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뷰티쁠러 2기 Moony 입니다 - 봄이 움트기도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2012 스프링메이크업 컬렉션들이 매장에서 하나 둘 반짝반짝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죠 ~ 동장군의 컴백으로 꽁꽁 얼어붇는 겨울 몸은 움츠러들어도 화사한 기분을 먼저 느껴볼 수 있어 행복한 요즘인데요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인 패션과 뷰티 - ♡ 2012 S/S 컬렉션을 통해 패션디자이너들이 얼굴위에 표현한 봄을 통해 2012 스프링메이크업 트렌드를 살펴보았어요 * BE HEALTHY * 건강한 피부표현 & 자연스러운 립 , 색조자제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 이니 만큼 생기와 에너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가진 건강미를 피부를 통해 연출한 컬렉션이 유독 많았는데요 자연스럽고 빛이 나는 누드메이크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의해야할것은 누드"메이크업" 이지 "누드"피부가 아니라는것 완벽한 메이크업을 통해 연출하는 투명하고 젊어보이는 피부를 완성해야죠 ~ 아이, 치크 메이크업 등 피부색조를 최대한 자제하고 립메이크업 역시 본연 입술색을 살짝 보완해주는 수준의 색상만 입혀주었어요 * 라벤더 베이스 광피부연출 * 광메이크업의 열풍은 그대로 ~ 하지만 살짝 얌전해진 모습으로 :) 봄은 여자의 계절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지고 있는 여성미를 맘껏 발산하기에 최적의 시기죠 - 하늘하늘 하고 여신과 같은 분위기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 은은한 파스텔톤의 메이크업 역시 봄이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메이크업 트렌드입니다 2012년은 파스텔톤이라 하더라도 색감을 은은한 수채화 같은 물빛정도로 자제한다는것 !!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라벤더, 파우더핑크 등의 색이 많이 사용되었어요 * 아이래쉬 강조 * 매력을 꼽을때 세월의 흐름에 상관없이 언제나 상위권을 차지하는 '눈' 색조메이크업이나 아이라인 대신 아이래쉬로 깊고 또렷한 눈매를 완성하는 메이크업들이 귀여웠어요 눈을 깜박깜박하면 커다란 속눈썹이 인형같을 것만 같은 -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눈꼬리 쪽으로 갈수록 풍성하고 긴 아이래쉬를 연출해 분명한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했습니다 * 볼드하고 직선적인 아이브로우 *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에 일명 갈매기 눈썹, 모나리자 눈썹 등 가늘고 치솟은 아이브로우는 어색할뿐이죠 게다가 따뜻하고 온화한 계절에 맞지 않게 날카롭고 까다로운 인상을 주기 쉽습니다 헤어칼라와 비슷한 톤으로 매우 볼드하고 최소한의 굴곡만을 연출한 직선에 가까운 아이브로우로 누드메이크업을 완성했어요 지적인 자연스러움을 연출하기에 볼드아이브로우만큼 좋은게 없는것 같아요 * 화이트 아이 메이크업 * 순수함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색은, 흰색- 언제나 화이트가 1순위로 꼽히는것 같아요 올 봄에도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화이트 아이 메이크업 !! ㅎㅎ 하지만 생각만큼 하얀 색을 눈에 입히는것은 쉬운 메이크업이 아니죠 ㅠ_ㅠ 눈만 동동 강시분장 하다 만것처럼 떠보이기도 하고 .. 