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스 8 장을 잘 살펴보면

오택만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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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스 8 장을 잘 살펴보면

먼저는,

일단,있는 그대로의 우상,

악한 일, 우상 숭배는 악이며, 예수님만 하나님만 섬겨야한다는 것을

바르게 깨달아 알아야 하겠 고요.

그리고, 참 좋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사람의 내면도 챙겨 줄줄 알고, 내면도 생각 해 줄줄 알고,

참 좋은 사람들이 많아요.

우상 숭배자는 회개하고 돌이 키면되는 겁니다

예수님의 사람이 누굽니까?

'미움'으로 행치 않는 사람 아니 겠어요?

'사랑'으로 행하는 사람이 예수님의 사람 이요

하나님이 지키시고 축복하시는 사람 아니 겠어요?

우리는 가끔씩,

사도바울과 그 일행이 사역할 때, '마술'하는자가 옆에서 자꾸

치근덕 거린것과 같은 불쌍한 인생들을 마주칠 때가 있지요.

그렇지만 떠벌 리라고 놔두지 않고 성경은 기록을 보면,

'주의 바른길 굽게하기를 그치지 아니 하겠느냐'라고 책망하니 귀신이 떠납니다.

우리가 사역을 우상으로 섬기느냐

아니면 하나님을 섬기느냐하는 것에 관한 명확한 답변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아모스 8 장 [개역 개정]

주 여호와 께서 내게 이와 같이 보이 셨느니라 보라 여름 과일 한 광주리 이니라

그가 말씀 하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이르되 여름 과일 한 광주 리니이다 하매 여호와 께서 내게 이르 시되 내 백성 이스라엘의 끝이 이르렀 은즉 내가 다시는 그를 용서하지 아니 하리니

그 날에 궁전의 노래가 애곡으로 변할 것이며 곳곳에 시체가 많아서 사람이 잠잠히 그 시체들을내어 버리 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가난한자를 삼키며 땅의 힘없는자를 망하게하려는 자들아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곡식을 팔며 안식일이 언제 지나서 우리가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하고 세겔을 크게하여 거짓 저울로 속이며

은으로 힘없는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가난한자를 사며 찌꺼기 밀을 팔자하는 도다

여호와 께서 야곱의 영광을두고 맹세 하시되 내가 그들의 모든 행위를 절대로 잊지 아니 하리라 하셨 나니

이로 말미암아 땅이 떨지 않겠으며 그 가운데 모든 주민이 애통하지 않겠 느냐 온 땅이 강의 넘침 같이 솟아 오르며 애굽 강 같이 뛰놀 다가 낮아 지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그 날에 내가 해를 대낮에지게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하게하며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모든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게하며 모든 사람에게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가되게하며 독자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애통 하듯하게하며 결국은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 이니라 보라 날이이를 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 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 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 지리라

사마리아의 죄된 우상을두고 맹세하여 이르기를 단아 네 신들이 살아 있음을두고 맹세 하노라하거나 브엘세바가 위하는 것이 살아 있음을두고 맹세 하노라하는 사람은 엎드러지고 다시 일어나지 못하 리라

그래요, 사실, 우리는 "사랑"으로 대해요 해요.

어떤 칼빈주의 교회 출석자가 말씀 하시길, "사랑"이 있어야한다, "사랑"이 가장

중심이다 하셨는데, 옳아요. 사랑이 가장 중심이되어야합니다.

그렇지만, 성경은 분명히 너희가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자를 분별하리라고 하셨고, 그리고 택함받은 자와 택함받지 못한 자의 차이가 분명히 존재한다고 성경이 기록하고 있죠.

제가 쓰는 글이 그냥 글이 아니예여.

이건 자기 칭찬 아닙니다.

그냥있는 그대로 사실 이예요.

저도 전엔 몰랐던 것인데.

나는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일례로 얼마전의 에스 B ^ 뉴스 방송 이전에 내가 올린 글과

그 시점 이후 방송 내용을 대조 해보세요.

이건 주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과 싸우지 마세요. 망합니다.

한편 으론 이렇게 생각도 해요.

서로 다들 하나님께 순종하고자 함으로서

하나님께 순종하는 행함, 나아감이, 서로 만났을 때에

진실로 주님이 계신 메시지가 완성 되더라는 거죠.

우상.

사역을 우상으로 섬기는 것은, 아무 래도 사역을 수단으로 여길 때 아니 겠어요?

여기서 어떤 사람들은 '사역을위한 봉사'를 정죄 하시는데,

사실 다시금 내세가 있느냐 없느 냐를 생각해 봐야하는 거예요.

내세가있다면 옳은 거고, 내세가 없다면 옳지 않은 겁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고생들합니까. 높거 나 낮거나 얼마나 사람들이 열심히들 살아 갑니까.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세가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 고생함에 경제적으로 좀 손실을 덜어주고, 이익 보게 해주고

물론 중요 하죠 좋은 일이죠, 좋은 일인데,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있다는 거예요!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

무엇이 있나요?

영원한 생명!

영원한 생명이있다는 겁니다! 실제로 존재한다는 거예요!

영생이있다는 겁니다! 죽음 이후의 영원한 세계 ㅡ 천국이있다는 겁니다!

그것을 믿어 야죠! 믿지 아니하면 안됩니다!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 누굽니까?

부활을 믿지 않는 사람 들이죠!

심지어 교회 안에도!

어디 사회 안에서도 구석구석!

이 세상의 삶 뿐만이 끝이라고 여기고이 세상의 삶이 다라고 여기는

바보 같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들은 나름 대로는 종교의 틀을 갖췄다고하기도하고, 그들은 나름 대로는 그들 옳은 바를 갖췄다고 해요. 예 다 좋아요. 좋습니다.

