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생각을 해보니 남편에게 상처를 준거 같애서...미안하기도 하고...그래서음식이랑 이것저것 준비를 해뒀습니다...오후3시쯤...남편에게 전화 왔습니다남편왈 "음식준비하지마라...우리 제사 지내지 말자...애들한테도 내가 제사 지내지 말자고 얘기 했다 " 이러더라구요...순간 제사 안지내서 좋다보다...정말 변보고 뒷처리 안한 느낌!남편이 퇴근해와서 하는말 "제사도 형제간 인연도 부모인연도 오늘부로 끝냈다! ㅇㅇ(시동생)제사 지내러 올라오고 있는중이었는데,올라오지말라고...앞으로는 제사 없으닌까 명절때든?기일?에도 울집에 오지말라고...ㅇㅇ(시누)한테도 얘기했으닌까 이젠 그런 싸움도 없을테고"이러는겁니다....다시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이렇게까지 했어야했어? 혹시 내가 말한것때문에그러는거 아니야?? 내가 당신결정에 따라야 하는거야??"울남편 " 그동안 맏이로서 잘할려고 무지 노력했는데..결과가 이렇게 되버렸다...너마음을 다 알면서도 너편에 서서 얘기하면 제수씨가 힘들고,제수씨 편에서서 얘기하면 너가 힘들어하고...중간역활 너무 힘들더라! 제수씨도 객관적으로 봤을때 많이 잘못했고,ㅇㅇ(시누)도 많이 잘못을 했지..그래도 니가 나한테 싫은소리 들어가면서, 제수씨랑 고모를 배려해도 배려한지도 모르고,오히려 너를 못잡아서 안달하고,여기저기에서 너 흉보면 나라고 기분좋을리 없었다..이런점이 싫다고 지적하면 너라고 기분좋을턱이 없잖아??동생들한테 잘해주자니 끝이 없더라...너는 배려하는데,그것보다 더 해달라고 그러면,너도 사람인데 맏이라는 이유때문에 너를 너무 힘들게했던거 같다..내가 그동안 동생들 해달라는대로 너무 이끌려 다녔고,물에술탄듯 술에 물탄듯 그렇게 살아왔던게 참 후회스럽더라..이러다가 내가 죽을거 같애서 오늘 동생들한테 퍼부었다." 이러는겁니다아무리 심한말을 형이 했다할지라도,자기네 엄마 제사 지내러 오는중이었으면...올라와서형이랑 풀려고 노력을 해야옳지않을까요???형이 내려가라했다고 자기네집에 가버리고 오지않더라구요아쉬울게 없다는거겠죠...재산을 시동생이 갖고 있으닌까...아니라고 말은하지만 울동서가 당당하게 나오는것도 돈에 힘때문에 그랬던거 같고...남편한테 미안하기도하고,안스럽기도하고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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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랑 이것저것 준비를 해뒀습니다...오후3시쯤...남편에게 전화 왔습니다
남편왈 "음식준비하지마라...우리 제사 지내지 말자...애들한테도 내가 제사 지내지 말자고 얘기
했다 " 이러더라구요...순간 제사 안지내서 좋다보다...정말 변보고 뒷처리 안한 느낌!
남편이 퇴근해와서 하는말 "제사도 형제간 인연도 부모인연도 오늘부로 끝냈다! ㅇㅇ(시동생)
제사 지내러 올라오고 있는중이었는데,올라오지말라고...앞으로는 제사 없으닌까 명절때든?
기일?에도 울집에 오지말라고...ㅇㅇ(시누)한테도 얘기했으닌까 이젠 그런 싸움도 없을테고"
이러는겁니다....다시 남편에게 물었습니다 "이렇게까지 했어야했어? 혹시 내가 말한것때문에
그러는거 아니야?? 내가 당신결정에 따라야 하는거야??"
울남편 " 그동안 맏이로서 잘할려고 무지 노력했는데..결과가 이렇게 되버렸다...너마음을 다 알면
서도 너편에 서서 얘기하면 제수씨가 힘들고,제수씨 편에서서 얘기하면 너가 힘들어하고...중간
역활 너무 힘들더라! 제수씨도 객관적으로 봤을때 많이 잘못했고,ㅇㅇ(시누)도 많이 잘못을 했
지..그래도 니가 나한테 싫은소리 들어가면서, 제수씨랑 고모를 배려해도 배려한지도 모르고,오
히려 너를 못잡아서 안달하고,여기저기에서 너 흉보면 나라고 기분좋을리 없었다..이런점이 싫
다고 지적하면 너라고 기분좋을턱이 없잖아??동생들한테 잘해주자니 끝이 없더라...너는 배려
하는데,그것보다 더 해달라고 그러면,너도 사람인데 맏이라는 이유때문에 너를 너무 힘들게
했던거 같다..내가 그동안 동생들 해달라는대로 너무 이끌려 다녔고,물에술탄듯 술에 물탄듯 그렇
게 살아왔던게 참 후회스럽더라..이러다가 내가 죽을거 같애서 오늘 동생들한테 퍼부었다." 이러
는겁니다
아무리 심한말을 형이 했다할지라도,자기네 엄마 제사 지내러 오는중이었으면...올라와서
형이랑 풀려고 노력을 해야옳지않을까요???
형이 내려가라했다고 자기네집에 가버리고 오지않더라구요
아쉬울게 없다는거겠죠...재산을 시동생이 갖고 있으닌까...아니라고 말은하지만 울동서가 당당
하게 나오는것도 돈에 힘때문에 그랬던거 같고...
남편한테 미안하기도하고,안스럽기도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