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7 화요일 가끔 요리 채널을 돌려본다.요즘은 올리브티비에 재밌는 코너가 있는데저런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생각이 들게 하는.. 매주 수,목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엘르 유명모델이었다가 유명 파티쉐겸 쉐프가 된 로레인 파스칼의 30분 심플 베이킹!! 난 로레인 파스칼의 레시피가 너무 달것 같아서단맛을 조금 줄이기 위해 레시피를 조정했다. 그리고 나만의 토핑!! 호두도 사용했고~ ^^ 쿠키 앤 크림 퍼지 브라우니버터 165g다크초코 200g바닐라파우더 1/2ts달걀 5개(달걀 3+노른자 2)황설탕 100g갈색올리고당 65g박력분 1T코코아가루 1T오레오쿠키 60g소금 1/2ts슈가파우더 조금호두 1/3컵 *2/3는 쿠키앤크림퍼지브라우니나머지 1/3은 호두퍼지브라우니 버터+초코를 넣어 녹인다.전자렌지나 냄비에 중탕 어느것도 좋다.초코가 다 녹으면 바닐라파우더를 넣어서 섞어둔다. 계란3개+노른자2개 분량의 설탕을 2~3회 나눠넣으면서 거품기로 거품을 내준다.거품은 많이 낼필요는없다. 난 설탕과 올리고당을 함께 사용했다.아무래도 올리고당이 덜 달듯한데 거품에 영향을 줄것 같아 전부다 올리고당으로 하지는 않음. 열심히 거품을 냈다.거품기를 꺼내기 귀찮아서 손거품기로 부지런히..건우군이 잠이 들어서 윙윙~ 소리나는 거품기가 부담스러웠다.잠시 저어주면 적당한 거품이 생긴다.역시 과한 거품을 낼 필요는 없다. 미리녹여둔 버터와 초코섞인것을 계란물 거품낸것에 붓는다.그리고 밀가루도 체쳐넣고 코코아가루도 체쳐넣고소금도 함께 넣어 섞는다. 헛..사진이...ㅠ.ㅠ브라우니 반죽이 색감이 고르게 나면~ 로레인은 반죽에 쿠키를 절반가량 섞었지만오레오쿠키의 단맛이 강해서 반죽에는 섞지 않고 토핑만 해주었다. 난 2/3는 쿠키 퍼지 브라우니를 만들고나머지 1/3은 호두토핑만 얹었다. 180도 25분 구웠다.굽는 동안..집안 가득 달콤한 초코향이 가득~난 초코나 단맛은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그래도 브라우니 반죽에서 풍겨져 오는 초코향은 너무 좋다. ^^ 오븐에서 브라우니를 조심스레 꺼내서 완전히 식혀준다.냉장고에 넣어 식혀도 되고..난 급해서 베란다에 한참 두었다. 급식었다. ㅎㅎ 이건 호두 브라우니~^^ 완전히 식힌 브라우니를 이쁘게 잘라서 먹으면 된다.가급적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하루가 지나서 먹으면 브라우니 제맛을 느낄 수가있다.식었다 해도 바로 먹는것은 브라우니라 할 수가 없다.무슨 맛??? 이런 사태가 생길수 있음..~!! 잘드는 칼로 단번에 잘라주면 단면이 이쁜데 난 너무 소심하게 잘랐다.ㅋ 슈가파우더 솔솔~뿌리기 실력이 미흡하여 단면에도 잔뜩 묻었네...그래도 이쁘고 맛있다.이건 호두브라우니라서 덜 단듯하다. 아~ ♡.♡ 두둥~ 로레인의 쿠키 앤 크림 퍼지 브라우니!!쿠키부분은 쿠키의 샌드크림때문에 단맛이 많이나지만그래도 찬 우유와 먹으면 단맛이 입안에서 중화되는 느낌이 들어 괜찮았다. 많이 먹으면 살이 반드시 찔것만 같은 레시피다..그래도 가끔이라면 단것이 기분도 업시켜주고~만들면서도 이뻐서 행복해지는것 같았다. 13
[쿠키 앤 크림 퍼지 브라우니]로레인 파스칼의 오레오쿠키를 넣어 만든 브라우니!!
