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ㄷㅋㄷ 저희 회사 야유회 갈때.. 너님 잠들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히히 ㅋ ------------------------------------------------------------------------------------- 괜찮긴.. 무엇이 괜찮아 ㅋㅋㅋㅋㅋㅋ 저도 제맘을 모르겟고ㅠㅠㅠ 물은 엎질러졌고 ... 그렇게 한동안 침묵이 흐르고 ... "문제될거 없을것같은데요 ? " "옴머...........*_* " "왜 벌써 부터 그런걸 걱정해요... " "엄머....... *_*" 어떻게 이해해야됨? 사귀는것도 아닌데 ... 안사귈껀데 별걱정을 다한다고 ??? 아님... 사귀기전부터 그런걱정 하지말라고 ?? 머릿속이 복잡하고 .. 그냥 난 .. 술김에 이런얘기는 아니다..싶은맘에 " 나중에 술깨고 다시얘기해요 " 하고 집에 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좀더 가까워진 느낌이었음. 괜히 점심먹으러 갈때.. 옆에 붙어서가고 ..ㅎ 커피 마실때.. 한잔 슬쩍 갖다주고 ..ㅎ 퇴근후 통화도 점점 많아짐...ㅎ 문자도 많아짐 ..ㅋ 그러다... 뭔가 확실한 관계정리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우린 더이상 시간을 끌지 않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이 드디어 데이트신청 ... 흐흐흐흐흐 사실 그동안.. 그냥 급으로 술한잔할래요 ? 해서 마시긴했지만...ㅋ 정식으로 데이트..라는거 안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 우리의 대화는... 취중진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 주말에 데이트 약속을 하고 . 금요일 밤부터 설레고 떨리고 잠도 못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개뿔 ㅋ 저는 언제나 숙면 ^_^ 우린 약속함.ㅋ 맨정신에 데이트 해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가 있으면 . 재지말고 따지지말고 그냥 한번 만나봅시다 ! 이때 느낀거지만 너님도 나님도 꽤나 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한 당일... 너님은 나님을 이끌고 백화점을 감 -0-ㅋ 영화를 보려했는데 .. 둘다 영화코드안맞고 ....... 하...... 볼것도 없고... 백화점 구경이나 하자 싶은맘에 이곳 저곳 돌아보는데 ... 잡스행님이 만든 경이로운 컴퓨터 ..... 요즘 삼성에서도 엘지에서도 뒤늦게 빵빵 터트려 주시는 모니터 본체 일체형 ... 껌퓨러 .. 난 솔직히 그런거 관심없는데 ... .... ...... 자꾸 애플 매장가서 ... 이것 저것 설명해주고 보여주고 하는데 ... 왼쪽귀로 들어와서 오른쪽으로 나가는데 걸리는시간 0.5 초 . 귀에 안들어옴..-0- 지루해 하는 나를 느꼈는지... 다음 코스. 카메라 매장... 하............. 나님.. 폰카밖에 모르는 녀자. 집에있는 디카도 안쓰는 그런녀자. 이번에도 ...역시나... 왼쪽귀로 들어와서 오른쪽으로 나가는데 걸리는시간 0.5 초 . 너님은 혼자얘기하고 나님은 혼자생각하고 '아... 맨정신에 데이트 해보길 잘햇다.. 나랑 안맞구나........이렇게 취미가 틀려서야원....-ㅇ-' 진지해서 궁서체 .ㅋㄷㅋㄷㅋㄷ 해보고시퍼뜸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그 시간이 ..그렇게 지루할수가없었음..ㅠ 자기말에 귀기울여주지 않는 나님땜에 너님도 재미없어보였음 ㅋ 그냥 빨리 집에가서 낮잠이나 자고싶엇음 ㅜ 백화점에서 나와 ... 바로 집에가긴 서로 좀 그랫는지.. 서로 약속있고 바쁘다며 이왕나왔으니 밥은먹자며..ㅋ 그래서... 대낮에 밥을먹으러감.ㅋ 사건은 이때부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술 좋아하는거 알잖슴?ㅋ 낮술에 환장하는것도 알잖슴?ㅋ 우리의 점심 메뉴는... 해물찜........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임님 소주한잔 할까요?" "오늘 바쁘다면서요?" "한잔은 되죠 ..ㅋ" "ㅋㄷㅋㄷ 그래요그럼 ㅋㅋㅋ 이모소주한병이욬!!!ㅋㅋ" .. .. "벌써 다먹었네요..." "한병더할까요?"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 소주한병이욬!!!ㅋㅋㅋㅋㅋ" .. .. .. "이제 그만마실까요?? " "한병만 더 먹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님씨 ..ㅋㅋ오늘 할일 많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 "한병만 더먹죠뭐 ㅋㅋㅋ 이모 여기 소주한병더주세요!!!!!" 