최대한 피부톤에 가깝게 살짝 연출하는것이 중요하죠 펄감을 강조하기 보다는 밀착력이 좋은 섀도우를 선택하는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 bling bling point * 실생활에서는 응용하기 힘든 메이크업이겠지만 파티나 특별한 화장이 허락되는 이벤트에서 나를 반짝이는 존재로 만들어줄 특별한 블링블링 포인트메이크업이에요 ~ (100% 사심이 들어있는 모음 ㅋㅋ 제가 홀딱 반했어요) 베이스 / 치크 / 아이 / 립 모두 자연스럽게- 색상없이 연출하고 나서 언더래쉬 밑부분에 반짝이는 반원의 은색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주었습니다 ㅋㅋ 크게 보면 이것도 눈물메이크업의 일종일까요? 여름에 있을 파티에도 어울릴법한 메이크업입니다 * NATURAL or NEOㅜ COLOR * 하지만 1년 365일 누드메이크업을 할수는 없잖아요 - 따뜻한 날씨에 통통튀는 메이크업으로 상큼함을 뽐내봐야죠 자유분방한 비비드 색은 립칼라를 통해 많이 연출되었는데요 2012 스프링메이크업 컬렉션 중 NARS 와 바비브라운이 바로 연상되는 ! 특히 cherry red / wine red / morange 칼라가 눈에 쏙-쏙- 들어오드라구요. 말그대로 입술에 네온사인을 켠듯한 칼라를 입혀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 함께볼까요 * 새롭게 해석한 음영메이크업 * 극과 극이 만나면 묘한 조화를 이루어내며 아름다움이 완성되곤 하죠 - 자연스러운 글로우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대비되는 파우더리한 피니쉬의 어찌보면 가을에 더 잘 어울리는게 아닐까? 하는 느낌의 메이크업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음영메이크업을 새로운 느낌으로 연출한듯한 느낌이랄까? 아이라인, 마스카라 등으로 눈매를 강조하는 대신 밀착력이 좋은 파우더타입의 섀도우를 활용해 원톤 그라데이션 - 뚜렷한 경계없이 번지는듯한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해 부드럽게 번지는 듯한 눈으로 신비한 깊이감을 표현했어요 * 아시아 메이크업 * 밀라노 / 파리 / 뉴욕 - 세계패션무대에서도 아시아모델들의 입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모델들의 활약소식도 심심치 않게 들려와 반갑기도 한데요 서양의 런웨이에서 동양의 모델들이 뽐내는 아름다움, 아시아 2012 스프링 메이크업을 모아봤습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 을 통해 다가오는 올봄에도 자신의 아름다움을 자신있게 뽐내시길 바래요 :)
스프링메이크업 at 2012 S/S RTW 컬렉션
안녕하세요 :) 뷰티쁠러 2기 Moony 입니다 -
봄이 움트기도 전부터 화제가 되었던 2012 스프링메이크업 컬렉션들이
매장에서 하나 둘 반짝반짝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죠 ~
동장군의 컴백으로 꽁꽁 얼어붇는 겨울 몸은 움츠러들어도
화사한 기분을 먼저 느껴볼 수 있어 행복한 요즘인데요
뗄레야 뗄수없는 관계인 패션과 뷰티 - ♡
2012 S/S 컬렉션을 통해 패션디자이너들이 얼굴위에 표현한 봄을
통해 2012 스프링메이크업 트렌드를 살펴보았어요
* BE HEALTHY *
건강한 피부표현 & 자연스러운 립 , 색조자제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봄, 이니 만큼 생기와 에너지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가진 건강미를 피부를 통해 연출한 컬렉션이 유독 많았는데요
자연스럽고 빛이 나는 누드메이크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의해야할것은 누드"메이크업" 이지 "누드"피부가 아니라는것
완벽한 메이크업을 통해 연출하는 투명하고 젊어보이는 피부를 완성해야죠 ~
아이, 치크 메이크업 등 피부색조를 최대한 자제하고 립메이크업 역시
본연 입술색을 살짝 보완해주는 수준의 색상만 입혀주었어요
* 라벤더 베이스 광피부연출 *
광메이크업의 열풍은 그대로 ~ 하지만 살짝 얌전해진 모습으로 :)
봄은 여자의 계절이라는 말이 있듯이 가지고 있는 여성미를 맘껏 발산하기에 최적의 시기죠 -
하늘하늘 하고 여신과 같은 분위기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 은은한 파스텔톤의
메이크업 역시 봄이면 어김없이 돌아오는 메이크업 트렌드입니다
