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은행갈때공감95.0000000003847%★★☆

ㅇㅈㅇ2012.01.25
조회198

안녕하세요방긋 

 

즐거운 설날 잘 보내셨어요??

 

저는 인천에 사는 이제막 16세 여자학생입니다.ㅋㅋ

 

오늘 엄마랑 병원가기 전에 은행에 들렀어요

 

나도 음슴체 쓸게요

 

은행에 사람이 별로 없었음 그래서 맨날 나혼자 은행 놀이함 ㅋㅋㅋㅋㅋㅋ

 

 

------시작흐흐ㅎ------개

 

 

 

 

 

 

 

 

1. 엄마가 ATM 기계 누르고 있을 때 옆에 서있기

 

내가 어렸을 떄 엄마 따라 은행가면 엄마옆에 꼭 붙어있었음

그리고 무슨 통장 비밀번호 누르세요 하면 더 옆에 붙어있었음

괜히 뒷사람이 볼까봐 ㅋㅋ

그럼 엄마가

"저리 떨어져!" 라고함...........정말통곡

 

 

 

2. 엄마 ATM기계 바로 옆기계에서 터치판 누르기

 

거의 항상 하는 행동이 이거임

출금 누르면

"통장을 넣어주세요" 라고 함

그럼 바로 취소 누름 ㅋㅋ

그리고 어떤 거는 저시력분들을 위한 큰글씨 누르기도 하고

잉글리시 중국어 일본어 이런걸로 바꾸기도 함

 

 

 

3. 핸드폰을 놓아주세요

 

어떤 기계에는 핸드폰 놓는 자리가 있음

거기다가 맨날 핸드폰 놈 ..

그럼 아무일도 안일어남 ㅋ

 

 

 

 

4. 명세표 기계에 넣기

 

다들 이거 한번씩 해보지 않음??

엄마가 카드로 돈 뽑거나 모하면 손바닥 절반만한

명세표 나오는데 그거 없애주는 기계에

넣고 넣어다가 빼면 너덜너덜 완전 웃김

계속 넣다 뺏다 넣다 뺏다 ㅋㅋ

 

 

 

5. 멍

 

 

혼자 뚜러지게 하나 쳐다보다가 멍떄리기임

그러면 울 엄니 그냥 나 두고 나감 ㅜㅜ

 

 

 

 

여러분 ~ 공감 안되는거 알아요ㅠㅠ

 

하지만 자신을 내어 보아요 ㅋㅋ

 

빨간버튼 눌러주시면 감사할게여

 

어떻게 끝내는지 몰라서 그냥 끝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