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깁니다 도와주세요

sohot16201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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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하소연 할데 말할 사람 말할 친구 들어줄 사람이 없어서 익명이 보장되는 판에 이글을 남기네요 ㅎㅎ지금부터 제가 여태까짓 21년 살면서 짧지만 그 무엇보다 치명적?이었던 사랑이야기를 시작해볼게요 하나도 빠짐없이..제가 전 여자친구를 만난건 2010년 4월초였습니다 ㅎㅎ 그때는 제 전여자친구도 남자친구가 있는 상태였고 저도 200일 정도간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였어요~ 무엇보다 집이 가까웠던 걸어서 5분도 안되는 전 여자친구랑 같이 담배하나피고 이런저런 얘기를 할려고 저희 집앞에서 만났습니다 그때가 처음으로 같이 만났던 때였어요 그전에는 서로 이름만알고 그저 같은 고등학교 아는 선후배 사이였는데 어떻게하다가 네이트온으로 제가 만나자하였고 같이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서로 많이 친해졌다고 하기에는 좀 그렇고 서로 알게되었습니다~ 그 여자친구는 그때 사귀고 남자친구랑 별로 행복하지 않은상태였고요 저는 그럭저럭 사귀고 있었습니다 그때부터 였어요~ 제가 그 전여자친구 이제부터 봉이라 부르겠습니다 그 봉이라하는 여자애를 좋아하게 된게 그 짧디 짧은 한시간 남짓한 시간에 말 그대로 첫눈에 반해버렸습니다 사귀고싶다? 이런 생각이아니라 그냥 곁에 두고싶다 솔직히 제 봉이 키도 작고 아담하고 공부도잘하고 남자한테 인기 많게 생겼습니다 뭐 제가 아직 너무 사랑하기 때문에 콩깍지가 씌어서 그렇게 보이는건지도 모르겠고요~ 첫눈에 반하고 난뒤 저는 그 200일 남짓 사귄 여자랑 계속 관계를 지속하고 있었는데 어쩌다 그 200일 남짓한 여자랑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그 봉이라 하는 여자아이랑 사귀어야 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서로 연락을 시작하게 되었고 사랑이 시작하게 됐습니다 ㅎㅎ 서로 처음에는 그렇게 솔직히 죽고 못사는 사이가 아니라 그저 호감?단순한 호기심? 이렇게 사귀고 있는 도중에 그 200일 남짓 사귄 봉이 전에 사귄 여자아이한테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봉이랑 사귀냐고요 저는 사귄다고 하였죠 그때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아무래도 정이 그것도 미운정이 무섭긴 하나봅니다 봉이라는 여자친구한테 거짓말하고 만나기를 일삼았습니다..하지만 그 봉이란 여자친구는 그걸 알면서도 저한테 단한마디 말도 하지않았죠 제가 그 200일정도 사귄 여자친구랑 다시 사귀게 되는순간 제가 그 봉이란 여자한테 얘기했습니다 그만 헤어지는게 좋겠다고요..제가 생각해도 정말 잘못했죠 그이후로 저는 그 200일 남짓사귄 여자애랑 채 오래가지도 못한채 헤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200일사귄 여자친구랑 사귀고있는 도중에도 그 봉이란 여자친구가 너무좋아서 맨날 연락하고 만나자하고 했죠그 200일간 여자친구랑은 싸우고 헤어지고 사귀고 싸우고 헤어지고 사귀고 멈추지 않는 회전목마 킬링타임만 지속하고있었죠 그 200일간 여자친구랑 헤어지면 저는 다시 그 봉이란 여자애한테 연락을하고 만나자하고 사귀자하고 좋아한다고하고 하지만 그 다음날이나 그 다다음날이되면 그 200일 이란 여자랑 사귀고있고요..그짓을 한달정도 반복하다보니깐..그 봉이랑 여자애가 저한테 이제 연락을 안해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했죠 그때 마음먹었습니다 아 200일이고 뭐고 소용이없겠구나.. 내가 좋아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잘해야겠구나 그리하여 그 200일간 여자친구랑 헤어지고나서 적극적인 구애를 시작했습니다 그때는 내가 치졸했다고 내가 옹졸하다고 내가 미쳤다고 그런식으로 계속 이야기를 하여도 그 봉이란 여자아이는 절대로 흔들리지 않고 저에대한 믿음이 없다고만 말하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좋아해서 그때부터 사랑에 빠지고 그저 만나기만 하면 설레이고 그리하여 계속 고백을 하고있었습니다 그게 한달? 정도 지속되었고요~ 그리하여 저도 어느정도 마음을 단념해야할까 말까 고민이 돼고 잘 모르겠다는 식으로 돌아서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사귀고 싶어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았고요!ㅎㅎ 하지만 2011년 8월 18일에서 19일로 생각됩니다 제 친구한테 그 봉이란 친구의 친구를 소개시켜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제 친구 2명이랑 그 봉이란 여자아이와 또 그 봉이의 친구한명하고 술자리를 갖게되었고요~ㅎㅎ 저는 관심없는일이나 제가 못하는일에는 별로 신경을 안써서 술자리 게임을 하길래 그저 멍하니 땅바닥만보고 아 봉이란 여자아이랑 어떻게 해야하나 계속 이 생각 뿐이였습니다 ㅎㅎ 그렇게 술을 다먹고 노래방을 가였는데 그때 저는 친구네 집에서 자고 갈수있었는데 아 같이 술도먹었다 타이밍이다 생각해서 막차를 타고 그 봉이란 여자친구랑 같이 저희 동네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희집 뒤쪽에 벤치에앉아서 정말 좋아한다고 한번만 믿어달라고 하였습니다 사귀자고 행복하게 해줄수 있다고 하였고 그 봉이란 여자친구는 다음날 얘기해준다고 집에 갔습니다 그렇게 하루가 지나서 다음날이 돼고 저는 친구 차를 썬팅해야돼서 같이 타지로 나갔다가 들어와서 제친구들을 만나서 술한잔 하자고 얘기를하였습니다 그때 제가 물어봤죠 봉이라는 여자 아이한테 어떻게 결정은 했냐고요 네 그 봉이란 여자아이가 알았다고 사귀자고 하는겁니다..그때 아직도 기억합니다 아파트 주민들 다깨게 소리지르면서 사귄다고 소리지르고 친구들한테 자랑하듯이 여자친구 생겼다고 그렇게 저희의 이야기는 시작되었습니다..너무 기니깐 이만 줄일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