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쓴이는 고등학생임 나는 미모가 없으니까 음슴체를 쓰겠음^^ 참고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너'야. 널 욕하려는건 아니야^^ 그저 니 남녀안가리고 욕먹는게 안타까워서 그래^^ 니가 뭘 잘못했는지를 걍 알라고... 100%눈치채겠지? 닉넴은 썰이라고 했지만 날 알아챌거야 ㅠㅠㅠ 어쨌든 나랑 내칭구들..내칭구들알지? 우리가 맘속으로 썩어온거 톡커들께 하소연 좀 하려고.. 이제부턴 안그러길 바래^^ 내가 학교생활 1년동안 하면서 울반의 어떤 놈팽일 지켜봐옴 흔히들말하는 어장관리남임 ㅡㅡ 나는 피해가 없었지만 내친구들이 이넘때매 고생 깨나 함 울기도 했는데 ㅡㅡ 이 어장관리남을 앞으로 어장이라 하겠음 내친구 C가 있었음 첨에 C랑 어장이랑 꽤 잘지내는거임 C가 엄청 쿨..?하다못해 걍 남들에게 딱히 관심을 주지 않음 세상사는데 의욕이 없어보임 귀찮아서 거의모든걸 안함 집에서도 애가 겜만하며 시간을 보냄 근데 얘가 언제부턴가 어장이를 좋아함.... 그땐 학기 초였으니까 어장이를 나쁘게 안봤음 그냥 남자애가 비비도 바르고 학교에서 어디나갈때 사복보면 부담스런 스키니를 입고 ..그 마이같이 생긴..무슨 코트더라? 아주 타이트하게 입는 넘. 난 이렇게밖에 생각안했음 긍데 (아 이거 쓰면 나인거 걸릴 것같아 ㅡㅡ) 반단합으로 어장이랑 어장이 친구랑 C랑 또 여자..랑 내가 알기론 이렇게 넷이 진실겜하다가 어장이가 날 좋아한다고 했다고봄 내가 가끔 기분좋을때만 아양떨고 앙탈부리고 그럼 (근데 나 밖에서 별로 안그러고 집에서 더 하는데) 근데 나의 역겨븐 앙탈보고 긔엽다고 생각했나바? 진실겜에서 나 조아한다고 그랬다나봄 비밀이였지만 어디 비밀이 지켜지는거 봤음? 내 귀에까지 옴 ㅇㅇ 내가 걜 안좋아하니까 일부러 뭘봐?하면서 귀염모습 쌱 없앰 근데 그 뒤로 어장이가 '계속보니 아닌것같아' 라고 했다나 봄 나는 이게 어장관리하려고 했던게 아니라 진짜 나 조아했던줄 알았음 근데 언제부턴가 C가 어장이를 좋아함 ㅠㅠ 완전 걔생각에 눈물내고 그런것같음.... 근데 C에게 문자로 사귀자고 한거임! 난 어장이가 딱히 맘에 안들었지만 그냥 축하해줌 근데 2일?정도 지나고 어장이가 C랑 안다님 C랑 나랑 어장인 같은반이었음 하루이틀은 C랑 앉다가 이젠 씽씽 지나가고 아는척도 안함ㅡㅡ 어장이 이상형이 귀엽고 깜찍한 그런건가봄 C는 세상만사 귀찮아한다고 했잖음? 애교를 떨리가 없음 엄청...진심 조용함 어장이가 'C가 생각했던랑 다르다'고 함 그럼 깨지던가 며칠을 깨지지도 않고 C만 속썩임 아주가끔 C랑 앉고 또 말도 안하고. 그러곤 C랑 깨짐^^ 근데 나중에 어장이가 8교시였나 그때 지 친구들이랑 교실에 있었는데 그 교실에 C도 있었나봄 나는 그때없었지만.. 어장이 친구들이 C보고 쟤 나쁘게 생기지 않았는데?하면서 그랬는데 어장이가 '쟤가?'이랬다고 함.,,ㅡㅡ 글로써서인지 잘 안느껴지는데.. 꼭 비꼬는듯이.. 그런 말투있잖아요 "헐..쟤가?ㅡㅡ"하는 느낌 주글래? ㅎㅎ이거 들으면서 또하나 들은게 있는데 옛날 중학교때 어장이에게 여친이 있었는데 그여친이 어장이에게 깨지자 했다봄 근데 어장이가 매달려서 다시 사귀기로 했는데 어장이가 그자리에서 바로 여친 찼다고 함 이건 걍 들은거니까 소문일 지도 모르지만.. 어장아 이게 사실이라면 그거 고쳐...제발............ㅜㅜ 부탁이다 근데 어장이가 C와 나의 친구 A랑 언제부턴가 사귐 A랑 C랑 같은데 살아서 가끔 같이 가고 그랬는데.. 그때부터 A랑 C랑 얘기는 커녕... 