이렇게 우리는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또 기분이 U P ................ㅠㅠ 너님씨는... 그 할일.. 내일해도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임마 !!! ㅋㅋ 너 이자식 ㅋ 나랑 있는거 싫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일있어서 일찍 가야된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 그렇게 술먹으면서 또 취중진담 시작됨 ㅋㅋㅋㅋㅋ " 나 근데 ㅋㅋㅋㅋㅋㅋ 너님씨랑 안사귄거 완전 잘한것같아욬ㅋ" "왜요 ...? " "너님씨 재미엄씀.ㅋㅋㅋ 우리 스타일 너무 안맞는거같아요 ㅋㅋㅋㅋ" "맞추면되죠 ㅋㅋㅋ" "ㅢㅇ ??.......?? 먼소리에욬ㅋㅋㅋ ? " 머지 ㅋ 이분위기 ㅋㅋ " 우리 그냥 한번 만나볼래요 ?? " "싫어요... 너님씨 .. 사귀고 나서도 .. 저한테 말 못놓을꺼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또 먼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못놓을까봐 싫다니..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님 ( 내이름) 아 " "옴머 ..ㅋ아ㅓㅁ;ㅣㅏ럼;ㅣ나럼 " 야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후야앜ㅋㅋㅋㅋ 합격이야 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놓을수있꾸낰ㅋㅋㅋ 너님 씨 내 스타일 아닌뎈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대화하다가.. 사겨버림. 그렇게 밀고 땡기고 서로 눈치만 보면서 속끓인게 몇일인데 너무.. 허무하게 사겨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완전 ... 아무도 예상치 못한일들이 빵빵 터져주시는 흥미 진진한 우리의 사랑이 시작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
사진有♨사내연애♨여자만있는회사에 훈남 신입이!!!!!!
ㅋㄷㅋㄷ
저희 회사 야유회 갈때..
너님 잠들었을때 찍은 사진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히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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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긴.. 무엇이 괜찮아 ㅋㅋㅋㅋㅋㅋ
저도 제맘을 모르겟고ㅠㅠㅠ
물은 엎질러졌고 ...
그렇게 한동안 침묵이 흐르고 ...
"문제될거 없을것같은데요 ? "
"옴머...........*_* "
"왜 벌써 부터 그런걸 걱정해요... "
"엄머....... *_*"
어떻게 이해해야됨?
사귀는것도 아닌데 ... 안사귈껀데 별걱정을 다한다고 ???
아님... 사귀기전부터 그런걱정 하지말라고 ??
머릿속이 복잡하고 ..
그냥 난 .. 술김에 이런얘기는 아니다..싶은맘에
" 나중에 술깨고 다시얘기해요 "
하고 집에 와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린.. 좀더 가까워진 느낌이었음.
괜히 점심먹으러 갈때.. 옆에 붙어서가고 ..ㅎ
커피 마실때.. 한잔 슬쩍 갖다주고 ..ㅎ
퇴근후 통화도 점점 많아짐...ㅎ
문자도 많아짐 ..ㅋ
그러다... 뭔가 확실한 관계정리가 필요함을 절실히 느끼고
우린 더이상 시간을 끌지 않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이 드디어 데이트신청 ... 흐흐흐흐흐
사실 그동안..
그냥 급으로 술한잔할래요 ? 해서 마시긴했지만...ㅋ
정식으로 데이트..라는거 안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늘 .. 우리의 대화는... 취중진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 주말에 데이트 약속을 하고 .
금요일 밤부터 설레고 떨리고 잠도 못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은 개뿔 ㅋ
저는 언제나 숙면 ^_^
우린 약속함.ㅋ
맨정신에 데이트 해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가 있으면 . 재지말고 따지지말고 그냥 한번 만나봅시다 !
이때 느낀거지만
너님도 나님도 꽤나 쿨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한 당일...
너님은 나님을 이끌고 백화점을 감 -0-ㅋ
영화를 보려했는데 ..
