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참으로 오랜만에 포스트하네요.. 요즘 출사를 안다니다보니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하네요ㅠ a900은 너무 크고 무거워서 평소 회사 출퇴근때마다 매일 들고다니기에는 좀 부담이ㄷㄷㄷ 그래서 NEX-5N + 30마를 서브로 들이려는데 그만 크나큰 사고를 하나 쳤네요ㅠ 서브는 뒤로하고... 연휴 맞이하여 나홀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상도역 1번 출구로 나와 뒤로 돌아서 길따라 좌회전 하면 굴다리가 보입니다. 굴다리를 지나서 조금만 더 올라가다보면 구룡사 슈퍼가 나오고 슈퍼를 끼고 골목으로 들어가면 갈 수 있습니다^^ 골목에 들어서면 이처럼 낡고 오래된 집들이 늘어선 좁은 골목이 길게 쭈욱~~ 보이네요 밤골마을에 출사가면서 이 곳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이 곳 사람들은 어떤 일상들을 보내고 있을까? 라는 궁금증과 함께 소소한 일상의 스냅을 담고자 갔습니다... 비가 들어서인지... 우산을 펼쳐놓은 집이 보이고... 벽화를 그려놓은 집이보이고 비록 제 사진에는 없지만 지붕에 비가 새는것인지... 비닐이나 천막으로 지붕을 덮어놓은 집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좁은 골목길> <2개의 지붕> <청혼의 문> <희망나무> <예술가의 집> 이 집 벽화를 보면 예술적으로 색감표현도 좋고 잘 그려져있네요... 사진을 찍고 돌아서는 순간... 어떤 남녀가 들어섰고... 저 집으로 들어가네요(깜짝놀랐음;;;) 아마도... 설명절을 맞이하여 집을 찾아온 모양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이쁜 문을 가진 집> 마당도 없이 다닥다닥 집들이 붙어있어 빨래줄을 길가에 매달아놓은 모습 여기저기 연탄불로 겨울을 나고 있는 모습 이런 모습들은 여기서는 흔한 모습이네요. 여기서는 고양이들도 쉽사리 볼 수 있는데... 사람을 봐도 도망을 잘 안가네요? 제가 1m도 안되게 다가갔는데도 도망가지 않거나 바로 옆쪽 어딘가로 가서 그냥 앉아버리네요... 마치 고양이들도 현실에 체념한 듯한 표정이였습니다. 이 곳을 돌아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네요 요즘 동작구에서도 재개발이 한창인데... 순서에 밀려서인지 밤골마을은 개발이 안이뤄지고 서울의 옛모습으로 남겨져 있었는데 이 동네도 옛날의 서울에서는 잘나가던 때가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봤네요;;; 도로 하나 사이로 낡고 허름한 집들과 새로 지은 아파트들이 대비되고 있는 상도동... 빈부격차를 보여주는 풍경이 참으로 안타까운ㅠ 2012년에는 밤골마을도 재개발이 이루어져... 여기 주민들도 대한민국의 혜택을 누리고 함께 잘 살았음 좋겠네요!!!
상도동 밤골마을 가다...
참으로 오랜만에 포스트하네요..
요즘 출사를 안다니다보니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하네요ㅠ
a900은 너무 크고 무거워서 평소 회사 출퇴근때마다 매일 들고다니기에는 좀 부담이ㄷㄷㄷ
그래서 NEX-5N + 30마를 서브로 들이려는데
그만 크나큰 사고를 하나 쳤네요ㅠ
서브는 뒤로하고... 연휴 맞이하여 나홀로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상도역 1번 출구로 나와 뒤로 돌아서 길따라 좌회전 하면 굴다리가 보입니다.
굴다리를 지나서 조금만 더 올라가다보면 구룡사 슈퍼가 나오고 슈퍼를 끼고 골목으로 들어가면 갈 수 있습니다^^
골목에 들어서면 이처럼 낡고 오래된 집들이 늘어선 좁은 골목이 길게 쭈욱~~ 보이네요
밤골마을에 출사가면서 이 곳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을까...
이 곳 사람들은 어떤 일상들을 보내고 있을까?
라는 궁금증과 함께 소소한 일상의 스냅을 담고자 갔습니다...
비가 들어서인지... 우산을 펼쳐놓은 집이 보이고... 벽화를 그려놓은 집이보이고
비록 제 사진에는 없지만 지붕에 비가 새는것인지...
비닐이나 천막으로 지붕을 덮어놓은 집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좁은 골목길>
<2개의 지붕><청혼의 문> <희망나무> <예술가의 집>
이 집 벽화를 보면 예술적으로 색감표현도 좋고 잘 그려져있네요...
사진을 찍고 돌아서는 순간... 어떤 남녀가 들어섰고... 저 집으로 들어가네요(깜짝놀랐음;;;)
아마도... 설명절을 맞이하여 집을 찾아온 모양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이쁜 문을 가진 집>
마당도 없이 다닥다닥 집들이 붙어있어 빨래줄을 길가에 매달아놓은 모습
여기저기 연탄불로 겨울을 나고 있는 모습
이런 모습들은 여기서는 흔한 모습이네요.
여기서는 고양이들도 쉽사리 볼 수 있는데...
사람을 봐도 도망을 잘 안가네요?
제가 1m도 안되게 다가갔는데도 도망가지 않거나 바로 옆쪽 어딘가로 가서
그냥 앉아버리네요...
마치 고양이들도 현실에 체념한 듯한 표정이였습니다.
이 곳을 돌아보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네요
요즘 동작구에서도 재개발이 한창인데... 순서에 밀려서인지
밤골마을은 개발이 안이뤄지고 서울의 옛모습으로 남겨져 있었는데
이 동네도 옛날의 서울에서는 잘나가던 때가 있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해봤네요;;;
도로 하나 사이로 낡고 허름한 집들과 새로 지은 아파트들이 대비되고 있는 상도동...
빈부격차를 보여주는 풍경이 참으로 안타까운ㅠ
2012년에는 밤골마을도 재개발이 이루어져... 여기 주민들도 대한민국의 혜택을 누리고 함께 잘 살았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