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빠는 여자 뿐만이 아니라 술, 도박, 언어폭행, 폭행, 추행 못된짓은 서슴없이 하시는 분입니다.
추행은 아빠가 장난으로 자꾸 저희 몸을 더듬습니다.
장난이라도 정말 싫고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진짜 징그럽고 죽여버리고 싶어요.
하지만 저희 아빠는 술을 드시지 않으면 저희에게 천사같이 잘해주시는 분이라 정말 헷갈립니다. 그래도 아빠라고 정때문에 모른척할수도 없고...
또, 여자문제에 대해선 참뻔뻔합니다. 집에서 여자에게 하는 전화 문자 모든걸 다 상관하지말라십니다.안하면 미칠려그래요 눈뒤집고 침흘리고
그래서 엄마와 잦은 다툼이 많으신데...
그사이에 큰다툼도 많았어요
한번은 아빠가 심하게 술을 드시고오셔서 진검을 휘두르셨어요. (아빠가 한때 검도를 배웠었거든요 진짜잠시요 칼얻는다고) 동생이 그런아빠를 말리다가 그검에 베였어요...
진짜 피도 많이나고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려요
막지못한 제가 죄책감도 느끼고 아직도 동생다리에 상철보면 너무 미안해요. 이렇게 거의 매일매일 밥먹듯이 싸움이 반복되요.
제가 이글을 쓴 진짜이유는 저희 큰아빠때문에 쓰게됬어요.
큰아빠는 원래 가부장적이라 자기뜻대로만해요
자기뜻을 안따르면 화내고 때리려하고 체육관하셔서 힘도 쎄요..
저희는 명절에 친할머니댁만 가요. 아빠가 귀찮다고ㅡㅡㅋㅋㅋㅋ
이번 명절은 저희 언니알바때매 저희둘도 집에서자고
아빠가 데리러 오시기로해서 설날 당일날 가기로 했어요.
아빠가 원래 설날전날 저녁마다 동창회?이런델 가시는데요.
그날 바람피고있는 아줌마를 만났나봐요..그리고 우릴 데리러왔어요.
참고로 그아줌마는 아빠를 만난날마다 흔적을 남겨놔요(놀러갔다온 영수증, 몸에흔적 등 많아요)
명절날 엄마한테 그걸 들킨거예요.
엄마가 열받아서 식구들앞에선 화안내려고 안싸울려고 작은방에 들어가 계시는데 아빠가 큰소리치면서 방에 들어가서 엄마랑 싸웠어요
저희는 안방에있었는데 큰아빠가 티비를 보다가 "나는 니 애비가 불쌍해."이러시는거예요.
저희는 화가나도 가만히 있었어요 꿔다논 보리자루 마냥 근데 또 거기에 말을 보태시는거예요 "니년들때문이다. 졎만한 월급받고 알바가 중요하냐 니애비가 중요하지"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릴 하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진짴ㅋㅋㅋㅋ언니는 계속울곸ㅋㅋㅋㅋㅋ(언니가 원래 눈물이 많아요)저는 진짜 어이가없어서 하지만 큰아빠니까 뀩 참았어요.
근데 큰아빠가 갑자기 또 엄마아빠싸우는데 가서 엄마한테
"제수씨,얘가이러는거 한두번이 아니잖아요 감수하면서 살던지 아니면 이혼하던지.나는얘가 불쌍해서 더는 못보겠으니까." 하면서 쌍욕을하시는거예요.
엄마가 무슨잘못을했다고... 아빠는 듣고만계시고
안방에서 듣는데 엄마한테 너무 심하신거같아서 저희가 나왔어요 엄마가 저희한테 약한모습 안보여줄라고 울다가 밖으로 나가셨어요.
엄마가 나가시자마자 "저년은 시엄마 무서운지도 모른다고" 일은 큰아빠가 크게만들었으면서...
▶▶▶▶▶▶여기 한번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는 항상눈팅만하던 18살 여고생입니다.
제가 억울한 일이 있어서 이 톡을 쓰게됬습니다.
저희 아빠는 저희 언니가 태어나기 전부터 꾸준히 바람을 피셨습니다.