2012년은 파스텔톤이라 하더라도 색감을 은은한 수채화 같은 물빛정도로 자제한다는것 !!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라벤더, 파우더핑크 등의 색이 많이 사용되었어요
* 아이래쉬 강조 *
매력을 꼽을때 세월의 흐름에 상관없이 언제나 상위권을 차지하는 '눈'
색조메이크업이나 아이라인 대신 아이래쉬로 깊고 또렷한 눈매를 완성하는 메이크업들이 귀여웠어요
눈을 깜박깜박하면 커다란 속눈썹이 인형같을 것만 같은 -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눈꼬리 쪽으로 갈수록
풍성하고 긴 아이래쉬를 연출해 분명한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했습니다
* 볼드하고 직선적인 아이브로우 *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에 일명 갈매기 눈썹,
모나리자 눈썹 등 가늘고 치솟은 아이브로우는 어색할뿐이죠
게다가 따뜻하고 온화한 계절에 맞지 않게 날카롭고 까다로운 인상을 주기 쉽습니다
헤어칼라와 비슷한 톤으로 매우 볼드하고 최소한의 굴곡만을 연출한
직선에 가까운 아이브로우로 누드메이크업을 완성했어요
지적인 자연스러움을 연출하기에 볼드아이브로우만큼 좋은게 없는것 같아요
* 화이트 아이 메이크업 *
순수함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색은, 흰색- 언제나 화이트가 1순위로 꼽히는것 같아요
올 봄에도 어김없이 돌아왔습니다 화이트 아이 메이크업 !! ㅎㅎ
하지만 생각만큼 하얀 색을 눈에 입히는것은 쉬운 메이크업이 아니죠
ㅠ_ㅠ 눈만 동동 강시분장 하다 만것처럼 떠보이기도 하고 ..
최대한 피부톤에 가깝게 살짝 연출하는것이 중요하죠
펄감을 강조하기 보다는 밀착력이 좋은 섀도우를 선택하는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 bling bling point *
실생활에서는 응용하기 힘든 메이크업이겠지만 파티나 특별한 화장이 허락되는 이벤트에서
나를 반짝이는 존재로 만들어줄 특별한 블링블링 포인트메이크업이에요 ~
(100% 사심이 들어있는 모음 ㅋㅋ 제가 홀딱 반했어요)
베이스 / 치크 / 아이 / 립 모두 자연스럽게- 색상없이 연출하고 나서
언더래쉬 밑부분에 반짝이는 반원의 은색 스티커를 하나씩 붙여주었습니다 ㅋㅋ
크게 보면 이것도 눈물메이크업의 일종일까요? 여름에 있을 파티에도 어울릴법한 메이크업입니다
* NATURAL or NEOㅜ COLOR *
하지만 1년 365일 누드메이크업을 할수는 없잖아요 -
따뜻한 날씨에 통통튀는 메이크업으로 상큼함을 뽐내봐야죠
자유분방한 비비드 색은 립칼라를 통해 많이 연출되었는데요
2012 스프링메이크업 컬렉션 중 NARS 와 바비브라운이 바로 연상되는 !
특히 cherry red / wine red / morange 칼라가
눈에 쏙-쏙- 들어오드라구요. 말그대로 입술에 네온사인을 켠듯한
칼라를 입혀 포인트를 주는 메이크업 함께볼까요
* 새롭게 해석한 음영메이크업 *
극과 극이 만나면 묘한 조화를 이루어내며 아름다움이 완성되곤 하죠 -
자연스러운 글로우를 강조한 메이크업과 대비되는 파우더리한 피니쉬의
어찌보면 가을에 더 잘 어울리는게 아닐까? 하는 느낌의 메이크업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흔히 말하는 음영메이크업을 새로운 느낌으로 연출한듯한 느낌이랄까?
아이라인, 마스카라 등으로 눈매를 강조하는 대신 밀착력이 좋은 파우더타입의 섀도우를 활용해 원톤 그라데이션 -
뚜렷한 경계없이 번지는듯한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해 부드럽게 번지는 듯한 눈으로 신비한 깊이감을 표현했어요
* 아시아 메이크업 *
밀라노 / 파리 / 뉴욕 - 세계패션무대에서도 아시아모델들의 입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모델들의 활약소식도 심심치 않게 들려와 반갑기도 한데요 서양의 런웨이에서
동양의 모델들이 뽐내는 아름다움, 아시아 2012 스프링 메이크업을 모아봤습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메이크업 을 통해 다가오는 올봄에도
자신의 아름다움을 자신있게 뽐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