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음슴체 대세니깐 음슴체ㄱㄱ 판보다가 그냥 나도 여기다 쓰고싶어졋음 나 혼자알고잇기엔 속이 너무 파박파박 타들어가니깐ㅜㅜ 아........ㅋ1년 전에 벌어졋던 일임 나님은 수능이 끝나고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다니고 잇엇음ㅋ 한달?두달?하다보니 식당직원들이랑 당연히 친해짐 우리 식당에 주방에서 일하는 오빠야들은 대부분이 20대엿음 닉쿤닮은칭구도잇엇지....참 잘생겻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몸도 좋고 엫헤데헿ㅎ 암튼 그게 문제가 아니고...ㅋ 이제 주방오빠야들도 친해지고 하다보니 친한사람들 끼리 놀러가는 경우도 가끔 잇었음 나님은 대학을 고향과는 멀고 먼 지방으로 가게 되서 친해진 오빠야들이랑 헤어지는게 너무 아쉬웟음ㅜㅜ 나님은 등산을 매우좋아함ㅋ덕분에 다리도 아주튼튼하다능.........ㅠㅠㅠㅠㅠ.... 그래서 오빠하고 칭구들한테 등산가자고 말햇는데..; 다 거절당하고 딱 한명의 오빠랑만 가게됨 씨빨 이게 문제임 등산을 가는게 아니엇음ㅡㅡㅗ아오 씨빨 빢치네 이 오빠 음 그래 겉모습은 박휘순같아도 생각깊고 걱정잘해주고 암튼 그런 좋은 오빠라고 생각햇.엇.음 오빠한명갖는게 나의 로망이랄까.......ㅋ그래서 난 이 오빠가 인간적으로 너무 좋앗음ㅠㅠ 진짜 힘들게 등산을 마치고 피로를 풀자고 찜질방을감 가자고할떄 거절해야햇음 시ㅣㅣㅣ박..... 찜질방들어가서 따뜻한ㄴ데 드가가지고 피로를 해소하며 티비를 보고잇엇음 이 색기는 옆에서 잠듬 잠자는꼬라지를 보니 나도 잠이 왓음 그래도...이 싸람도 남자니까 일부러 옆에 멀~리 떨어져서 자고 잇엇음;; 참고로...나님...진짜 잠잘잠...한번자면...거의안일어남... 태풍분날 집 유리창들이 다 꺠져도 기척한번없이 자던 나엿음...ㅋ 이것도 나의 큰문제 싀벌 자다 일어나보니 내가 그 색긔 품속에서 자고잇엇음 아오씨빨 더러워.... 냉ㅇ큼일어낫음...뭐지?????왜 내가 여기잇지??? 그와중에도 잠결이엇음... 뭐 별일없엇겟지 보는눈도 많은뎅ㅋ 이런ㄴ생각을 하니까ㅣ 별로 신경쓰이지도 않앗음 내가 병신임 ㅠㅜㅠㅠㅠ내가 바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서ㅣ 멈췃어어ㅑ햇어ㅠㅠㅠㅠㅠ 우린 등산을 다녀왓기 때문에 배가 너무 고팟음...ㅋ 잠자는 그 색기를 꺠우고 밥을 먹으러 가자고햇음 밥을 아주 맛잇게 먹고 그 색기가 집에 태워다주겟다고함 나는 순수히 ㅇㅇㅇㅋ 알겟다고 햇음 나는 밥을 아주 많이 먹엇나봄...배가 너무 불럿음...또 잠이왓음.... 이놈의 잠티년...그떄 자는게 아니엇어....아 진짜 내가 병신임 내가 잘못한거임 ㅠㅠㅠㅠㅠㅠ 슈발...결국난잠이들엇음... 아무리 잠을 잘 자는 나님이더라도 누가 내몸을 터치하면 잠이 꺠나봄.... ㅇㅇ그색기가ㅣ 내 몸을 더듬더듬하는거임 아 더러우 ㅓ미친 나님읜 평소에 성격이 아주 활발함 칭구들이 변태들 만낫다고 하면 이렇게 대처해야지 저렇게 대처해야지 그런말도 씩씩하게 잘하고 내가 그 상황이면 이렇게 하겟다 저렇게 하겟다 그런 생각도 평소에 많이 하는 편임...난 강하니까.... 근데...아 진짜 그 순간만큼은 너무무서웟음...분명 내가 잘못하는게 아닌데도 내가 여기서 저항하거나 일어나버리면 나한테 무슨 해꼬지를 할것같앗음...;;;;; 그래도 이 호모색기가 내 몸을 계속 만지게 할순없엇음 ㅡㅡ 잠꼬대인척하면서 못만지게 몸을 뒤척거렷음...;ㅋ 그러더니 이 색기가 하아 한숨쉬더니 차밖으로 나가서 담배를 피는거임...ㅋ 나님은 아 이제 그만하겟구나......이런생각을하면서 그래도 계속 잠들어잇는척을 해야햇음... 왜냐...너무 무서웟기때문에ㅜㅜㅜ안당해본사람은 몰라ㅠㅠㅠ진짜 암것도못함ㅜㅜ 뭇튼 이 색기가 차에탐.....