2012.1.17 화요일
가끔 요리 채널을 돌려본다.
요즘은 올리브티비에 재밌는 코너가 있는데
저런 존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매주 수,목 저녁 8시에 방송되는
엘르 유명모델이었다가 유명 파티쉐겸 쉐프가 된
로레인 파스칼의 30분 심플 베이킹!!
난 로레인 파스칼의 레시피가 너무 달것 같아서
단맛을 조금 줄이기 위해 레시피를 조정했다.
그리고 나만의 토핑!! 호두도 사용했고~ ^^
쿠키 앤 크림 퍼지 브라우니
버터 165g
다크초코 200g
바닐라파우더 1/2ts
달걀 5개(달걀 3+노른자 2)
황설탕 100g
갈색올리고당 65g
박력분 1T
코코아가루 1T
오레오쿠키 60g
소금 1/2ts
슈가파우더 조금
호두 1/3컵
*2/3는 쿠키앤크림퍼지브라우니
나머지 1/3은 호두퍼지브라우니
버터+초코를 넣어 녹인다.
전자렌지나 냄비에 중탕 어느것도 좋다.
초코가 다 녹으면 바닐라파우더를 넣어서 섞어둔다.
계란3개+노른자2개
분량의 설탕을 2~3회 나눠넣으면서 거품기로 거품을 내준다.
거품은 많이 낼필요는없다.
난 설탕과 올리고당을 함께 사용했다.
아무래도 올리고당이 덜 달듯한데 거품에 영향을 줄것 같아 전부다 올리고당으로 하지는 않음.
열심히 거품을 냈다.
거품기를 꺼내기 귀찮아서 손거품기로 부지런히..
건우군이 잠이 들어서 윙윙~ 소리나는 거품기가 부담스러웠다.
잠시 저어주면 적당한 거품이 생긴다.
역시 과한 거품을 낼 필요는 없다.
미리녹여둔 버터와 초코섞인것을 계란물 거품낸것에 붓는다.
그리고 밀가루도 체쳐넣고
코코아가루도 체쳐넣고
소금도 함께 넣어 섞는다.
헛..사진이...ㅠ.ㅠ
브라우니 반죽이 색감이 고르게 나면~
로레인은 반죽에 쿠키를 절반가량 섞었지만
오레오쿠키의 단맛이 강해서 반죽에는 섞지 않고 토핑만 해주었다.
난 2/3는 쿠키 퍼지 브라우니를 만들고
나머지 1/3은 호두토핑만 얹었다.
180도 25분 구웠다.
굽는 동안..집안 가득 달콤한 초코향이 가득~
난 초코나 단맛은 그닥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브라우니 반죽에서 풍겨져 오는 초코향은 너무 좋다. ^^
오븐에서 브라우니를 조심스레 꺼내서 완전히 식혀준다.
냉장고에 넣어 식혀도 되고..
난 급해서 베란다에 한참 두었다. 급식었다. ㅎㅎ
이건 호두 브라우니~^^
완전히 식힌 브라우니를 이쁘게 잘라서 먹으면 된다.
가급적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하루가 지나서 먹으면 브라우니 제맛을 느낄 수가있다.
식었다 해도 바로 먹는것은 브라우니라 할 수가 없다.
무슨 맛??? 이런 사태가 생길수 있음..~!!
잘드는 칼로 단번에 잘라주면 단면이 이쁜데 난 너무 소심하게 잘랐다.ㅋ
슈가파우더 솔솔~
뿌리기 실력이 미흡하여 단면에도 잔뜩 묻었네...
그래도 이쁘고 맛있다.
이건 호두브라우니라서 덜 단듯하다.
아~ ♡.♡
두둥~ 로레인의 쿠키 앤 크림 퍼지 브라우니!!
쿠키부분은 쿠키의 샌드크림때문에 단맛이 많이나지만
그래도 찬 우유와 먹으면 단맛이 입안에서 중화되는 느낌이 들어 괜찮았다.
많이 먹으면 살이 반드시 찔것만 같은 레시피다..
그래도 가끔이라면 단것이 기분도 업시켜주고~
만들면서도 이뻐서 행복해지는것 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