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학졸업하고 22살된 여자입니다! 글써보는게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저와 남자친구는 정말 인연으로 만나 1년넘게동안 서로 못보면 죽는 사랑하는사이였습니다!!! 연예초기땐 제가 지금 남자친구에 대해 권태기도 많았고 알게모르게 넘어왔지만ㅠㅠ 2달이지나 서로 부모님께도 인사드리고 자랑하기 바쁘고 그렇게 5개월 8개월이지나 1년토록 항상 미래를 보며사겨왔습니다. 누구보다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입도 무겁고 재미있고 믿음주는 남자친구였기에 1년넘게 바라보고 서로 챙겨주기바쁘고 배려하면서 사랑해줄수있었습니다. 근데 요 몇일간 남자친구가 일을하고있어서 연락이 안되고 예전보다 사랑받고있는느낌이아니랄까.. 자주하던 사랑표현도 잘안하게되면서 점차 연락도 자주안하게 되버렸습니다 서운한거반 예전처럼 바라는거 반 달라져가는 남자친구에게 더 매달리고 더좋아해주는 저ㅜㅜ 진짜 한심하게 느껴지지만 마음같지 않잖아요^^ 다들 아실꺼예요 내가 더 안좋아하고싶고 내가좋아하는만큼 날 사랑해주길 바라는데.,. 일방적인 사랑이 되버렸어요.. 밤늦게 친구들고 ㅏ놀다오면 미안해 사랑해 등 풀어줘버리곤 하는 남자친구였는데.. 연락도 늦고 제가 생리주기가 다가와 예민해져있는데 연락도 안하니 화가나서 서로 다퉜습니다, 헤어지자고도 나왔구요 서로 화난김에 자존심이 서로 쎄서.. 근데 중요한건..ㅠㅠ.. 제가 생리예정일이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생리를 하지않고 몸이 시름춥고 미열이나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을정도로 식욕도 없어지고 속도 안좋고 딱 임신초기증상이 나타납니다ㅜㅜ 그럴때일수록 더 챙겨달라고 징징대는 저인데 싸우고 서로 안좋은바람에.. 그래도 용기내어 일나가는 남자친구에게 할말있으니 빨리들어오라고 했습니다. "할말이먼데 " "이제부터 내옆에서 있을꺼라 약속하면 말할께" "생각해볼께" 이러는거있죠.. 결국 말했는데 반응은 그렇게 걱정하는것도아니고 뭐 알겟어 쉬어 이런식입니다.... 톡커님들... 어떻게 해야하죠.. 아가를 지운다고해도.. 다시 예전처럼 권태기인 남자친구를 돌릴수있을까요 제가 관심없는척이라도 해볼까요.. 아기생기면 낳고싶다고 니눈닮고 내코닮은 아이 생각만해도 정말 좋다고 그랬던 남자친구가 어느새부터 변해버렸습니다,, 하루종일 눈물만나오고 어떻게 해야하죠..
20대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임신초기인데 1년넘게만난 남자친구가 이상해졌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대학졸업하고 22살된 여자입니다!
글써보는게 처음이라 어디서부터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저와 남자친구는 정말 인연으로 만나 1년넘게동안 서로 못보면 죽는 사랑하는사이였습니다!!!
연예초기땐 제가 지금 남자친구에 대해 권태기도 많았고 알게모르게 넘어왔지만ㅠㅠ
2달이지나 서로 부모님께도 인사드리고 자랑하기 바쁘고 그렇게 5개월 8개월이지나 1년토록 항상 미래를 보며사겨왔습니다.
누구보다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입도 무겁고 재미있고 믿음주는 남자친구였기에
1년넘게 바라보고 서로 챙겨주기바쁘고 배려하면서 사랑해줄수있었습니다.
근데 요 몇일간 남자친구가 일을하고있어서 연락이 안되고 예전보다 사랑받고있는느낌이아니랄까..
자주하던 사랑표현도 잘안하게되면서 점차 연락도 자주안하게 되버렸습니다
서운한거반 예전처럼 바라는거 반 달라져가는 남자친구에게 더 매달리고 더좋아해주는 저ㅜㅜ
진짜 한심하게 느껴지지만 마음같지 않잖아요^^ 다들 아실꺼예요 내가 더 안좋아하고싶고
내가좋아하는만큼 날 사랑해주길 바라는데.,. 일방적인 사랑이 되버렸어요..
밤늦게 친구들고 ㅏ놀다오면 미안해 사랑해 등 풀어줘버리곤 하는 남자친구였는데..
연락도 늦고 제가 생리주기가 다가와 예민해져있는데 연락도 안하니 화가나서
서로 다퉜습니다, 헤어지자고도 나왔구요 서로 화난김에 자존심이 서로 쎄서..
근데 중요한건..ㅠㅠ..
제가 생리예정일이 일주일이나 지났는데 생리를 하지않고
몸이 시름춥고 미열이나면서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을정도로 식욕도 없어지고
속도 안좋고 딱 임신초기증상이 나타납니다ㅜㅜ
그럴때일수록 더 챙겨달라고 징징대는 저인데 싸우고 서로 안좋은바람에..
그래도 용기내어 일나가는 남자친구에게 할말있으니 빨리들어오라고 했습니다.
"할말이먼데 "
"이제부터 내옆에서 있을꺼라 약속하면 말할께"
"생각해볼께"
이러는거있죠..
결국 말했는데 반응은 그렇게 걱정하는것도아니고 뭐 알겟어 쉬어
이런식입니다....
톡커님들... 어떻게 해야하죠..
아가를 지운다고해도.. 다시 예전처럼 권태기인 남자친구를 돌릴수있을까요
제가 관심없는척이라도 해볼까요.. 아기생기면 낳고싶다고 니눈닮고 내코닮은 아이 생각만해도
정말 좋다고 그랬던 남자친구가 어느새부터 변해버렸습니다,,
하루종일 눈물만나오고 어떻게 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