그러고는 더 심하게 하는거임...; 바지 속에 손을 넣으려고하고...뽀ㅃ>>>........뽀...하려고하고 아 시발 아 시발 아 시발 미친 저좀떄려주세요 제가 왜 그런새끼랑 단둘이 등산을 하게되서ㅣㅠㅠㅠㅠㅠ 내가 빙신임 내가 너무 한심햇음 ㅠㅠㅠㅠㅠ 아오 그래도 난 계속 잠꼬대인척 계속 몸을 뒤척거림...ㅠㅠㅠㅠ 오랜 실랑이 끝에 이 색기 드디어 포기함.......!!!!!!!!!!!!할렐루야!!!!!!!!!!!! 집까지 다와서 다왓다고 꺠우길래 그제서야 일어난척 ...아무렇지않은척...집으로 갓음...; 잘 들어갓냐 푹쉬어라 연락이 오기시작함....... 그날은...잘들어갓다고오빠도 푹쉬라고 답장해주고 잠이듬...... 그리고 그 다다음날인가? 그 때 대학교기숙사에 드감.. 이젠 볼일도 없겟다 그때일이 자꾸생각나서 이색기 문자 다 쌩깟음...; 그러더니 전화옴.....개색기 뭔가 계속피하면 찾아올것같아서 전화받앗음... 왜연락썡까냐고 남친생겻냐고 물어봄...아...이떄 욕한바가지로 해줄걸... 욕한번못하고 억지웃음지으면서 대답잘해주고....;;;;; 그리고 이 이후로도 계속 연락쌩깠음 ㅠㅠㅠ근데 잊을듯하면 문자오고 전화오고...개객그ㅟ 이젠 연락안옴^^ 아 너무 좋음...; 근데 이미 내 몸은 더러워진것같음.......;;;;;;;;;;;;;;; 이 색기 얼굴보고 욕한바가지로해주고싶음......근데 벌써 1년전일이고... 그떄그자리에서 욕햇어야햇음 ㅠㅠㅠㅠ하아... 솔직히 하나도 안잊혀짐...아직도 생생하게 생각남ㅠㅠㅠ;;; 힁..슬푸당...근데 글을 어떻게 마쳐야할지 모르겟당...이게 끝임...; 걍 음 나한테 그렇게 해놓고 내가 기억못하는줄알고 계속 연락온거 보면...; 너무 뻔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ㅠㅠ; 뭇튼 그렇다구요ㅠㅠㅠ....ㅋ 1
성추행하고 개뻔뻔한ㅋ
요즘 음슴체 대세니깐 음슴체ㄱㄱ
판보다가 그냥 나도 여기다 쓰고싶어졋음 나 혼자알고잇기엔 속이 너무 파박파박 타들어가니깐ㅜㅜ
아........ㅋ1년 전에 벌어졋던 일임
나님은 수능이 끝나고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다니고 잇엇음ㅋ
한달?두달?하다보니 식당직원들이랑 당연히 친해짐
우리 식당에 주방에서 일하는 오빠야들은 대부분이 20대엿음
닉쿤닮은칭구도잇엇지....참 잘생겻엇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몸도 좋고 엫헤데헿ㅎ
암튼 그게 문제가 아니고...ㅋ 이제 주방오빠야들도 친해지고 하다보니 친한사람들 끼리 놀러가는 경우도 가끔 잇었음
나님은 대학을 고향과는 멀고 먼 지방으로 가게 되서 친해진 오빠야들이랑 헤어지는게 너무 아쉬웟음ㅜㅜ
나님은 등산을 매우좋아함ㅋ덕분에 다리도 아주튼튼하다능.........ㅠㅠㅠㅠㅠ....
그래서 오빠하고 칭구들한테 등산가자고 말햇는데..; 다 거절당하고 딱 한명의 오빠랑만 가게됨
씨빨 이게 문제임 등산을 가는게 아니엇음ㅡㅡㅗ아오 씨빨 빢치네
이 오빠 음 그래 겉모습은 박휘순같아도 생각깊고 걱정잘해주고 암튼 그런 좋은 오빠라고 생각햇.엇.음
오빠한명갖는게 나의 로망이랄까.......ㅋ그래서 난 이 오빠가 인간적으로 너무 좋앗음ㅠㅠ
진짜 힘들게 등산을 마치고 피로를 풀자고 찜질방을감
가자고할떄 거절해야햇음 시ㅣㅣㅣ박.....
찜질방들어가서 따뜻한ㄴ데 드가가지고 피로를 해소하며 티비를 보고잇엇음
이 색기는 옆에서 잠듬
잠자는꼬라지를 보니 나도 잠이 왓음
그래도...이 싸람도 남자니까 일부러 옆에 멀~리 떨어져서 자고 잇엇음;;
참고로...나님...진짜 잠잘잠...한번자면...거의안일어남...
태풍분날 집 유리창들이 다 꺠져도 기척한번없이 자던 나엿음...ㅋ 이것도 나의 큰문제 싀벌
자다 일어나보니 내가 그 색긔 품속에서 자고잇엇음 아오씨빨 더러워....
