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대문에 갓난아기놓고간사람 보시오.

ㅇㄴㄹ2012.01.25
조회186

평소에는 교회를 개취급하면서

 

자기가 곤란하면 교회에맡겨버리고.찾아오는 대부분의 사람들..

 

열받네요 정말

 

저는 20살 여자사람입니다

 

저희집은 교회입니다 교회에서 살아요

 

그런데 주일 아침날에 집 문앞에 갓난아기가 땋......

ㅋㅋㅋㅋㅋㅋㅋ...

 

목사님.저는 필리핀사람입니다

제발 아기좀 키워주세요

다른데 보내시면안됩니다

교회에서 키워주세요

이은혜 잊지않겠습니다

 

 

이렇게 써놓았더라구요

장난하나....

아기 엄마...

아기가 얼마나추우면 울지도못하더라

애가 꽁꽁얼어가지고 볼만했다 정말 ...

너무하네

 

진짜...어떻게 경찰서에 신고도못하겠고요

울 부모님 이제 연세가60세 이십니다

 

몸도않좋으시고 ///

이제 쉬셔야하는데

집안이 쑥대밭이되었네요

 

목사님인 아빠는 다른데보냐면안된다

사모님인 엄마는 그럼 어떻하느냐 여자애를 함부로 어딜 보내면안된다고요

 

오빠2명은 신고안하면 왠지 큰일날것같다고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