그러나! 그러나!

영원한 삶이있다는 사실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절대로! 절대로!

저는 그래요, 갑자기 어떤 PD가 사로잡힌다 그러니 딱 보니, "아 정말로 사탄이 왕노릇하고 있구나" "조엘이 말하길 - 예수님은 환난을 당할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라는 것이 참으로 진리 로구나"라는 생각을합니다.

그러나 정말 그래요? 꼭 그래야만할까요?

회개하면 되잖아요 그쵸? 돌이 키면 되잖아요? 그렇잖아요?

강퍅함과 강포함과 무정함과 무자비함과 악독을 내 버리고!

의와 인과 신을 버린 것을 되찾으면 되잖아요?

그렇지 않나요? 네, 너무 주제 ​​넘었나요?

아무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피흘려 죽으 셨습니다.

그리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 셨죠.

그러므로 그리스도 예수를 믿으면 영생을 얻게하셨습니다.

그러나, 택함받지 않은 자들도 있는데,

예를 들어서,

'음란'을 보면, 두려워해야합니다.

'악독, 강포함, 악랄함'들을 보면, 두려워해야 해요.

누구를? 하나님을!

그런데, 이것에 대한, 구약 시대, 모세 시대, 칼빈 시대의 죽일 죄에 해당하는 죄들을

보거나 범하거나 내면에두고서도 두려워 할줄 모르는 자들은 둘중 하나입니다.

아직 세상 사람이거나 - 구원 받기 이전, 양심이 화인 맞았거나 - 구원 받고 죽은 것.

그러므로, 택정함을받지 못한 자라는 뜻 이죠.

청함을 입은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자는 적습니다.

예수님은 비유로 제자들에게 말씀했던 것들을 다 풀어 설명해주 셨죠.

그리고 그 예수님의 참 진리를 안 사람들은 복이있다하셨습니다!

옛 선지자들이 그토록보고자했던 진리 였거든요!

나는 개인적으로 그래요,

전복시킬 수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말하자면, 내게 주신 하나님의 언약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는 어떤 주요 인물 둘을 전복 시킬수도 있었어요.

그렇지만 그렇게하지 ​​못했죠. 그 전엔 전복 시켰지만, 그둘은 전복시키지를 못했어요.

그래요, 그렇습니다 ... 사실

우리가 가끔은 그렇게들 생각 하죠.

가족까지 미워해야 예수 제자가 될 수있다.

세상을 미워해야 예수 제자가 될 수있다.

다 옳은 말씀입니다.

진실로 옳아요.

다 받아들여야하고 행하 여야하고 믿어야 하죠.

그런데 잘 생각을 해보세요.

성경에도 오류가 많습니다. 그럼에도 성경 이예요 왜? 정신이 담겨 있으니까!

그 정신, 하나님을 경외하는 정신, 섬기는 정신,

그 중심 사상이 뭔가요? 사랑입니다! 사랑!

사랑이 없으면 안되요! 사랑이 있어야 잘되죠.

사랑. 무엇입니까? 쉽게 말해서, 성경의 '미워해랴'하는 것에만 반응하고,

'사랑'에는 무반 응하는 것은 오히려 사탄이라고 생각 해요.

사랑이 중심입니다. 사랑이 초점 이죠.

 

이건 주님의 말씀은 아닌 데요.

그런데, 왠지 어떤 느낌상, 어떤 다가옴 상.
유명 인사 한명이 또 자살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니, 주님이 말씀하신 것일 수도 있어요.
아닐수도 있고.
아무튼 막을 수있다면 좀 막아주세요. 좀 누군가가. 최대 3 개월 이내에.
제발 ㅠ _ ㅠ 막아 봅 쉬다.

이건 예언도 아니고 뭣도 아닙니다.
만일이게 시행되면 나는 비난을 들어 야해요.
이제 그만 해야죠. 그러니까, 아모튼,,, 자살을하지 맙시다
님들아 님들 주위 사람들도 잘 대하고 잘 대해 주셈!

아 그런데 언제까지 매스 미디어 꼴종노릇해야하지 내가 지금.


복음, 그리스도의 복음 - 목적이 뭡니까? 하나님 나라의 유익을위한 거죠.
매스 미디어 계열쪽에 ​​붙어서 그쪽으로부터 진행되는 어떤 펼쳐감 기계가되는 것은
옳지 않죠. 그건 사탄 이죠.

벌써 두 차례나 채널 얘길했는데
님들이 쳐죽였어야하는데.

이제 그만 좀해야하지 않을까.

 

그러므로 사랑을 가져야합니다.

사랑에 반응, 응답해야합니다.

미워해라라는 것 자체는 다 버려도 괜찮다고 생각 해요.

사랑을 갖춘다면, 사랑이라는 것에 반응하고, 사랑으로 행하는 편에

선다면, 실제로, 진실로, '내세'가있다는 것을 믿으면,

"사랑"할 수 있습니다.

미워 함이라는 그 독소의 영역에 따라 움직이는 결정적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돈을 사랑함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탄 때문이죠.

어쩌면 그래요,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뜻을 따라가는 것이 아주 어렵다고 느낄 수도 ​​있습니다. 참으로 어렵죠. 하지만 하나님 께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약속을 상기해볼 수 있죠. '성령을 주옵소서!'

기도하면, 주십니다. '지혜를 주옵소서!'기도하면, 주십니다.

이것은 한낱 인간이 자기 ​​뜻대로 훈계하거나 자기 뜻대로 공급하거나하는 식의 것이 아니죠. 결코 그게 아닙니다.

하나님 께서 당신께, 내게, 우리에게, 주셔야하는 것이고, 주시는 것입니다.

성경에 약속된대로, 구하면,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