냉ㅇ큼일어낫음...뭐지?????왜 내가 여기잇지??? 그와중에도 잠결이엇음...
뭐 별일없엇겟지 보는눈도 많은뎅ㅋ 이런ㄴ생각을 하니까ㅣ 별로 신경쓰이지도 않앗음
내가 병신임 ㅠㅜㅠㅠㅠ내가 바보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기서ㅣ 멈췃어어ㅑ햇어ㅠㅠㅠㅠㅠ
우린 등산을 다녀왓기 때문에 배가 너무 고팟음...ㅋ
잠자는 그 색기를 꺠우고 밥을 먹으러 가자고햇음
밥을 아주 맛잇게 먹고 그 색기가 집에 태워다주겟다고함
나는 순수히 ㅇㅇㅇㅋ 알겟다고 햇음
나는 밥을 아주 많이 먹엇나봄...배가 너무 불럿음...또 잠이왓음....
이놈의 잠티년...그떄 자는게 아니엇어....아 진짜 내가 병신임 내가 잘못한거임 ㅠㅠㅠㅠㅠㅠ
슈발...결국난잠이들엇음...
아무리 잠을 잘 자는 나님이더라도 누가 내몸을 터치하면 잠이 꺠나봄....
ㅇㅇ그색기가ㅣ 내 몸을 더듬더듬하는거임 아 더러우 ㅓ미친
나님읜 평소에 성격이 아주 활발함 칭구들이 변태들 만낫다고 하면 이렇게 대처해야지 저렇게 대처해야지 그런말도 씩씩하게 잘하고 내가 그 상황이면 이렇게 하겟다 저렇게 하겟다 그런 생각도 평소에 많이 하는 편임...난 강하니까....
근데...아 진짜 그 순간만큼은 너무무서웟음...분명 내가 잘못하는게 아닌데도
내가 여기서 저항하거나 일어나버리면 나한테 무슨 해꼬지를 할것같앗음...;;;;;
그래도 이 호모색기가 내 몸을 계속 만지게 할순없엇음 ㅡㅡ
잠꼬대인척하면서 못만지게 몸을 뒤척거렷음...;ㅋ
그러더니 이 색기가 하아 한숨쉬더니 차밖으로 나가서 담배를 피는거임...ㅋ
나님은 아 이제 그만하겟구나......이런생각을하면서 그래도 계속 잠들어잇는척을 해야햇음...
왜냐...너무 무서웟기때문에ㅜㅜㅜ안당해본사람은 몰라ㅠㅠㅠ진짜 암것도못함ㅜㅜ
뭇튼 이 색기가 차에탐.....그러고는 더 심하게 하는거임...;
바지 속에 손을 넣으려고하고...뽀ㅃ>>>........뽀...하려고하고 아 시발 아 시발 아 시발 미친
저좀떄려주세요 제가 왜 그런새끼랑 단둘이 등산을 하게되서ㅣㅠㅠㅠㅠㅠ
내가 빙신임 내가 너무 한심햇음 ㅠㅠㅠㅠㅠ
아오 그래도 난 계속 잠꼬대인척 계속 몸을 뒤척거림...ㅠㅠㅠㅠ
오랜 실랑이 끝에 이 색기 드디어 포기함.......!!!!!!!!!!!!할렐루야!!!!!!!!!!!!
집까지 다와서 다왓다고 꺠우길래 그제서야 일어난척 ...아무렇지않은척...집으로 갓음...;
잘 들어갓냐 푹쉬어라 연락이 오기시작함.......
그날은...잘들어갓다고오빠도 푹쉬라고 답장해주고 잠이듬......
그리고 그 다다음날인가? 그 때 대학교기숙사에 드감..
이젠 볼일도 없겟다 그때일이 자꾸생각나서 이색기 문자 다 쌩깟음...;
그러더니 전화옴.....개색기
뭔가 계속피하면 찾아올것같아서 전화받앗음...
왜연락썡까냐고 남친생겻냐고 물어봄...아...이떄 욕한바가지로 해줄걸...
욕한번못하고 억지웃음지으면서 대답잘해주고....;;;;;
그리고 이 이후로도 계속 연락쌩깠음 ㅠㅠㅠ근데 잊을듯하면 문자오고 전화오고...개객그ㅟ
이젠 연락안옴^^ 아 너무 좋음...;
근데 이미 내 몸은 더러워진것같음.......;;;;;;;;;;;;;;;
이 색기 얼굴보고 욕한바가지로해주고싶음......근데 벌써 1년전일이고...
그떄그자리에서 욕햇어야햇음 ㅠㅠㅠㅠ하아...
솔직히 하나도 안잊혀짐...아직도 생생하게 생각남ㅠㅠㅠ;;;
힁..슬푸당...근데 글을 어떻게 마쳐야할지 모르겟당...이게 끝임...;
걍 음 나한테 그렇게 해놓고 내가 기억못하는줄알고 계속 연락온거 보면...;
너무 뻔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ㅠㅠ;
뭇튼 그렇다구요ㅠ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