내친구들이랑 나도 A를 피했음 지금은 잘만 지내지만 그땐 A도 미웠었음 (A야, 우리 지금은 너 착한애로 생각해!!) A는 착함. 착한애임. 어장이가 A랑 사귀다가 말고 사귀고 말고 세번인가 네번인가. 그거 다 어장이가 사귀자하고 깨지자하고.. 언제까지 반복하려나 싶음. 근데 이정도하면 A도 지치지 않음? A가 걍 어장이에게서 손놔버렸임 그러고 꽤 지났는데. 얼마큼 지났는지는 모르겠는데 A랑 어장이랑 그후로 친하게지냄 헤어질때 친구로지내자했는데 완전.. 여자중에 어장이랑 젤 친한게 A가 되었음... 근데 A가 폰으로 네이트하는데 어장이가 'ㅆㅂㄴ'(자음모음모두붙여서)하면서 쌍욕을하는거임 잘못은 걔가 훨 많이 했는데 ... 이거 뭐 얘 왜이래?싶었음 나는 A를 위해 그자리에서 어장이 욕을 해줌 하지만 나는 어장이 면전앞에서 욕을 할 애가 아님 난 그후에도 어장이 장난 받아줬임 ^^ 이놈의 성격...;; 그후로 뒷반에 어떤 여자애랑 또 사귀다가 깨진것같던데. 어장아 나는 니 앞에서 어장관리하지말라고 하고 싶지 않다. 용기 없다는건 아냐! 말이 생각없이 튀어나와서 친구들에게 욕도 먹었는걸^^? 근데 ^^ 이 놈팽아 계속 그러고 다니지 마 너한테 이상형이 있는건 잘 알겠는데 그렇다고 여친을 니 이상형에 끼워맞추지는 마라 사람이 개개의 성격이 있지 무조건 니한테 맞출 순 없잖아. A가 너때매 여자애들 사이에서 한동안 고생 쪼큼 했다는걸 아나모르겠네 그래놓고 나중에 쌍욕을 하다니ㅋ? 다행이다 내가 너한테 뭘봐?했던거. 휴 이거 보자마자 나한테 문자할수도 있고..무시할수도있고.. 모르겠네 톡커님들! 제가 어장이한테 괜히 예민하고 반응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알아서들 판단해 주셨음 좋겠음 비난어린 욕은 해주지 마시고 ㅠㅠㅠㅠ 마우스휠내리는 짤방과 그냥내렸다는 댓글 쓰지 마시면 좋겠음 그럼 ㅃㅃ
어장관리남 무조건 피합시다
안녕하세요 글쓴이는 고등학생임
나는 미모가 없으니까 음슴체를 쓰겠음^^
참고로 이 이야기의 주인공인 '너'야.
널 욕하려는건 아니야^^ 그저 니 남녀안가리고
욕먹는게 안타까워서 그래^^ 니가 뭘 잘못했는지를
걍 알라고... 100%눈치채겠지? 닉넴은 썰이라고 했지만
날 알아챌거야 ㅠㅠㅠ
어쨌든 나랑 내칭구들..내칭구들알지? 우리가 맘속으로
썩어온거 톡커들께 하소연 좀 하려고.. 이제부턴 안그러길 바래^^
내가 학교생활 1년동안 하면서 울반의 어떤 놈팽일 지켜봐옴
흔히들말하는 어장관리남임 ㅡㅡ
나는 피해가 없었지만 내친구들이 이넘때매 고생 깨나 함
울기도 했는데 ㅡㅡ
이 어장관리남을 앞으로 어장이라 하겠음
내친구 C가 있었음
첨에 C랑 어장이랑 꽤 잘지내는거임 C가 엄청 쿨..?하다못해
걍 남들에게 딱히 관심을 주지 않음
세상사는데 의욕이 없어보임 귀찮아서 거의모든걸 안함
집에서도 애가 겜만하며 시간을 보냄
근데 얘가 언제부턴가 어장이를 좋아함....
그땐 학기 초였으니까 어장이를 나쁘게 안봤음
그냥 남자애가 비비도 바르고 학교에서 어디나갈때 사복보면
부담스런 스키니를 입고 ..그 마이같이 생긴..무슨 코트더라?
아주 타이트하게 입는 넘. 난 이렇게밖에 생각안했음
긍데 (아 이거 쓰면 나인거 걸릴 것같아 ㅡㅡ)
반단합으로 어장이랑 어장이 친구랑 C랑 또 여자..랑 내가 알기론
이렇게 넷이 진실겜하다가 어장이가 날 좋아한다고 했다고봄
내가 가끔 기분좋을때만 아양떨고 앙탈부리고 그럼
(근데 나 밖에서 별로 안그러고 집에서 더 하는데)
근데 나의 역겨븐 앙탈보고 긔엽다고 생각했나바?
진실겜에서 나 조아한다고 그랬다나봄
비밀이였지만 어디 비밀이 지켜지는거 봤음?