둘다 영화코드안맞고 ....... 하......
볼것도 없고... 백화점 구경이나 하자 싶은맘에
이곳 저곳 돌아보는데 ...
잡스행님이 만든 경이로운 컴퓨터 .....
요즘 삼성에서도 엘지에서도 뒤늦게 빵빵 터트려 주시는
모니터 본체 일체형 ... 껌퓨러 ..
난 솔직히 그런거 관심없는데 ... .... ...... 자꾸 애플 매장가서 ...
이것 저것 설명해주고 보여주고 하는데 ...
왼쪽귀로 들어와서 오른쪽으로 나가는데 걸리는시간 0.5 초 .
귀에 안들어옴..-0-
지루해 하는 나를 느꼈는지...
다음 코스. 카메라 매장...
하............. 나님.. 폰카밖에 모르는 녀자.
집에있는 디카도 안쓰는 그런녀자.
이번에도 ...역시나...
왼쪽귀로 들어와서 오른쪽으로 나가는데 걸리는시간 0.5 초 .
너님은 혼자얘기하고
나님은 혼자생각하고
'아... 맨정신에 데이트 해보길 잘햇다..
나랑 안맞구나........이렇게 취미가 틀려서야원....-ㅇ-'
진지해서 궁서체 .ㅋㄷㅋㄷㅋㄷ
해보고시퍼뜸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그 시간이 ..그렇게 지루할수가없었음..ㅠ
자기말에 귀기울여주지 않는 나님땜에
너님도 재미없어보였음 ㅋ
그냥 빨리 집에가서 낮잠이나 자고싶엇음 ㅜ
백화점에서 나와 ...
바로 집에가긴 서로 좀 그랫는지..
서로 약속있고 바쁘다며 이왕나왔으니 밥은먹자며..ㅋ
그래서... 대낮에 밥을먹으러감.ㅋ
사건은 이때부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술 좋아하는거 알잖슴?ㅋ
낮술에 환장하는것도 알잖슴?ㅋ
우리의 점심 메뉴는...
해물찜........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임님 소주한잔 할까요?"
"오늘 바쁘다면서요?"
"한잔은 되죠 ..ㅋ"
"ㅋㄷㅋㄷ 그래요그럼 ㅋㅋㅋ 이모소주한병이욬!!!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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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먹었네요..."
"한병더할까요?"
"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 소주한병이욬!!!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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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만마실까요?? "
"한병만 더 먹을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너님씨 ..ㅋㅋ오늘 할일 많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
"한병만 더먹죠뭐 ㅋㅋㅋ 이모 여기 소주한병더주세요!!!!!"
이렇게 우리는 부어라 마셔라 하면서
또 기분이 U P ................ㅠㅠ
너님씨는...
그 할일.. 내일해도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임마 !!! ㅋㅋ 너 이자식 ㅋ
나랑 있는거 싫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일있어서 일찍 가야된다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
그렇게 술먹으면서 또 취중진담 시작됨 ㅋㅋㅋㅋㅋ
" 나 근데 ㅋㅋㅋㅋㅋㅋ 너님씨랑 안사귄거 완전 잘한것같아욬ㅋ"
"왜요 ...? "
"너님씨 재미엄씀.ㅋㅋㅋ 우리 스타일 너무 안맞는거같아요 ㅋㅋㅋㅋ"
"맞추면되죠 ㅋㅋㅋ"
"ㅢㅇ ??.......?? 먼소리에욬ㅋㅋㅋ ? "
머지 ㅋ 이분위기 ㅋㅋ
" 우리 그냥 한번 만나볼래요 ?? "
"싫어요... 너님씨 .. 사귀고 나서도 .. 저한테 말 못놓을꺼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또 먼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못놓을까봐 싫다니..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님 ( 내이름) 아 "
"옴머 ..ㅋ아ㅓㅁ;ㅣㅏ럼;ㅣ나럼 "
야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후야앜ㅋㅋㅋㅋ
합격이야 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 놓을수있꾸낰ㅋㅋㅋ
너님 씨 내 스타일 아닌뎈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대화하다가..
사겨버림.
그렇게 밀고 땡기고 서로 눈치만 보면서
속끓인게 몇일인데
너무.. 허무하게 사겨버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부터 완전 ...
아무도 예상치 못한일들이 빵빵 터져주시는
흥미 진진한 우리의 사랑이 시작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