개 안됩니다.)
여기서 내가 말한 본색이란 노아님이 쓴 댓글을 보면 알 수 있어
"음, 우선 크리스찬 중의 한 사람으로써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우리때문에 하나님에 대해 거부감을 가지고, 배타적으로 변한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죄송하고, 반성합니다.
그리고 크리스찬들은 거기에 분노하는 사람들에게 악마다, 사단이다, 우리가 옳은 것이고 너희는 나쁘기만 한 것이라고 말하기 보다 그들을 이해하고, 우리 행동에 대해서 반성해야죠"
이렇게 본문에 말해놓고 나랑 댓글이 몇 번 왔다갔다 하는 사이에
결국엔 나만 진리 너는 거짓,가짜라고 말하며 결국 자신의 종교적 신념만 되새김 하더라고...
지금 이런 류의 글들이 많이 올라오고 있고
내가 노아님께 물으려 했던 가장 중요한 질문에 대답하지 않고
그냥 '본색'만 드러내고 그냥 나가 버리셨지.
그래서 정말 진심으로 묻고 싶은게 있어 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에게...
물론 질문은 같아. 지난번처럼...
과연 '나만 진리이고 타종교나 무교인 사람들은 가짜'다.
'본인들이 믿는 종교에만 구원이 있고 다른 종교에는 지옥만이 기다리고 있다'는
마음으로 정말 예수가 말한 사랑이란걸 실천할 수 있을까?
그런 마인드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느냔 말이지.
우리는 그것을 '조건적 사랑'이라 부르지만 당연 개신교인들은 당연히 반박하겠지
범인류애적인 사랑이라고...
난 이런 걸 개신교의 교리가 갖는 구조적 모순이라 부르고 싶어.
사랑을 실천하라 하였지만 유일신 사상때문에 만들어내는 모순점이
그렇하지 못하게 하고 있지.
무슨 말을 하고 싶었냐면 유일신 사상때문에 예수가 말한 사랑이란걸
실천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거지.
저런 마인드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냐고 물으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을까?
인간관계라는 것이 상대방의 가치과,종교관, 신념, 생각, 인격,문화, 생활방식등이
동등하고 평등하다는 전제하에 사랑도 있고 이해라는 이타심도 생겨나게 마련인데
"나만 진리이고 다른 것은 가짜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이런 마인드가 자리 잡은 사람들에게
과연 진정한 이해와 사랑을 실천할 수 있을까?
거리에서 예수천국을 부르짖으면 시끄럽게 전도하는 사람들이나
여기 이판에 처음 들어왔는데 예수나 하나님이 욕먹는 것 같다고 마음아프다고
글을 올리는 사람이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뿐 똑같다고 생각해.
(그리고 우리는 예수나 하나님을 욕하는게 아니냐)
단지 그 유일신 사상에 입각한 믿음은 행동으로 실천(예불천지 전도)하냐 아니냐의
정도의 차이일 뿐 여기에 글 올리는 사람 스스로가 안티를 만들고 본인 스스로가
본인들 종교와 거리를 멀게 하고 오히려 역효과를 내고 있다는 사실은 꿈에도 모르겠지.
이 믿음과 신앙 판에 들어와서 가슴아프다는 개신교인님들아...
글 쓸때만 노력하겠다 반성하겠다고 하는데 도저히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
그나마 막무가내로 전도만 일삼는 사람들보다 깨어있어있다고도 볼 수 있지만
내가 보기엔 똑같은 것 같애.
당신들이 노력하겠다. 반성하겠다 그런 다짐이나 각오 정도를 보면
당장 배를 가르고 수술해서 살려내야 하는 환자에게 주사 한방, 약 처방이나
내리는 의사와 별반 다르지 않아.
무슨 말이냐고?
지금 이 시각에도 개신교라는 종교의 이름으로 행해지는 강간,성폭행, 정치권력과
결탁한 비리 등등 엄청난 사건들이 일어나는 데도 주사 한방, 약 처방으로 해결이 될까?
이 부분이 가장 답답한 부분이야.
그래 너희들이 말한것처럼 이제 노력을 시작하는 거니까 지켜봐달라고 말할 수도 있겠지.
그런데 사후약방문 하고 싶지는 않겠지?
이 모든 사태를 그냥 하나님이 언젠가는 마지막에 한방에 해결해 주실꺼에요 라고
아직 확인할 수 없는 근거를 들며 지켜봐달라고 한다면 그냥 할 말은 없지만 말이야...
잘 생각해 봐 개신교를 믿는 사람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