내 귀에까지 옴 ㅇㅇ
내가 걜 안좋아하니까 일부러 뭘봐?하면서
귀염모습 쌱 없앰
근데 그 뒤로 어장이가 '계속보니 아닌것같아'
라고 했다나 봄 나는 이게 어장관리하려고 했던게 아니라
진짜 나 조아했던줄 알았음
근데 언제부턴가 C가 어장이를 좋아함 ㅠㅠ
완전 걔생각에 눈물내고 그런것같음....
근데 C에게 문자로 사귀자고 한거임! 난 어장이가
딱히 맘에 안들었지만 그냥 축하해줌
근데 2일?정도 지나고 어장이가 C랑 안다님
C랑 나랑 어장인 같은반이었음
하루이틀은 C랑 앉다가 이젠 씽씽 지나가고
아는척도 안함ㅡㅡ
어장이 이상형이 귀엽고 깜찍한 그런건가봄
C는 세상만사 귀찮아한다고 했잖음? 애교를 떨리가 없음
엄청...진심 조용함
어장이가 'C가 생각했던랑 다르다'고 함
그럼 깨지던가 며칠을 깨지지도 않고 C만 속썩임
아주가끔 C랑 앉고 또 말도 안하고.
그러곤 C랑 깨짐^^
근데 나중에 어장이가 8교시였나 그때 지 친구들이랑
교실에 있었는데 그 교실에 C도 있었나봄 나는 그때없었지만..
어장이 친구들이 C보고 쟤 나쁘게 생기지 않았는데?하면서
그랬는데 어장이가 '쟤가?'이랬다고 함.,,ㅡㅡ
글로써서인지 잘 안느껴지는데..
꼭 비꼬는듯이.. 그런 말투있잖아요 "헐..쟤가?ㅡㅡ"하는 느낌
주글래? ㅎㅎ이거 들으면서 또하나 들은게 있는데
옛날 중학교때 어장이에게 여친이 있었는데 그여친이
어장이에게 깨지자 했다봄
근데 어장이가 매달려서 다시 사귀기로 했는데 어장이가
그자리에서 바로 여친 찼다고 함
이건 걍 들은거니까 소문일 지도 모르지만..
어장아 이게 사실이라면 그거 고쳐...제발............ㅜㅜ
부탁이다
근데 어장이가 C와 나의 친구 A랑 언제부턴가 사귐
A랑 C랑 같은데 살아서 가끔 같이 가고 그랬는데..
그때부터 A랑 C랑 얘기는 커녕...
내친구들이랑 나도 A를 피했음 지금은 잘만 지내지만
그땐 A도 미웠었음 (A야, 우리 지금은 너 착한애로 생각해!!)
A는 착함. 착한애임. 어장이가 A랑 사귀다가 말고 사귀고 말고
세번인가 네번인가. 그거 다 어장이가 사귀자하고 깨지자하고..
언제까지 반복하려나 싶음.
근데 이정도하면 A도 지치지 않음? A가 걍 어장이에게서 손놔버렸임
그러고 꽤 지났는데. 얼마큼 지났는지는 모르겠는데
A랑 어장이랑 그후로 친하게지냄
헤어질때 친구로지내자했는데 완전.. 여자중에 어장이랑 젤 친한게
A가 되었음... 근데 A가 폰으로 네이트하는데
어장이가 'ㅆㅂㄴ'(자음모음모두붙여서)하면서 쌍욕을하는거임
잘못은 걔가 훨 많이 했는데 ... 이거 뭐 얘 왜이래?싶었음
나는 A를 위해 그자리에서 어장이 욕을 해줌 하지만 나는 어장이 면전앞에서
욕을 할 애가 아님 난 그후에도 어장이 장난 받아줬임 ^^
이놈의 성격...;;
그후로 뒷반에 어떤 여자애랑 또 사귀다가 깨진것같던데.
어장아 나는 니 앞에서 어장관리하지말라고 하고 싶지 않다.
용기 없다는건 아냐! 말이 생각없이 튀어나와서 친구들에게
욕도 먹었는걸^^? 근데 ^^ 이 놈팽아
계속 그러고 다니지 마
너한테 이상형이 있는건 잘 알겠는데 그렇다고
여친을 니 이상형에 끼워맞추지는 마라
사람이 개개의 성격이 있지 무조건 니한테 맞출 순 없잖아.
A가 너때매 여자애들 사이에서 한동안 고생 쪼큼 했다는걸 아나모르겠네
그래놓고 나중에 쌍욕을 하다니ㅋ?
다행이다
내가 너한테 뭘봐?했던거. 휴
이거 보자마자 나한테 문자할수도 있고..무시할수도있고..
모르겠네
톡커님들! 제가 어장이한테 괜히 예민하고 반응하는건지
모르겠는데. 알아서들 판단해 주셨음 좋겠음
비난어린 욕은 해주지 마시고 ㅠㅠㅠㅠ
마우스휠내리는 짤방과 그냥내렸다는 댓글 쓰지 마시면 좋겠음
그럼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