어린아들을 데리고 그아줌마랑 밥먹기도 하고...
제동생은 아직도 그기억이 생생하다네요
엄마는 저희 때문에 헤어지지도 못하시고 사시고계시고요
저희 아빠는 여자 뿐만이 아니라 술, 도박, 언어폭행, 폭행, 추행 못된짓은 서슴없이 하시는 분입니다.
추행은 아빠가 장난으로 자꾸 저희 몸을 더듬습니다.
장난이라도 정말 싫고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진짜 징그럽고 죽여버리고 싶어요.
하지만 저희 아빠는 술을 드시지 않으면 저희에게 천사같이 잘해주시는 분이라 정말 헷갈립니다. 그래도 아빠라고 정때문에 모른척할수도 없고...
또, 여자문제에 대해선 참뻔뻔합니다. 집에서 여자에게 하는 전화 문자 모든걸 다 상관하지말라십니다.안하면 미칠려그래요 눈뒤집고 침흘리고
그래서 엄마와 잦은 다툼이 많으신데...
그사이에 큰다툼도 많았어요
한번은 아빠가 심하게 술을 드시고오셔서 진검을 휘두르셨어요. (아빠가 한때 검도를 배웠었거든요 진짜잠시요 칼얻는다고) 동생이 그런아빠를 말리다가 그검에 베였어요...
진짜 피도 많이나고 그때생각하면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려요
막지못한 제가 죄책감도 느끼고 아직도 동생다리에 상철보면 너무 미안해요. 이렇게 거의 매일매일 밥먹듯이 싸움이 반복되요.
제가 이글을 쓴 진짜이유는 저희 큰아빠때문에 쓰게됬어요.
큰아빠는 원래 가부장적이라 자기뜻대로만해요
자기뜻을 안따르면 화내고 때리려하고 체육관하셔서 힘도 쎄요..
저희는 명절에 친할머니댁만 가요. 아빠가 귀찮다고ㅡㅡㅋㅋㅋㅋ
이번 명절은 저희 언니알바때매 저희둘도 집에서자고
아빠가 데리러 오시기로해서 설날 당일날 가기로 했어요.
아빠가 원래 설날전날 저녁마다 동창회?이런델 가시는데요.
그날 바람피고있는 아줌마를 만났나봐요..그리고 우릴 데리러왔어요.
참고로 그아줌마는 아빠를 만난날마다 흔적을 남겨놔요(놀러갔다온 영수증, 몸에흔적 등 많아요)
명절날 엄마한테 그걸 들킨거예요.
엄마가 열받아서 식구들앞에선 화안내려고 안싸울려고 작은방에 들어가 계시는데 아빠가 큰소리치면서 방에 들어가서 엄마랑 싸웠어요
저희는 안방에있었는데 큰아빠가 티비를 보다가 "나는 니 애비가 불쌍해."이러시는거예요.
저희는 화가나도 가만히 있었어요 꿔다논 보리자루 마냥 근데 또 거기에 말을 보태시는거예요 "니년들때문이다. 졎만한 월급받고 알바가 중요하냐 니애비가 중요하지" 진짜 말도 안되는 소릴 하셨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저희진짴ㅋㅋㅋㅋ언니는 계속울곸ㅋㅋㅋㅋㅋ(언니가 원래 눈물이 많아요)저는 진짜 어이가없어서 하지만 큰아빠니까 뀩 참았어요.
근데 큰아빠가 갑자기 또 엄마아빠싸우는데 가서 엄마한테
"제수씨,얘가이러는거 한두번이 아니잖아요 감수하면서 살던지 아니면 이혼하던지.나는얘가 불쌍해서 더는 못보겠으니까." 하면서 쌍욕을하시는거예요.
엄마가 무슨잘못을했다고... 아빠는 듣고만계시고
안방에서 듣는데 엄마한테 너무 심하신거같아서 저희가 나왔어요 엄마가 저희한테 약한모습 안보여줄라고 울다가 밖으로 나가셨어요.
엄마가 나가시자마자 "저년은 시엄마 무서운지도 모른다고" 일은 큰아빠가 크게만들었으면서...
그거듣고나서 엄마가걱정되서 저희도 쫒아나가려하는데 큰아빠가 저보고 "니는 왜 실실웃고다니냐 엄마아빠가저러는데 좋냐?"이러셨어요.
저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웃은거거든요..
어이없는웃음아시죠? 소리안나게 저혼자웃었고요. 그래서 저는 진짜 이건아니다 싶어서.. 큰아빠와 제 대화
나>안웃었는데요?
큰>어디서 말대꾸야 이네가지없는년이
나>그냥대답한건데요
큰>머이싸가지없는년이!!!
나>그냥쳐다봄
큰>어디서 눈을 부라려 눈깔깔아 안깔어??
나>제잘못아니잖아요 왜저한테 화내세요?
큰> 내가 저놈의 가시나를 오늘 버릇을 고쳐논다 (무지길고 두툼한 나무 몽둥이 가져옴)
그걸가져와서 절 때리려고 하시는거에요.
막자기 화를 억제못하고 막대기를 막 휘두르는 거에요
계속 눈깔깔으라면서 근데 자꾸 그러시니까 화나는 거에요
큰아빠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저희한테 그러시고 엄마한테 그러고..
그래서 때리라고 대들었어요 제가 잘못하긴했지만 너무 화난상태라 어쩔수 없었어요ㅠㅠ
막때리려고 하시는거 동생이랑언니랑할머니랑큰엄마랑 달려들어서 막고 그러다 끝이났어요.
그렇게 하다보니 너무 늦어서 내일아침에 죄송하다고 말씀드려야지 하고 잠이들었는데
새벽에 일어나니 엄마혼자 제삿상 차릴 음식을 하고계시는거에요 엄마도 세시다되서 잠드셨는데...(5시에 일어나셨어요 저같으면 제사고 뭐고 집에갔을텐데...)
근데 큰아빠가 여섯시쯤에 막 나와서 큰엄마한테 제사안지낸다고 제삿상차리지말라고 자기밥이나 달라고 밥을먹는거에요
엄마가 앞에있는데 막소리지르면서 자기애비무시하는 자식들이 있는데 뭐하러 제사지내냐고 ㅋㅋㅋㅋㅋㅋ
((((제삿상은 우리엄마가 다차렸는데 진짜 더어이없었어요 눈치보이고 우리는 무슨 남에 집에 얹혀있는사람인가. ㅋㅋㅋㅋ제가볼땐 어제 제가 대든거때매 그러시는거 같았어요 억지죠 완전억지. 진짜 죄송하단 마음 싹가시고...
계속소리지르시니까 할머니가 죄송하다고 하라고 하셔서 억지로 했는데 사과도 안받고 나가버리셨어요ㅋㅋㅋㅋ그래서 저희끼리 제사지냈고요
아빠가 큰아빠한테 항상그래요 우리가 아빠를 무시한다 갖은 쌍욕은다한다 아빠를 때린다.
엄마랑 저희 진짜 아빠잘해드리거든요 바람피는데 진짜 열심히 안마해주고 살갑게 말해주고 하는데 뭐가 부족한지 우리욕 엄마욕 다하세요
엄마아빠 얘기할때들었는데 큰아빠가 저보고 첩같다고 했대요 막 살랑살랑거리고 그런다고 ㅋㅋㅋㅋㅋㅋㅋ그게 조카한테 할 소린가요? 앞으론 딱딱하게 사무적으로 살아야겠어요
아빠는 이렇게 싸우고도 엄마랑 헤어질 생각은 없나봐요 그래서 더 돌겠어요 싸우고도 하루는 잘해주고....
모르겠어요 아빠는 한여자만 못보나봐요 어떻게해야되죠?
아빠도 불쌍한게 엄마랑이혼하면 망나니처럼 살것같아요
엄마니까아빠품어주지 딴여자면 벌써 이혼했을거같네요.
졸려서 막쓴거라 정신이 없어요 어떻게해야되나요?ㅠㅠㅠㅠㅠ큰아빠랑은 아예 만나기도 싫어요ㅠㅠ망친명절이 아깝네요